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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성이론이란 무엇인가 -

아인슈타인(Einstein)은 1905년에 특수 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 또한 특수 상대성이론은 오늘날까지 진화하는 동안에 타당성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많은 물리학자들로부터 논리적 검증과 실험적 검증을 충실하게 거쳤다. 이러한 특수 상대성이론은 양자역학과 함께 현대물리학의 양대 축을 구성하고, 이 특수 상대성이론의 일부 주장은 실제의 상황에서 그동안 유효하게 활용되었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타당성 여부를 검증하기 위한 몇 가지의 실험결과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예상치와 엄밀하게 일치된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예상치와 실험결과가 엄밀하게 일치하는 현실적 상황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신뢰가 더욱 향상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은 비정상적 논리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자연의 물리현상이 왜곡적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특수 상대성이론의 일부 주장은 실제적 상황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긍정적 의미도 갖는다. 이러한 의미의 관점에서 특수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비정상적 논리로 구성되는 부정적 요소와, 실험적으로 일치되는 유효성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특수 상대성이론이 부정적 요소와 긍정적 요소를 동시적으로 갖는 것은, 이 특수 상대성이론이 완성되지 않았거나, 무엇인가의 미흡한 부분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특수 상대성이론의 무조건적 신뢰는 불안한 모험이다. 그러므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성립과정과 진화과정에 대한 구체적 확인이 필요하다.

상대성이론이 도입되는 최초의 전제조건,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 로렌츠인수 의 물리적 의미, 로렌츠인수 의 활용 등에서는 논리적 결함을 갖는다. 즉 상대성이론이 도입되는 처음의 출발부터 마지막의 완성적 도착점까지 총체적 부실의 결함을 갖고,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그동안 비정상적 방법으로 선택되었다.

상대성이론의 유도과정에서 표출되는 논리적 결함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간단한 사례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물리학의 일반적 개념에서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는 공간의 체적(부피)이 없는 하나의 질점으로 간주되고,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질점의 운동 물체는 관성계의 기반을 독자적(개별적)으로 가질 수 없다. 또한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질점의 운동 물체는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질점의 운동 물체가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질점의 운동 물체에게 독립적 좌표계가 개별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 그러므로 고유의 좌표계를 갖지 않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질점의 운동 물체에 대해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정상적으로 적용될 수 없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최초의 조건에서는 운동 기차의 체적이 고유의 관성계를 갖는 것으로 전제하고,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으로 삼았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처럼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으로 삼을 경우, 운동 기차가 갖는 좌표계의 범위는 오직 운동 기차의 체적 내부로 제한되어야 한다.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운동 기차의 외부로 연장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운동 기차의 체적만이 고유의 관성계를 갖고, 이 운동 기차의 외부가 관성계의 범위에 포함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운동 기차의 외부 연장된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고,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기차 외부의 좌표계는 허구적 위상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운동 기차의 체적(부피)을 벗어난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착각하고, 우주공간의 모든 물리현상이 운동 기차의 좌표계에 포함(수용)된 것으로 오해하였다. 즉 운동 기차의 체적을 벗어난 외부의 영역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위상이 하나의 단일체제로 일치되지 않는다. 

운동 기차의 외부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포함되지 않고, 운동 기차의 좌표계는 운동 기차의 외부로 연장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외부에서 작용하는 우주공간의 물리현상이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될 수 없다. 즉 운동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한 물리현상은 반드시 해당 좌표계의 내부에서 작용되어야 한다. 만약 좌표계의 표현대상이 해당 좌표계의 내부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그 좌표계의 표현은 허구적 의미를 갖는다.

운동 기차의 내부에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더라도, 이 로렌츠인수 가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에 대해 적용될 수 없다. 왜냐하면 기차 외부의 물리현상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즉 기차 외부의 좌표계와 기차 내부의 좌표계는 각각 다른 조건의 기반을 갖는다. 여기에서 기차 외부의 좌표계와 기차 내부의 좌표계가 각각 다른 조건의 기반을 갖는 것은,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용인되지 않는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처럼,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질점의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좌표계는, 우주공간이 실체적으로 갖는 거리의 단위와 거리의 좌표축을 모사적으로 차용한 허상이다. 이와 같이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는 고유의 구조적 체제를 정형적으로 유지할 수 없고, 좌표축의 척도를 본래의 가치로 보존할 수 없다.

상대성이론의 상대적 좌표계가 고유의 구조적 체제를 정형적으로 유지하지 않을 경우, 이 상대적 좌표계는 실제적 활용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 노련한 마술사의 은밀한 기교처럼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에 대해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슬그머니 설정하였다. 또한 아인슈타인은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가 변칙적으로 적용되는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였다.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는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에 대해 상대적 좌표계를 독립으로 설정한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상대적 좌표계의 적용으로 유도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아인슈타인의 인식과 전혀 다른 물리적 의미를 가져야 한다. 하나의 예로 로렌츠인수 의 물리적 의미는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를 반영하지 않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다른 작용을 반영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물리현상에 대한 수리학적 표현의 수단으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였다. 또한 로렌츠인수 의 유도하는 과정은 두 좌표계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SS'의 조건을 전제하였다. 그러나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가 전제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되었다.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갖는 논리적 결함의 대표적 예로는 쌍둥이의 역설을 제시할 수 있다. 이러한 쌍둥이의 역설을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몇 가지의 대안이 제시되었으나, 이들의 대안은 특수 상대성이론(관성계의 변위)의 관점으로 제기된 문제를 일반 상대성이론(비관성계의 변위)의 관점으로 해명하는 변칙적 이해방법이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쌍둥이 역설은,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도입되는 최초의 조건에서는 좌표계와 관성계의 두 용어를 불분명한 의미로 정의하고, 이 불분명한 의미의 두 용어를 무분별하게 남용하는 순간부터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결함이 시작되었다. 여기에서 좌표계와 관성계의 의미는 상대성이론을 구성하는 가장 근원적 요소로 활용된다. 그러므로 좌표계와 관성계를 어떠한 의미로 정의하는가에 따라서 상대성이론의 이해방법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상대성이론의 유도과정에서는 좌표계와 관성계의 물리적 의미를 왜곡하고, 이 왜곡적 의미의 좌표계와 관성계를 변칙적으로 활용하였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유도과정에서 적용된 좌표계와 관성계의 왜곡적 의미를 명확하게 해명할 수 있으면, 상대성이론이 갖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도 간단히 확인된다.

