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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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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의 인사

안녕하십니까?  김 영식입니다.

바쁘실 시간을 할애하여 본 홈페이지까지 방문하신 여러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홈페이지에 머무시는 동안은 보람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심각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고, 오늘날까지 비정상의 괴물로 진화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의 왜곡된 주장에 대한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 난해합니다. 이러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곤경을 타개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연구자들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였으나, 이 새로운 대안의 주장들은 사이비의 이단적 학설로 취급되거나 긍정적 호응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필자의 입장에서도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갖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발견하고, 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성립과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폐기되고, 물리학의 원초적 기반이 새로운 출발점을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절대성이론의 도입은 물리학의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영역의 개척을 의미합니다. 특히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 그동안 유효적으로 활용하였던 모든 수리식의 구조는 본래의 형태로 유지될 수 있으나, 이 수리식의 물리적 의미는 전혀 다른 조건의 논리로 해석됩니다.

현대물리학과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대립적으로 상충되고, 대립적으로 상충된 현대물리학과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습니다. 즉 현대물리학과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습니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에서는 물리학의 근원적 문제들을 기하학이나 차원형식과 같은 상징성의 예시적 논리로 해결합니다. 그러나 절대성이론에서는 물리학의 근원적 문제들을 실체적 기능의 적용으로 직접 해결합니다.

현대물리학과 절대성이론에서는 물리현상의 본질이 전혀 다른 조건으로 존립되고, 이 물리현상의 발현과정이 전혀 다른 조건의 작용원리로 해석됩니다. 그러므로 강단 물리학자들의 고정관념처럼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완성적 진리의 정상과학으로 신봉할 경우, 도전적 입장의 절대성이론은 사이비의 유사과학(몽상적 주장)으로 간단히 무시되거나 적극적 검토의 기회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현대물리학(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모든 수리식은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도 동일한 형태의 구조로 유도됩니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과 현대물리학의 수리식은 성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릅니다. 하나의 예로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절대적 좌표계의 존재를 인정하고, 모든 물리현상의 변화량(변위량)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됩니다.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절대성이론의 수리식이 유도되고, 이 절대성이론의 수리식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상대론적 좌표변환식)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즉 상대성이론의 수리식과 절대성이론의 수리식은 대립적 조건의 좌표개념에 의해 독자적으로 유도되었으나, 이들의 두 수리식은 동일한 가치의 변환비율을 갖습니다.

용광로의 내부처럼 광파의 수량적 밀도가 높은 환경에서, 하나의 전자는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확율적 기회가 많아집니다. 이와 같이 다수의 광파가 동시적으로 흡수되는 효과는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광파의 통합과정에 의해 광학적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차가 발현되고,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발현효과는 절대성이론의 수리식으로 표현됩니다. 여기에서 광학적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차를 표현하기 위한 절대성이론의 수리식과 닐스 보어(Niels Bohr)의 수리식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닐스 보어의 수리식과 절대성이론의 수리식은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두 수리식의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릅니다. 하나의 예로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른 위치의 궤도반경으로 이적되는 과정에 의해 광학적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차가 발생된다는 닐스 보어의 주장은 상징성의 예시적 의미만을 가졌을 뿐이고, 실제적 상황의 현장에서 전자의 궤도반경은 다단계의 정형적 구조로 변위(점핑)되지 않습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광학적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차는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 의해 발현됩니다.

절대성이론과 현대물리학의 수리식이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성립조건과 물리적 의미는 전혀 다릅니다. 그러므로 절대성이론과 현대물리학에 대한 타당성의 여부를 독자들의 입장에서 명확하게 분별하고 하나의 합리적 주장을 선택하려면, 독자들의 냉철한 이성적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이 혼란과 곤경의 상황을 갖는 이유는, 물리현상의 본질이 비정상적 수단으로 이해되고, 수리식의 물리적 의미가 왜곡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물리현상의 본질은 복잡한 형태의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물리현상의 본질이 비정상적 도구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리현상에 대한 이해의 접근방법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꾸지 않으면, 오늘날과 같은 현대물리학의 곤경이 혁신적으로 해결될 수 없을 것입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물리현상의 본성이나 작용원리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보다 더욱 편리한 논리로 해석됩니다. 하나의 예로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질성과 좌표적 구조, 절대성이론의 수리식, 소립자의 구성요소,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 광파의 구조적 형태, 광학적 에너지준위의 수리식, 광학적 효과의 작용원리 등이 실체적 기능의 적용에 의해 명료한 논리로 해석됩니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차별적 시도는 물리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본 홈페이지에서 공개하는 절대성이론의 새로운 주장을 읽어 보시면, 현대물리학에 대한 강단 물리학자들의 맹신적 고정관념이 허구적 망상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분명히 경험하고,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이 반드시 반전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즉 강단의 물리학자들이 그동안 완성적 의미의 정상과학으로 인식하였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명백한 허구적 논리로 구성되었습니다.

 본 홈페이지의 내용에서는 필자가 저술한 절대성이론 1권과 2권의 본문 일부를 원형적(출간 원고의 형태)으로 공개합니다. 여기에서 공개히는 영역은 본문의 50% 이상(전체의 1086페이지 중에서 593페이지)이 될 것이고, 이 공개 영역은 저서의 원고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적 내용만을 담았습니다. 그러므로 본 홈페이지의 공개 영역만을 읽으시더라도 절대성이론 1권과 2권의 본문에서 서술된 주장의 핵심적 의미를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공개되지 않는 나머지의 영역은 보조적 참고의 의미만을 가졌을 뿐인데, 이 미공개의 내용까지 궁금하시면 주변 공공도서관의 열람실을 이용(도서대출의 사전 예약이 필요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홈페이지에서 앞으로 소개되는 본문의 내용은 일주일에 하나의 항목 정도로 올릴 예정입니다.

