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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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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질량과 관성력의 비연계성

현대물리학에서는 물체(소립자)가 갖는 물질적 존재의 가치를 그동안 질량(mass)으로 호칭하고, 이 소립자의 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물질적 의미의 질량을 반영한 것으로 이해하고, 질량관성력을 동일한 가치로 표현하였다.

현대물리학의 소립자개념에서는 모든 소립자가 쿼크의 조합으로 구성되는 것을 주장한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소립자개념에서 소립자의 쿼크를 실체적으로 구성하는 실체적 요소의 질료가 명료한 의미로 소개되지 않는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모든 종류의 소립자도 바탕질로 구성되는 것을 주장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공통적으로 구성하는 실체적 질료(재질, 재료)가 바탕질이다. 여기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공통적으로 구성한 바탕질은 존립형태의 조건이 다를 뿐이다. 하나의 예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존립되는 형태의 조건에 따라서, 소립자의 입자체제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구별된다.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소립자를 구성한 물질적 질료의 명칭이 소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모든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물질적 질료는 바탕질(batangs)이라 부른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바탕질의 정량적 규모는 편의상 물량 Qb(Quantity of batangs)로 부르겠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를 구성한 물질적 규모는 질량이라고 부르고, 소립자의 관성력이 질량을 반영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는 모든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것을 주장하고, 이 바탕질의 정량적 규모를 ‘물량’으로 부른다. 이러한 물질관의 물량은 현대물리학의 질량과 대응적 의미로 비교된다.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는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바탕질의 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독립적 요소로 구별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물량(질량)은 바탕질의 정량적 규모로 정의되고, 소립자의 관성력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규모로 정의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물량(질량)과 관성력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기능적 효과가 전혀 다르다.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독립적 요소의 성분으로 구별된다. 그러므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독립적 요소의 성분으로 구별되는 바탕질의 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동시적으로 가져야 한다. 즉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이질적 요소의 물량(질량)과 관성력으로 구성된다.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는 소립자가 갖는 바탕질의 실체적 규모를 물량으로 표현되고, 역학적 일에너지의 규모를 관성력으로 표현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존립형태가 전혀 다르고, 존립형태가 전혀 다른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인과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즉 물량과 관성력의 등가성은 성립되지 않는다.

소립자가 보유한 역학적 일에너지의 관성력은 실체적 규모의 물량(질량)으로 표현될 수 없고, 소립자가 보유한 실체적 규모의 물량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규모로 표현될 수 없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은 물량을 반영하지 않고, 소립자의 물량은 관성력을 반영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바탕질의 물량이 역학적 일에너지의 관성력으로 변환(전환)되지 않고, 역학적 일에너지의 관성력이 바탕질의 물량으로 변환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덩어리상태의 입자모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바탕질이 덩어리상태의 입자모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원인은,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을 경우, 이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는 소립자의 바탕질이 덩어리상태의 입자모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동시적으로 공존한다.

소립자의 관성력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힘)의 반작용을 의미한다. 즉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는, 반드시 역학적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자체진동의 형태로 작용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진동의 진동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소립자의 관성력(Force of Inertia)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으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역학적 규모를 W, 소립자의 관성력이 갖는 역학적 규모를 Fi라 하면,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 W와 관성력의 역학적 규모 Fi가 동일한 가치로 비교될 수 있다.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 W는 역학적 기능의 동질성을 갖고,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 W가 함수적으로 비례된다. 소립자의 관성력 Fi과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 W가 함수적으로 비례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 W가 동일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을 갖고, 동질적으로 연계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한 진동에너지의 대항적 반작용을 의미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한 진동에너지의 대항적 반작용이 소립자의 관성력 Fi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진동에너지의 규모 W가 함수적으로 비례되고, 이 관성력 Fi와 진동에너지의 규모 W가 갖는 비례적 관계는

Fi = W         ....................    (33-1)

