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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간에 대한 오해와 시간의 본질

  11-1. 시간의 물리적 정의

필자의 입장에서 시간 t의 본질(정체)은 단순히 사건(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된다. 여기에서 사건(시각)의 변화량은 사건과 사건의 간격이나, 시각과 시각의 간격을 의미한다. 즉 시간 t의 본질은 사건과 사건의 간격으로 이해되거나, 사건과 사건의 간격으로 이해될 수 있다. 그러므로 사건(시각)의 변화량이 없을 경우, 시간 t의 가치도 존재할 수 없다.

사건(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된 시간 t의 본질은 물리적 실체의 기능을 의미하지 않고,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량이다. 이와 같이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에 대해 좌표축의 기능이 부여될 수 없고, 스칼라량의 시간을 좌표축(시간축 T)으로 활용할 수 없다.

스칼라량의 시간을 좌표축(시간축 T)으로 활용할 수 없다는 것은, 그동안 시간 t의 본질에 대한 상대성이론의 인식이 비정상적으로 이해되었고, 스칼라량의 시간 t를 좌표계의 좌표축(시간축 T)으로 적용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적용한 시간의 본질이 순수한 스칼라량으로 정의될 경우, 이 스칼라량의 시간이 좌표계의 시간축 T로 활용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정상적 의미를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은, 오해와 착각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 궁금답답 ; 여러분들께서는 순수한 스칼라량의 시간이 좌표축(시간축 T)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믿으시는지요? 또한 여러분들의 입장에서는 스칼라량의 시간으로 구성된 좌표축(시간축)의 형상화가 가능하신지요? 여러분들의 관념적 사고로 시간축 T의 형상화가 곤란하더라도,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타당한 것으로 신뢰되시는지요? ◀◀◀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 C=가 가장 근원적 사건의 변화를 만든다. 그러므로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 C=가 만든 사건의 변화량을 가장 근원적 시간 t로 활용할 수 있다. 즉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 C()로 발생한 사건의 변화량이 시간 t의 가치를 결정한다.

광속도 C()의 사건은 시간 t의 가치를 결정하기 위한 원인적 요소로 작용한다. 또한 광속도 C의 사건이 시간 t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이 시간 t의 가치가 광파의 전파속도 C에 대해 종속적으로 포함된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광속도 C의 사건과 시간 t의 가치는 동일한 등식을 가질 수 있다.

시간의 본질(정체)은 사건(시각)의 변화량을 의미한다. 즉 시간의 본질은 사건의 변화가 발생되기 이전부터 선행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즉 시간의 본질은 항상 사건의 변화과정에 종속되고, 이 사건의 후속적 결과로 시간의 가치가 표출된다.

시간의 본질이 사건의 후속적 결과로 표출되는 것은, 사건의 변화과정에 스칼라양의 시간이 포함된 것을 의미한다. 또한 사건의 후속적 결과로 표출된 스칼라양의 시간은 정형적 체제의 구조를 갖지 않고, 이 시간의 실체적 비교대상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건의 변화과정에 대해 스칼라양의 시간의 가치가 선행적으로 존재할 수 없고, 사건의 변화가 발현되기 이전부터 시간의 좌표축을 선행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스칼라양의 시간은 사건의 변화과정을 떠나서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스칼라양의 시간이 사건의 변화를 선도하지 않는다. 즉 스칼라양의 시간은 실체적 기능을 독자적으로 갖지 않고, 스스로 변화할 능력도 없다. 이와 같이 사건의 변화량으로 표출된 스칼라양의 시간은, 다른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선행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닭과 달걀은 누가 먼저냐를 구별할 수 없으나, 사건(시각)의 변화가 시간의 선행적 조건을 갖는다. 그러므로 시간의 가치보다 사건(시각)의 변화가 먼저 존재한다. 즉 사건의 변화량에 의해 시간의 가치가 후속적 결과로 표출된다.

스칼라양의 시간은 오직 사건(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될 뿐이고, 다른 방법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스칼라양의 시간이 다른 방법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 이유는, 스칼라양의 시간이 사건의 변화과정을 떠나서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사건(시각)의 변화량을 의미하는 스칼라양의 시간은 정형적 규격으로 표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건의 변화가 발현되지 않으면, 스칼라양의 시간도 존재할 수 없다.