 

2. 절대성이론의 기본개념

강단의 물리학자들과 일반인들의 보편적 상식처럼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는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즉 현대물리학의 기본개념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양대 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석되는 과정에서는 나름대로의 긍정적 성과를 거두었고, 강단의 물리학자들은 현대물리학의 긍정적 성과를 최후의 완성적 진리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현대물리학에서 주장하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유효적 성과는 정상과학이라는 확신적 고정관념으로 승화되고, 현대물리학의 왜곡적 주장과 비정상적 논리에 대한 침묵적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명백한 결함까지 무관심으로 외면되고,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타당성 여부를 자유롭게 토론할 기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강단의 물리학자들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대한 확신적 고정관념을 가질 경우, 강단의 수강생들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불분명한 의미까지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받고 무조건적으로 수용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강단의 물리학자들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마지막의 완성적 진리로 착각하였고, 강단의 수강생들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해석이 온전하게 납득되는 것처럼 위선적 가장을 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왜곡된 주장을 변칙적으로 전수하는 과정은 대학의 강단(물리학과)에서 지난 100 여년간 순환적으로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왜곡적 주장은 신비스러운 밀교처럼 오직 대학의 강단에서 통제적으로 고립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이 정상과학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던 계기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수리식을 통하여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가 엄밀하게 표현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대성이론(양자역학)의 예상치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이 엄밀하게 일치될 경우, 이 상대성이론(양자역학)의 모든 성립조건이나 요구사항까지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와 작용원리를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조건의 논리적 모순이 표출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물리현상의 본성이나 작용원리를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이해하는 과정에서는 한계적 통제를 받습니다.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정성적 해석은 상징성의 예시적 의미만을 갖고, 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상징적 표현은 복잡 난해합니다. 하나의 예로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기하학이나 차원형식의 논리가 활용되고, 이 기하학이나 차원형식의 논리는 실체적 요소의 존재와 실체적 기능의 역할을 무시합니다. 그러므로 상징성의 예시적 의미를 갖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은 매우 복잡 난해하게 서술되고, 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이 명료한 이미지로 인식될 수 없습니다.

논리적 모순이 표출된 상대성이론의 변칙적 주장을 명료한 이미지로 이해한다는 물리학자들의 허세적 자신감는, 위선적 가식이거나 오해와 착각에 불과합니다. 현대물리학의 주장이 비정상적 형태로 진화된 이유는, 현대물리학의 기본개념을 도입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 변칙적 논리가 개입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현대물리학의 모든 주장은 최초의 출발부터 변칙적 논리로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에서 현대물리학의 일부 주장은 그동안 멋지고 매혹적 기능을 일시적으로 제공하였지만, 언제인가는 임시방편의 가설로 반전될 개연성도 상존합니다. 물리학도의 입장에서 현대물리학의 온전한 이해와 섭렵이 곤란할 경우, 이 현대물리학의 논리적 체제를 포기하고, 새로운 대안의 모색을 추구하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가. 상대성이론의 결함과 절대성이론의 선택 --- 현대물리학에서 자연의 물리현상은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되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갖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은 상대적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도입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좌표계의 배경적 기반은 언제나 관성계를 갖고, 이  좌표계와 관성계는 반드시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운동 관성계에 대해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주공간에서 기차의 관성계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기차가 갖는 관성계의 분포범위는 반드시 운동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설정하였으나, 이 운동 기차의 좌표계는 운동 기차의 외부로 연장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운동 기차의 외부로 연장된 좌표계가 관성계의 배경적 기반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과정에서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운동 기차의 체적(부피)을 벗어난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오해(착각)하였습니다.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좌표계의 표현대상은 반드시 해당 좌표계의 내부로 수용되어야 합니다. 즉 좌표계의 내부로 진입된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만이 해당 좌표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기차가 가진 관성계와 좌표계의 범위는 운동 기차의 외부에서 발현된 우주공간의 물리현상을 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외부에서 발현된 우주공간의 물리현상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이 원초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최초의 조건에서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에 포용될 수 없는 우주공간의 물리현상을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우주공간도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우주공간에서는 반드시 하나의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하고, 하나의 좌표계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진공적 의미의 우주공간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기본적 전제조건처럼 다수의 상대적 좌표계(정지 좌표계와 운동 좌표계)가 중복적으로 설정될 수 없습니다.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우주공간에서 중복적으로 설정된 다수의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개별적(독자적)으로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입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되는 진공적 의미의 우주공간에서 운동 기차의 좌표계와 정지 기차의 좌표계를 중복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만약 상대성이론의 기본적 전제조건처럼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되는 공허의 우주공간에서 다수의 상대적 좌표계를 중복적으로 설정할 경우, 이 다수의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개별적으로 가질 수 없습니다.

특히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운동 기차와 정지 기차가 갖는 상대적 속도나 상호적 연계성을 도식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이유는, 운동 기차와 정지 기차를 포괄적으로 수용하는 하나의 배경적 기반이 선행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운동 기차와 정지 기차가 포괄적으로 수용되는 하나의 배경적 기반을 인정하지 않으면, 운동 기차와 정지 기차가 갖는 상대적 속도나 상호적 연계성을 도식의 형태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논리는 운동 기차와 정지 기차를 포괄적으로 수용한 우주공간에 이미 하나의 배경적 기반이 선행적으로 존재하고, 이 우주공간의 배경적 기반이 더욱 근원적 가치의 좌표계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기차의 운동상태와 정지상태는 우주공간의 근원적 좌표계로 표현된 결과적 산물입니다.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관측자(실험기구)는 공간의 체적이 없는 하나의 질점으로 정의됩니다. 이러한 질점의 운동 관측자는 공간의 체적이 없고, 공간의 체적이 없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는 고유의 관성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기본적 전제조건처럼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 대해 설정된 아인슈타인의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입니다. 또한 공간의 체적이 없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실험기구)는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합니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 대해 독립형태의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설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 대해 독립형태의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좌표계의 본질은, 우주공간이 실체적으로 갖는 거리의 단위체제와 거리의 좌표축을 모사적으로 차용(인용)한 허구적 위상에 불과하고, 이 허구적 위상을 갖는 상대성이론의 좌표계는 실천적 활용의 가치가 없습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새로운 개념의 공간계를 도입하여 다양한 조건으로 활용합니다. 여기에서 공간계의 본질은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고, 이 공간계의 실체적 요소는 광속도의 탄성력과 같은 고유의 질성을 갖습니다. 이러한 광속도의 탄성력은 시간으로 표출되고, 시간의 가치는 모든 종류의 속도에 포함됩니다. 절대성이론의 관점으로 도입한 공간계의 본질는 우주공간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조직체제를 의미하고, 이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갖습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미세 소립자의 분포영역으로 구성되고, 이 미세 소립자의 분포영역으로 구성된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합니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고유의 좌표계가 독립적으로 설정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논리는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운동 기차의 관성계(소립자의 분포영역)에 대해 고유의 좌표계가 독립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지표면 근처의 지구 중력장에서는 고유의 공간적 조직체제(공간계)가 독립적으로 형성되고, 이 지구 중력장의 조직체제가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 형태로 갖습니다. 즉 지표면 근처의 지구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고유의 좌표계(공간계)를 갖습니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과 일반적 우주공간은 각각 다른 조건의 공간적 조직체제로 구성되고, 이들의 공간적 조직체제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형성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의 실험적 근거로는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제시됩니다. 여기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은 우주공간에 대한 공전운동(공전속도)의 영향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전달되지 않는 것을 명료하게 증명합니다.