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갖는 진동에너지 W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어야 하고, 이 진동에너지 W의 대항적 반작용을 의미하는 소립자의 관성력 Fi도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행사되어야 한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지 않을 경우, 이 소립자의 물량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가질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은 바탕질로 구성되었으나,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는 것은,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표출되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구성되었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물질적 실체의 질량(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인과적으로 연계되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물질적 실체의 질량을 반영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물질적 실체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 Fi가 일정하게 비례하는 m=Fi의 등식으로 표현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바탕질의 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효과적 형태도 전혀 다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동질적으로 연계될 근거가 없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물량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표현될 수 없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소립자의 물량으로 표현될 수 없다.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물량을 반영하지 않고, 물질적 실체의 물량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반영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 독립적 요소로 분리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처럼 소립자의 관성력이 물량(질량)의 가치를 반영하는 것으로 가정하더라도, 이 소립자의 물량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반응하기 위해서는, 이 소립자의 물량에 대해 반드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작용되어야 한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물량에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포함된 것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물량이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갖는다.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하나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다, 을 반영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존립기반이 전혀 다르고, 이질적 요소로 분리될 수 있으나, 이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일정하게 비례되는 동반관계를 유지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일에너지)가,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바탕질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매질로 이용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관성력으로 표출되는 것은, 이 소립자에게 바탕질의 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동시적으로 포함된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이 일정한 비례적 관계를 유지할 경우, 소립자의 질량과 관성력을 동질적 대상으로 취급한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이 타당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존립되는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바탕질의 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비례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운동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각각 다른 변화비율을 갖는다. 즉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물량은 증감되지 않으나,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이 변화될 수 있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갖는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소립자의 관성력이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것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존립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은, 역학적 일에너지의 효과를 가질 수 없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으로 표출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영구적으로 보존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영구적으로 보존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최초로 만들어지는 쌍생성의 순간에 제공된 것이다. 이러한 소립자의 쌍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생성된다. 즉 전자 쌍(양전하와 음전하)의 생성과정에서 제공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논리는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실체적 성분의 물량(질량)으로 변환되지 않고, 실체적 성분의 물량이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변환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붕괴되면,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보존되었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고,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했던 실체적 성분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해체 확산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순수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는 역학적 일에너지가 작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학적 일에너지가 작용하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가질 수 없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적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하여 역학적으로 저항할 관성력이 없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관성력을 갖지 않는 바탕질로 구성되고,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관성력을 갖는 바탕질로 구성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지 않으나, 소립자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운동에너지)를 갖지 않았으나, 소립자의 바탕질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를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소립자의 바탕질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전혀 다른 의미의 물질관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실체적 물량은 에너지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생성되지 않고, 역학적 에너지의 본질이 물량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생성되지 않는다. 즉 물질적 규모의 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는 형질적으로 상호 전환되지 않고, 이 물질적 규모의 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는 언제나 본래의 기반적 구성요소를 원형적으로 보존한다.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더라도,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지극히 작은 에너지의 광파가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파의 파동에너지에 대해 피동적(타율적)으로 반응하는 매질기능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갖는 매질기능은 매우 빠른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매우 빠른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수 있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광속도 C의 빠른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이유는,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교체된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전파속도는 운동속도의 비율만큼 감소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갖는 관성력의 역학적 기능도 운동속도의 비율만큼 감소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이 운동속도의 비율만큼 감소한 효과는, 다시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의 원인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항목(36. 절대 바탕인수 β의 구조와 적용대상)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될 경우, 이 관성력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에너지에 대해 낮은 반응효율을 갖는다. 또한 운동에너지에 대해 낮은 반응효율을 갖는 운동 소립자는, 운동에너지 E와 운동속도 V의 전환비율이 낮아진다. 그러므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에 대해 다시 새로운 운동에너지 E를 제공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는 예상치보다 느린 가속도 V의를 갖는다. 즉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는,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해 가속도로 전환되는 비율이 낮아진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운동에너지와 가속도의 상호적 전환비율이 낮아진 효과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이 직접 증가한 것으로 착각될 수 있다. 상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질량과 에너지가 동등한 가치로 비교되는 E=mC2의 등가원리를 주장하고, 소립자의 질량 m이 운동에너지(운동속도)의 규모만큼 직접 증가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물체의 질량 m과 에너지 E가 동등한 가치를 갖는 것으로 이해하고, 이 질량 m과 에너지 E의 관계가 E=mC2의 형태로 표현되는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를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질량과 관성력은 운동에너지(운동속도)의 보존량만큼 증가되어야 한다. 이러한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는 질량 m의 형질적 변환에 의해 새로운 에너지 E가 생성되고, 에너지 E의 형질적 변환에 의해 새로운 질량 m이 생성되는 것을 전제한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처럼 에너지 E와 질량 m이 형질적으로 상호 변환되는 과정에서, 에너지 E와 질량 m은 동질적 연계성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 모든 소립자는 이질적 요소의 질량(바탕질의 물량)과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고, 이 질량과 일에너지의 상호적 변환(전환)을 인정하지 않는다.