우주공간이 공허의 상태로 구성되었더라도, 이 공허의 우주공간은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의 관성계를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좌표계만이 설정되어야 한다. 즉 공허의 우주공간에서도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다중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다중적으로 설정하여 유도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을 갖는다.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적용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성을 갖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 아인슈타인도 인식하지 못한 미지의 다른 의미가 내포된 것을 암시한다. 즉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다른 효과를 정지 좌표계 S와 운동 좌표계 S'의 상대적 변위 S→S'로 오해하였다.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는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적용하였고, 이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가 적용된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그러나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적 상황에서 유효하게 활용된다. 이와 같이 논리적 결함을 갖는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하게 활용되면,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논리적 결함을 갖는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적 상황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이 왜곡되었으나,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가 정상적으로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비정적 논리로 유도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정상적 구조를 갖는 것은, 참으로 믿기 어렵고 기묘한 우연적 사건이다.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를 주장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 바탕인수 ]가 제시된다. 여기에서 제시된 [절대 바탕인수 ]의 일부분은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수용적으로 포함한다. 즉 절대 바탕인수 은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절대 바탕인수 와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이들의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우주공간이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갖더라도, 이 진공적 의미의 우주공간은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의 관성계를 갖는 공허의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또한 다른 의미의 관점으로 논의하더라도 공허한 우주공간의 내부에서는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상대성이론의 중대한 오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를 왜곡적으로 정의하고, 왜곡적으로 정의된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를 변칙적으로 활용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여기에서 아인슈타인은 운동 기차의 관성계(관측자)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오해하였다. 만약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경우, 이 운동 물체의 관성계에서 광속 일정법칙이 유효하게 성립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할 경우, 이 운동 물체의 관성계에서 광속 일정법칙이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의 조건과 작용원리는 본론의 내용에서 구체적으로 해명하겠다.

아인슈타인은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하여,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를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하였다. 이와 같이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가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되는 것은, 변위상황의 두 좌표계 S와 S'보다 더욱 근원적으로 설정된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절대적 좌표계)를 인정한 것이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절대적 좌표계)가 사용되었다. 만약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를 인정하지 않으면,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가 표현될 수 없다. 여기에서 변위상황의 두 좌표계보다 더욱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종이의 지면이고, 이 종이의 지면이 기초적 좌표계(절대적 좌표계)의 역할을 수행한다. 왜냐하면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를 갖는 종이의 지면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가 다루어졌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두 좌표계의 상대적 변위효과(S→S')를 다루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되었다. 그러나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에서 성립된 의미를 갖는다. 즉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은, 시간축 S의 광속도 C와 관측자(또는 물체)의 운동속도 V가 선형적 벡터량으로 합산(C'=C+V)되는 형태의 구조에서 최초의 출발점을 갖는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시간축의 광속도 C와 관측자(물체)의 운동속도 V가 하나의 선형적 시스템으로 연계된 C'=C+V의 합산구조를 갖는다. 여기에서는 두 속도 C와 V의 선형적 연계성이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로 표현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즉 C'=C+V의 합산구조를 갖는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된 의미를 갖는다.

아인슈타인이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최초의 절차적 진행과정에서는, 관측자의 운동속도 V가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로 대체되었고, 좌표계 S의 상대적 변위 S→S'가 다시 X'=X+V의 합산구조나 C'=C+V의 합산구조로 대체되었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가 C'=C+V의 합산구조로 대체된 것은, 좌표축의 광속도 C와 관측자의 운동속도 V가 선형적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좌표축의 광속도 C와 관측자의 운동속도 V가 선형적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과정의 효과는 C'=C+V의 합산구조로 반영하였다. 즉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로 유도되는 절차적 진행과정을 갖는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로 유도된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배경적 기반에서 오직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가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가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를 포괄적으로 수용한다.

하나의 좌표계 S가 S→S'의 형태로 변위되는 과정을 포괄적으로 수용하기 위해서는, 이 변위 좌표계 S보다 더욱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므로 좌표계 S의 변위 S→S'를 포괄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오직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가 사용되어야 하고, 하나의 기초적 좌표계는 절대적 좌표계를 의미한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처럼 광속도 C의 가치를 갖는 변위 좌표계 S'의 좌표축이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로 표현되는 이유는, 합산대상의 두 속도 C와 V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동등한 조건의 입장으로 공존하기 때문이다.