지구의 중력장(공간계)이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가정을 전제하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학적 전파매질(에테르)의 존재가 검출되 않았던 원인을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속도의 변화를 검출하기 위한 기구로서 매우 완벽한 기능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수행된 간섭계의 실험에서 광속도의 변화를 검출할 수 없었던 원인은, 당시의 상황에서 지구 중력장의 지식적 정보가 부족(오늘날까지도)하였기 때문입니다.

마이켈슨-모올리는 자신들의 간섭계가 우주공간의 광학적 전파매질(에테르)을 직접 관통하는 것으로 오해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공간적 조직체제(공간계, 좌표계)를 갖고, 공간적 독립성을 가진 지구 중력장의 조직체제가 지구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합니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조직체제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필자의 새로운 주장은, 절대성이론의 다른 부분에서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됩니다.

상대성이론의 성립과정에서 도입된 상대적 좌표개념은 분명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상대성이론의 중대한 오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본질을 왜곡적으로 이해하고, 왜곡적 의미의 관성계와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활용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즉 상대성이론을 최초로 도입하는 당시의 지식적 환경에서는 공간계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었고,  이 공간계의 좌표계와 질성(광속도의 탄성력, 시간)이 적절한 조건으로 활용되지 않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적용한 상대적 좌표계의 본질은 실천적 활용의 가치가 전혀 없는 허구적 위상입니다. 즉 일반적 우주공간이나 지구의 중력장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고,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이나 지구의 중력장에서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가 중복적으로 설정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예로 일반적 우주공간이나 지구의 중력장에서 질점의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질점의 운동 관측자는 독립형태의 좌표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 대해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설정하였고, 이 상대적 좌표계의 활용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였습니다. 또한 상대적 좌표계의 활용으로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을 가졌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적 좌표계의 활용으로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적 기능을 갖는 것은,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 비정상적 논리가 개입되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역산적으로 정리할 경우, 이 역산적 정리의 과정이 C+V의 형태로 귀결(귀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로렌츠인수 의 역산적 정리가 C+V의 형태로 귀결(귀착)되는 것은, C+V의 합산구조에 의해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출발점은 C+V의 합산구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만약 C+V의 합산구조를 인정하지 않으면, 로렌츠인수 의 유도가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논리의 주장이 제기되는 이유와 전개과정은 절대성이론의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할 것입니다.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적용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이 왜곡되었으나,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형태가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는 아인슈타인도 인식하지 못한 미지의 다른 조건이 반영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다른 효과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로 오해하였습니다. 즉 실제의 우주공간에서 두 좌표계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효과(S→S')는 정상적으로 성립립할 수 없으나,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정상적 형태를 갖습니다.

절대성이론의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지만, 상대성이론을 주장한 아인슈타인 자신도 상대성원리의 기본개념을 오해하고, 강단의 물리학자들도 상대성이론의 본질을 착각하였습니다. 즉 강단의 물리학자들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대한 명료한 인식이 부족하면서 무조건의 신뢰로 옹호할 뿐입니다. 이러한 강단 물리학자들의 무조건적 신뢰에 의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수리적 표현이 완벽 무결하다는 의미로 교육할 수 있었고, 강단의 수강생들은 왜곡적 논리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온전히 납득되는 것으로 오해하였습니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 활용되는 수리식의 구조는 전혀 다른 물리적 의미를 갖습니다.

모든 물리현상의 정성적 작용원리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논리를 통하여 완벽하게 이해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수리식이 비정상의 물리적 의미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수리식이 갖는 물리적 의미의 왜곡성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이들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내용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정성적 작용원리가 일반인들의 상식적 수준으로 납득될 수 있도록 실체적 기능으로 해석하고,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보다 더욱 정교한(정밀한) 수리식으로 표현합니다.

절대성이론의 본문에서는 우주공간의 근원적 기반이 고유의 공간계(공간적 조직체제)를 갖고,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는 것을 주장합니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batangs)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고유의 질성을 갖습니다. 또한 우주공간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광속도의 탄성적 변위량이 광속도의 시간을 의미합니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절대적 좌표계와 광속도의 시간(바탕질의 탄성력)을 동시적으로 갖습니다. 이러한 논리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에 대해 시간의 가치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고, 독립형태의 시간축(Ct)이 설정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와 시간축을 대등한 조건으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공간계)에 의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됩니다. 또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는 효과에 의해 광속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러한 광속도의 시간은 1 차원의 선형구조에서도 발현될 수 있고, 2 차원의 평면구조에서도 발현됩니다. 그러므로 시간의 본성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에 포함된 바탕질의 질성을 반영할 뿐이고, 이 시간의 가치가 독립적 조건의 시간축을 구성할 수 없습니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은 절대적 좌표계와 고유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 광속도의 시간)을 동시적으로 갖습니다.

 절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절대적 좌표계와 고유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 광속도의 시간)을 동시적으로 갖는 우주공간에서 관측자나 물체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운동 물체)의 물리량은 반드시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됩니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운동 물체)의 물리량이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는 효과는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를 통하여 엄밀한 가치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는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습니다.

절대성이론의 바탕인수 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된 공통점을 가졌으나. 이 바탕인수 와 로렌츠인수 는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고 유도과정이나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릅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유도된 바탕인수 의 수리적 기반은 C+V의 합산구조를 갖습니다. 이러한 논리는 절대성이론의 바탕인수 가 C+V의 합산구조로부터 유도되었고, 절대성이론의 바탕인수 에 대해 C+V의 합산개념이 포함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C+V의 합산작용으로 발현된 물리현상의 효과는 바탕인수 의 비율로 변화합니다.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에서는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를 인정하고, 관측자의 운동속도 P와 소립자(물체)의 운동속도 V가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됩니다. 또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관측자의 운동속도 P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통제되고, 이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관측자의 반응효과와 소립자의 반응효과는 절대 바탕인수 를 통하여 복합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기본적 전제조건에서는 C+V와 C+P의 합산개념이 포함됩니다. 즉 C+V와 C+P의 합산효과는 실체적으로 발현되는 동작입니다. 이와 같이 실체적으로 발현되는 C+V와 C+P의 합산효과는 오직 운동 대상의 소립자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는데, 이 부분의 구체적 설명은 절대성이론의 본문에 소개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의 형태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절대 바탕인수 의 구조에서 C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바탕질의 질성을 나타내고, V는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한 피관찰 물체(소립자)의 운동속도를 나타내고, P는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한 관측자(실험기구)의 운동속도를 나타냅니다.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에서 는 피관찰 물체(소립자)의 운동상황을 반영하고, 는 관측자(실험기구)의 운동상황을 반영합니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관측자(실험기구)가 정지상황(P=0)을 유지할 경우, 절대 바탕인수 가 생략될 수 있고,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피관찰 물체(소립자)가 정지상황(V=0)을 유지할 경우, 절대 바탕인수 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

