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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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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지구의 중력장이 형성되는 작용원리

   28-1. 중력인자의 본질과 기능적 역할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중력현상의 원인적 기능은 편의상 중력인자(중력자)로 부른다. 즉 중력현상의 발현과정에 대해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원인적 기능이 중력인자를 의미하고, 이 중력인자의 전파작용으로 중력의 모든 현상이 발현된다. 또한 중력인자의 전파작용에 의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가 독립적으로 형성된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는 모든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중력인자가 모든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과정에서, 물체의 낙하운동이 자율적으로 발현되고, 이 물체의 자율적 낙하운동이 중력의 자유낙하를 의미한다. 즉 모든 물체에 대한 중력인자의 투과작용으로 중력의 자율적 낙하운동(자유낙하)이 발생된다. 또한 중력인자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작용에 의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와 좌표계가 독립적으로 형성된다.

모든 물체의 자율적 낙하운동(자유낙하)이 중력인자의 투과작용으로 발현된다는 논리는, 모든 물체의 자율적 낙하운동과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가 인과적으로 연계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시공적 굴곡구조가 형성되지 않은 영역의 우주공간에서도, 중력인자가 투과된 물체는 중력의 자율적 운동효과를 갖는다. 즉 지구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는 모든 물체의 자율적 낙하운동을 유도하지 않는다. 만약 지구 중력장의 시공간이 굴곡적으로 변형되었더라도, 이 중력장의 시공적 굴곡구조와 모든 물체의 자율적 낙하운동은 각각 개별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지구의 모든 물체는 소립자의 연계조직을 의미하고, 모든 종류의 소립자(전자, 양성자, 중성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즉 모든 종류의 소립자를 구성한 재질(질료)이 바탕질이다. 또한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기능적 작용에 의해 무한적으로 생성된다. 즉 소립자의 기능적 작용은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를 방출하고, 이 중력인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동일한 종류의 재질(질료)이다.

우주공간과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중력인자는 동일한 재질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 소립자,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존립형태의 상호적 변환이 가능하다. 또한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는 지구의 다른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고, 이 중력인자가 무저항으로 투과된 지구의 물체는 자율적 낙하의 운동효과(자유낙하)를 갖는다.

필자가 제시한 중력인자의 본질은 뉴트리노(중성미자)와 동일한 조건의 형태로 비교된다. 즉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는 동일한 재질의 바탕질(태바탕질)로 구성되고, 동일한 방법의 작용원리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와 뉴트리노의 유일한 차이점은, 이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를 구성한 바탕질의 물량(체적)만이 매우 큰 차이로 비교될 뿐이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뉴트리노가 중력인자의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중력인자의 본질은 소립자의 기능적 효과로 생성된다. 또한 중력인자의 본질이 소립자의 기능적 효과로 생성되는 과정에서, 이 소립자의 부피적 규모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감소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중력인자의 바탕질을 방출하더라도 소립자의 물리량이나 구성요소는 감소되지 않는다.

지구의 모든 물체(소립자)는 중력인자를 생산하고, 이 중력인자는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로 구성되었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물체가 방출한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일부 영역을 배타적으로 점유할 수 있다. 즉 중력인자의 본질은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는 광파의 파동에너지처럼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구성된 중력인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이 중력인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물체가 우주공간으로 방출한 바탕질의 전체적 부피는, 지구 주위의 공간조직(공간계, 좌표계)을 겨우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어내는 규모가 된다.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기능적 작용에 의한 탄성적 반응효과로 생성된다. 즉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바탕질의 부분적 방출로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립자가 탄생된 이후부터 수백억 년의 시간이 경과하였더라도, 소립자의 개체적 입자단위(질량)는 축소되지 않는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중력인자의 바탕질을 방출하는 과정에서는, 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나 낭비가 전혀 없다.

중력인자(뉴트리노)의 전파과정과 광파의 전파과정은 동일한 작용원리로 비교될 수 있다. 즉 중력인자와 광파는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와 광파는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이 중력인자와 광파의 매질은 각각 다른 종류의 바탕질이고, 이 중력인자와 광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의 종류도 각각 다르다. 하나의 예로 광파는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고, 중력인자는 우주공간의 태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한다.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는 중력인자(뉴트리노)와 광파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수천억 광년(또는 수십 승의 광년)의 거리까지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중력인자는 모든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고, 이 중력인자의 전파작용을 방해하거나 차단할 물질적 대상은 우주공간에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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