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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광학적 매질로 구성된 우주공간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광학적 매질조직으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조직을 이용하여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파된다. 즉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파되는 영역의 우주공간은 실체적 요소의 매질조직을 갖는다. 그러므로 광학적 매질조직을 갖지 않는 영역에서는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파될 수 없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광학적 매질조직으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는 반드시 실제의 실험기구로 검출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조직을 검출하기 위해 최초로 시도한 것이,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를 검출하기 위한 실험기구로서 최선의 완벽한 기능을 갖는다. 마이켈슨-모올리가 제작한 간섭계의 구조적 형태와 운용방법은 다음의 다른 항목(30. 중력장의 기능을 검증하기 위한 실험방법)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를 검출하려면, 이 간섭계가 광학적 매질조직(고전물리학의 에테르)을 투과적으로 관통해야 된다. 또한 마이켈슨-모올리는 자신들의 간섭계가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조직(에테르)을 관통하는 것으로 예상하였다. 즉 지구가 우주공간에서 공전속도로 운동하고, 이 공전속도로 운동하는 지구의 간섭계가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조직을 관통(투과)하는 것으로 간주하였다.

공전운동의 간섭계가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간섭계의 스크린에서 광학적 간섭무늬가 반드시 변위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수행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는 광학적 간섭무늬의 변위효과가 발견되지 않았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학적 간섭무늬의 변위효과가 발견되지 않는 것은, 광학적 매질조직이 존재하지 않거나, 광파의 진행과정에서 광학적 매질조직의 역할이 불필요한 것을 암시한다. 여기에서 광학적 간섭무늬의 변위효과가 발견되지 않은 간섭계의 실험결과는, 진공적 공허의 공간모형과 상대성이론이 성립되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하였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를 부정하고, 광학적 매질조직의 역할이 불필요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을 유도하였다. 또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은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타당하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뒷받침한다. 왜냐하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를 부정하고,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가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을 부정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광학적 매질의 검출이 실패된 간섭계의 실험결과는 상호적 보완관계를 갖는다. 그러나 앞에서 이미 소개한 도플러효과의 물리적 의미는 광학적 매질조직의 기능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마이켈슨-모올리가 수행한 간섭계의 실험결과와 도플러효과의 물리적 의미는 상반적으로 대립되는 입장을 갖는다.

도플러효과의 물리적 의미는 광학적 매질조직의 기능을 요구한다. 그러나 간섭계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는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를 부정한다. 또한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부정한 상대성이론의 다양한 주장은 그동안 자연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되었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를 부정하였으나, 이 상대이론의 관점으로 예측한 운동 물체의 시간지연이나 질량증가 등은 자연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된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자연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은, 오늘날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정상과학의 지위를 얻게 하고, 많은 물리학자들의 의구심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를 부정하는 간섭계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와 광학적 매질의 역할을 요구하는 도플러효과의 물리적 의미는,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 또한 간섭계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와 도플러효과의 물리적 의미가 동시적으로 양립되지 않는 것은, 이들의 두 물리적 의미 중에서 어느 하나의 대상이 비정상적으로 왜곡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인간의 분별력이나 추리적 사고는 절대적 완벽성을 보장하지 않고, 인위적 논리로 해석된 모든 실험결과(물리현상)의 물리적 의미는 항상 왜곡의 개연성을 갖는다. 왜냐하면 하나의 실험결과가 추리적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의 상황에서 유효적 기능을 갖는 간섭계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와 도플러효과의 물리적 의미가 동시적으로 양립되지 않는 것은, 이 간섭계 실험결과와 도플러효과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이 왜곡적 논리로 이해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간섭계 실험결과와 도플러효과가 정상적 논리로 해석될 경우, 이 간섭계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와 도플러효과의 물리적 의미는 반드시 동시적으로 양립할 수 있을 것이다.

간섭계 실험결과의 물리적 의미와 도플러효과의 물리적 의미가 갖는 대립적 입장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광학적 매질조직(고전물리학의 에테르)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도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즉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조직(에테르)을 인정하는 상황에서 간섭계의 광학적 간섭무늬가 이동하지 않는 것은, 이미 앞의 항목(20. 도플러효과의 종류와 광학적 매질의 역할)에서 설명한 제 2의 도플러효과처럼 간섭계(관측자)가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운동하지 않은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정지상황을 유지하면, 이 정지 간섭계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항상 본래의 가치를 갖고, 정지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 광학적 간섭무늬가 이동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간섭계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 광학적 간섭무늬가 이동되지 않은 원인을 합리적 논리로 해결할 수 있다.

