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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비정상적 유도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는 복수의 독립적 좌표계를 다중적으로 설정하고, 이 다중적으로 설정된 좌표계의 관계를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였다. 하나의 예로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소립자)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고, 관측자와 물체의 상대적 운동효과를 두 좌표계의 상대적 변위작용으로 대체하였다. 즉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가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는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처럼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소립자)가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경우, 이 관측자와 물체의 관계는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관측자의 정지 좌표계 S와 물체의 운동 좌표계 S'가 갖는 변위효과를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었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반드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고, 물체의 운동효과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왜냐하면 표현주체의 관측자에 대해 정지 좌표계를 설정하고,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에 대해 변위 좌표계를 설정하였기 때문이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 물체는 항상 표현의 대상이고, 표현대상의 물체가 운동되어야 한다. 즉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항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하고, 반드시 표현대상의 물체가 운동한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처럼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에 대해 변위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즉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된 독립적 좌표계는, 활용대상(표현대상)을 갖지 않는 무용지물이다. 그러므로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

물체의 운동효과가 관측자의 좌표계로 표현되는 것은, 이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가 이미 관측자의 좌표계 내부로 진입된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관측자의 좌표계 내부로 진입된 운동 물체는 별도의 좌표계를 가질 필요가 없다. 만약 운동 물체에 대해 변위 좌표계가 설정되더라도, 이 운동 물체의 변위 좌표계는 표현의 대상을 가질 수 없다.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물체의 상대적 좌표계가 불필요하고, 물체의 입장에서는 관측자의 상대적 좌표계가 불필요하다. 즉 관측자와 물체의 관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오직 하나의 좌표계가 요구된다. 그러므로 관측자와 물체의 관계를 두 좌표계의 상대적 변위로 표현하는 무의미하다.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는 표현의 주체적 입장을 가질 수 없고, 표현대상의 운동 물체가 독립적 좌표계를 가져야 할 필요도 없다. 즉 물체의 운동효과를 관측자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한 독립적 좌표계는 쓸모(용도)가 없다. 만약 운동 물체의 입장에서 관측자의 상황을 표현할 경우, 이 운동 물체가 독립적 좌표계를 가져야 되고, 표현대상의 관측자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고, 표현대상에 대해 별도의 좌표계를 설정할 필요가 없을 경우, 운동 좌표계와 정지 좌표계의 관계를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상대론적 좌표개념이 무의미하다. 그러므로 운동 좌표계와 정지 좌표계를 동시적으로 설정할 필요가 없고, 표현주체와 표현대상의 관계는 하나의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표현주체의 관측자와 표현대상의 물체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설정하였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관측자의 정지 좌표계와 물체의 변위 좌표계가 동시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엄밀한 논리의 관점에서 관측자와 물체는 공간적 부피가 없는 하나의 질점으로 정의된다. 이러한 질점의 관측자와 물체는 고유의 관성계를 가질 수 없고, 고유의 관성계를 갖지 않는 질점의 관측자와 물체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 왜냐하면 고유의 관성계를 갖지 않는 질점의 관측자와 물체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질점의 관측자와 물체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에서, 이 질점의 관측자와 물체는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질점의 관측자와 물체에 대해 설정한 독립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좌표계 S와 S'는 관성계의 기반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고,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는 실천적 활용성의 가치가 없다. 그러나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 S와 S'를 적용하여 유도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을 갖는다.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 S와 S'를 적용하여 유도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하는 것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이 비정상적 논리로 이해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하나의 예로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는 아인슈타인도 인식하지 못한 미지의 다른 의미가 변칙적으로 개입되었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도입과정에서는 운동 기차의 체적가 관성계를 갖고,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좌표계의 기반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좌표계가 반드시 관성계의 기반을 갖고, 이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필수적 조건을 전제하였다.

특수 상대성이론은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독자적 좌표계를 설정하였다. 그러나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정형적 규격의 좌표계를 갖고, 이 우주공간의 좌표계(공간계)를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과정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항목(34.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를 표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도되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나타난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된 의미를 갖는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사용되었다.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된 것은, 아인슈타인 자신도 몰랐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되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이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최초의 기본적 조건이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로 시작(출발)되었기 때문이다. 즉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었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최초의 절차적 진행과정에서는, 관측자에 대한 물체의 상대적 운동속도 V가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로 대체되었다. 또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는 다시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로 대체되었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와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는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가 X'=X+V의 합산구조로 대체된 것은, 좌표축 X의 구성요소와 물체의 운동속도 V가 하나의 선형적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좌표축 X는 광속도 C(Ct)의 가치를 갖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는 다시 C'=C+V의 합산구조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최초의 과정에서는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로 시작하고,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가 다시 C'=C+V의 합산구조로 대체되었다. 여기에서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가 C'=C+V의 합산구조로 대체된 이유는, 변위 좌표축 X의 구성요소가 광속도 C의 가치를 갖기 때문이다.