피관찰 물체(소립자) 관측자가 동반적(동행적)으로 운동할 경우, 이 물체와 관측자의 동반적 운동효과가 반영된 절대 바탕인수 의 전체적 규모는 0의 변화비율을 갖습니다. 또한 동반적으로 운동하는 물체와 관측자의 상호관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절대 바탕인수 의 적용이 불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동반적으로 운동하는 피관찰 물체(소립자)와 관측자의 상호관계가 반대 방향으로 대립되는 입장을 갖고, 운동 물체의 물리량과 운동 관측자의 반응기능이 동일한 규모의 역비율로 증감되기 때문입니다. 즉 동반적으로 운동하는 관측자와 물체의 상호적 관계는 고전물리학의 법칙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측자와 물체의 상호적 관계를 고전물리학의 법칙으로 표현할 수 있고,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관측자와 물체의 배경적 상황이 동일한 관성계를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절대 바탕인수 의 구조에서 운동 관측자가 정지 물체(소립자)의 물리량을 관찰할 경우, 이 정지 물체의 물리량은 운동 관측자에게 변화한 것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정지 물체(소립자)의 물리량 변화는 단순히 광속도(시간)의 증감효과에 의한 시각적 겉보기의 착시현상을 의미할 뿐이고, 정지 물체의 실제적 물리량이 직접 변화되지 않습니다. 즉 정지 물체(소립자)의 물리량은 관측자의 운동효과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운동 관측자를 구성한 소립자의 물리량이나 운동 관측자의 반응기능이 변화되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피관찰의 물체(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운동 물체의 물리량이 직접적으로 변화되고, 이 변화상태의 물리량이 운동 물체의 본질을 의미합니다.

물체(소립자)의 운동량은 물체의 관성력(질량)과 운동력에 비례되는 변화율을 갖습니다. 특히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에서  운동 물체(소립자)의 시간이나 관성력이 변화되는 비율은 의 선택적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고, 물체의 운동력이 변화되는 비율은 의 선택적 적용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물체의 관성력과 운동력에 비례되는 운동량의 변화율은 의 선택적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체의 관성력과 운동력에 비례되는 운동량은 항상 0의 변화비율을 갖습니다. 즉 물체의 운동량은 물체의 운동속도(V)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항상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합니다.

관측자(실험기구)의 운동량은 운동 관측자(실험기구)의 관성력과 운동력에 비례되는 변화율을 가습니다. 특히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에서 운동 관측자(실험기구)의 시간이나 관성력이 변화되는 비율은 의 선택적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고, 관측자)의 운동력이 변화되는 비율은 의 선택적 적용으로 표현합니다. 여기에서 관측자의 관성력과 운동력에 비례되는 운동량의 변화율은 의 선택적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측자(실험기구)의 관성력과 운동력에 비례되는 운동량은 항상 0의 변화율을 갖습니다. 즉 관측자의 운동량은 관측자의 운동속도(P)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항상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합니다.

 

나. 소립자의 구조와 기본 상호작용의 본질 ---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에서는 소립자의 본질이 고형체의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고형체(실체적 요소)가 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소립자의 본질이 고유의 질량을 실체적으로 갖고, 이 소립자의 질량이 관성력을 반영하는 것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절대성이론의 본문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소립자모형을 폐기하고, 이들의 대체적 방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립자모형을 제시합니다.

현대물리학에서는 고형체의 소립자나 쿼크가 양자모형의 게이지 입자(글로온)를 상호 교환하고, 이 게이지 입자의 상호적 교환에 의해 소립자나 쿼크의 운동력(인력, 척력)이 발현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즉 양자모형의 게이지 입자가 고형체의 두 소립자(쿼크)를 왕복적으로 교환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발현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두 소립자(쿼크)가 게이지 입자를 상호적으로 교환하는 효과에 의해 두 소립자(쿼크)의 운동력이 발현되는 작용원리나 순차적 진행과정은 명료한 논리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절대성이론의 본문에서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소립자가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고,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됩니다. 또한 마지막의 입자단위를 갖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에서 직접적으로 생성되거나 소멸됩니다. 즉 소립자가 생성되거나 소멸되는 과정에서는 쿼크의 출현단계를 거치지 않습니다. 특히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입자체제로 결집되는 효과에 의해 모든 종류의 새로운 소립자가 생성됩니다. 물론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붕괴되면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공간조직으로 해체(분산)됩니다. 이러한 조건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습니다. 하나의 예로 질량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에너지가 생성(발현)되지 않고,  에너지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질량이 생성(발현)되지 않습니다.

우주공간과 모든 종류의 소립자를 공통적으로 구성하는 실체적 요소의 질료(재료)가 바탕질입니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바탕질은 소립자쌍의 소멸과정을 통하여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해체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쌍의 생성과정을 통하여 입자형태의 소립자로 결집됩니다. 여기에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결집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합니다. 이와 같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소립자의 결집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방해적 저항을 받지 않고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무한적(영구적)으로 진행됩니다.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활성기능의 일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갖고, 이 활성기능의 일에너지는 항상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합니다. 즉 모든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활성적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습니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활성기능의 일에너지는 영구적으로 보존되고, 이 소립자의 활성적 일에너지는 항상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동합니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활성적 일에너지가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은 소립자의 운동효과(운동속도)에 의해 C+V의 합산구조로 증감될 수 있으나, C+V의 합산구조는 다시 일반적 광속도로 환원되는 과정 C+V→C'(C+V=C')를 갖습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활성적 일에너지가 갖는 C+V→C'(C+V=C')의 환원과정을 피타고라스의 방정식으로 정리할 경우, 절대성이론의 [바탕인수 ]가 유도됩니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바탕인수 ]는 오직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현된 광속도의 한계적 통제비율을 의미하고, 이 운동 소립자의 대외적 반응효과를 표현합니다.

