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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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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시간과 우주공간의 인과적 연계성

필자의 입장에서는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를 도입하고,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가 전제된 [절대성이론]을 주장한다. 이러한 의미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 바탕인수 ]가 제시된다. 여기에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는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를 부분적으로 포용한다.

필자가 주장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에서는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의 부분적 요소로 수용된다. 즉 절대성이론에서 유도한 절대 바탕인수 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로 구성된다. 이와 같이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의 긍정적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그동안 자연현상의 만을 유효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즉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성립조건이 다르고, 활용방법도 다르다. 그러므로 로렌츠인수 의 구조가 실제의 물리현상과 일치되는 부분적 유효성을 갖더라도, 이들의 유효성은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까지 타당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강단의 물리학자들은 그동안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에 의지하여,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까지 타당하다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그러나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변칙적으로 유도되었고, 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이 표출된다.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은 동일한 가치의 시간단위를 공통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모든 물리현상이 동일한 가치의 시간단위를 공통적으로 갖는 것은, 모든 물리현상의 사건(시각)이 동일한 비율로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사건은 동일한 변화비율의 시간을 공통적으로 갖는다.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가 만든 사건(시각)과 광속도가 만든 사건(시각)은 동일한 변화비율을 공통적으로 갖고, 이 광펌핑효과의 사건과 광속도의 사건이 공통적으로 갖는 변화비율은 동일한 가치의 시간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광펌핑효과의 사건과 광속도의 사건이 동일한 가치의 시간을 갖는 이유는, 광펌핑효과의 사건과 광속도의 사건이 하나의 원인적 기능에 의해 발현되기 때문이다.

모든 물리현상의 사건이 하나의 원인적 기능에 의해 발현될 경우, 이 하나의 원인적 기능으로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 우주공간의 질성(공간적 특성)이 지목될 수 있다. 이러한 논리는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모든 물리현상의 사건이 공통적으로 발현되고, 우주공간의 질성이 모든 물리현상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사건은 동일한 가치의 시간을 공통적으로 갖는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두 종류의 실체적 요소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에 의해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사건도 두 종류의 시간단위를 가져야 한다. 즉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가 두 종류로 구성되었을 경우, 우주공간에서는 두 종류의 시간단위가 존재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을 구성한 두 실체적 요소의 본질과 존립상황은 다음의 다른 항목(22.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물리현상의 분류)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우주공간의 시간을 결정하는 원초적 사건은 광파의 전파속도와 뉴트리노의 전파속도로 분류될 수 있다. 그러나 광파의 전파속도와 뉴트리노의 전파속도가 갖는 이중적 복잡성을 피하기 위해, 편의상 광파의 전파속도에 의해 결정된 시간만을 인정하겠다.

오늘날의 인류가 사용하는 일반적 시간은,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속도에 의해 발현된 사건의 변화량을 비교대상의 기준으로 삼는다. 또한 일반적 시간의 비교대상으로 삼는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속도는 하나의 원인적 기능에 의해 발현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여기에서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속도가 갖는 사건의 하나의 원인적 기능은 우주공간의 질성이다.

세슘원자의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에 의해 발현된 사건의 변화량(시간)은 우주공간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질성이 반영된 광펌핑효과나 광파의 전파속도는 동일한 가치의 시간을 공통적으로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질성은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고, 이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 우주공간의 질성은 모든 물리현상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즉 우주공간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고, 이 광속도 C의 탄성력이 우주공간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공통적으로 갖고,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공통적으로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은 동일한 가치의 시간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시간은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동일한 조건으로 발현되고,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을 동일한 가치의 시간단위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궁금답답 ; 광속도의 시간이 우주공간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우주공간의 질성에 광속도의 시간이 포함된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우주공간의 공간적 좌표축에 대해 분리된 광속도의 시간축을 주장하였군요. 여러분들께서도 우주공간의 공간적 좌표축에서 분리된 광속도의 시간축이 실존하는 것으로 인정하시는지요? ◀◀◀