독립적 요소의 두 속도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될 경우, 두 속도 C와 V의 가치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기 위하여, 두 속도 C와 V의 배경적 기반에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에서 최초로 출발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된 의미를 갖는다.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 L1은, 반드시 기차의 운동거리(변위거리) L2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되고, 이 결과의 합산거리는 L=L1+L2의 구조를 갖는다. 또한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거리의 합산거리 L=L1+L2는 반드시 V=나 C=의 형태로 표현된 속도의 가치에 반영할 수 있다.

운동 기차의 입장에서 V=나 C=의 형태로 표현된 속도의 가치는, 반드시 기차의 운동거리만큼 증감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광속도 C=의 본질이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로 정의되고, 광속도 C의 가치를 결정하는 기차 외부의 거리 L이 기차의 운동거리 L2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된 L=L1+L2의 구조를 갖기 때문이다.

운동 기차의 입장으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가 L=L1+L2의 합산구조로 증감되고, 광속도 C=의 가치가 가변적으로 증감되는 것은, 이 운동 기차에게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을 인정할 경우, 시간 t에 따른 위치의 변위거리 L로 표현하는 속도(V=, C=)의 정의가 왜곡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속도(V=, C=)의 본질은 항상 변위거리 L과 시간 t의 종속적 변수를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측자 입장에서 ‘광속 일정불변법칙’을 수용하려면, 이 기차의 운동에 의해 거리의 가치가 변화되지 않는 ‘거리(L)의 일정불변법칙’도 병행적으로 인정해야 된다.

그러나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가 항상 본래의 가치를 갖는다는 '거리(L)의 일정불변법칙’은, 일상적 경험의 상식으로 수용되지 않는다. 또한 ‘거리(L)의 일정불변법칙’이 성립되지 않으면,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에서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을 폐기해야 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이다. 또한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는 고유의 골격적 체제를 정형적으로 유지할 수 없다. 즉 상대적 좌표계는 공간적 거리단위와 같은 실체적 구성요소를 갖지 않는다. 만약 상대성이론의 상대적 좌표계가 고유의 골격적 체제(실체적 구성요소)를 갖는 것으로 가정하더라도, 이 좌표계의 골격적 체제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나 질점의 운동 관측자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닐 수 없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상대성이론의 상대적 좌표계를 구성한 골격적 체제와 거리단위는,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좌표계가 갖는 골격적 체제와 거리단위를 모사적으로 차용한 허구적 위상이다. 이러한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는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실패한 이후에, 광속 일정법칙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가정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와 시간의 좌표축 T가 하나의 체제로 통합된 4 차원의 시공적 좌표계 X, Y, Z, T를 설정하였다. 즉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서는 시간의 본질이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시간의 본질은 거리나 온도처럼 위치와 방향성을 보존하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scalar)양으로 정의된다. 이와 같이 순수한 스칼라량으로 정의된 시간의 본질은 좌표축 T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일반적으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위치와 방향성을 보존한다. 그러나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보존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위치와 방향성을 보존하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은 좌표축 T로 활용될 수 없다. 즉 위치와 방향성을 보존하지 않는 좌표축의 설정이 불가능하다. 또한 광속도 C의 본질도 위치와 방향성이 없는 순수한 스칼라량으로 정의되고, 이 스칼라량의 광속도 C는 좌표축 T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스칼라량의 시간이나 스칼라량의 광속도 C를 4 차원의 좌표축 T로 적용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시간의 의미와 좌표축의 존립조건을 왜곡한 것이다. 또한 스칼라량의 시간이나 광속도 C는 선형구조의 1 차원 내부에서 존재할 수 있고, 평면구조의 2 차원 내부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 즉 선형구조의 1 차원과 평면구조의 2 차원도 스칼라량의 시간이나 광속도 C를 갖는다. 그러므로 선형구조의 1 차원과 시간(광속도)이 결합될 수 있고, 평면구조의 2 차원과 시간(광속도)이 결합될 수 있다.

우주공간에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광속도의 시간 t로 반응한다. 즉 우주공간의 좌표계를 구성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서, 이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각각 갖는 30만 km의 거리를 실험적으로 확인(측정)하려면,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1 초의 시간은 30만 km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각각 갖는 반응속도에 포함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좌표계를 입체적으로 구성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서는, 30만 km의 거리가 1 초의 시간으로 반응한다. 즉 우주공간에서는 30만 km의 공간적 거리가 1 초의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1 초의 시간이 30만 km의 공간적 거리에 소속되고, 시간의 본질이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개별적으로 포함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독립형태의 시간을 개별적으로 가져야 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4 차원의 시간축 T(ct)가 추가적으로 결합된 4 차원의 시공적 좌표계 X, Y, Z, T(ct)를 도입하였다. 이러한 4 차원의 시공적 좌표계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개별적으로 포함된 광속도 C의 반응시간 t를 4 차원의 독립적 시간축 T로 오해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4 차원의 시간축 T(ct)는 우주공간의 질성이 갖는 광속도 C의 탄성력을 상징적으로 반영할 뿐이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에서 설정한 4 차원의 시간축 T는 허구적 위상이고, 이 허구적 위상의 시간축 T는 실천적 활용의 가치가 없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최초의 과정에서는, 좌표계 S의 변위효과 S→S'가 X'=X+V의 구조로 대체되고, X'=X+V의 구조가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로 전환되었다. 이와 같이 좌표계 S의 변위 S→S'를 반영한 선형적 합산식 C'=C+V의 구조에서는, 시간 t의 가치가 중복적(이중적)으로 적용되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즉 좌표계 S의 변위 S→S'를 대체한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에 시간 t의 가치가 이미 포함되었을 경우, 이 시간 t의 가치는 독립적 형태의 좌표축 T(ct)를 구성할 수 없다.

