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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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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정적 우주론의 선택

오늘날의 천체물리학에서는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공간모형을 선택하고, 모든 은하의 상호적 거리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멀어지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주장한다. 이와 같이 천체물리학에서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주장한 이유는, 먼 은하의 별빛(광파)이 적색편이(파장의 증가)를 갖고, 이 별빛의 적색편이를 도플러(Doppler)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허블(E. Hubble)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편이를 팽창 은하(광원체)의 도플러효과로 해석할 경우, 이 별빛의 적색편이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멀어지는 효과를 반영한다. 이러한 도플러효과의 관점에서 별빛의 적색편이는 우주공간의 부피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팽창(확대)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별빛의 적색편이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증명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빅뱅의 팽창 우주론처럼 우주공간의 부피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팽창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의미의 논리적 결함이 표출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부피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팽창할 경우, 우주공간의 모든 물질적 분포밀도가 점진적으로 감소되고, 우주의 모든 물리적 상수가 점진적으로 감소되어야 한다. 또한 우주의 모든 물리적 상수가 감소되면, 현실의 상황처럼 우주의 모든 운행질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없다.

우주공간의 부피가 계속적으로 팽창하는 과정에서는, 항성(별)과 행성의 거리가 멀어지고, 항성과 행성의 중력이 감소되어야 한다. 또한 항성과 행성의 중력이 감소할 경우, 현실의 상황처럼 모든 행성의 공전궤도나 우주의 모든 운행질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운행질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현실의 상황을 고려하면,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인정할 수 없다.

광파의 적색편이와 같은 하나의 물리현상은 논리의 전제조건에 따라서 여러 종류의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허블의 주장처럼 광파의 적색편이에 대해 도플러효과를 적용하면, 이 광파의 적색편이가 당연히 우주공간의 팽창효과를 증명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광파의 적색편이가 다른 조건의 작용원리로 해석될 경우, 이 광파의 적색편이와 우주공간의 팽창효과는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광파의 적색편이가 다른 조건의 논리로 해석되는 과정에서, 별빛의 적색편이는 우주공간의 팽창효과를 증명하지 않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광파의 적색편이를 도플러효과의 관점으로 해석하지 않고, 다른 조건의 작용원리로 해석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가 매질로 이용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모든 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과정에서,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지극히 작은 초극미의 저항기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초극미의 저항기능을 가질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먼 은하의 광파가 수백억 광년의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될 수 있다.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면, 이 광파의 파장이 증가(진동수의 감소)되고, 파장이 증가된 광파는 적색편이의 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광파의 적색편이가 파동에너지의 일부적 손실에 의해 발생될 경우, 이 광파의 적색편이와 허블의 팽창 우주론은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는 효과는 강한 자기장의 내부에서도 발생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강한 자기장을 통과할 경우, 이 자기장을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또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유전체(투명유리)의 내부를 통과하더라도, 이 유전체의 내부를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하더라도, 이 미세먼지의 대기층을 통과한 파동에너지의 일부는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된다.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유전체의 내부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지극히 작은 규모로 손실되는 것은, 이 광파의 파고(광압)나 진동수가 감소(파장의 증가)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유전체의 내부에서 광파의 파고(광압)나 횡파적 진동수가 감소되었다. 이와 같이 유전체의 내부에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될 경우, 광파의 적색편이가 발현된다. 또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에 의해 광파의 적색편이가 발현되면,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적 근거가 없어진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초극미의 매질적 저항기능을 갖고, 이 바탕질의 매질적 저항기능에 의해 별빛의 적색편이가 발생되는 것으로 해석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초극미의 매질적 저항기능을 가질 경우, 먼 은하의 별빛이 수백억 광년의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되고, 이 파동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이 광파의 적색편이로 표출된다.

광파의 적색편이가 바탕질의 매질적 저항기능으로 발생할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은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고, 이 팽창 우주론의 대체적 대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우주론이 도입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초극미의 매질적 저항기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보다 정적 구조의 우주론이 더욱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별빛의 적색편이는 지구와 은하의 상대적 운동(도플러효과)으로 발생되지 않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차이로 발생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에서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관계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멀어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이 많아지고, 별빛의 적색편이가 커진다. 여기에서 지구와 은하의 거리는 허블이 발견한 적색편이의 규모에 비례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적색편이가 파동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에 의해 발생될 경우, 허블의 팽창우주론은 당연히 폐기되어야 하고, 이 팽창우주론의 대체적 대안으로 정적 구조의 우주론이 선택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초극미의 매질적 저항기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진행거리가 멀수록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이 증가하고,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이 증가한 광파는 적색편이의 효과가 커진다. 물론 쌍둥이별의 공전처럼 광파의 적색편이가 광원체(별)의 운동에 의한 도플러효과로 발생될 수도 있으나, 이 쌍둥이별의 도플러효과는 특별한 예외적 상황이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보다 정적 구조의 우주론이 더욱 유리한 입장을 갖는다. 왜냐하면 팽창 우주론의 결정적 근거로 제시된 별빛의 적색편이가 바탕질의 매질적 저항기능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적 구조의 우주공간에서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항상 제자리의 위치를 부동적으로 유지하고,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공간적 밀도가 균등하게 분포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초극미의 매질적 저항을 갖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된다. 또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일부가 소모적으로 손실될 경우, 이 손실의 광학적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그대로 잔류된다.