실체적 요소의 질량과 역학적 일에너지를 동시적으로 갖는 소립자에게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E=mC2)가 적용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붕괴되면,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했던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가 동시적으로 방출된다. 또한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고, 소립자의 실체적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해체 확산된다.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해체 확산된 바탕질의 존재 실험적 검출이 곤란하고,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실험적 검출이 가능하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바탕질이 검출되지 않고, 광파의 파동에너지만이 검출되는 효과는, 질량(바탕질의 물량)의 변신적 전환에 의해 새로운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바탕질은 진동에너지의 통제적 지배를 받고, 소립자의 바탕질과 진동에너지는 항상 일체적으로 연계된 동반관계를 갖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에 대해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E=mC2)가 적용되지 않는다. 즉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로부터 역학적 일에너지가 추출될 수 없고, 어떠한 종류의 에너지도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전환될 수 없다.

필자의 주장처럼 질량의 형질적 변환에 의해 새로운 에너지가 생성되지 않고, 에너지의 형질적 변환에 의해 새로운 질량이 생성되지 않을 경우, 아인슈타인의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는 폐기되어야 한다. 또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으로 유도한 시공적 굴곡구조의 중력장(일반상대성이론)이 형성될 수 없다. 그러므로 대성이론의 물질관을 전제한 블랙홀(Black hole)의 주장이나 초끈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모든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기능의 진동에너지로 구성된다. 즉 모든 소립자는 각각 다른 양태로 존립되는 바탕질과 에너지의 두 성분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조건의 물질관에서는 소립자의 바탕질이 에너지로 변환되지 않고, 에너지가 소립자의 바탕질로 변환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생성되는 과정에서는, 독립적 성분의 바탕질과 에너지를 동시적으로 제공해야 된다.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에서 운동 소립자의 질량적 가치는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증가된다. 하나의 예로 광속도의 소립자는 무한대의 질량을 갖고, 블랙홀로 전환될 수 있다. 그러나 필자의 물질관에서 운동 소립자는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감소되고, 운동 소립자의 물량이 변화되지 않는다. 즉 질량의 변환에 의해 새로운 에너지가 생성되지 않고, 에너지의 변환에 의해 새로운 질량이 생성되지 않는다.

필자의 물질관과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관성적 효율이나 질량이 변화되는 과정을 전혀 다른 조건으로 해석한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처럼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질량 m의 가치가 증가되는 효과와, 필자의 물질관처럼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효과는, 동일한 형태적 실험결과를 갖는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운동 소립자의 관성적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효과와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이 증가되는 효과는 동일한 규모의 역비율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관성적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효과와 질량 m이 증가되는 효과는 전혀 다른 물리적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나, 직접적 실험결과는 동일한 가치로 검출되어야 한다.

소립자(물체)의 관성력은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대항하는 반작용을 통하여 운동효과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는 운동에너지와 운동속도의 전환비율이 낮아진다. 여기에서 운동에너지에 대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소립자를 가속할 경우, 더욱 높은 비율의 운동에너지가 제공되어야 한다.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한 운동 소립자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질량의 가치가 증가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즉 운동 소립자의 물질적 질량 m이 증가하는 작용과,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하는 작용은, 동일한 형태의 실험결과로 표출된다.