소립자의 내부에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동되는 활성기능의 일에너지가 존재합니다. 또한 광속도의 활성적 일에너지를 갖는 소립자의 외부에는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분포합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활성적 일에너지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역학적으로 대항(저항)할 경우, 이 역학적 대항의 효과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됩니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은 소립자의 내부에 보존된 활성적 일에너지의 반작용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절대성이론의 입장에서는 관성력의 본질을 오직 역학적 기능의 관점으로 취급할 뿐이고, 관성력과 질량의 인과적 연계성이나 힉스장의 존재가 부정됩니다.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의 탄성적 일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가졌습니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탄성적 일에너지를 가진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광속도의 광파에너지에 대해 동조적으로 공명될 수 있고, 이 소립자의 동조적 공명효과는 광속도의 광파에너지를 정지속도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광속도의 탄성적 일에너지에 의해 광속도의 광파가 순간적으로 방출됩니다. 또한 모든 종류의 소립자를 구성한 광속도의 탄성적 일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영구적으로 발현됩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탄성적 일에너지는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관성력의 반응대상)을 무한적으로 생산하고, 이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에 대해 소립자의  탄성적 일에너지가 변위적 운동효과로 반응합니다. 하나의 예로 [전기력의 상호작용]은 전기장에 의한 소립자(하전체)의 자율적 변위효과로 발현되고, [핵력의 상호작용]은 핵력장에 의한 소립자(양성자)의 자율적 변위효과로 발현되고, [중력의 상호작용]은 중력장에 의한 소립자(관성력의 발원체)의 자율적 변위효과로 발현됩니다.

모든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전기력, 핵력, 중력)]의 운동(변위)과정에서는, 소립자 내부의 탄성적 일에너지가 능동적으로 반응합니다. 즉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게이지입자의 상호적 교환에 의해 피동적(타율적)으로 반응(운동)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모든 소립자는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을 무한적으로 생산하고,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을 제공받은 활성기능의 소립자에게 변위과정의 운동효과가 능동적(자율적)으로 발현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는 에너지장(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습니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으로 작용되는 활성적 일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소립자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을 구성한 장에너지의 형태가 완벽한 평형적 체제의 구조를 갖기 때문입니다. 즉 모든 소립자가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공급되지 않더라도, 모든 소립자는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관성력의 반응대상)을 영구적(?)으로 생산합니다. 이와 같이 모든 소립자가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을 영구적으로 생산하는 과정에서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습니다.

 

다. 광학적 에너지준위차의 합리적 이해 ---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광파에너지의 구조적 형태를 규정(정의)하는 과정에서 돌발적으로 출현된 개념입니다. 그러나 오늘날까지도 광파에너지의 구조적 형태는 명료한 이미지로 표현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광파에너지의 구조적 형태가 명료한 이미지로 표현되지 않았다는 것은, 오늘날의 양자역학이 비정상적으로 진화되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구조적 형태가 연속체의 파동성과 고형체의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갖고, 이 파동성과 입자성의 동시적 발현을 허용하였습니다. 그러나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된 이중구조는 현실적으로 존재(존립)할 수 없습니다. 즉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은 독립적 입장에서 개별적으로 취급할 수 있으나. 연속적 파동성과 고형적 입자성이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되었다는 복합모형의 주장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습니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연속적 파동성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광파의 전파매질로 가득 채워진 물질적 성분의 공간모형이 요구되고, 광파의 고형적 입자성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물질적 진공의 공허한 공간모형이 요구됩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파동성과 입자성의 복합모형이 갖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안이 제시됩니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새로운 대안에서는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고, 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유지합니다. 이와 같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갖는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는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그동안 입자모형의 광양자로 오해하였습니다. 여기에서 광파의 단위적 결집체제는 파동기능이나 입자기능을 가진 것처럼 행세할 뿐입니다. 즉 광파의 단위적 결집체제가 연속적 파동구조나 고형적 입자구조를 직접적으로 갖지 않습니다.

광의 파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플레밍의 법칙(Fleming's rule)처럼 진행방향의 광전류와 수직방향의 광자기가 교차적으로 발현되고, 이 수직적 교차구조의 광전류와 광자기는 상호적 전환효과를 무한적으로 반복합니다. 이러한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무한적으로 전환되는 효과에 의해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합니다. 또한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는 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 전혀 없습니다. 즉 광파의 단위적 결집체제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작용에 의해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되고, 이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작용이 광파의 단위적 결집체제를 구성합니다.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로 구성된 다수의 광파가 작은 세막을 통과할 경우, 모든 광파의 광자기는 측면방향의 배타적 응력을 받고 전후방향의 선형체제로 정렬됩니다. 즉 작은 세막을 통과한 광파는 일정한 간격(파장의 형태)으로 정렬되는 후속적 절차를 갖습니다. 그러나 레이저 광파는 최초의 방출 순간부터 전후방향의 간격이 일정한 규격으로 정렬된 조건을 갖습니다. 또한 선형체제로 정렬된 모든 광파의 광자기는 상호적 연계작용에 의해 전후방향의 규칙적 간격을 유지하는데, 이 광파의 규칙적 간격은 종파모형의 파장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만약 다수의 광파가 작은 세막을 통과하지 않을 경우, 개체단위의 모든 광파는 전후방향의 간격이 무질서하고 광학적 간섭효과가 발현될 수 없습니다. 즉 작은 세막을 통과한 광파에게 광학적 간섭효과가 발현됩니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전후방향으로 형성된 광자기의 주기적 간격을 연속적 파동모형으로 오해하였고,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갖는 개체단위의 결집구조를 순수한 고형체의 광양자로 오해하였습니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원자구조의 전자가 다단계의 궤도반경을 갖고, 이 궤도반경의 이적(변위)효과에 의해 양자모형의 광파가 방출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원자구조의 전자가 모노레일과 같은 정형적 규격의 궤도반경을 다단계의 형태로 가져야 합니다. 하나의 예로 광파를 방출한 전자의 궤도반경은 다단계의 형태로 구성되고, 이 전자의 궤도반경이 변위되는 효과에 의해 에너지준위차의 광파를 방출합니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원자구조의 전자가 양자모형의 광파를 방출할 경우, 광파의 에너지준위차가 생성되는 효과의 수리식은 의 형태로 표현합니다. 여기에서 는 광파의 파장, R은 뤼드베리의 상수를 의미하고, n은 처음 궤도의 에너지레벨을 의미하고 n'는 마지막 궤도의 에너지레벨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광파의 에너지준위차를 표현하는 상기의 수리식에서 의 단위는 횡파모형의 진동수나 광파의 광압을 반영합니다. 즉 에너지준위차의 수량 n이 클수록 횡파모형의 진동수나 광파의 광압이 높아집니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을 전제할 경우, 광파를 방출한 원자구조의 부피적 직경(전자의 궤도반경)은 다단계의 형태로 감소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광파를 방출한 원자구조의 부피적 직경은 다단계의 형태로 감소되지 않고, 광파의 에너지준위차와 원자구조의 부피적 직경(전자의 궤도반경)이 비례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광파의 에너지준위차와 원자구조의 부피적 직경(궤도반경)이 비례하지 않는 것은,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광파를 방출하기 위한 선행적 전제조건으로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른 단계의 위치로 이적(변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궤도반경의 이적효과(변위효과)와 방출과정의 광파가 갖는 인과적 연계성은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용광로의 내부처럼 광파의 수량적 분포밀도가 높은 영역에서는 긴 파장의 광파가 짧은 파장의 광파로 증폭되는 변환효과를 갖습니다. 이와 같이 긴 파장의 광파가 짧은 파장의 광파로 증폭되는 변환효과는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명료한 논리로 해석되지 않습니다. 또한 고형체의 미세한 전자(소립자)가 광속도의 광파를 정지속도로 흡수하고, 고형체의 미세한 전자로부터 광속도의 광파가 순간적으로 방출됩니다. 이러한 고형체의 전자(소립자)와 광속도의 광파가 갖는 기능적 연계성도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명료한 논리로 해석되지 않습니다.