변위 좌표축 X가 광속도 C의 가치를 갖는 것을 고려할 경우,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가 C'=C+V의 합산구조로 대체되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변위 좌표축 X의 위상이 갖는 C'=C+V의 합산구조에 대해 다시 시간 t의 기능적 역할을 반영하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된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되는 절차적 진행과정을 갖는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적용된 S→S'의 좌표적 변위와 X'=X+V(C'=C+V)의 선형적 합산구조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표현한 의미를 갖는다. 여기에서 S→S'의 좌표적 변위와 X'=X+V(C'=C+V)의 선형적 합산구조는 하나의 배경적 기반을 갖고, 하나의 배경적 기반은 절대적 좌표계를 의미한다. 즉 S→S'의 좌표적 변위와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를 표현하기 위하여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필요하고,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S→S'의 좌표적 변위와 X'=X+V의 선형적 합산구조를 포용한다.

광속도 C의 가치를 갖는 좌표축 X의 변위효과(운동효과)가 C'=C+V의 합산구조로 표현되는 것은, 합산대상의 두 속도 C와 V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대등한 조건의 입장으로 공존하고, 대등한 입장의 두 속도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C+V)되는 것을 의미한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처럼 독립적 요소의 두 속도 C와 V를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하기 위해서는, 독립적 요소의 두 속도 C와 V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가 필요하다. 즉 독립적 요소의 두 속도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되도록, 두 속도 C와 V의 배경적 기반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를 가져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C'=C+V의 선형적 합산구조로 유도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가 사용되었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 S→S'가 적용되었으나. 이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되는 의미를 갖는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상황 S→S'가 전체적으로 포괄되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를 인정하지 않으면,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가 유도될 수 없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사용된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상황 S→S'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상황 S→S'가 반영된 것으로 가정하더라도, 이 변위과정의 두 좌표계 S와 S'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가 필요하다.

아인슈타인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하여,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를 종이의 지면에서 취급하였다. 이와 같이 종이의 지면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를 취급하기 위해서는, 두 좌표계 S와 S'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필요하다. 이러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인정하지 않으면,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과정 S→S'가 반영될 수 없다.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변위과정의 두 좌표계보다 더욱 근원적 기반을 갖는 것은 종이의 지면이고, 이 종이의 지면이 절대적 좌표계 S의 역할을 수행한다. 왜냐하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 S를 갖는 종이의 지면에서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가 포괄적으로 수용되기 때문이다. 즉 종이의 지면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 S를 갖고, 이 절대적 좌표계 S의 지면에 대해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가 포괄적으로 표현된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를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도되었다. 그러나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갖는 완성적 구조의 형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된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ϒ는 본래의 목적과 완성적 구조가 상반적으로 배치되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비정상의 논리로 유도되었다. 그러나 비정상의 논리로 유도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적 기능을 갖는다. 이와 같이 비정상의 논리로 유도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적 기능을 갖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 아인슈타인도 인식하지 못한 미지의 다른 의미가 포함된 것을 암시한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다른 효과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로 오해하였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비정상의 논리로 유도된 모순적 결함을 갖는다. 이와 같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된 이유는, C+V의 합산개념을 적용한 로렌츠변환식(로렌츠가 개척한 광속도의 합산방정식)에 대해 허상의 상대론적 좌표개념이 변칙적으로 접목되었기 때문이다. 즉 현대물리학의 역사적 진화과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듯이, 로렌츠(Lorentz. 1853~1928)가 처음으로 개척한 광속도의 합산방정식은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도입하기 이전(1900 년)에 이미 완성되었다.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검증하기 위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은 1887 년에 실패되었고, 이 간섭계 실험의 실패를 합리화하기 위하여 로렌츠변환식(광속도의 합산방정식)이 1900 년에 완성되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간섭계 실험의 실패적 원인을 다른 조건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광속 일정법칙과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도입하고, 이 상대론적 좌표개념과 로렌츠변환식(광속도의 합산방정식)이 일체적으로 접목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1905 년에 유도하였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은, 로렌츠변환식(광속도의 합산방정식)에 대해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접목하는 논리로 구성되었다. 여기에서 아인슈타인이 도입한 상대론적 좌표개념은 로렌츠변환식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적 수단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상대론적 좌표개념의 도입에 의해 보완된 로렌츠변환식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의미한다.