소립자의 물량은 물질적 실체의 규모를 의미하고, 물질적 실체의 물량은 언제나 불변적으로 유지된다. 즉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실체적으로 구성한 바탕질의 물량은 소립자의 운동에 의해 변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역학적 기능의 규모를 의미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은,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다른 가치로 증감될 수 있다. 왜냐하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이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다른 반응효율을 갖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바탕질의 실체적 물량은 변화되지 않고, 오직 관성력의 반응효율만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감소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효과에 의해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되더라도, 바탕질의 실체적 물량은 변화되지 않는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소립자가 광속도 C로 운동할 경우, 이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운동방향으로 발현되지 않는다. 즉 광속도의 소립자는 운동방향의 관성력 Fi를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소립자가 운동방향의 관성력을 갖지 않으면, 이 광속도의 소립자가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할 수 없고,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로부터 간섭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여기에서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로부터 간섭의 영향을 받지 않는 광속도의 소립자는, 무한대의 질량(관성력) m을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바탕질의 물량(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왜냐하면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일에너지)가 작용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력이 표출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소립자의 물량과 관성력은 동질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물질의 실체적 존재만을 의미하고,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다. 이와 같이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외부의 역학적 일에너지에 대해 반발적으로 대항하지 않고, 무저항의 피동적 효과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외부의 역학적 일에너지에 대해 무저항의 피동적 효과로 반응하는 것은,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무저항의 매질체라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물리학에서는 소립자의 물량을 정량적(계량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시도가 아직까지 전혀 없었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물량을 표현하기 위한 단위나 기준이 없다. 현대물리학에서는 소립자의 물량이라는 개념조차 갖지 않고, 그동안 소립자의 물량을 대체적 의미의 질량으로 이해하였다.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질량과 관성력이 인과적으로 연계되고, 질량의 기능적 역할에 의해 관성력이 발현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이 발현되게 하는 원인적 기능을 소립자의 질량으로 이해하였다. 하나의 예로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에서는 운동에너지의 보존량만큼 소립자의 질량이 변화하고, 이 질량의 변화에 의해 관성력이 증가되는 것으로 해석한다. 그러나 필자의 물질관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물량(바탕질의 규모)이 변화되지 않고,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것으로 해석한다.

상대성이론의 주장과 필자의 주장을 비교할 경우, 소립자(물체)의 운동과정에서 운동에너지와 운동속도의 상호적 전환비율(반응효율)이 감소된다는 결론을 공통적으로 유도하고 있으나, 이러한 두 효과의 진행과정은 전혀 다른 논리로 해석된다.

소립자의 관성력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발현되는 효과처럼, 소립자의 전기력(전기장)도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생산된다. 이와 같이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전기력을 생산하는 소립자는 전자나 양성자와 같은 하전입자(charged partcle)라고 부른다. 이러한 하전입자(전자나 양성자)는 제자리의 위치에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반드시 가져야 된다.

하전입자(전자나 양성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된 전기력도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일에너지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하전입자의 전기력과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이러한 하전입자의 전기력과 관성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방향전환이 끊임없는 연결동작으로 반복되어야 한다.

하전입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방향전환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에 의해 하전입자의 관성력과 전기력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논리는 전자나 양성자와 같은 하전입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관성력과 전기력의 원인적 기능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하전입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규모와 하전입자의 전하량 Qe는 함수적으로 비례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하전입자가 운동할 경우, 이 하전입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속도가 하전입자의 운동속도만큼 증가된다. 또한 하전입자의 운동속도만큼 증가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속도는 다시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고, 하전입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되는 관성력과 전기력도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여기에서 하전입자의 전기력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와,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효과는 동일한 형태의 방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하전입자의 운동에 의해 하전입자의 전하량 Qe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감소될 경우, 이 운동 하전입자를 외부의 다른 전기력으로 가속하는 효율이 낮아진다. 하나의 예로 운동 하전입자는 전기력의 반응효율(에너지를 운동속의 전환비율)이 낮아지고, 이 전기력의 반응효율이 낮아진 운동 하전입자는 다른 전기력의 영향을 더욱 낮은 비율로 받는다.

전기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 하전입자는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하전입자의 질량이 증가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즉 현대물리학의 상대성이론에서 운동 하전입자의 전기적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현상은, 운동 하전입자의 질량이 운동에너지의 규모만큼 증가되고, 이 운동 하전입자의 질량단위당 전하량의 밀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운동 하전입자의 질량단위당 전하량의 밀도가 낮아질 경우, 질량단위당 전하량의 밀도가 낮아진 운동 하전입자는 다른 전기력에 대해 낮은 비율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논리는 하전입자의 전하량과 질량이 동질적으로 연계되는 것을 전제한다. 그러나 하전입자의 전하량과 질량은 동질적 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하전입자의 질량과 전하량이 동질적 연계성을 갖는다는 의미의 상대성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

 2013.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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