원자구조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광파가 다단계의 에너지준위차를 갖는 원인은 절대성이론의 본론에서 전혀 다른 논리의 관점으로 해석합니다. 원자구조의 궤도반경에 분포된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용광로의 내부처럼 광파의 분포밀도가 높은 영역에서는 하나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하는 합성과정에서, 이 합성 광파의 광압은 동시적으로 흡수한 광파 수량에 대해 제곱의 형태로 증가되는 효과(n2)를 갖습니다.

만약 2개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전자에 의해 하나의 합성 광파가 방출될 경우, 이 방출 광파의 광압은 4배의 규모(22)로 증가하고, 3개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전자에 의해 하나의 합성 광파가 방출될 경우, 이 방출 광파의 광압은 9배의 규모(32)로 증가합니다. 이러한 효과의 원인적 조건과 작용원리는 절대성이론의 본론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n개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이 통합 광파의 광압 P'는 의 규모로 증가합니다. 또한 n개의 광파를 흡수한 전자로부터 하나의 통합 광파가 방출되는 과정에서,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a는 의 규모로 변조되는 특수한 효과를 갖습니다. 여기에서 Pa는 방출 광파의 광압, U는 전자의 고유한 기능적 상수, n은 흡수 광파의 수량을 나타냅니다. 용광로의 내부처럼 개체단위로 구성된 광파의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하나의 전자에 대해 다수의 전자가 동시적으로 흡수될 확률적 기회는 더욱 많아지고, 하나의 전자로부터 방출되는 광파가 방해의 영향을 받을 확률적 기회도 더욱 많아집니다.

하나의 전자로부터 방출되는 광파가 외부적 방해의 영향을 받는 효과는 광파의 개체단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방출 광파의 방해적 요소는 광파를 방출하는 순간의 전자에 대해 입사적으로 충돌되는 광파의 수량이 결정합니다. 여기에서 방해 광파의 수량을 m으로 가정할 경우, 방출 광파의 광압(횡파모형의 진동수) Pb는 의 규모로 변조됩니다. 또한 n개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하나의 전자에 대해 m개의 광파가 방해적 영향을 행사할 경우, 이 전자로부터 방출되는 광파의 최종적 광압 Pz는 Pz = Pa - Pb의 규모를 갖고, 이들의 구체적 관계는

의 수리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수리식은 닐스 보어(Niels Bohr)의 에너지준위 수리식과 동일한 형태의 구조로 비교됩니다.

전자로부터 방출된 광파의 최종적 광압 Pz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방해 광파의 수량 m=1은 라이먼(Lyman) 계열의 자외선으로 표출되고, 방해 광파의 수량 m=2는 발머(Balmer) 계열의 가시광선으로 표출되고, 방해 광파의 수량 m=3은 파센(Paschen) 계열의 근적외선으로 표출되고, 방해 광파의 수량 m=4는 브래킷(Brackett) 계열의 원적외선으로 표출됩니다. 또한 용광로의 내부처럼 개체단위의 광파가 밀집된 영역에서,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효과는 낮은 광압의 광파가 높은 광압의 광파(높은 진동수의 광파)로 변조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낮은 광압의 광파라도 광파의 수량적 분포밀도가 높을 가질 경우, 낮은 광압의 광파가 높은 광압의 광파로 증폭되는 효과를 갖습니다.

하나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경우, 이 전자로부터 방출된 광파는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를 갖고, 이 광학적 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가 흡수 광파의 수량 n으로 결정됩니다. 또한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전자는 전하기능이 감소되고, 이 전하기능의 감소작용에 의해 원자구조의 부피적 직경이 확대됩니다. 여기에서 전하기능의 감소작용과 원자구조의 부피적 팽창효과가 반드시 비례합니다. 그러나 원자구조의 부피적 직경이 확대된 효과는 지극히 작은 규모를 갖습니다. 즉 전자가 다양한 스펙트럼의 광파를 방출하더라도, 닐스 보어의 주장처럼 전자의 궤도반경(구면층의 직경)이 다단계의 형태로 점프하지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닐스 보어가 주장한 원자모형과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라. 광파의 구조와 다양한 기능 --- 광파의 본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됩니다.또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파의 본질은 진행방향의 광전류와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로 구성되고, 이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순환작용에 의해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유지합니다. 이러한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갖는 순환적 결집체제의 특성을 활용할 경우,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그동안 파동모형과 입자모형으로 이해되었던 모든 광학적 현상을 더욱 구체적이고 명료한 논리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광파의 콤프톤효과를 입자모형의 관점으로 해석하였습니다. 그러나 광파의 콤프톤효과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활용하여 더욱 구체적이고 명료한 논리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는 덩어리모형의 입자적 기능을 행사하고, 이 광파의 결집체제가 고유의 광압을 갖습니다. 또한 광파의 결집체제가 갖는 광압은 전자와의 접면적 충돌과정에서 완충작용으로 반응하고, 이 충돌과정의 완충작용이 광파의 콤프톤효과로 표출됩니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광파의 광전효과를 입자모형의 관점으로 해석하였습니다. 그러나 광파의 광전효과는 광파의 결집체제가 갖는 광전류의 기능을 통하여 더욱 명료한 논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실제의 상황에서 원자모형의 구조는 양성자와 전자의 전기적 상호작용으로 유지됩니다. 또한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광전류의 본질은 전기력(전기장)의 기능을 부분적으로 갖습니다. 이러한 광전류의 전기력과 양성자의 양전기력이 순간적으로 작용할 경우, 양성자와 전자의 전기적 상호작용이 일시적으로 상실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전기적 상호작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궤도층의 전자는 해방적 자유를 순간적으로 얻고, 해방적 자유를 순간적으로 얻은 전자는 전기적 반발작용의 광전효과로 표출됩니다.