현실의 세계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시간 t는,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가 갖는 사건의 변화량을 의미한다. 또한 현실의 세계에서는 광펌핑효과나 광속도의 사건보다 더욱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사건이 없다. 여기에서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가 가장 원초적 사건의 변화량을 만들고, 이 원초적 사건의 변화량을 일상적 시간의 비교대상으로 삼았다. 즉 광펌핑효과나 광속도의 사건이 일상적 시간의 비교대상이다.

스칼라양의 시간은 사건의 변화량을 의미할 뿐이고, 이 스칼라양의 시간이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스칼라양의 시간은 구조적 형태나 실체적 기능을 갖지 않는다. 여기에서 스칼라양의 시간이 구조적 형태나 실체적 기능을 갖지 않는 것은, 이 스칼라양의 시간으로 정형적 규격의 시간축 T가 설정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칼라양의 시간은 과거의 행적을 보존하지 않고, 이 시간의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정형적 규격의 비교대상도 갖지 않는다. 즉 시간의 정형적 비교대상이 없다. 그러므로 스칼라양의 시간은 정형적 규격으로 보존될 수 없다. 또한 스칼라양의 시간을 정형적 규격으로 보존할 수 없을 경우 이 시간을 좌표계 S의 시간축 T로 활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좌표계 S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거리(길이) L의 비교대상을 실체적으로 갖고, 이 거리 L의 실체적 비교대상이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구성한다. 여기에서 거리 L의 실체적 비교대상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실체적 요소의 조직체제)를 의미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거리 L의 비교대상으로 활용되고, 이 거리의 비교대상이 좌표계 S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구성한다.

우주공간에서 거리 L의 비교대상(공간계)이 존재하지 않으면,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정형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 그러나 스칼라양의 시간 t는 실체적 비교대상을 갖지 않고, 실체적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 스칼라양의 시간 t는 좌표계 S의 시간축 T로 활용될 수 없다.

스칼라양의 시간 t가 좌표계의 시간축 T로 활용될 수 없다는 것은, 스칼라양의 시간 t를 좌표계의 시간축 T로 적용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비정상적으로 유도된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로렌츠인수의 유도과정에서 시간 t의 가치를 좌표계의 시간축 T로 적용한 이유는, 시간 t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왜곡되었기 때문이다.

▶▶▶ 궁금답답 ; 여러분들께서는 사건의 변화가 발현되기 이전에 시간축 T를 선행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으시는지요?  여러분들께서는 정형적 규격의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 t에 의해 좌표계 S의 시간축 T가 설정될 수 있다고 믿으시는지요? 정형적 규격의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 시간축 T는 도대체 어떠한 조건으로 존립(설정)되는지요? ◀◀◀

필자의 입장에서 스칼라양의 시간은 사건의 변화량으로 정의되고, 사건의 변화량으로 정의된 시간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다. 즉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시간의 본질은 순수한 스칼라량이다. 그러므로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에 대해, 거꾸로 흐른다는 표현이 적용될 수 없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기 위해서는, 시간의 본질이 위치와 방향성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그러나 스칼라량의 시간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고,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에 대해 흐름의 상황이 표현될 수 없다.

사건의 변화량만이 반영된 스칼라양의 시간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다. 또한 시간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실체적 비교대상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스칼라양의 시간에 대해 위치와 방향성이 표현될 수 없다. 그러므로 사건의 진행과정이 역방향으로 전환되더라도, 이 사건의 변화량만을 반영한 스칼라양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지 않는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지 않는 이유는, 시간의 본질이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량으로 정의되고, 순수한 스칼라량의 시간에 대해 방향성의 전환이 적용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사건의 진행과정이 역방향으로 전환되더라, 이 사건의 방향전환을 시간의 가치에 반영할 수단이 없다.

스칼라양의 시간은 사건의 변화적 규모를 의미한다. 즉 시간의 본질은 위치와 방향성을 원초적으로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량이다. 또한 스칼라량의 시간은 사건의 후속적 결과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스칼라량의 시간 t에 의해 좌표계 S의 시간축 T가 구성될 수 없다.

시간의 가치는 사건(시각)의 변화과정에 포함된 후속적 결과의 산물이다. 이러한 시간의 가치는 오직 사건(시각)의 변화로 결정된다. 여기에서 사건의 변화과정을 표현하기 위한 비교대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사건의 변화과정에 대한 표현의 수단이 전혀 없다. 그러므로 사건의 변화과정을 표현하기 위한 좌표축의 선행적 설정이 불가능하고, 사건의 변화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선행적으로 설정한 좌표계 S의 시간축 T는 허구적 위상이다.

