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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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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운동에너지의 작용과 물체의 관성운동

  34-1. 우주공간과 운동 물체의 연관성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속도(30만 Km/sec)의 탄성력을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발현한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동일한 크기의 광속도로 전파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은, 강철의 탄성력보다 수십만 배가 더 크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입자구조의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운동 소립자에 대해 막강하게 저항할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거나 방해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전혀 갖지 않고, 입자구조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관성력을 가지 않는 매질체로 이해할 수 있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소립자의 운동을 방해하거나 저항하지 않는다. 즉 운동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무저항으로 통과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것은,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 이와 같이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에 대해 피동적으로 반응하고, 이 피동적 반응과정에서 역학적으로 저항하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을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전자기파)의 파동에너지는 수백 억 광년의 거리까지 수백억 년 동안 완벽한 무저항(?)으로 전파될 수 있다. 이와 같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무저항으로 반응하거나 무저항으로 변위된다. 만약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으면, 이 바탕질로 구성된 수백 억 광년의 우주공간 전체적 부피를 필자의 작은 손가락으로 밀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바탕질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즉 소립자의 바탕질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에 의해, 고유의 입자체제가 영구적으로 유지 보존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할 경우,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역학적으로 대항하는 반작용을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역학적 반작용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소립자의 관성력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이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진동에너지의 방향전환이 끊임없는 연결동작으로 반복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이 영구적으로 표출되는 원인은,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기 때문이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효과는, 수면파의 전파작용과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즉 수면파의 전파과정에서 수면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물의 분포조직은 항상 본래의 제자리를 고정적으로 유지하고, 수면파의 파동적 모형을 구성한 역학적 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변위)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운동하는 과정에서도, 수면파의 전파작용처럼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본래의 제자리에 남겨두고,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역학적으로 구성한 자체진동의 입자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변위)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고형체(당구공, 유리구슬)의 운동처럼 운반형식으로 직접 이송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교체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력이라는 두 요소의 변위동작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소립자가 일반적 운동속도와 광속도의 탄성력을 동시적으로 갖는 효과는, 다음과 같은 다른 예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물이 가득 채워진 송수관의 내부에 외부의 새로운 물을 추가적으로 주입할 경우, 송수관의 내부를 가득 채운 물의 분포조직은 새로운 물의 체적(부피)만큼 밀어내기로 변위(이동)되고, 물의 분포조직을 밀어내는 변위효과가 물의 탄성적 속도(1,460 m/sec)로 전파된다.

송수관의 내부에서 물의 분포조직이 새로운 물의 체적만큼 밀려나가는 변위속도(이동속도)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대응적으로 비교되고, 물의 분포조직이 갖는 탄성적 전파속도(1,460 m/sec)는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갖는 광속도(3억 m/sec)의 탄성적 전파속도에 대응적으로 비교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또한 소립자의 연계조직으로 구성된 운동 물체(기차나 배)의 관성계(소립자의 연계조직)도,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 운동 물체의 관성계(소립자의 연계조직)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가질 수 없다. 즉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는 항상 제자리의 위치를 부동적으로 유지하고, 운동 물체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운동 물체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할 경우,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항상 제자리의 위치를 유지하고, 운동 물체의 관성계만이 변위된다. 그러므로 운동 물체의 관성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는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될 수 없다. 즉 운동 물체의 관성계와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는 독립적으로 분리된 위상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운동 물체의 관성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운동 물체의 관성계는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운동 물체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전제한 상대적 좌표개념과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폐기되어야 한다. 매우 아쉽겠지만,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러한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하면,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운동방향으로 운동속도만큼 집중된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진동에너지와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동일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을 갖고, 소립자의 진동에너지와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대항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진동에너지와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대항적으로 반응할 경우,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와 소립자의 일반적 운동속도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산(합성)될 수 있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와 소립자의 일반적 운동속도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통합(합성)되는 효과는, C'=C+V의 구조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다음에는, 이 편향적으로 집중된 분배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편향적으로 집중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받은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편향적으로 변형된 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편향적 변형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 의해, 이 소립자에게 제공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효과에 의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편향적 변형구조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편향적 변형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이 소립자에게 제공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가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하는 효과에 의해 편향적 변형구조의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전파거리가 편향적으로 확대되고, 편향적으로 확대된 전파거리의 차이량만큼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속도와 바탕질의 교체량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비율에 비례한다.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중심위치가 자율적으로 변위되는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중심위치가 자율적으로 변위되는 작용은 소립자의 운동효과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된다. 즉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매질적 작용의 변위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에서 운동 소립자는 편향적 변형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즉 운동 소립자는 편향적 변형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이 편향적 변형구조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소립자의 관성운동을 의미한다.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나 우주공간에서 소립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되고, 정지 소립자의 바탕질이 교체작용의 효과를 갖지 않는다. 즉 정지 소립자는 제자리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효과에 의해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소립자에게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하면, 이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유발(생산)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운동방향으로 집중된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효과에 의해 발현된다. 즉 관성력의 편향적 집중효과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으로 표출되고,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의 편향적 집중효과로 발현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관성력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을 의미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발현되기 때문이다.

지구의 중력장의 내부에서 모든 소립자(물체)는 자유낙하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의 내부에서 모든 소립자가 갖는 중력의 낙하운동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지구의 중력장의 내부에서 모든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한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지구의 중력장의 내부에서는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모든 소립자(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이와 같이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자체진동의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지하방향으로 집중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지하방향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지하방향의 관성운동이 자율적(능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중력장의 내부에서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는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을 가져야 하고, 관성력을 갖지 않는 대상은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중력장의 내부에서 관성력을 갖지 않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지 않는다.

  2013.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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