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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특수 상대성이론의 논리적 결함

    3-1. 상대적 좌표계의 허구적 위상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총체적으로 심각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여기에서 상대성이론의 모든 주장은 최초의 시작부분부터 마지막의 활용부분까지 왜곡적 논리로 구성되었다. 즉 상대성이론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 상대적 좌표계의 도입과정, 상대적 좌표계의 물리적 의미, 상대적 좌표계의 설정과정,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 로렌츠인수 의 활용방법 등에서는, 상식적 경험으로 수용할 수 없는 중대한 논리적 오류가 포함되었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왜곡적 의미의 상대적 좌표계를 적용하여 변칙적 논리로 유도되었다. 또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변칙적 논리로 유도되었다는 것은, 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에 대한 그동안의 유효적 성과와 긍적적 인식이 비정상적으로 이해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논리적 오류가 포함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도입되는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운동 기차의 체적이 고유의 관성계를 갖고,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좌표계가 설정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반드시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어야 한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하나의 관성계에서 오직 하나의 좌표계가 설정되는 것을 전제한다. 만약 하나의 관성계에서 다수의 상대적 좌표계를 중복적으로 설정할 경우, 이들의 모든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을 개별적(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여기에서 관성계의 기반을 적으로 갖지 않은 대상의 모든 좌표계는 허구적 위상이다.

운동 기차가 갖는 관성계의 범위는 반드시 기차의 내부로 제한되고,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기차의 외부로 연장될 수 없다. 또한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을 가질 경우, 운동 기차의 좌표계도 운동 기차의 외부로 연장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운동 기차의 외부로 연장된 좌표계가 관성계의 기반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좌표계의 표현대상은 반드시 해당 좌표계의 내부에 포용적으로 배치되어야 한다. 즉 좌표계의 내부에 포용되지 않은 대상을 좌표계로 표현하는 무의미하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을 도입하는 과정에서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운동 기차의 체적(부피)을 벗어난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착각하고, 우주공간의 모든 물리현상이 운동 기차의 좌표계에 포함(수용)된 것으로 오해하였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최초로 도입되는 과정에서는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우주공간을 전제하였다. 여기에서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우주공간도 하나의 관성계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우주공간에서는 오직 하나의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이러한 하나의 좌표계는 절대성의 의미를 갖는다.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된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우주공간에서는, 다수의 상대적 좌표계를 중복적으로 설정할 수 없다. 즉 진공적 의미의 공허한 우주공간에서 중복적으로 설정된 다수의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좌표계의 존립근거)을 갖지 않는 허구적 위상이다.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는 공간의 체적(부피)이 없는 하나의 질점으로 정의된다. 이러한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는 고유의 관성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좌표계는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구적 위상이다. 또한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는 실천적 활용의 가치가 전혀 없다.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이 도입되는 과정처럼 질점의 운동 관측자나 운동 물체에 대해 설정한 상대적 좌표계는, 우주공간이 실체적으로 갖는 거리의 단위와 거리의 좌표축을 모사적으로 차용한 허구적 위상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노련한 마술사의 은밀한 기교처럼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와 운동 물체에 대해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정지 좌표계와 변위 좌표계)를 슬그머니 설정하였다. 또한 아인슈타인은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허상의 상대적 좌표계를 이용하여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변칙적으로 유도하였다. 여기에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변칙적으로 유도되었으나, 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물리현상이나 실험결과와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을 갖는다.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된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성을 갖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에 아인슈타인도 인식하지 못한 미지의 다른 조건이 개입된 것을 의미한다. 즉 아인슈타인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다른 효과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로 오해한 것이다.