광파의 광전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에서 궤도 전자의 전기적 결합력과 방출 전자의 운동에너지는 동일한 가치로 비교할 수 있고, 방출 전자의 운동에너지는 금속의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크기를 갖습니다. 또한 개체단위의 광파가 금속면에 대해 비스듬한 경사각으로 입사되더라도, 해방적 자유를 얻은 전자는 반드시 금속면의 수직방향으로 방출됩니다. 이러한 광파의 광전효과가 발현되는 원인은 광파의 광전류와 양성자의 전기력(양전기장)이 순간적으로 작용하고, 양성자에 대한 전자의 전기적 인력이 순간적으로 상실되기 때문입니다.

현대물리학에서는 광파의 본질이 횡파모형의 연속적 파동구조를 갖고, 이 광파의 연속적 파동구조에 의해 간섭효과가 발현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이러한 광파의 파동적 간섭효과가 발현되기 위한 전제조건에서는 반드시 광학적 매질의 존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에서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가 부정된 공허의 공간모형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의 공간개념과 광학적 파동모형은 대립적으로 상충되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습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으나, 광파의 간섭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의 작용원리는 개체단위의 광학적 기능에 의해  더욱 명료한 논리로 해석됩니다.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고, 이 광파의 전파과정에서는 플레밍(Fleming)의 법칙처럼 진행방향의 광전류와 수직적 방향의 광자기가 교차형태로 발현됩니다. 또한 수직적 교차형태로 발현된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는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효과에 의해 독립적 개체단위를 갖습니다. 이러한 개체단위의 광파는 진행과정의 전후방향으로 무질서하게 나열될 수 있고, 전후방향의 간격이 무질서한 개체단위의 광파는 정상적 종파모형의 간섭효과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작은 세막을 통과한 개체단위의 광파는 정상적 종파모형의 작용처럼 간섭효과를 갖습니다.

개체단위로 구성된 다수의 광파가 작은 세막을 통과할 경우, 모든 광파의 광자기는 측면방향의 배타적 응력을 받고 전후방향의 선형체제로 정렬됩니다. 또한 선형체제로 정렬된 모든 광파의 광자기는 전후방향의 연계적 상호작용에 의해 일정한 간격으로 정렬되는 후속적 절차를 갖고, 이 전후방향의 규칙적 간격이 광자기의 분포범위(작용범위)를 반영합니다. 여기에서 광파의 전후방향으로 정렬된 광자기의 규칙적 간격은 광파의 파장을 의미하고, 광파의 파장은 광자기의 밀도(광압. 광파의 파고)가 높을수록 좁아집니다. 또한 광파의 광자기가 갖는 전후 간격의 파장은, 간섭효과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합니다. 만약 다수의 광파가 작은 세막을 통과하지 않으면, 개체단위의 모든 광파가 전후방향의 무질서한 간격으로 배치되고 광파의 간섭효과가 발현될 수 없습니다.

현대물리학에서는 광파(전자기파)의 본질이 횡파모형의 파동적 구조를 갖고, 이 횡파모형의 파동구조에 의해 광학적 편광효과가 발현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절대성이론에서 광학적 편광효과는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갖는 순환적 결집체제의 특성을 활용하여 더욱 구체적 논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광파의 본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고,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파의 본질은 전파작용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지향되는 광자기를 갖습니다.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가 정상적 원형의 단면을 유지할 경우, 이 정상적 원형단면의 광자기는 편광적 기능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광파의 결집체제가 평행적 세막을 통과하거나, 거울의 표피면에서 경사각으로 반사되거나, 투명물질의 경계면을 경사각으로 투과할 경우, 이 광파의 결집체제를 구성한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가 타원형태의 단면으로 변형됩니다. 여기에서 광파의 광자기가 갖는 타원형태의 단면은 편광효과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합니다. 이와 같이 타원단면의 광자기를 갖는 광파의 결집체제는 타원단면의 장축방향과 단축방향에 따라 회절비율, 반사비율, 굴절비율 등이 다른 규모로 변화됩니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고유의 공간계와 절대적 좌표계를 갖습니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현상에 작용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을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은 모든 물리현상의 발현과정에서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합니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은 모든 에너지의 전파과정이나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물리량은 절대적 가치로 표현됩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을 전제한 모든 논리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합니다.

 

3. 책의 정보

☆ 절대성이론 1권의 정보

출판사 : 도서출판 우주와 과학

지은이 : 김영식

판형 : 신국판, A5형(150 * 210 mm)

페이지 : 536쪽

초판 출간일 : 2012. 12. 9

ISBN-13 : 978-89-968119-1-6

가격 : 21000 원

 

☆ 절대성이론 2권의 정보

출판사 : 도서출판 우주와 과학

지은이 : 김영식

판형 : 신국판, A5형(150 * 210 mm)

페이지 : 550쪽

초판 출간일 : 2012. 12. 9

ISBN-13 : 978-89-968119-2-3  

가격 : 21000 원

 

4. 홈페이지의 공개 범위

필자가 저술한  절대성이론 1권과 2권의 본문은 아래의 차례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래의 차례에서 청색의 항목은 본 홈페이지의 공개부분이고 검은색의 항목은 공개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차  례  .............................................   (실물 책의 페이지)

※ 절대성이론 1권  (1p ~ 536p)

  머리말  .............................................................   5

  - 절대성이론의 요약 -   ......................................   49

Ⅰ 부. 비정상적 의미의 상대성이론

   1.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차별성  ...................   97

   2. 상대성이론의 비정상적 출현  ..........................   109

   3. 특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결함

      3-1. 상대적 좌표계의 허구적 위상  ....................   127

      3-2. 상대적 좌표계의 변칙적 활용  ....................   139

      3-3. 상대적 좌표계의 부정과 폐기  ....................   149

   4. 쌍둥이 역설의 오해와 미해결 과제  ....................   159

   5. 속도의 정의를 부정하는 광속일정법칙  ................   171

   6. 관성계와 좌표계의 비연계성  ............................   195

   7. 관성계, 좌표계, 공간계의 새로운 정의  ................   207

   8. 공간계의 실험적 검증방법

      8-1. 제 1의 검증방법  ......................................   236

      8-2. 제 2의 검증방법  ......................................   239

      8-3. 제 3의 검증방법  ......................................   246

Ⅱ 부. 시간의 물리적 의미

   9. 시공적 공간모형의 허구성  ...............................   251

  10. 시공적 공간모형의 혼란과 남용  ........................   261

  11. 시간에 대한 오해와 시간의 본질

      11-1. 시간의 물리적 정의  ................................   271

      11-2. 시간과 우주공간의 인과적 연계성  ..............   289

Ⅲ 부.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

  12.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비정상적 유도  ................   301