좌표계 S의 변위효과 S→S'를 대체한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에서는 이미 시간 t의 가치가 포함되었다. 또한 C'=C+V의 합산구조에 시간 t의 가치가 이미 포함되었을 경우, 이 시간 t의 가치를 좌표계의 시간축 T과 같은 별도의 다른 기능으로 활용할 수 없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적 좌표개념에서는 시간 t의 가치가 독립적 시간축 T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고, 이 독립적 시간축 T가 좌표계 S의 운동(변위)속도 V에 의해 변형(T->T')되는 것을 주장한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시간 t의 본질은 시간축 T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또한 시간축 T는 좌표계 S의 운동속도 V에 의해 변형(T->T')될 수 없다. 왜냐하면 독립적 형태의 시간축 T를 설정하기 위해 시간 t의 가치가 모두 소진(활용)되었으나, 이 시간 t의 가치를 좌표계 S의 운동속도 V에 대해 다시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시간 t의 가치가 중복적(이중적)로 적용되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우주공간에서 광파의 전파작용은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변위된다. 여기에서 광파가 갖는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효과는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된다. 또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효과는 우주공간의 질성(실체적 기능)을 반영한다. 이러한 논리는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광속도의 시간 t가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할 경우, 이 광속도의 시간 t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개별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광속도의 시간 t를 갖는 우주공간의 질성이 입체적 구조로 분포되고, 이 우주공간의 입체구조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을 구성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서 30만 km의 거리는 1 초의 시간으로 반응되고, 30만 km의 거리가 1 초의 시간을 갖는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좌표축 X, Y, Z가 개별적으로 갖는 광속도의 시간 t는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한다.

아인슈타인은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에테르)과 절대적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하고,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4 차원의 시간축 T(ct)가 추가적으로 결합된 4 차원의 시공모형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4 차원의 시공모형은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발현된 광속도 C의 시간 t를 4 차원의 시간축 T(ct)로 오해한 것이다. 여기에서 4 차원의 시간축 T는 우주공간의 질성이 갖는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동작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광속도 C의 시간 t는 우주공간을 입체적으로 구성한 길이의 좌표축 X, Y, Z에 대해 개별적으로 포함된다. 이와 같이 길이의 좌표축 X, Y, Z가 광속도 C의 시간 t를 개별적으로 포함할 경우,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한 4 차원의 시간축 T는 독립적 형태로 설정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우주공간은 3 방향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와 3 방향의 시간 t가 하나의 체제로 통합된 새로운 개념의 공간모형을 가져야 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비정상적 전제조건으로 유도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분명히 가졌으나,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유효하게 활용된다. 여기에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하게 활용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 S(X, Y, Z)에 대해 관측자(실험기구)가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피관측 대상의 작용인자(물체)가 운동하는 경우뿐이다.

정지 관측자에게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한 의미로 적용되는 이유는, 이 로렌츠인수 의 기본개념이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었고, 정지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표현대상의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는 운동 소립자를 관측자 중심의 로렌츠인수 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가져야 하는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정지상황의 관측자에게만 유효하다. 여기에서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것은, 이 관측자가 좌표축의 0점에서 정지상황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관측자가 좌표축의 0점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면, 이 정지 관측자에게 독립적 좌표계를 임시적(편의적) 방편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정지 관측자는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에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정지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존재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더라도, 이 상대적 가치의 표현이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될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는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물리현상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 것과, 이 물리현상을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한 것은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된다. 왜냐하면 정지 관측자에게 설정한 좌표계와 우주공간의 실제적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기 때문이다.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정지 관측자가, 모든 물리현상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할 경우, 이 상대적 가치의 표현은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된다. 또한 상대성이론의 예상치와 실제의 물리현상이 엄밀하게 일치하면. 이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이러한 의미의 오해는 상대성이론이 맹목적으로 추종되는 계기를 제공한다.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계(공간의 조직체제)와 좌표계를 갖는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공간계)이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은, 이 중력장 내부의 모든 실험기구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에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수행한 모든 실험의 결과는,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된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수행한 모든 실험의 결과가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로 해석될 경우, 이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모든 성립조건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상대성이론의 유도과정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분명히 가지고 있으나, 이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는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유효하게 적용되는 긍정적 요소도 갖는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된 의미를 갖는다. 또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유효하게 적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실적 상황을 감안할 경우, 지구 중력장의 내부는 고유의 좌표계(공간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는 결론이 유도된다.

지구의 중력장이 고유의 좌표계를 갖는 것은, 지구의 중력장이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주장의 실험적 근거로는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제시될 수 있다. 즉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은 우주공간에 대한 공전운동의 영향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전달되지 않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한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이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가정을 전제하면, 간섭계 실험에서 광학적 전파매질(에테르)의 검출이 실패되었던 원인을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속도의 변화를 검출하기 위한 기구로서 매우 완벽한 기능을 가졌다. 이러한 간섭계의 실험으로 광속도의 변화를 검출할 수 없었던 원인은, 이 간섭계의 실험을 수행한 당시의 상황에서 지구 중력장의 지식적 정보가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즉 마이켈슨-모올리는 자신들의 간섭계가 우주공간의 광학적 전파매질(에테르)을 직접 관통(통과)하는 것으로 오해하였다.