상대성이론의 오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를 왜곡적으로 정의하고, 왜곡적 의미의 관성계와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활용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즉 상대이론의 유도과정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를 혼동하고, 운동 기차의 관성계(관측자)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오해하였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경우, 이 운동 물체의 관성계에서 광속 일정법칙이 유효하게 성립될 수 있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질점의 운동 관측자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고유의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갖지 않으면,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폐기되어야 한다.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수 없는 이유는,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가 고유의 좌표계를 갖고, 우주공간의 좌표계는 항상 본래의 위치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는 파동의 전파작용처럼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기차의 관성계도 매질적 교체방법의 운동효과를 갖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또한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되는 기차의 관성계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조직체제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이유와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항목(34. 물체의 관성운동과 운동에너지의 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 내부에서는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가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경우, 이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를 좌표계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왜냐하면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이 우주공간의 조직체제에 대해 비교형식으로 표현되고, 이 표현의 비교대상(우주공간의 조직체제)이 좌표계의 기반을 갖기 때문이다.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최초로 도입하는 과정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가 왜곡적으로 정의되고, 왜곡적으로 정의된 관성계와 좌표계의 의미를 변칙적으로 활용하였다. 즉 왜곡적 의미의 관성계와 좌표계를 변칙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에 의해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돌발적으로 유도되었다.

상대론적 좌표개념의 도입과정에서는 운동 기차가 고유의 관성계와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이 관성계와 좌표계의 범위가 우주의 끝까지 연장된 것으로 오해하였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 내부에서 우주규모의 좌표계를 설정하였다. 이러한 아인슈타인의 오해는 오늘날의 강단 물리학자들에게 전수되어서 올바른 좌표개념의 정립을 방해한다.

왜곡적 의미의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포기하지 않으면, 강단 물리학자들의 입장처럼 상대성이론이 비정상적으로 진화된 상황을 인식할 수 없고, 상대성이론이 갖는 사변적 논리의 최면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용어가 새로운 의미로 정의된다. 하나의 예로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우주의 끝까지 연장될 수 없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운동 기차의 내부로 제한된다. 여기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가 우주의 끝까지 연장되지 않고, 운동 기차의 내부로 제한될 경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좌표개념의 올바른 정립을 위해서는, 우선 먼저 관성계와 좌표계의 물리적 의미가 올바로 정의되고, 관성계와 좌표계의 올바른 의미가 정상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필자의 입장에서 관성계는 기차를 구성한 물체(소립자의 분포조직)의 체적으로 정의된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가 갖는 관성계의 범위는 기차를 구성한 물체의 체적으로 제한되고, 운동 기차의 체적을 벗어난 외부의 영역은 운동 기차의 관성계에 포함될 수 없다.

기차의 외부가 기차의 관성계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이 기차의 외부로 기차의 좌표계가 연장될 수 없다. 왜냐하면 상대론적 좌표개념의 도입과정에서 관성계와 좌표계의 위상이 동일하게 일치되는 조건을 전제하였고, 관성계의 범위를 벗어나 좌표계가 임의적으로 설정될 수 없기 때문이다.

운동 기차의 제적을 벗어난 외부의 영역은 기차의 관성계에 포함되지 않고, 기차의 관성계에 포함되지 않은 기차의 외부까지 기차의 좌표계를 연장할 수 없다. 이와 같이 기차의 외부까지 기차의 좌표계가 연장되지 않는다는 논리는, 기차의 관성계를 벗어난 운동 기차의 외부에 이미 다른 좌표계가 선행적으로 설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 기차의 외부에 이미 다른 좌표계가 설정되었을 경우, 그 존재의 대상은 우주공간의 좌표계로 가정하는 것이 편리하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벗어난 기차의 외부에는 이미 우주공간의 좌표계가 본래부터 존재한다.

관측자는 공간적 부피를 갖지 않는 하나의 질점으로 정의된다. 이러한 질점의 운동 관측자는 고유의 관성계를 독자적으로 갖지 않고, 관성계를 갖지 않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게 좌표계가 설정될 수 없다.

관성계가 없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 질점의 운동 관측자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수 없다. 아인슈타인의 가장 중요한 실수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하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게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한 부분이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관성계의 기반이 없는 질점의 운동 관측자에게 독립적 좌표계를 설정할 경우, 이 운동 관측자의 좌표계는 허구적 위상을 갖고, 허구적 위상의 좌표계는 실천적 활용성의 가치가 없다.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는 우주의 끝까지 연장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좌표계가 우주의 끝까지 연장되는 것을 전제한 상대성이론과 상대론적 좌표개념은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이러한 의미의 상대성이론과 상대론적 좌표개념을 실천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논리적 결함이 표출된다.