먼 은하의 광파가 지구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 광파의 광학적 파동에너지는 부분적으로 손실된다. 또한 광학적 파동에너지가 부분적으로 손실되면, 이 손실적 규모의 파동에너지를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손실적 규모는, 빅뱅의 팽창 우주론에서 주장하는 빅뱅 이후의 배경복사로 오해될 수 있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정적 구조의 조직체제를 갖고, 이 정적 구조의 우주공간에서 모든 은하는 현재의 위치를 불변적(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은하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회전적 형태의 운동효과를 갖고, 은하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가 팽창적으로 확장(확대)되지 않는다.

정적 구조의 우주공간에서 바탕질의 분포영역(우주의 직경)은 팽창되지 않고, 우주공간을 구성한 바탕질의 물질적 규모(질량, 물량)도 본래의 가치로 유지된다. 여기에서 허블이 발견한 별빛의 적색변이는 은하의 팽창속도에 의한 도플러효과로 발생되지 않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차이로 발생된다.

별빛의 적색편이가 큰 효과는, 지구와 은하의 관계가 정지된 상황에서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간격)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는 적색편이의 규모로 결정된다. 즉 지구와 은하의 공간적 거리는 허블이 발견한 적색편이의 규모에 비례된다.

광파의 적색편이가 파동에너지의 부분적 손실에 의해 발현될 경우, 정적 구조의 우주론을 유리한 입장으로 수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항상 제자리의 위치를 부동적으로 유지하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을 구성한 바탕질의 공간적 밀도가 균등하게 분포된다. 또한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서는 모든 은하들도 제자리의 위치를 부동적으로 유지한다.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제자리의 위치를 부동적으로 유지한다는 필자의 주장은, 티프트(William G. Tifft)교수가 주장한 양자적 우주론을 통하여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티프트교수가 실제적으로 측정한 실험결과에서는 우주의 모든 은하들이 지구 중심의 동심원으로 팽창되고, 지구가 팽창 우주의 중심점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즉 중세 종교철학의 천동설처럼 지구는 우주의 중심점에서 존재하고, 이 중심점의 지구로부터 모든 은하들이 방사적 형태로 팽창된다는 것이다.

티프트교수가 실제적으로 측정한 모든 은하들의 팽창속도는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된다. 이와 같이 모든 은하들의 팽창속도가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되는 것은,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짧을수록 팽창속도가 작고,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멀수록 팽창속도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은하의 팽창속도가 지구와의 거리로 결정된다.

모든 은하의 팽창속도가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되는 과정에서, 이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되는 대상은 오직 지구와 은하의 거리뿐이다. 즉 지구 중심의 균등한 동심원으로 분배된 지구와 은하의 거리가, 은하의 팽창속도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티프트의 양자적 우주론에서 모든 은하가 갖는 동심원의 균등한 팽창속도는, 지구와 은하의 거리를 반영한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러한 티프트의 양자적 우주론은 현대물리학의 팽창 우주론을 거부하고,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 대해 우호적 입장을 갖는다.

모든 은하는 현재의 위치를 불변적(고정적)으로 유지한다. 즉 우주의 모든 은하는 정적 구조의 배치구조를 갖고, 팽창적으로 확장(확대)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우주의 모든 은하가 정적 구조의 배치구조를 가질 경우, 빅뱅의 팽창 우주론을 전제한 현대물리학의 모든 지식이 전혀 다른 조건으로 수정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에서 팽창 우주론의 관점으로 도출된 우주의 총체적 에너지, 우주의 총체적 물량(질량), 우주의 넓이, 우주의 나이 등은 무의미하다.

정적 구조를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현대물리학의 팽창 우주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또한 팽창 우주론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던 모든 논리의 주장도 새로운 의미로 수정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상황적 조건을 이해하기 위한 현대물리학의 지식적 정보는 매우 부족하고, 신뢰성이 빈약하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의 지식적 정보에 기반을 둔 모든 예측과 주장은 폐기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적 역할을 적용한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서 최초의 소립자가 생성되는 과정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에 인과적 연계성을 갖고,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서 최초의 소립자는 일정한 거리의 간격을 유지한 상태로 생성된다.

정적 구조의 우주론에서 최초의 소립자가 일정한 거리의 간격을 유지한 상태로 생성되었다는 주장은, 우주의 모든 은하가 현재의 위치에서 생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현재의 위치에서 생성된 우주의 모든 은하는, 앞으로도 현재의 위치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우주의 모든 소립자가 최초로 생성되는 과정의 상황적 조건이나 비밀은, 오직 바탕질의 질성과 기능적 역할을 통하여 규명될 수 있을 것이다.

2013.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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