사건의 진행과정보다 좌표계의 시간축이 선행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 이러한 의미의 관점에서 좌표계의 시간축을 사건의 진행과정보다 선행적으로 설정한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좌표축의 기능과 역할을 왜곡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즉 사건의 진행과정보다 좌표계의 시간축을 선행적으로 설정한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실천적 활용의 가치가 없다.

사건의 순차적 진행과정은 방향성을 가질 수 있으나, 사건의 변화량만을 의미하는 시간의 속성에는 방향성이 포함되지 않는다. 즉 사건의 순차적 진행과정이 갖는 방향성은 사건의 변화량에 반영될 수 없다. 여기에서 사건의 변화량만을 의미하는 스칼라량의 시간은 흐름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방향성을 갖지 않는 시간은 과거의 상황으로 되돌아 갈 수 없다.

시간이 과거의 상황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경우, 시간의 과거여행은 불가능하다. 만약 사건의 순차적 전개과정이 역방향으로 진행되더라도, 이 역방향으로 진행한 사건의 변화량까지 스칼라량의 정상적 시간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즉 시간의 가치는 -의 방향성이나 +의 방향성을 갖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실체적 요소의 조직체제)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영상의 구조가 변형될 수 있다. 그러나 운동 관측자가 관찰한 영상의 구조적 변형은 실체성을 갖지 않는 시각적 겉보기의 왜곡에 불과하다.

운동 관측자가 관찰한 영상의 구조와 실제적 현장의 사건은 위상적 변형의 차이를 갖고, 이 위상적 변형의 차이는 관측자의 운동속도에 의해 결정된다. 왜냐하면 영상의 구조를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하고, 이 영상의 구조를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영상의 구조와 실제적 현장의 사건이 갖는 위상적 변형의 차이는 관측자의 운동속도를 반영한다.

관측자와 현장의 먼 거리 L에 의해 광파의 신호가 늦게 도착되더라도, 이 영상의 구조는 변형되지 않는다. 또한 관측자와 현장의 가까운 거리 L에 의해 광파의 신호가 빠르게 도착되더라도, 이 영상의 구조는 변형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광파의 신호가 늦거나 빠르게 도착되는 효과와 영상의 구조가 변형되는 효과는, 전혀 다른 물리적 의미를 갖는다. 즉 영상의 구조적 변형과 위상적 차이의 간격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실제적 현장의 사건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실체적 요소의 조직체제)와 좌표계가 보존한다. 그러므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영상의 구조와 현장의 사건(시간)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된다. 즉 영상의 구조가 실제적 현장의 사건(시간)을 원형적으로 반영한다. 그러므로 영상의 구조와 현장의 사건(시간)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것은, 관측자 자신이 정지상황을 유지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영상의 구조와 현장의 사건이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하지 않을 경우, 실제적 현장의 사건이 운동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서 보존한 영상의 구조와 현장의 사건이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었으나, 영상의 구조가 왜곡적으로 변형되는 것은, 관측자 자신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영상의 구조가 왜곡적으로 변형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가 영상의 구조를 보존하고, 영상의 구조를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관측자가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관측자와 사건의 관계는 오직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를 통하여 표현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관측자와 사건의 운동상황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여기에서 관측자와 사건의 관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를 통하여 절대적 가치로 표현될 경우, 관측자와 사건의 관계를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폐기되어야 한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모든 사건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가 보존한 시각적 영상이다. 만약 초광속도의 관측자가 실제적 현장의 사건을 관찰할 경우, 초광속도의 관측자가 관찰한 사건의 영상은 역방향의 진행과정으로 전개된다. 또한 사건의 영상이 역방향의 진행과정으로 전개되는 것은, 시간의 과거여행으로 오해될 수 있다. 그러나 역방향의 진행과정으로 전개되는 사건의 영상은, 초광속도의 관측자에게 피상적으로 관찰된 시각적 왜곡의 변형에 불과하다.