우주공간에서 광파의 전파작용은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변위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전파작용이 갖는 광속도 C의 변위동작은 광속도의 원초적 사건을 만들고, 이 광속도의 원초적 사건은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효과(사건의 변화량)는 광속도의 시간 t를 갖고, 이 광속도의 시간 t는 우주공간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반영한다.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고,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효과가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될 경우, 이 광속도의 시간 t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개별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즉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구성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고유의 질성을 갖는다.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구성한 우주공간의 질성은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되고, 이 광속도의 시간 t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의해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설정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광속도의 시간 t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중복적 형태로 공존된다. 즉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광속도의 시간 t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물론 1 차원의 선형적 구조도 광속도의 시간 t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있고, 2 차원의 평면적 구조도 광속도의 시간 t를 개별적으로 가질 수 있다.

광속도의 시간 t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개별적으로 포함되고, 광속도의 시간 t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중복적 형태로 공존하는 것은,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처럼 독립형태의 시간축 T가 실재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없다. 그러나 고유의 질성을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독립형태의 시간축 T가 설정될 수 없다.

고유의 질성을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독립형태의 시간축 T가 설정할 수 없다는 것은,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비정상적 구조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4 차원의 시공적 좌표계(X, Y, Z, T)를 전제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공간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본질을 명확하게 이해하려면, 3 방향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광속도의 시간 t가 개별적으로 포함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간모형을 도입해야 된다.

▶▶▶ 궁금답답 ; 광속도 C의 시간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개별적으로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광속도 C의 시간이 독립형태의 시간축 T를 구성하는 것으로 인식하였네요. 여러분들께서도 광속도 C의 시간이 독립형태의 시간축 T를 구성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는지요? ◀◀◀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구성한 거리(길이)는 30만 km/sec의 광속도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각각 갖는 30만 km의 거리(길이)를 경험적(실험적)으로 확인(관찰)하기 위해서는, 1 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즉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30만 km의 거리(길이)는 1 초의 시간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1 초의 시간은 30만 km의 거리가 갖는 사건의 변화량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1 초의 시간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각각 구성한 30만 km의 거리(길이)에 개별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즉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각각 구성한 30만 km의 거리가 1 초의 시간으로 반응되고, 1 초의 시간으로 반응하는 30만 km의 거리에 의해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가 구성된다.

아인슈타인은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에테르)와 절대적 좌표계의 존재를 부정하고,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에 대해 독립형태의 시간축 T(ct)가 추가적으로 결합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시공적 공간모형의 도입과정에서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와 광속도 C의 시간축 T가 분리 독립된 것으로 오해하였다. 즉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효과에 대해 좌표축의 기능(시간축 T)을 부여하였다.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광속도 C의 시간축 T는 실제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에서 도입한 광속도의 시간축 T는 우주공간의 질성(광속도 C의 탄성력)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시간축 T가 우주공간의 질성(광속도 C의 탄성력)을 상징적으로 반영하더라도, 이 광속도의 시간축 T는 실천적 활용의 가치가 전혀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즉 광속도의 시간축 T는 좌표축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우주공간의 질성이 기능적으로 변화될 경우, 우주공간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광속도 C가 가변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질성이 변화되는 효과에 의해 광속도 C가 증감되더라도, 우주공간을 구성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본래의 정형적 규격과 위상이 불변적으로 유지된다. 이러한 논리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를 각각 구성한 거리단위가 광속도 C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투명유리(유전체)의 내부에서 광파의 전파속도 C가 감소되더라도, 이 투명유리의 내부를 구성한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본래의 정형적 규격과 위상이 불변적으로 유지된다. 즉 투명유리의 내부에서 광속도 C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는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즉 광파의 전파속도 C는 우주공간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할 뿐이고, 이 광파의 전파속도 C가 우주공간의 거리단위까지 반영하지 않는다.