로렌츠가 처음으로 발견한 광속도의 합산방정식(로렌츠변환식)은, 상대적 좌표계의 보완적 개입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로 둔갑되었다. 여기에서 로렌츠변환식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동일한 구조의 형태를 가졌으나, 유도과정의 전제조건과 물리적 의미만이 각각 다를 뿐이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로렌츠변환식(광속도의 합산방정식)에 대해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접목하는 과정으로 유도되었다. 그러므로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서 상대적 좌표계의 기능과 역할은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는다. 왜냐하면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도입하지 않았더라도, 이미 로렌츠에 의해 광속도의 합산방정식(로렌츠변환식)이 유도되었기 때문이다. 즉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배제한 로렌츠인수 의 유도가 가능하다.

로렌츠변환식(광속도의 합산방정식)과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접목하는 과정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도출된 것은, 참으로 경이롭게 절묘한 아인슈타인의 마술이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되었다는 필자의 주장은, 로렌츠인수 의 역산적 정리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즉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를 역산적으로 정리할 경우, 이 역산적 정리의 결과가 C+V의 합산구조로 귀결(귀착)된다.

로렌츠인수 의 역산적 정리가 C+V의 합산구조로 귀결되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이 C+V의 합산구조로 시작(출발)하고, C+V의 합산구조에 의해 로렌츠인수 가 유도된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시간축의 광속도 C와 변위 좌표계 S'의 운동속도(물체의 운동속도) V가 C+V의 선형적 벡터량으로 합산되었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시간축의 광속도 C와 변위 좌표계 S'의 운동속도 V가 C+V의 선형적 벡터량으로 합산되었다. 이러한 논리는 합산대상의 두 속도 C와 V가 대등한 조건의 입장으로 존립되고, 이들의 두 속도 C와 V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대등한 조건의 가치로 공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독립적 요소의 두 속도 C와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될 경우, 이들의 두 속도 C와 V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기 위하여, 두 속도 C와 V의 배경적 기반에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가 선행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즉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전제조건에서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기준계)가 필요하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허구적 위상의 변위 좌표계로 유도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그러나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이 왜곡되었으나,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형태가 정상적 구조를 갖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를 주장하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허구적 위상의 변위 좌표계로 유도된 로렌츠인수 의 물리적 의미를 폐기하고, 이 로렌츠인수 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조건의 절대 바탕인수 가 제시된다. 이러한 의미의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은 다음의 다른 항목(36. 절대 바탕인수 β의 구조와 적용대상)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필자가 제시한 절대 바탕인수 의 구조에서 의 영역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효적으로 수용한다. 즉 절대 바탕인수 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절대 바탕인수 의 관점에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의 부분적 유효성을 갖고, 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그동안 자연현상의 만을 유효적으로 표현하였다. 여기에서 절대 바탕인수 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절대 바탕인수 와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이나 물리적 의미는 전혀 다르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C+V의 합산구조로 작용하는 실체적 효과가 존재하는 것을 주장하고,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C+V의 합산구조를 통하여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된다. 이와 같이 절대 바탕인수 를 유도한 C+V의 합산적 효과는 항상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제한적)으로 작용할 뿐이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C+V의 합산적 효과는 우주공간에서 자유롭게 발견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광속도 C의 기능이 상시적으로 작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는 C+V의 합산적 효과가 실체적으로 작용하고,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작용하는 C+V의 합산적 효과를 통하여 절대 바탕인수 β가 유도된다. 그러므로 C+V의 합산적 효과로 유도된 절대 바탕인수 는 반드시 C+V의 합산적 효과를 갖는 소립자의 물리량에 대해 적용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을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이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즉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다.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작용하는 광속도 C의 탄성력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증감된다. 즉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가진 광속도 C의 탄성력은, 소립자의 운동방향에 따라서 C+V의 합산구조나 C-V의 합산구조로 증감된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작용하는 C+V(C-V)의 합산구조는 소립자의 외부로 표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존립되는 C+V(C-V)의 합산구조를 실험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곤란하다.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가진 C+V(C-V)의 합산구조는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X'=X+V의 좌표적 변위효과(S→S')로 오해하였다. 이와 같이 X'=X+V의 좌표적 변위효과(S→S')로 오해된 C+V(C-V)의 합산구조는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즉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보존한 C+V(C-V)의 합산구조를 X'=X+V의 좌표적 변위효과(S→S')로 오해하였다.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C+V(C-V)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되었다. 또한 C+V(C-V)의 합산구조에 의해 유도된 로렌츠인수 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된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된 로렌츠인수 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유효적으로 사용(활용)될 수 있다.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된 로렌츠인수 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유효적 기능을 갖는다.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된 로렌츠인수 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유효적 기능을 갖는 것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구성되고,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는 주장은,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실천적으로 증명한다. 왜냐하면 실제적으로 수행된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았고, 광파의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는 것은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계(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의 본체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30 km/sec의 등속도로 공전하더라도,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상대적 흐름)이 지구의 중력장 내부까지 직접 전달되지 않는다.