상대론적 좌표개념의 기본적 전제조건에서는 등속도의 운동 관측자(기차)가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져야 한다. 만약 상대성이론의 기본적 전제조건처럼 등속도의 운동 관측자가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경우, 이 좌표계는 운동 관측자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녀야 한다.

상대론적 좌표개념에서는 정지 기차와 등속도의 운동 기차가 동일한 형태의 좌표계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즉 정지 기차와 등속도의 운동 기차는 각각 다른 조건의 배경적 기반을 갖는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좌표계를 형성한 체제적 골격이나 좌표축의 거리단위는 기차의 운동에 의해 변형되지 않고, 본래의 가치를 원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등속도의 운동 기차가 갖는 좌표계의 체제적 골격이나 좌표축의 거리단위는 등속도의 운동 기차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닐 수 없다. 여기에서 좌표계의 체제적 골격이나 좌표축의 거리단위가 등속도의 운동 기차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닐 수 없다는 주장은,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가 합산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실제적 상황에서 운동 기차의 입장으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는 기차의 운동거리(변위거리)만큼 합산적으로 증감(L=L1+L2)된다. 또한 운동 기차의 입장으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가 기차의 운동거리만큼 합산적으로 증감(L=L1+L2)되는 것은, 이 운동 기차에 대해 독립적 좌표계가 설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좌표계의 체제적 골격이나 좌표축의 거리단위가 등속도의 운동 기차를 추종적으로 따라다니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등속의 운동 기차가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경우, 이 운동 기차로 기차 외부의 거리를 표현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기차 외부의 표현대상이 운동 기차의 좌표계에 포함되지 않았고, 운동 기차의 좌표계에 포함되지 않은 대상을 기차의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모든 물리현상의 변위량은 반드시 그 물리현상이 소속(포함)된 좌표계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좌표계의 범위에 소속되지 않는 물리현상을 좌표계로 표현하는 것은, 물리학적 논리의 관점에서 허구적 의미를 갖는다.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는 기차의 운동거리(변위거리)만큼 합산적으로 증감(L=L1+L2)된다. 또한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가 기차의 운동거리만큼 합산적으로 증가(L=L1+L2)할 경우, 이 거리의 합산적 증감효과는 공의 속도가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공의 속도는 기차의 운동거리만큼 변화된다.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는 반드시 변화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광속도 C=의 속성이 시간 t에 따른 변위거리 L로 정의되고, 광속도 C의 가치를 결정하는 기차 외부의 거리 L1가 기차의 운동거리 L2만큼 합산적으로 증감(L=L1+L2)되었기 때문이다.

운동 기차의 입장으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가 L=L1+L2의 합산구조로 증감되고, 광속도 C=의 가치가 변화되는 것은,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에서 아인슈타인의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인슈타인의 주장처럼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으로 측정한 광파의 전파속도가 항상 불변적이라는 의미의 광속 일정법칙을 전제할 경우, 시간 t에 따른 위치의 변위거리 L로 표현하는 속도(V=, C=)의 정의가 왜곡된다. 왜냐하면 속도(V=, C=)의 가치가 변위거리 L과 시간 t의 종속적 변수를 갖고, 이 속도의 가치가 관측자의 운동에 의해 가변적으로 증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측자에게 [광속 일정불변법칙]이 성립하려면, 기차(관측자)의 운동에 의해 거리의 가치가 변화되지 않는 [거리(L)의 일정불변법칙]을 도입해야 된다. 그러나 운동 기차(관측자)의 입장에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거리가 항상 일정한 가치를 유지하는 거리의 일정불변법칙은 일상적 경험의 상식으로 수용될 수 없다. 만약 운동 기차의 입장에서 거리의 일정불변법칙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상대성이론의 광속 일정법칙이 폐기되어야 한다.

운동 기차의 입장에서 측정한 기차 외부의 광속도는, 반드시 기차의 운동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이러한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효과는 기차 외부의 우주공간(지구의 중력장)이 광파의 전파작용(전파속도)을 보존하고, 광파의 전파작용을 보존한 우주공간에 대해 기차가 운동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기차 외부의 우주공간이 광파의 전파작용(전파속도)을 보존하는 효과는, 기차 외부의 우주공간이 고유의 좌표계를 갖고, 이 우주공간의 좌표계가 기차의 운동효과를 포괄(수용)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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