마이켈슨-모올리가 간섭계 실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간섭계는 제 1의 도플러효과나 제 3의 도플러효과처럼 광학적 매질조직(에테르)을 관통하는 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러나 실제적 상황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제 2의 도플러효과처럼 광학적 매질조직(공간계)에 대해 정지상황이 유지되는 것을 의미한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가 광학적 매질조직(공간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하는 것은, 간섭계의 주위에 광학적 매질조직이 정지상황으로 둘러싸여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간섭계의 주위를 정지상황으로 둘러싼 광학적 매질조직이 존재할 경우, 광학적 매질조직의 대상으로 지구의 중력장이 지목될 수 있다.

지구의 중력장은 광학적 매질조직(공간계)을 갖고, 이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은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동행적)으로 공전한다. 여기에서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공간계)이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할 경우,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할 수 있다.

간섭계의 주위에 광학적 매질조직(공간계)이 정지상황으로 둘러싸여져 있으면, 이 정지 간섭계의 존립조건이 제 2의 도플러효과와 동일한 배치구조를 갖는다. 그러므로 정지 간섭계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본래의 가치를 갖고, 이 정지 간섭계의 실험결과에서 광학적 간섭무늬가 이동되지 않는다. 이러한 정지 간섭계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지구의 중력장을 구성한 광학적 매질조직이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동반적)으로 공전할 경우, 이 지구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은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수 있다. 여기에서 지구의 중력장이 고유의 좌표계(공간계)를 독립적으로 갖는 것은,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와 우주공간의 좌표계가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된 것을 의미한다.

지구의 중력장 내부에서 정지 관측자의 입장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다. 즉 정지 관측자의 입장은 항상 좌표축의 0점에서 존재한다. 그러므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모든 물리현상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정지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가질 경우,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지구의 중력장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더라도, 이 상대적 가치의 표현이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된다.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는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유효적으로 활용되고,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이 정지 관측자에게 유효한 이유는, 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고, 정지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기 때문이다.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모든 물리현상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한 결과와, 모든 물리현상을 지구 중력장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한 결과는 반드시 동일하게 일치된다. 왜냐하면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좌표계와 지구 중력장의 절대적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을 갖기 때문이다.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 지구의 중력장에서 정지 관측자는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는다. 이와 같이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정지 관측자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지구의 중력장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한다. 그러므로 간섭계의 실험기구는 지구의 중력장에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다. 이러한 조건의 상황에서 수행한 간섭계의 실험결과는 상대성이론의 적용으로 표현될 수 있다. 즉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는 모든 실험의 결과는 상대성이론의 적용으로 표현된다. 이와 같이 상대성이론의 적용으로 표현되는 모든 물리현상은 반드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가져야 한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결과가 실천적으로 증명하듯이, 관측자(간섭계)가 지구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에서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간섭계)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광원체의 운동에 의해 변화되지 않고, 항상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이 광파의 전파속도와 전파작용을 통제적으로 보존한다.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이 관측자가 지구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정지상황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정지 관측자에게 항상 본래의 가치로 관찰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광속 일정법칙의 주장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에서 주장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와 광속 일정법칙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반드시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가져야 하는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와 광속 일정법칙을 엄밀한 의미로 표현할 경우, 이들은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와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이라고 호칭되어야 한다.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와 광속 일정법칙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하는 경우에만 성립된다. 이러한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와 광속 일정법칙은 오직 정지 관측자에게 제한적으로 유효할 뿐이고, 운동 관측자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우주공간과 지구의 중력장은 실체적 요소의 매질조직으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과 지구 중력장의 매질조직을 통하여 전자기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중성미자)가 전파된다. 또한 입자모형의 체제를 갖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도 우주공간의 매질조직을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매질조직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매질조직을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고, 광속도의 한계를 초과하지 않는다. 또한 모든 에너지의 전파작용과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과정에서, 모든 에너지의 전파작용과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시간의 가치를 포함하고, 이 시간의 가치가 광속도의 한계성을 갖는다.

모든 에너지의 전파작용과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갖는 광속도의 한계성은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고전물리학에서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작용과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갖는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하지 않았다. 여기에서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과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하지 않는 고전 물리학의 기본개념은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이들의 두 주장은 엄격하게 구별된다.