광파의 전파속도 C는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한 후속적 결과의 산물이다. 그러므로 광파의 전파속도 C는 물리적 상수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이와 같이 광파의 전파속도 C가 물리적 상수의 기능을 갖지 않는 이유는, 이 광파의 전파속도가 우주공간의 상황적 조건(투명유리 내부)에 따라서 가변적으로 증감되기 때문이다.

우주공간의 상황적 조건(투명유리 내부)에 따라서 가변적으로 증감된 광파의 전파속도 C는, 공간적 거리단위를 결정하기 위한 기준적 근거(잣대)로 활용될 수 없다. 그러나 물질적 성분(소립자)이 제거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 C가 공간적 거리단위를 반영하고, 공간적 거리단위를 광파의 전파속도 C로 판단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공간적 거리단위를 결정하기 위한 기준적 근거로는, 광파의 전파속도보다 외부적 영향(유전체, 전기장, 자기장 등)에 의해 간섭받지 않는 뉴트리노의 전파속도가 더욱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 궁금답답 ; 여러분들은 3 차원의 공간적 좌표축 X, Y, Z와 광속도의 시간축 T(ct)가 일체적으로 결합될 수 있다고 믿으시는지요? 또한 여러분들의 관념적 사고에서 4 차원의 구조를 갖는 시공적 공간모형의 형상화가 가능하신지요? 만약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 대한 형상화가 곤란할 경우, 이 형상화가 불가능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무조건으로 옹호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이쯤에서 형상화가 불가능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시원스럽게 미련없이 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 ◀◀◀

필자의 입장에서는 우주공간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 X, Y, Z가 일체적으로 연계된 3 차원의 ‘절대공간’을 제시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질성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 X, Y, Z가 일체적으로 통합된 복합구조의 [절대공간]은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고유의 질성을 갖고, 고유의 질성을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의해 복합구조의 [절대공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복합구조의 [절대공간]은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대체한다.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한 복합구조의 [절대공간]은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과 대립적 형태로 비교된다. 즉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 포함된 좌표계의 시간축(시간축)과, 복합구조의 절대공간에 포함된 우주공간의 질성은 대립적 비교의 의미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 포함된 광속도 C의 시간축 T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되는 우주공간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이동, 운동)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고, 이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효과는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를 표현하려면, 반드시 우주공간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를 일체적으로 통합한 복합구조의 절대공간이 적용되어야 한다.

우주주공간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과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가 일체적으로 통합된 3 차원의 절대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이동, 운동)를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로 표현한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은 다음의 다른 항목(36. 절대 바탕인수 의 구조와 적용대상)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필자가 제시한 절대 바탕인수 의 일부는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를 수용한다. 즉 절대 바탕인수 과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고 동일한 결과를 예측한다. 그러나 절대 바탕인수 과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여기에서 절대 바탕인수 는 우주공간의 질성을 직접적으로 반영하여 유도되었다. 그러므로 절대 바탕인수 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를 정성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는, 우주공간의 질성이 상징적으로 반영된 광속도 C의 시간을 독립형태의 시간축 T로 사용하였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을 독립형태의 시간축으로 사용한 로렌츠인수 와, 우주공간의 질성을 실체적 기능으로 적용한 절대 바탕인수 는 유도과정이 전혀 다르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도입한 광속도의 시간축은 우주공간의 질성을 상징적으로 반영하고, 우주공간의 질성이 상징적으로 반영된 로렌츠인수 은 그동안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효과를 엄밀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는 시간의 물리적 의미를 왜곡하고, 왜곡적 의미의 시간을 변칙적으로 사용하였으나, 우주공간의 질성이 반영된 광속도 C의 시간을 좌표계의 시간축으로 사용한 것은 절묘한 선택이었다. 여기에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논리적 결함을 가질 경우, 이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을 전제한 현대물리학의 모든 해석이 폐기되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제시한 로렌츠인수 의 구조가 변칙적으로 유도되고 비정상적 의미를 가졌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다른 항목(Ⅲ 부.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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