초광속도의 관측자가 실제적 사건의 현장으로 접근할 경우, 이 초광속도의 관측자 입장에서 관찰한 역방향의 사건전개와 시각적 왜곡의 변형은 본래의 원상적 조건으로 회복된다. 또한 초광속도의 관측자 입장에서 관찰한 역방향의 사건전개와 시각적 왜곡의 변형이 본래의 원상적 조건으로 회복되는 것은, 시간의 과거여행이 상쇄적으로 반전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시간의 과거여행이 상쇄적으로 반전된 초광속도의 관측자는 과거의 현장으로 직접 진입할 수 없다. 즉 관측자가 초광속도로 운동하더라도 시간의 과거여행은 불가능하다.

▶▶▶ 궁금답답 ; 여러분들께서는 순수한 스칼라량의 시간에 대해 방향성의 의미를 적용한 상대성이론의 주장이 타당한 것으로 믿으시는지요? 또한 실제적 현장의 사건과 영상의 구조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이유를 이해하시는지요? 혹시 여러분들은 좌표계의 시간축으로 사건의 변화과정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한지요?  여러분들은 아직도 과거의 시간여행이 가능한 것으로 믿으시는지요? ◀◀◀

엄밀한 논리의 관점에서 공간적 거리 L의 본질도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순수한 스칼라량으로 이해될 수 있다. 여기에서 시간 t와 공간적 거리 L은 순수한 스칼라량으로 정의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이 시간 t와 공간적 거리 L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시간 t와 공간적 거리 L은 구조적 기능이 전혀 다르다.

우주공간은 정형적 규격의 공간계를 갖고,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공간적 거리 L의 비교대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즉 공간적 거리 L에 대한 실체적 비교대상은 우주공간의 정형적 공간계를 의미한다. 이러한 거리 L의 비교대상(공간계)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고, 이 공간적 거리 L의 비교대상이 좌표계 S(기준계)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형성한다.

그러나 시간의 본질은 실체적 비교대상을 갖지 않고, 시간의 본질이 정형적 규격의 조직체제를 유지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실체적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 시간에 의해 좌표계의 시간축이 구축되지 않는다. 즉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 시간축은 허구적 위상이고, 허구적 위상의 시간축은 활용의 가치가 없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공간적 거리 L의 비교대상(공간계)이 정형적 규격의 좌표축 X, Y, Z를 구성하고, 이 공간적 거리 L의 좌표축 X, Y, Z에 의해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 S가 설정된다. 즉 스칼라량의 공간적 거리 L은 좌표축의 기능을 직접 갖지 않았으나, 공간적 거리 L의 비교대상(공간계)이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좌표축 X, Y, Z의 기능을 갖는 공간적 거리 L의 비교대상에 의해, 3 차원의 좌표계 S가 정형적으로 설정되는 것을 의미한다.

3 차원의 정형적 좌표계를 구성한 공간적 거리 L의 비교대상은,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표현하기 위한 기준적 근거가 된다. 여기에서 공간적 거리 L의 본질과 시간 t의 본질은 동일한 의미의 스칼라량으로 정의될 수 있으나, 스칼라량의 공간적 거리 L은 실체적 비교대상을 갖고 스칼라량의 시간 t는 실체적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시간 t와 공간적 거리 L이 일체적으로 연계(결합)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시간 t와 공간적 거리 L의 본질(물리적 정체)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기능의 역할이 전혀 다르다. 여기에서 존립조건이 전혀 다른 시간과 공간적 거리는 대등한 조건의 입장으로 연계(결합)될 수 없다.

시간과 공간적 거리가 대등한 조건의 입장으로 연계되지 않을 경우, 시간 t와 공간적 거리 L을 일체적으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적 좌표계(X, Y, Z, T)가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즉 특수 상대성이론의 유도과정에서 시간 t와 공간적 거리 L이 일체적으로 결합되는 것을 전제한 4 차원의 시공적 좌표계(X, Y, Z, T)는, 비정상적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은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왜냐하면 시공적 공간모형의 전제조건으로 도입한 광속 일정법칙이 왜곡적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즉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이 성립되는 과정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가 항상 일정불변의 크기로 유지되고, 일정불변의 광속도에 의해 시간축 T가 형성되는 것을 전제하였다. 그러나 스칼라량의 광속도는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임의적으로 증감되고, 임의적으로 증감되는 스칼라량의 광속도가 시간축 T를 구성할 수 없다.