광학적 매질조직으로 구성된 지구의 중력장(우주공간)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은 제 1의 도플러효과나 제 3의 도플러효과와 동일한 조건의 배치구조를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식 (20-2)의 구조(Co=C+V)나 식 (20-6)의 구조(Co=C+V)처럼 관측자의 운동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관측자의 운동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감(Co=C+V)되는 이유는, 광파의 전파속도(전파작용)를 광학적 매질조직이 통제적으로 보존하고, 이 광파의 전파속도(전파작용)를 보존한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관측자가 투과적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합산적으로 증감(Co=C+V)되는 것은, 이 운동 관측자에게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현대물리학이 오늘날까지 진화하는 동안, 식 (20-2)의 구조(Co=C+V)나 식 (20-6)의 구조(Co=C+V)처럼 광파의 전파속도가 관측자의 운동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감(C+V)되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올바른 방법으로 수행된 실험은 전혀 없었다. 하나의 예로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효과(C+V)를 검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이 수행되었다. 그러나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관측자는 광학적 매질조직을 투과적으로 운동하지 않았다.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는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효과(C+V)를 검출하기 위한 기구로서 완벽한 기능을 가졌으나, 이 간섭계의 실험기구를 비정상적 방법으로 운용(수행)한 실험방법의 결정적 오류가 있었다. 만약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로 검증하려면, 이 간섭계가 지구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운동하는 조건을 제공하고, 이 운동 간섭계에서 광파의 간섭무늬가 변위되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광학적 매질조직을 갖는 지구의 중력장에서 간섭계가 운동할 경우, 운동 간섭계에서는 광학적 간섭무늬의 변위효과가 반드시 검출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광학적 간섭무늬가 변위되는 효과는 광학적 매질조직이 존재하는 것을 실천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마이켈슨-모올리는 자신들의 간섭계가 우주공간을 직접 관통하였으나, 이 간섭계 실험에서 광학적 간섭무늬가 변위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하였다. 왜냐하면 지구의 중력장이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 단절되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마이켈슨-모올리의 오해와 착각은 오늘날까지 수정 개선되지 않아서 올바른 공간개념의 정립에 큰 장애가 된다.

관측자(간섭계)가 지구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항상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정지 관측자는 이미 설명한 제 2의 도플러효과와 동일한 배치구조를 갖는다. 그러므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 관찰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본래의 가치를 갖는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타당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하면, 이 정지 관측자에게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과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가 임시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이러한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과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는 제 2의 도플러효과처럼 오직 정지 관측자에게 유효하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가져야 하는 관측자 중심의 상대성이론으로 호칭되어야 한다.

표현주체의 관측자(간섭계) 입장에서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적으로 활용되는 것은, 이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에서 정지상황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이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를 통하여 엄밀하게 표현될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의 중력장이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해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지구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갖고, 이 지구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이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행적으로 공전한다. 만약 제 1의 도플러효과와 제 3의 도플러효과처럼 광학적 매질조직으로 구성된 지구의 중력장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표현주체의 운동 관측자에게는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적용될 수 없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운동 관측자는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또한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을 투과적으로 관통한 운동 관측자는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가질 수 없다. 이와 같이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를 갖지 않는 운동 관측자에게는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적용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제시한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여기에서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된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제 2의 도플러효과처럼 오직 좌표계의 중심적 위치(좌표축의 0점)를 갖는 정지 관측자에게 유효하다.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된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제 2의 도플러효과에서 유효적으로 수용한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성립되는 과정은 제 2의 도플러효과를 통하여 합리적 논리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관측자 중심의 논리로 구성된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과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제 1의 도플러효과나 제 3의 도플러효과에서 수용하지 않는다.

식 (5-1)의 V=V1+V2와 식 (5-2)의 로 표현되는 속도의 공리는, 오직 제 1의 도플러효과나 제 3의 도플러효과에서 수용한다. 즉 속도의 공리는 제 2의 도플러효과에서 수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제 2의 도플러효과에서 속도의 공리가 수용되지 않는 원인은, 광파의 전파속도를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공간계)이 본래의 가치로 보존하고, 이 광파의 전파속도를 보존한 중력장의 광학적 매질조직에 대해 운동 관측자(실험기구)가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광파의 전파속도를 지구의 중력장이 본래의 가치로 보존하는 것은, 지구의 중력장에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에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될 경우, 상대적 좌표계가 다중적으로 설정된 특수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허구적 의미를 갖는다, 그러므로 허구적 의미를 갖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이상의 내용처럼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과 속도의 공리는 도플러효과의 큰 범위에 부분적 조건으로 포함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또한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과 ‘속도의 공리’가 도플러효과의 큰 범위에 부분적 조건으로 포함될 경우, 이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과 속도의 공리가 갖는 대립적 입장을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속도의 공리가 적용되어야 한다. 이러한 속도의 공리가 적용되는 운동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을 수용할 수 없다. 그러나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정지 관측자의 입장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을 임시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을 관측자 중심의 상대적 가치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갖는 도플러효과의 전제조건에서는 반드시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를 요구한다. 이러한 도플러효과의 전제조건처럼 광학적 매질조직이 존재하더라도, 정지 관측자의 입장에서는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과 관측자 중심의 상대성이론(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을 임시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광학적 매질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광파의 전파속도는 단순히 광학적 매질조직의 탄성력을 반영한다.

광학적 매질조직의 존재가 요구되는 도플러효과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분석할 경우,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과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가 유효하게 성립되는 이유를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즉 관측자 중심의 광속 일정법칙과 관측자 중심의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가 유효하게 활용되는 원인을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광학적 매질조직의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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