그러나 지구 중력장의 조직체제(공간계)는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고유의 좌표계를 갖고,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가 지구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즉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상대적 흐름)이 지구 중력장의 내부까지 전달되지 않는다.

고유의 조직체제(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는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수행할 경우, 이 간섭계의 기구는 지구 중력장의 조직체제(공간계)와 좌표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한다. 또한 간섭계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하면, 이 정지상황의 간섭계에서 광학적 간섭무늬의 변위가 검출될 수 없다. 이러한 간섭계의 실험결과는 광학적 전파매질의 부정과 함께 광속 일정법칙을 증명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이나 지구의 중력장에서 독립적 좌표계가 설정될 경우, 고전 물리학의 광학적 매질로 가정되었던 실체적 요소의 에테르(Ether)를 도입하더라도, 이 실체적 요소의 에테르가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된다. 고전물리학에서는 광파의 실체적 매질을 에테르라고 불렀으나, 필자의 입장에서는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차별하기 위해 편의상 [바탕질(batangs)]로 호칭하겠다.

우주공간과 지구의 중력장은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지는 공통점을 갖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과 지구의 중력장을 가득 채운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고유의 공간계가 형성되고, 이 공간계의 조직체제를 존립근거로 삼는 좌표계가 설정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물질적 요소의 바탕질은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중성미자(뉴트리노)와 같은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모든 물체의 근원적 구성요소)의 운동과정에서도, 이 운동 소립자의 매질로 이용된다. 즉 고전 물리학에서 우주공간의 에테르는 단순히 광파의 매질기능만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으나, 필자의 입장에서 주장하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모든 소립자와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물성적 기능이 적용되는 논리로 해석해야 된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소립자가 갖는 질량과 관성력의 인과적 연계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물질적 존재(실체적 요소)의 질량과, 일에너지의 힘으로 표출되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엄격하게 구별한다. 하나의 예로 물질적 존재의 질량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반영하지 않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물질적 존재의 질량을 반영하지 않는다. 즉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다른 일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할 능력(관성력)이 없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과 필자의 물질관은 엄격하게 구별된다. 필자의 물질관에서 주장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실체적 존재의 의미만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 C의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할 수 있다.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저항적으로 방해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자(전자기파)의 작은 에너지가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오직 광속도의 탄성력만을 갖고, 이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광속도 C보다 빠르거나 느리게 전파될 수 없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반드시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적 작용의 속도(에너지의 전파속도,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를 초과할 수 없다.

모든 에너지와 소립자가 갖는 속도(전파속도, 운동속도)의 물리적 속성(V=)에는 반드시 시간의 의미가 포함된다. 이와 같이 모든 속도의 물리적 속성(V=)에 시간의 의미가 포함될 경우, 속도의 변화는 시간의 변화를 반영하고, 시간의 변화는 속도의 변화를 반영한다. 그러므로 시간의 의미를 포함한 에너지의 전파속도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면, 시간의 가치도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어야 한다.

모든 에너지의 전파작용과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변위된다. 그러므로 모든 에너지의 전파작용과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반드시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어야 한다. 또한 모든 에너지와 소립자가 갖는 시간의 가치도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시간의 가치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변화되는 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한다. 이와 같이 시간의 가치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변화되는 효과를 우회적으로 반영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사건의 시간에 대해 임시방편으로 적용할 수 있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에서, 그동안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적으로 활용되었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이유는, 바탕질의 질성(광속도 C의 탄성력)을 우회적 수단으로 반영하는 과정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었기 때문이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바탕질의 질성(광속도 C의 탄성력)과 소립자의 인과적 연계성을 우회적으로 반영하였다. 또한 바탕질의 질성과 소립자(또는 관측자)가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경우,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공간계)이 절대적 좌표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바탕질의 질성과 소립자의 인과적 연계성을 반영하고, 이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에서는 소립자(물체)의 운동효과가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될 수 있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적으로 적용되는 조건의 상황에서는 관측자가 반드시 정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고, 표현대상의 소립자(물체)가 운동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해 관측자에게 정지 좌표계를 설정하고, 표현대상의 소립자에게 운동 좌표계를 설정하였기 때문이다.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는 관측자 입장에서, 물리현상의 변위를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과, 이 물리현상의 변위를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은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왜냐하면 정지 관측자의 좌표계와 우주공간의 실제적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기 때문이다.