지구의 지표부에서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갖고, 지구의 중력장이 갖는 9.8 m/sec의 공간적 변위효과는 30만 Km/sec(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30만 Km/sec(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전파되는 9.8 m/sec의 공간적 변위효과는, 30 Km/sec의 공전속도로 불어오는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에테르의 상대적 흐름)까지 밀어내기로 차단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가 가진 30만 Km/sec(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은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공간계의 상대적 흐름)을 밀어내기로 차단하고 있으나, 이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무저항으로 관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무저항으로 관통하는 것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지구의 공전이나 자전과 같은 관성적 운동효과가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는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공전운동의 작용)이 잠재적으로 관통하고 있으나. 이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극히 작은 규모로 표출되어서 실험적 검출이 곤란하다.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조직체계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이유와 상대적 공간바람의 실험적 검출이 곤란한 이유는, 다음의 다른 항목(29. 중력장의 독립성과 지구의 공전운동)에서 자세히 소개되었다.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해 발생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와 중력장 내부의 모든 소립자까지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공전운동의 작용)이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관성적 운동효과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이와 같이 지구의 소립자가 개별적으로 갖는 관성적 운동효과는 지구의 공전운동이나 자전운동을 의미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로 감싸져 있으나, 이 중력장 내부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에 대해 30 Km/sec의 공전속도나 자전속도로 운동하는 효과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갖는다. 그러므로 자전운동의 지구에 대해 일체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소립자는, 공전과 자전의 운동에너지(운동방향과 각속도)를 지속적으로 보존한다. 즉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직접적으로 공전하거나 자전하는 효과를 갖는다.

푸코(Foucault)의 진자는 지구의 자전운동에 대해 일체적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러한 푸코의 진자는 자전의 운동에너지(운동방향과 각속도)를 지속적으로 보존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푸코의 진자는 마지막에 주어진 직선적 왕복의 운동에너지(벡터량)만을 보존하고, 자전효과의 운동방향과 각속도를 가질 수 없다. 그러나 지구의 본체와 일체적으로 연결된 모든 소립자에 대해 자전효과의 운동에너지가 항상 작용하고,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갖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이러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정지 관측자는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유지하고,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항상 일정불변의 크기로 관찰된다. 이와 같이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일정불변의 크기로 관찰되면,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그러나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중력장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효과(C+V)가 반드시 검출되어야 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운동 관측자에게는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반드시 그 물리현상을 포함한 하나의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즉 좌표계의 범위에 포함(소속)된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만이 해당 좌표계로 표현할 수 있고, 좌표계의 범위에 포함(소속)되지 않은 물리현상의 변위량만은 좌표계의 표현이 불가능하다. 이와 같이 좌표계의 범위에 포함(소속)되지 않은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은, 물리학적 논리의 관점에서 무의미하다.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반드시 소속(포함)된 좌표계의 존립기반(공간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가져야 한다. 즉 좌표계의 존립기반(공간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 물리현상의 변위량만이 해당 좌표계로 표현될 수 있다. 그러나 좌표계의 존립기반(공간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좌표계로 표현되지 않는다.

우주공간이나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모든 물리현상의 발현과정에 대해 원인적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현상의 발현과정에 대해 원인적 기능이 제공되는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오직 하나의 좌표계를 가져야 된다. 만약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모든 물리현상의 원인적 기능이 제공되는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에서 복수의 상대적 좌표계를 다중적으로 설정할 경우, 이 복수의 상대적 좌표계는 허구적 위상을 갖고,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는 정상적 기능으로 활용될 수 없다.

모든 물리현상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모든 물리현상에 대한 좌표적 기준이 된다. 하나의 예로 광학적 효과의 작용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으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파의 전파속도를 본래의 가치로 보존할 수 없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고, 광속도의 한계를 초과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광속도의 한계를 초과하지 않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고, 이들의 인과적 연계성이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기 때문이다.

모든 광학적 효과는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이러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광파의 전파속도가 본래의 가치로 통제되고, 이 광파의 전파속도가 본래의 가치가 보존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광파의 전파속도를 본래의 가치로 보존할 경우, 광속도의 가치를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관측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이 유효(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그러나 광파의 전파속도(전파작용)를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반드시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C+V)가 관찰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C+V)를 관찰한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이 정상적으로 수용되지 않는다.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고,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복수의 상대적 좌표계가 다중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복수의 상대적 좌표계를 다중적으로 설정한 상대성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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