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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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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물리현상의 분류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이러한 의미의 주장은 다음과 같은 논리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 제시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자연의 물리현상(실험결과)을 유효적으로 표현한다. 여기에서 로렌츠인수 의 수리적 기초는 좌표축 X(Ct)와 좌표계의 변위속도 V가 선형적으로 합산되는 X'=X+V(C'=C+V)의 구조를 갖는다.

로렌츠인수 의 수리적 기초처럼 좌표축 X(Ct)와 좌표계의 변위속도 V가 선형적으로 합산될 경우, 이 좌표축 X(Ct)와 좌표계의 변위속도 V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즉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좌표계의 좌표축 X'(Ct)와 좌표계의 변위속도 V를 포괄적으로 수용하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되었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에서 성립된 의미를 갖고,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유효성을 갖는다. 이와 같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로 성립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유효성을 갖는 것은,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이 폐기되어야 한다. 즉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처럼 상대적 좌표계가 다중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 또한 좌표계의 다중적 설정이 허용되지 않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가질 경우, 고전물리학에서 광학적 매질로 가정되었던 실체적 요소의 에테르(Ether)를 도입하더라도, 이 에테르의 도입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될 수 있다. 즉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실체적 요소의 에테르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의 선택을 거부할 명분이 없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를 에테르라고 불렀으나, 필자의 입장에서는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차별하기 위해 편의상 바탕질(Batangs)이라 부르겠다. 여기에서 에테르와 바탕질을 차별하는 이유는, 에테르와 바탕질의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에테르와 바탕질의 질성(물성, 실체적 기능)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파뿐만 아니라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중성미자) 등의 모든 에너지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매질로 이용하고,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도 운동 소립자의 매질로 이용된다. 즉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우주공간(지구 중력장)의 모든 영역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분포된다. 이러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고유의 공간계(바탕질의 조직체제)가 형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실체적으로 구성하는 요소가 바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지구 중력장(또는 태양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동일한 성분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우주공간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공통적으로 구성한 바탕질은, 독립적으로 분리되는 조건의 조직체제를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각각 다른 위상의 절대적 좌표계가 개별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지구의 중력장은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공간계와 좌표계를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형성된 지표면의 공간적 좌표계는,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영향을 받지 않고,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동행적)으로 공전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일반 상대성이론의 시공적 공간모형도 4 차원의 시공구조가 부동적으로 유지되는 절대적 좌표계를 의미한다.

우주공간(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수용하지 않는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폐기하고, 이들의 대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이 제시된다. 이러한 절대성이론을 이해하려면, 물리학의 세계관에 대한 혁명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바탕질의 존재가 전제된 절대성이론에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물성)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즉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의 주장이 수용되지 않는다. 또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그동안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석하였던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새로운 조건의 논리로 수정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질성(물성, 성질)은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에서 발현(생성)된 모든 종류의 에너지(광파, 전기력, 자기력, 핵력, 중력, 뉴트리노 등)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전파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는, 바탕질의 탄성력이 갖는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된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운동속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모든 종류의 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거나 방해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지 않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다른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할 능력이 전혀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이 제거된 매질체의 기능만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지 않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강철보다 수십만 배가 빠른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에서는, 광자(전자기파)처럼 지극히 작은 규모의 파동에너지가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그러나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물체)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물체)는 수면파나 음파의 전파작용처럼 느린 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즉 관성력을 갖는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는 일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고, 일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는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는 탄성적 반응속도가 매우 느리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바탕질의 질성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강한 광파(전자기파)의 파동에너지가 작용할 경우, 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입자형태로 결집될 수 있다. 또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초고밀도의 입자형태로 결집되면, 전자쌍(양성자쌍)의 생성효과와 같은 입자체제의 소립자가 새롭게 탄생된다. 그러므로 입자체제의 모든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그러나 전자쌍의 소멸처럼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붕괴되는 과정에서는, 이 소립자의 역학적 일에너지가 광파(전자기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고,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해체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과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성분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형태(존립상태)가 상호 전환되는 형질적 호환성을 가질 수 있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거의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바탕질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원인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하고, 이 역학적 일에너지의 작용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역학적 일에너지는 외부로 유출되거나 낭비적으로 소모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구조가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거의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는, 에너지의 보존법칙을 벗어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된 역학적 일에너지의 작용은, 소립자가 관성력, 전기력, 핵력을 생산하는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을 경우, 이 입자체제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방해적 저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입자체제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을 조금도 방해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입자체제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입자모형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 입자체제의 소립자는 음파나 수면파의 전파작용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또한 입자체제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수면파의 전파작용처럼 소립자의 바탕질을 본래의 자리에 그대로 남겨두고, 소립자를 구성한 역학적 일에너지의 결집체제(입자모형)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된다.