필자의 주장처럼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관측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는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다. 또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정지 관측자는, 운동 소립자(물체)에 대한 상호적 관계를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할 수 있다. 즉 정지 관측자에게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를 임시방편으로 적용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가 변칙적으로 적용되었고, 이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가 적용된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은 논리적 결함을 갖는다. 이와 같이 논리적 결함을 갖는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하게 활용되는 것은, 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에 대한 그동안의 인식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는 아인슈타인도 인식하지 못한 다른 의미가 변칙적으로 포함되었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에게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를 적용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운동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지 않는 운동 관측자에게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표현방법이 필요하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논리적 결함이 표출되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성이론을 폐기하고, 이 상대성이론의 새로운 대안으로 [절대성이론]을 주장한다.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의 일부에서는 그동안 유효적으로 활용되었던 상대성이론의 긍정적 성과를 포용한다. 이와 같이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긍정적 성과를 포용한 [절대성이론]에서는, 상대성이론의 세계관보다 더욱 넓고 더욱 높은 수준의 단계로 진화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고, 이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과 관측자의 운동이 개별적으로 표현된다. 즉 소립자의 운동속도와 관측자의 운동속도가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운동과 관측자의 운동이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된다. 그러므로 절대성이론의 합리적 이해를 위해 물리학에 대한 혁명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을 이용하여 존립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발생)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에서는 소립자의 운동속도와 관측자의 운동속도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고, 이 광속도의 한계적 통제효과는 절대성이론을 통하여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물체)가 갖는 물리량의 변화(시간의 지연이나 관성력의 증감)는, 바탕질의 조직체제(좌표계)에 대한 소립자의 투과적 관통으로 발생된다. 즉 운동 소립자가 갖는 물리량의 변화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관측자에 대한 소립자의 상대적 운동으로 발생되지 않는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즉 바탕질의 질성에 의해 모든 물리현상이 발현된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상질성에 의해 모든 물리현상이 발현될 경우, 그동안 관측자에 대한 상대적 관계만을 반영한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져 있을 경우, 그동안 실체적 요소(고전물리학의 에테르)의 부정을 전제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이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즉 진공적 의미의 공간모형에서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절대적 공간모형에서 존립근거의 기반이 상실된다.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해석되었던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바탕질의 질성(광속도 C의 탄성력)을 직접 적용하는 새로운 논리로 수정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을 실체적으로 가득 채운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모든 물리현상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우주공간에서 발생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광속도 C의 탄성력)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는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에서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생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해석하려면,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이나 기능적 역할이 적용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바탕질의 질성(광속도 C의 탄성력)이나 기능적 역할을 적용한 논리만이 진정한 의미의 물리학에 포함될 수 있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질성이나 기능적 역할이 적용되지 않은 모든 논리의 주장은 물리학의 범주를 벗어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도입하는 과정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가 왜곡적으로 정의되고, 왜곡적으로 정의된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를 변칙적으로 남용하였다. 즉 왜곡적으로 정의된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를 변칙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에 의해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돌발적으로 출현되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도입되는 과정에서는 운동 기차가 고유의 관성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이 관성계와 좌표계의 범위가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오해하였다. 이러한 아인슈타인의 오해는 오늘날의 강단 물리학자들에게 전수되어서, 올바른 좌표개념의 정립을 방해한다.

강단 물리학자들이 갖는 왜곡적 의미의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포기하지 않으면, 상대성이론이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진화되었던 왜곡의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없고, 상대성이론이 갖는 사변적 논리의 강력한 최면에서 벗어날 수 없다.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 적용한 관성계와 좌표계의 용어는 새로운 물리적 의미로 정의되어야 한다.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우주의 끝까지 연장되지 않는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운동 기차의 내부로 통제되는 한계적 영역을 갖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운동 기차의 내부로 통제될 경우,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운동 기차의 외부까지 연장되는 것을 전제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정상적으로 성립할 수 없다.

강단 물리학자들의 일반적 신념처럼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영원불변의 절대적 진리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상대성이론의 도입은 가장 현명한 선택으로 인정받아야 하고, 상대성이론의 연구와 지식이 정상적으로 진화될 수 있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좌표개념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결정적 결함을 가질 경우, 상대성이론의 모든 연구와 지식은 변칙적으로 진화할 수밖에 없다. 만약 결정적 결함이 내포된 현대물리학의 기본개념을 폐기하지 않고, 비정상적 논리의 변명을 통하여 애매모호한 자세로 방치하면, 물리학의 새로운 발전이 기대될 수 없을 것이다.

물리학의 모든 이론은 보편타당성의 완벽한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므로 물리학적 이론의 일부에서 의심스런 논리적 결함이 발견될 경우, 새로운 대안의 물리학을 모색해야 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강단의 물리학자들에게, 상기의 사례와 같은 수많은 상대성이론의 명백한 논리적 결함을 제시하더라도, 왜곡된 상대성이론의 깊은 수렁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분명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이 발견되면, 이 상대성이론의 폐기에 주저할 필요가 없다. 이제는 허물어지는 상대성이론의 옷자락을 움켜쥐고 마지막의 몸부림을 쳐도 구제될 수 없다. 포기할 대상을 포기하지 않고, 선택할 대상을 도입하지 않는 것은 분별력이 없는 고정관념자의 억지스런 아집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상대적 좌표계의 본질은,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아인슈타인은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도입하고, 이 상대적 좌표계의 적용에 의해 로렌츠인수 와 상대성이론이 완성되었다. 하나의 예로 질점의 운동 관측자(물체)는 관성계를 갖지 않았으나, 이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게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설정하였다.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가 변칙적으로 적용된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이나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은 분명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그러나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 로렌츠인수 나 상대성이론은 실제의 자연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된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어이없는 경천동지의 대단한 반전 드라마다. 이와 같이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 상대성이론이 유효하게 활용되는 것은, 이 상대성이론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이 심각하게 왜곡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아인슈타인도 인식하지 못한 미지의 다른 전제조건이 비정상적으로 포함되었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다른 효과를 운동 좌표계 S와 정지 좌표계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로 오해하였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역산적으로 분석할 경우, 이 역산적 분석의 결과가 C+V의 합산구조로 귀결(귀착)된다. 여기에서 로렌츠인수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역산적 분석결과가 C+V의 합산구조로 귀결되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이 C+V의 합산구조로 시작하고, 로렌츠인수 의 성립조건에 C+V의 합산구조가 포함된 것을 의미한다.