  13. 특수 상대성이론의 제한적 유효성  ......................   323

  14. 일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결함

      14-1. 일반 상대성이론의 비정상적 출현  ..............   343

      14-2. 일반 상대성이론의 미해결 과제  .................   349

  15. 다차원 공간모형의 허구성  ...............................   365

  16.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절대적 의미  ...................   393

Ⅳ 부. 절대적 좌표계의 도입

  17. 절대적 좌표계의 필요성  .................................   409

  18. 운동속도의 합산효과와 절대적 좌표계  ...............   427

  19. 물체의 운동효과와 절대적 좌표계  .....................   437

  20. 도플러효과의 종류와 광학적 매질의 역할  ............   449

      20-1. 제 1의 도플러효과  ..................................   450

      20-2. 제 2의 도플러효과  ..................................   453

      20-3. 제 3의 도플러효과  ..................................   455

  21. 광학적 매질기능을 갖는 우주공간  .....................   467

  22.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물리현상의 분류  ................   483

Ⅴ 부. 절대공간의 구조적 모형

  23. 절대공간의 필요성  .......................................   505

  24. 절대공간과 마이켈슨의 간섭계 실험  ..................   513

  25. 절대공간의 검증방법  .....................................   521

      25-1. 제 1의 검증방법  ....................................   522

      25-2. 제 2의 검증방법  ....................................   526

 

※ 절대성이론 2권 (537p ~ 1088p)

  26. 절대공간과 새로운 패러다임의 물리학  ................   549

  27. 정적 우주론의 선택  ........................................   567

Ⅵ 부. 중력장의 구조와 검증방법

  28. 지구의 중력장이 형성되는 작용원리

      28-1. 중력인자의 본질과 기능적 역할  ..................   577

      28-2. 중력인자와 중력장의 차별성  ......................   581

  29. 중력장의 독립성과 지구의 공전운동

      29-1.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와 성립조건  .............   585

      29-2. 우주공간과 중력장의 구조적 경계  ................   601

  30. 중력장의 기능적 효과와 검증방법

      30-1. 실험의 필요성과 전제조건  .........................   617

      30-2. 실험방법의 이론적 근거  ............................   625

      30-3. 실험장치의 구조  .....................................   632

      30-4. 실험의 예상효과  .....................................   638

      30-5.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  ............................   641

Ⅶ 부. 소립자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

  31. 쿼크이론의 논리적 결함  ..................................   647

  32. 소립자의 구조와 존립조건

      32-1. 소립자의 구성요소와 생성과정  ...................   655

      32-2. 소립자의 구조적 특성  ..............................   672

  33. 질량과 관성력의 비연계성  ...............................   687

  34. 운동에너지의 작용과 물체의 관성운동

      34-1. 우주공간과 운동 물체의 연관성  ..................   707

      34-2. 운동에너지와 물체의 관성운동  ...................   716

Ⅷ 부. 절대성이론의 의미와 성립조건

  35. 절대성이론의 필요성과 전제조건  .......................   733

  36. 절대 바탕인수 β의 구조와 적용대상

      36-1. 바탕인수 A의 유도  ..................................   741

      36-2. 바탕인수 B의 유도  ..................................   763

      36-3. 일차 바탕인수의 유도  ..............................   776

      36-4. 바탕인수 C의 유도  .................................   788

      36-5. 바탕인수 D의 유도  .................................   796

      36-6. 이차 바탕인수의 유도  .............................   893

      36-7. 절대 바탕인수 β의 유도  ...........................   809

Ⅸ 부.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

  37. 양자역학적 기본 상호작용의 오해  ......................   819

  38. 소립자와 전기력의 상호작용  ....................... .....   839

      38-1. 전자의 음전기장이 발현되는 원리  ...............   841

      38-2. 양성자의 양전기장이 발현되는 원리  ............   846

      38-3 양자적 전하모형의 폐기  ............................   853

      38-4. 전기적 인력과 척력의 차별성  ....................   856

  39. 소립자와 핵력의 상호작용

      39-1. 중성자의 구조와 기능적 역할  .....................   877

      39-2. 원자핵의 변환과 환경적 조건  .....................   886

  40. 소립자와 중력의 상호작용  ................................   897

      40-1. 중력의 본질과 작용원리  ............................   910

      40-2.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  ............................   915

      40-3. 중력의 동일한 낙하속도  ............................   920

      40-4. 중력장의 구조적 특성  ...............................   922

  41. 원자모형의 구조와 전자의 역할  ..........................   931

      41-1. 양성자와 전자의 인력작용  ..........................   936

      41-2. 양성자와 전자의 척력작용  ..........................   945

      41-3. 전자의 정상적 궤도반경과 원자모형  ..............   951

Ⅹ 부. 광학적 현상의 합리적 이해

  42.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에 대한 오해

      42-1. 양자역학의 논리적 모순  .............................   959

      42-2. 양자역학의 폐기와 새로운 대안의 모색  ..........   963

  43.광학적 에너지준위와 전자의 역할

      43-1.양자역학의 비정상적 출현  ............................   969

      43-2.광파의 구조적 형태  ....................................   973

      43-3.전자의 구조와 광파의 방출효과  .....................   984

      43-4.광학적 에너지준위의 생성조건  ......................   991

      43-5.광파의 합성과 에너지준위의 발현  ..................   999

      43-6.광학적 에너지준위의 수리적 표현  .................   1007

      43-7.광학적 에너지준위의 계열효과  .....................   1020

  44. 광파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

      44-1.광파의 존립조건과 결집체제  ........................   1031

      44-2.광학적 현상의 작용원리  ..............................   1048

Ⅺ 부. 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하여  ........   1059

  참고문헌  ............................................................   1085

 

5. 저자의 소개

저자는 우주의 본질과 다양한 물리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그동안 개인적으로 연구하였습니다. 그동안 연구한 내용의 저서로는

김 영식. 1994. <중력현상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김 영식. 1995. <원자구조의 합리적 이해>. 서울; 과학과 사상.

김 영식. 1996. <자기력의 합리적 이해>. 서울; 한길.

김 영식. 1998. <중력의 본성>. 서울; 하얀종이.

김 영식. 2001. <중력이란 무엇인가>. 서울; 전광.

김 영식. 2004.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절대성이론의 탄생>. 경기도; 동그라미.

등이 있습니다.

 2013.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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