입자체제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가 매질로 이용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제자리의 위치에 잔류되고,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역학적 일에너지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변위)된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당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역학적 일에너지의 결집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된다. 즉 역학적 일에너지의 작용으로 구성된 소립자의 체제적 위상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된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이 운동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된다. 이와 같이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에 대해 역학적으로 방해되지 않고, 소립자의 무저항적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원인은, 이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경우, 이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유지하는 소립자에게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가 바로 소립자의 관성운동을 의미한다. 즉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갖는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갖는 관성운동의 소립자에게는, 등속도의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즉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갖는 소립자에게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되고,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에게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구성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오직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구성되고, 이 바탕질이 분포되지 않는 영역은 공간의 명칭을 가질 수 없다. 이와 같이 바탕질이 분포되지 않는 영역에서는 어떠한 종류의 물리현상도 발현되지 않고, 에너지의 전파작용도 허용되지 않는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고, 이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과 관측자의 운동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한 소립자와 관측자의 개별적 운동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하고, 소립자와 관측자의 개별적 운동은 전혀 다른 효과로 표출된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이론이 성립되지 않는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서 소립자의 물리량이 변화되는 것은, 이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서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물리량은 우주공간의 좌표계(공간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될 수 있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좌표계는 표현의 주체적 입장을 갖는다. 이러한 조건의 우주공간에서 운동 소립자의 물리량이 변화되고, 정지 소립자의 물리량은 변화되지 않는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관측자(실험기구)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가 표현의 주체적 입장을 갖는다. 여기에서 표현의 대상은 소립자를 의미하고, 이 소립자의 물리량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가 보존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한 소립자의 물리량은 운동 관측자(실험기구)의 입장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절대적 좌표계를 갖고,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에 대해 표현주체의 관측자가 운동한다.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가 설정되고, 운동 관측자는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관측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입장으로 관찰한 소립자의 물리량은 변형될 수 있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보존한 소립자의 물리량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표현주체의 관측자는 소립자의 물리량을 보존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하여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광속도의 시간을 갖고, 모든 에너지의 작용은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된다.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광속도의 시간으로 작용하고, 광속도의 시간으로 작용하는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로 표현하였다. 여기에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시간의 의미가 포함된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한계성을 반영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고전물리학에 대해 분명한 차이로 구별된다.

필자의 입장에서 주장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2 종류로 구별된다. 이러한 2 종류의 바탕질은 편의상 태바탕질평바탕질로 호칭하겠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태바탕질평바탕질의 2 종류로 구성되고, 이 태바탕질평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를 형성한다.

우주공간의 태바탕질평바탕질은 요소적 성분의 종류가 전혀 다르고, 질성(물성)도 전혀 다르다. 여기에서 평바탕질의 질성은 자기력의 기능을 갖는다. 그러므로 평바탕질의 질성은 자기력의 근원적 요소로 이해될 수 있다. 즉 자기력의 본질이 평바탕질의 질성을 의미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은 일정한 영역의 장소에서 혼합적 중첩형태로 존재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2 종류의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이 다중적 혼합형태로 존재할 경우, 이 태바탕질과 평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2 종류의 좌표계를 혼합적 중첩형태로 가져야 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분포된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이 동일한 광속도의 탄성력을 가질 경우,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설정하고, 이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태바탕질과 평바탕질)로 가득 채워졌을 경우, 이 바탕질의 우주공간에 합리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조건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이 도입되어야 한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바탕질로 구성된 새로운 소립자모형을 제시한다.