스칼라량의 광속도가 시간축 T를 구성할 수 없을 경우, 이 스칼라량의 광속도를 시간축 T로 활용하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만약 아인슈타인의 입장에서 스칼라량으로 정의된 광속도와 시간의 본질을 처음부터 올바르게 인식하였다면, 독립적 시간축을 적용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제안되지 않았을 것이다.

▶▶▶ 궁금답답 ; 여러분들께서는 정형적 규격의 비교대상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 t에 의해 좌표계의 시간축 T가 구성될 수 있다고 믿으시는지요? 또한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 스칼라량의 시간 t를 좌표계의 시간축으로 활용하는 근거는 무엇인지요? 여러분들께서는 스칼라량의 시간 t와 공간적 거리 L을 대등한 조건의 입장으로 결합한 4 차원의 시공적 좌표계(X, Y, Z, T)가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있다고 믿으시는지요? ◀◀◀

광속 일정법칙의 관점에서 광속도의 감소를 수용하려면, 불가피하게 광속도의 감소비율만큼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함수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투명유리(유전체)의 내부를 관통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감소될 경우, 이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반드시 시간단위나 길이단위가 신축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그러나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가 감소되더라도, 이 투명유리 내부의 시간단위와 길이단위는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시간단위와 길이단위를 본래의 가치로 유지하는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만이 감소되면, 이 감소된 광파의 전파속도를 시간축 T로 활용할 수 없다.

우주공간에서 광파와 뉴트리노(중성미자)는 동일한 가치의 광속도로 전파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는 감소되고, 뉴트리노는 본래의 광속도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파의 진행경로는 굴절되고, 뉴트리노의 진행경로는 굴절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투명유리의 내부에서는 광속도의 한계적 기준이 모호하고, 뉴트리노의 전파속도가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빠른 특수한 상황을 갖는다.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가 뉴트리노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느릴 경우, 이 느린 광속도의 가치를 반영한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정상적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즉 환경적 조건의 상황에 따라서 가변적으로 증감되는 광파의 전파속도는, 상수의 기능을 갖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속 일정법칙과 상대성이론의 순수성이 성립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 궁금답답 ;여러분들은 시간단위와 길이단위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하는 투명유리(유전체)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가 감소되더라도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은 유효한 것으로 믿으시는지요? 또한 시간단위와 길이단위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하는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뉴트리노의 전파속도가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더욱 빠르더라도,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은 유효하게 성립되는 것으로 믿으시는지요?  ◀◀◀

광속도의 시간을 좌표계의 시간축으로 활용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되는 결함을 갖는다. 그러나 광속도의 시간을 좌표계의 시간축으로 활용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도 갖는다. 즉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된다.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가 정상적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로렌츠인수의 물리적 의미가 왜곡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유효적 의미와 부정적 의미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은 새로운 개념의 논리로 수정되어야 한다.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하는 이유는,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적용한 시간축이 우주공간의 질성(공간적 성질, 광속도의 탄성력)을 상징적으로 반영하고,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발현되기 때문이다. 즉 우주공간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시간축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적용되었다.

우주공간의 질성이 상징적으로 반영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을 엄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도 갖더라도, 이들의 유효성은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까지 타당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광속도의 시간을 좌표계의 시간축으로 활용되었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광속도의 시간은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이고,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스칼라량의 시간은 좌표계의 시간축으로 활용될 수 없다. 여기에서 시간의 본질이 위치와 방향성을 갖지 않는 것은, 이 사건(시각)의 위치와 방향성에 대한 비교대상이 실존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사건(시각)의 위치와 방향성에 대한 비교대상이 실존할 경우, 이 위치와 방향성의 비교대상에 대해 시간의 가치를 정형적 규격으로 표현하는 것이 당연하다. 또한 위치와 방향성의 비교대상이 실제적으로 실존하면, 이 방향성의 비교대상이 좌표축의 기능을 갖는다. 즉 모든 종류의 좌표축은 반드시 위치와 방향성의 비교대상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는 마술사의 묘기처럼 좌표계의 시간축을 활용하였을 뿐이고, 사건(시각)의 위치와 방향성을 표현하기 위한 비교대상의 존재가 제시되지 않았다. 즉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는 사건(시각)의 비교대상이 없는 허구적 위상의 시간축 T를 변칙적으로 활용하였다. 그러므로 허구적 위상의 시간축 T를 변칙적으로 활용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폐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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