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을 반갑게 환영합니다

-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Home   홈피의 소개   요약과 논문   자유 게시판  E-mail    예전 홈페이지  

 

 

23. 절대공간이 필요한 이유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은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을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석한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고전물리학의 에테르)를 부정하고, 우주공간이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진공적 의미의 공간모형에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되지 않을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정량적 가치만을 수리형식으로 엄밀하게 표현할 뿐이고,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가 합리적으로 이해될 수 없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의 모든 주장은 복잡 난해하게 전개되고, 물리현상의 정성적 해석과정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실체적 요소가 변위내지 변화되는 효과를 의미한다. 또한 모든 물리현상의 원인적 성분으로 지적되는 실체적 요소는 우주공간의 배타적 독점성을 갖는다. 이러한 실체적 요소가 변위내지 변화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외부의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제공받고, 이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실체적 요소의 상태가 강제적으로 변화내지 변위된다.

모든 물리현상의 본질은 실체적 요소에 대한 에너지의 작용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발현과정에서는 반드시 실체적 요소가 반응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실체적 요소의 역할을 부정하고, 물리현상의 작용과정이 오직 에너지의 기능만으로 해석되었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역할을 부정하는 논리의 모든 해석은 진정한 물리학의 범주에 포함될 수 없다.

모든 물리현상이 실체적 요소에 대한 에너지의 작용으로 발현되는 것은, 이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대항적으로 반응하는 실체적 요소가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파되는 것은, 이 광파의 파동에너지에 대해 대항적으로 반응하는 매질이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을 통과할 경우, 이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매질로 가득 채워져야 한다.

모든 물리현상은 실체적 요소에 대한 에너지의 작용으로 발현된다. 그러므로 모든 물리현상의 발현과정과 작용원리는 실체적 요소의 질성(물성)을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만약 물리현상의 발현과정과 작용원리가 실체적 요소의 질성으로 해석되지 않을 경우, 이들의 모든 해석은 불가피하게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즉 실체적 요소의 질성을 적용하지 않는 논리의 모든 주장은, 물리현상의 근원적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상대적 좌표계가 유리하게 적용되는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였다. 이와 같은 진공적 우주공간에서는 절대적 좌표계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즉 물질적으로 공허한 우주공간에서는 상대적 좌표계를 전제한 상대성이론이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가 존재하는지의 여부는, 절대적 좌표계와 상대적 좌표계를 선택하기 위한 결정적 기준이 된다.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한 진공적 공간모형은 양자역학이 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하나의 예로 진공적 우주공간은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매질기능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진공적 우주공간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가 덩어리구조의 양자모형을 가져야 되고, 이 양자모형의 에너지(게이지입자)를 운반형식으로 교환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발현된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진공적 공간모형을 선택하고, 이 진공적 공간모형의 실험적 증거로는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제시한. 여기에서 간섭계의 실험결과는 그동안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그러나 간섭계의 실험결과에 대한 현대물리학의 해석은 비정상적 논리로 왜곡되었고, 실제의 우주공간은 광학적 매질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졌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간섭계의 실험결과를 다른 조건의 논리로 해명하고,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에 의해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이 발현된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이 바탕질의 질성에 의해 발현될 경우,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는 바탕질의 질성을 적용하여 정성적 기능의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만약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에테르)을 부정하면,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가 정성적 기능의 논리로 해석될 수 없다.

모든 물리현상의 본성(물리적 정체)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물리현상에 대한 정성적 해석(질성적 기능의 표현)과 정량적 해석(수리적 논리의 표현, 수식)이라는 두 종류의 수단이 동시적으로 필요하다. 여기에서 물리현상의 정성적 해석과 정량적 해석은 표현의 수단이 전혀 다르다.

물리현상의 정량적 해석(수리적 표현)은 물리현상의 정성적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고, 물리현상의 정성적 해석은 물리현상의 정량적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정량적 해석이 실제의 실험결과와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용성을 갖더라도, 상대성이론의 정성적 해석이 왜곡될 수 있다.