필자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두 질료(재료, 재질)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를 구성한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혼합비율에 의해 하전입자의 종류(양전하, 중성전하, 음전하)가 구별된다. 즉 하전입자의 종류(양전하, 중성전하, 음전하)에 따라서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혼합비율이 각각 다르다.

필자의 새로운 소립자모형에서 양전하의 모든 소립자는 오직 태바탕질만으로 구성되고, 평바탕질을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중성전하의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혼합비율의 태바탕질과 평바탕질로 구성된다. 그러나 음전하의 모든 소립자는 오직 평바탕질만으로 구성되고, 태바탕질을 포함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립자를 구성한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혼합비율에 따라서, 하전입자의 종류가 결정된다.

태바탕질과 평바탕질로 구성된 하전입자는 다음과 같은 3 가지의 종류로 구별할 수 있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과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태바탕질과 평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과 모든 종류의 소립자를 공통적으로 구성하는 실체적 질료(재료, 재질)가 바탕질이다. 또한 소립자의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유지한다. 그러므로 입자체제의 모든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질량)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와 소립자의 관성력(질량)은 항상 비례관계를 유지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모든 종류(전자, 양성자, 중성자, 중간자 등)는 관성력의 차이만으로 구별된다. 즉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의 규모(관성력)가 바로 소립자의 종류(전자, 양성자, 중성자, 중간자 등)를 결정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두 질료(재질)로 구성되고, 이 태바탕질과 평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 역학적 일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작용한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태바탕질과 평바탕질)과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동시적으로 갖는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와 우주공간은 오직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되었는지의 여부만으로 차별되고, 다른 구별방법이 없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갖는 역학적 일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은 일반적 관성운동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을 의미한다.

중력장 내부의 모든 소립자가 갖는 중력의 자율적 낙하운동(자유낙하)도,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을 의미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자율적 낙하운동(자유낙하)은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에 의해 발현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낙하운동(자유낙하)이 동일한 작용원리에 의해 발현되는 것을 주장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낙하운동은 역학적으로 동일한 가치를 갖는다. 또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낙하운동은 소립자의 관성력에 비례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낙하운동(자유낙하)이 발현되는 과정은 동일한 작용원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낙하운동은 소립자의 관성력에 비례한다.

지구의 중력장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의 조건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이 지구 중력장의 영향을 받는 소립자의 관성력은 중력의 낙하운동(관성운동)으로 전환된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이유와 과정은 다음의 다른 항목(40. 소립자와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설명하겠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2 종류로 구성되고, 우주공간의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은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되거나, 독립적으로 분리될 수도 있다. 만약 우주공간의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이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되더라도, 단일체로 결합된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이 고유의 질성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우주공간에서 발현된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다음의 아래와 같은 3 종류로 구별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전기력과 자기력과 광파(전자기파)는 오직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또한 중력인자(중력의 원인적 요소)는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결합체를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또한 뉴트리노(중성미자)와 핵력은 오직 우주공간의 태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전자기파는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고, 이 전자기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은 고전물리학의 에테르(Ether)와 동일한 기능을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은 그동안 고전물리학에서 에테르로 호칭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입장에서 주장하는 평바탕질과 고전물리학의 에테르는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질성(물성)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필자의 평바탕질은 우주공간과 소립자를 공통적으로 구성하는 재질이고, 고전물리학의 에테르는 오직 우주공간만을 구성하는 재질이다. 또한 평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다른 요소의 태바탕질을 추가적으로 포함한다.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은 고유의 자기성(자기적 성질)을 갖고, 이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전기력, 자기력, 전자기파(광파)의 매질로 이용된다. 여기에서 평바탕질의 자기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고, 이 평바탕질의 탄성력이 전자기파의 전파속도 C를 결정한다. 즉 전자기파(광파)의 전파속도 C가 평바탕질의 질성(탄성력)을 반영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은 지극히 작은 규모의 입자적 개체단위를 갖는다, 이러한 바탕질의 개체단위를 전자나 양성자의 소립자에 비교하면, 수 십 승 분의 일이나 그 보다 더욱 작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입자적 개체단위를 갖는 평바탕질의 자기성(질성)은 항상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작용한다.