로렌츠인수 의 성립조건에 C+V의 합산구조가 포함되었을 경우, 이 로렌츠인수 의 성립조건은 광속 일정법칙을 정상적으로 수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C+V의 합산구조가 전제된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을 인정할 경우,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폐기되어야 한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그동안 유효적 기능을 가졌던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적용된 C+V의 합산구조가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C+V의 합산구조를 인정하지 않으면, 로렌츠인수 의 유도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광속 일정법칙을 주장하고,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적용된 C+V의 합산구조를 독립적 입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C+V의 합산구조가 적용되고,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 광속 일정법칙을 주장하는 것은, 이율배반적 자가당착의 모순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C+V의 합산구조를 적용하면서 광속 일정법칙도 기회적으로 선택하였다. 이러한 의 기회주의적 선택은 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못하는 지나친 욕심이다. 이와 같이 이율배반적 자가당착의 모순을 갖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절대성이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유도과정에서는 C+V의 합산구조를 갖는 실제적 효과가 존재한다. 또한 절대성이론에서는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C+V의 합산구조를 통하여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된다. 여기에서 C+V의 합산구조를 인정하지 않으면,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될 수 없다.

필자가 유도한 [절대 바탕인수 ]은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와 동일한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즉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필자의[절대 바탕인수 ]에서 의 영역으로 포함된다. 하나의 예로 절대 바탕인수 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대 바탕인수 의 관점에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그동안 자연현상의 만을 표현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필자가 유도한 절대 바탕인수 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동일한 형태의 구조를 가졌으나, 이 절대 바탕인수 와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은 전혀 다르다. 또한 절대 바탕인수 와 로렌츠인수 는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고, 활용방법도 전혀 다르다. 이러한 논리는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비정상의 변칙적 논리로 유도되었으나, 이 로렌츠인수 의 구조가 정상적 형태로 완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 바탕인수 의 형태는 C+V의 합산구조를 통하여 유도되었다. 또한 절대 바탕인수 가 갖는 C+V의 합산구조는 항상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제한적으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C+V의 합산구조가 작용하는 것은,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광속도 C의 기능이 현재의 상황으로 실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C+V의 합산구조를 갖는 효과가 현재의 상황으로 실존되고,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상황으로 실존되는 C+V의 합산구조를 통하여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되었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C+V의 합산구조는 너무 작은 범위의 영역을 갖고, 소립자의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되는 C+V의 합산구조를 실험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곤란하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갖고, 이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유지된다. 여기에서 모든 소립자가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는 편의상 Ci의 기호로 표현하겠다.

모든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해 Ci+V의 합산구조로 증감될 수 있다. 즉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증가된 Ci+V의 합산구조를 갖는다.

절대 바탕인수 의 구조는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Ci+V의 합산구조로 작용되는 실제적 효과를 반영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Ci+V의 합산구조가 실제적으로 작용한다는 의미의 주장은, 다음의 다른 항목(32. 소립자의 구조와 존립조건)에서 자세히 소개된다.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는 광속도 Ci의 탄성력을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또한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의 외부로 유출되거나 소모되지 않고, 영구적으로 보존된다.

소립자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될 경우, 이 소립자는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즉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소립자가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유지하는 원인은,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광속도 Ci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실존되기 때문이다.

바탕질의 분포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는 Ci+V의 합산구조로 증감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Ci+V의 합산구조로 증감되는 이유는, 이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성분이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편향적으로 교체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Ci+V의 합산구조를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로 전이된다. 즉 C=Ci+V의 합산구조를 갖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에 대해 접촉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는 일반적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바탕질의 분포로 형성된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는 일반적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Ci+V의 합산구조로 작용하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으로 전이(전파)될 경우, Ci+V의 합산구조는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변조과정을 반드시 거친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가 바탕질의 분포로 형성되고,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를 관통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되기 때문이다.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으로 전이(전파)될 경우, Ci+V의 합산구조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효과의 절차적 진행과정은 C=Ci+V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C+V의 합산구조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과정에서, 이 환원적 광속도 C의 속성은 Ci+V의 합산구조를 잠재적으로 포함한다. 즉 환원적 광속도 C의 속성은 Ci+V의 합산구조를 함축적으로 보존한다.

Ci+V의 합산구조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효과의 절차적 진행과정은 C=Ci+V의 등식으로 표현된다. 또한 C'=C+V의 등식이 합리적으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2=Ci2+V2[광속도 등식]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환원적 광속도 C의 속성에 포함된 C2=Ci2+V2[광속도 등식]을 정리할 경우, [바탕인수 A][바탕인수 B]가 도출된다.

C2=Ci2+V2[광속도 등식(환원적 광속도)]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도출된 [바탕인수 B]는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와 동일한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그러나 C2=Ci2+V2 광속도 등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도출된 [바탕인수 A] 로렌츠인수 의 역산적 구조()를 갖는다.

[광속도 등식]의 정리과정으로 도출된 [바탕인수 A]는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비율을 의미하고, [바탕인수 B]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소립자 내부의 탄성적 광속도(자체적 진동에너지) Ci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비율을 의미한다.

C2=Ci2+V2[광속도 등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도출된 [바탕인수 A][바탕인수 B]는 적용대상이 다르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해 발현된 모든 효과(시간 등)[바탕인수 A]의 비율로 증가하고, 운동 소립자의 탄성적 광속도(자체적 진동에너지) Ci에 의해 발현된 모든 효과(전기력, 핵력, 관성력)[바탕인수 B]의 비율로 감소한다.