모든 물리현상의 본질을 명료하게 이해하려면, 정성적 해석과 정량적 해석의 두 수단이 복합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물리현상의 정량적 해석만을 우선적으로 강조하고, 아직까지도 정성적 해석의 필요성조차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는다. 이러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정성적 해석의 중요성을 무시할 경우, 정량적 해석의 표현(수식)이 완벽하더라도, 물리현상의 포괄적 이해는 일정한 한계로 제한된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 제시한 물리현상의 정성적 해석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정성적 해석이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실체적 요소(에테르)을 부정하고, 우주공간의 질성이나 기능을 상징적 내지 우회적 논리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질성이나 역할을 우회적 논리로 표현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서는, 이들의 모든 주장이 복잡 난해하게 전개된다.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어려운 곤경은,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본래부터 복잡한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현대물리의 주장처럼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왜곡적으로 해석하고, 이 왜곡적 해석에 대한 합리화의 조작과정이 복잡 난해한 것이다. 필자의 주장처럼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도입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을 활용하면,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원리가 정성적 논리의 관점에서 합리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우주공간이나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또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의 공간계는,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한 3 차원의 좌표계를 갖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에 의해 3 차원의 좌표계가 설정된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는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에서 4 차원 이상의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물성)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고, 이 광속도의 탄성적 반응효과가 광속도의 시간 t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시간 t의 본질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에 포함되어야 한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입체적으로 분포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입체구조의 좌표축 X, Y, Z를 구성하고, 이러한 입체구조의 좌표축으로 3 차원의 절대적 좌표계 S(기준계)가 설정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이 3 차원의 입체구조로 분포된다.

바탕질의 입체적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 S(기준계)와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이 일체적으로 결합된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을 갖는다. 이와 같이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 S(기준계)와 바탕질의 질성이 일체적으로 결합된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제시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X, Y, Z, T)을 대체한다.

필자의 입장에서 주장한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은, 대립적으로 비교되는 의미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 포함된 4 차원의 시간축 T(Ct)와, 3 차원의 통합적 공간모형에 포함된 바탕질의 질성(광속도의 탄성력)은 대응적 관계를 갖는다. 왜냐하면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서 적용한 4 차원의 시간축 T(Ct)는 광속도 C의 시간을 의미하고, 광속도 C의 시간은 바탕질의 탄성력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즉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에서 4 차원의 시간축 T(Ct)는 바탕질의 질성을 의미한다.

필자의 주장처럼 4 차원의 시공적 공간모형이 3 차원의 통합적 공간모형으로 대체할 경우, 현대물리학에서 그동안 시공적 공간모형의 관점으로 해석하였던 모든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와 작용원리는, 3 차원의 절대적 공간모형이 갖는 3 차원의 공간적 좌표계와 바탕질의 질성을 통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모든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와 작용원리가 매우 복잡 난해한 논리로 해석된다. 이와 같이 상대성이론의 정성적 효과가 복잡 난해한 논리로 해석되는 이유는,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바탕질을 부정하고, 이 바탕질의 질성(물성)과 기능적 역할을 우회적 수단으로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즉 실체적 기능의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 상대성이론에서는,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가 비정상의 우회적 논리로 해석된다.

상대성이론의 주장에서는 물리현상의 본성과 작용원리를 실체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지 않고,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만이 상징적 의미의 수식으로 엄밀하게 표현될 뿐이다.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무시하고, 물리현상의 정량적 효과만을 상징적 의미의 수식만으로 표현할 경우, 물리학의 진정성을 벗어난 4 차원 이상의 다차원 공간개념이나 양자역학과 같은 변칙적 논리의 주장이 출현할 수밖에 없다.

오늘날의 현대물리학에서 다양한 논리의 주장이 복잡 난해하게 전개되는 것은, 자연현상의 본질이 어려운 구조를 갖지 않았으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한 최초의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강단의 물리학자들처럼 현대물리학의 논리적 결함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왜곡적 주장에 대한 우격다짐의 이해만을 강요할 경우, 진정한 물리학의 새로운 발전이 기대될 수 없다.


 

    방문기록                 since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