그러나 입자적 개체단위로 구성된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외부적 응력을 편향적으로 받으면, 이 자기성(질성)의 작용이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이와 같이 입자적 개체단위를 갖는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과정에서, 이 자기성의 편향적 지향기능이 자기력으로 표출되고, 편향적 지향기능의 자기력이 표출된 영역의 우주공간은 자기장을 형성한다. 즉 자기장의 우주공간은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된 영역을 의미한다.

입자적 개체단위로 구성된 자기력의 본질(물리적 정체)은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갖는 편향적 지향기능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입자적 개체단위를 갖는 평바탕질의 자기성(질성)은 항상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작용할 경우, 이 개체단위의 평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은 편향적 지향기능의 자기력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기력의 본질은 입자적 개체단위로 분할될 수 있고, 이 자기력의 개체단위는 평바탕질의 입자구조와 동일한 규모의 체적(부피)을 가져야 한다.

자기력의 본질은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된 변형상태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일종의 자성체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일종의 자성체로 이해될 경우, 일반적 금속성의 자석(또는 솔레노이드의 전자석)은 자기력의 발원체로 부르는 것이 적합하다.

일반적 금속성의 자석은 자기력의 발원체를 의미할 뿐이고, 자기력의 요소적 성분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갖는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이 갖는 자기력의 강도는 자기성의 편향적 집중비율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편향적으로 집중되지 않고, 평바탕질의 자기성이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되면, 이 평바탕질의 개체단위에서 편향적 지향기능의 자기력이 표출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다수의 평바탕질이 근접해 있을 경우, 이 근접한 평바탕질의 자기력끼리 고유의 조직체제를 형성한다. 여기에서 평바탕질의 자기력끼리 형성된 조직체제가 우주공간의 자기장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자기장을 형성한 평바탕질의 사이에서는 자기성의 응력(자기력)이 작용하고, 이 자기성의 응력이 사방의 영역으로 전파된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태바탕질과 평바탕질)로 가득 채워지고, 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원자구조의 내부까지 빈틈없이 분포된다. 이러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형성되고, 이 바탕질의 공간계가 고유의 좌표계를 갖는다. 즉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존재하지 않는 영역에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단어조차 적용할 수 없다. 또한 바탕질이 존재하지 않는 영역에서는 어떠한 물리현상도 발현되지 않고, 모든 에너지가 전파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을 활용하면,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합리적으로 해석된다. 즉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절대적 공간모형을 선택할 경우, 우주공간에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전기력, 핵력, 중력)이 발현되는 과정, 소립자의 관성력이 발현되는 과정,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발현되는 과정 등을 합리적 논리로 해석할 수 있다.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공간계)은 역학적 에너지의 압축력이나 수축력에 대해 대항적으로 반응하는 기능을 갖는다. 여기에서 바탕질의 역학적 반응기능은 탄성력을 의미하고, 이 바탕질의 탄성력이 광속도 C를 결정한다. 만약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탄성력이 각각 다를 경우, 이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전자기파)와 태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뉴트리노(중성미자)의 가 각각 다른 전파속도를 가져야 한다.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전자기파)와 태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뉴트리노(중성미자)가 각각 다른 전파속도를 갖는다는 주장은, 유리와 같은 투명체(유전체)의 내부에서 광파와 뉴트리노가 각각 다른 속도로 전파되는 이유를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우주공간의 모든 물리현상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지 않는 물리현상이 발현될 수 없 없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해석하려면, 바탕질의 물성과 기능적 역할이 반드시 적용되어야 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물리학의 본질은 실체적 요소의 존재와 실체적 요소의 질성을 다루는 학문으로 정의될 수 있다. 그러므로 물리학의 표현대상은 반드시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어야 하고, 이 실체적 요소의 질성이 작용되어야 한다. 또한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고, 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은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에서 존재될 수 없다. 즉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바탕질의 질성에 의해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바탕질의 질성(물성)을 반영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의해 모든 물리현상이 발현된다. 또한 모든 물리현상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의해 발현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반드시 바탕질의 질성(물성)을 직접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적용되지 않는 논리의 모든 주장은, 진정한 의미의 물리학에 포함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지 않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모든 논리는, 물리학의 범주에서 벗어난 일종의 철학적 주장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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