절대성이론에서 [바탕인수 A][바탕인수 B]를 하나의 체제로 결합(통합)할 경우, 의 구조를 갖는 [일차 바탕인수]가 완성된다. 이러한 [일차 바탕인수]의 비율은 운동대상의 물리량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적용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운동량을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일차 바탕인수]의 비율이 적용된다.

바탕질의 분포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정지 소립자의 영상적 광속도 Cs는 관측자의 운동속도 P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된 Cs+P의 규모를 갖는다. 또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속도의 합산규모 Cs+P는 운동 관측자의 반응기능이 수용하는 효과에 의해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광속도의 합산규모 Cs+P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효과는, C=Cs+P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환원적 광속도 C(Cs+P)의 속성에는 정지 소립자의 영상적 광속도 Cs와 관측자의 운동속도 P가 함축적으로 포함(점유)된다.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 C=Cs+P의 등식은 비대칭의 구조를 갖는다. 그러므로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 C=Cs+P의 등식적 구조에서 양변의 Cs+P와 C를 제곱할 경우, C2=Cs2+P2[광속도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된다.

환원적 광속도가 갖는 C2=Cs2+P2[광속도 등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는, 의 구조를 갖는 [바탕인수 C]의 구조를 갖는 [바탕인수 D]가 도출된다. 이러한 절차적 진행과정으로 유도한 바탕인수 C의 구조는 환원적 광속도 C(Cs+P)의 속성에 대해 관측자의 운동속도 P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비율을 의미한다. 또한 바탕인수 D의 구조는 환원적 광속도 C(Cs+P)의 속성에 대해 정지 소립자의 영상적 광속도 Cs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비율을 의미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유도한 [바탕인수 C][바탕인수 D]를 하나의 체제로 결합(통합)할 경우, 의 함축비율을 갖는 [이차 바탕인수]가 완성된다. 이러한 [이차 바탕인수]의 함축비율은 오직 P의 속도를 갖는 운동 주체의 관측자에게 적용할 수 있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관측자의 운동속도 P는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된다. 또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관측자의 운동속도 P가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되는 효과를 동시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반영된 [일차 바탕인수]와 관측자의 운동속도 P가 반영된 [이차 바탕인수]를 하나의 체제로 결합해야 된다.

[일차 바탕인수][이차 바탕인수]가 하나의 체제로 결합(통합)된 완성적 구조는 편의상 [절대 바탕인수 ]라고 호칭하겠다. 이러한 절대 바탕인수 의 형태는 의 구조를 갖는다. 여기에서 일차 바탕인수와 이차 바탕인수가 하나의 체제로 결합된 [절대 바탕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관측자의 운동속도 P를 동시적으로 반영한다.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소립자가 정지상황으로 존재할 경우, 이 정지 소립자에 대한 일차 바탕인수()의 적용이 생략될 수 있다. 그러므로 절대 바탕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서 일차 바탕인수의 영역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관측자가 정지상황으로 존재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에 대한 이차 바탕인수()의 적용이 생략될 수 있다. 그러므로 절대 바탕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서 이차 바탕인수의 영역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오직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소립자의 물리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과정에 의해 유도되었다. 이와 같이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오직 정지 관측자에게 유효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왜냐하면 정지 관측자의 좌표계와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하기 때문이다.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관측자의 운동효과를 반영하는 기능이 없다. 이와 같이 관측자의 운동효과를 반영하는 기능이 없는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운동 관측자에게 적용될 수 없다. 여기에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하게 적용되는 것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정지상황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갖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에 의해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다. 즉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소립자 단위의 규모에서 자율적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이 소립자 단위의 규모에서 자율적으로 운동하는 효과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중력, 전기력, 핵력)으로 표출된다.

모든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중력, 전기력, 핵력)의 운동효과는,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양자에너지의 상호적 교환에 의해 피동적(타율적)으로 변위(운동)되지 않는다. 즉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보존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자율적 기능에 의해 능동적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을 무한적으로 생산하고,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을 제공받은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능동적(자율적) 운동효과가 무한적(?)으로 발현된다.

모든 소립자는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를 무한적으로 생산하고, 이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에 의해 상대 소립자의 능동적(자율적) 운동효과가 무한적(?)으로 발현된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생산한다. 즉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유지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관성력의 반응대상)이 영구적(무한적)으로 생산된다. 그러므로 모든 소립자가 갖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의미한다.

모든 소립자로부터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이 영구적(무한적)으로 생산되는 과정에서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즉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갖는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다른 에너지가 추가적으로 공급되지 않더라도, 이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력, 핵력, 관성력(중력의 원인적 기능)을 영구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모든 소립자에게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력, 핵력, 관성력이 영구적(무한적)으로 발현되는 것은,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을 영구적으로 생산하는 원인은,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을 무한적으로 생산하는 소립자의 존립조건이나 에너지장의 구조적 형태는 본론의 내용(33. 소립자의 구조와 존립조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모든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은, [에너지의 보존법칙]을 위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보존(작용)되고, 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소립자와 에너지장의 상호적 작용을 의미하고,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소립자 단위의 규모에서 자율적으로 변위(운동)된다. 그러므로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소립자의 자율적 변위효과(운동효과)로 이해될 수 있다. 또한 모든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 단위의 규모에서 발현되고, 소립자 단위의 규모에서 발현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간섭받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폐기되어야 한다. 즉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필자의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비정상적 전제조건에 의해 변칙적 논리로 성립되고, 변칙적 논리로 성립된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그동안 자연의 물리현상에 대한 우격다짐의 이해를 강요했을 뿐이다. 

                                                                                                 2013.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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