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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운동에너지와 물체의 관성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효과의 작용원리는, 그림 34-1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34-1의 A처럼 소립자 P의 입자체제는 부피중심선 O의 위치에서 수축상태 a와 팽창상태 b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소립자 P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역학적 규모는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이 유지되고, 이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작용거리는 입체적인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크기를 갖는다.

           

그림 34-1.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의 절차적 상황도

그림 34-1의 A처럼 제자리의 위치에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 P의 입자체제는, 수축에너지 Eg와 팽창에너지 Es의 역학적 규모에 해당되는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또한 그림 34-1의 B처럼 정지 소립자 P에게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좌측방향으로 작용하면, 이 소립자 P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 Eg, Es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다.

부피적 팽창작용을 시작하는 운동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될 경우,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절대값과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절대값은

EsL = Es + F

EsR = -Es + F

|EsL| > |EsR|    ............................   (34-1)

의 부등식으로 표현된다. 즉 운동 소립자 P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좌측 팽창에너지의 절대값 |EsL|는 우측 팽창에너지의 절대값 |EsR|보다 더욱 크게 작용한다.

식 (34-1)의 구조에서 운동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소립자 P에게 제공한 일반적 운동에너지 F는 소립자 P의 운동속도 V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식 (34-1)의 구조를 속도단위의 관점으로 표현할 경우, 운동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는 광속도 C로 대체되고, 소립자 P에게 제공한 일반적 운동에너지 F는 소립자 P의 운동속도 V로 대체될 수 있다. 즉 식 (34-1)의 구조에서 EsL=Es+F는 C'=C+V의 광속도 등식으로 표현하고, EsR=-Es+F는 C'=-C+V의 광속도 등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가 매질로 이용하는 바탕질의 탄성력은 광속도 C의 한계성을 갖는다. 또한 바탕질의 탄성력이 광속도 C의 한계성을 가질 경우, 식 (34-1)의 구조로 표현한 C'=C+V의 합산적 벡터량과 C'=-C+V의 합산적 벡터량은 반드시 일반적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통제되어야 한다. 즉 C'=C+V의 합산적 벡터량과 C'=-C+V의 합산적 벡터량은 광속도 C의 한계적 가치로 환원된 광속도 등식을 갖는다.

광속도 C의 한계적 가치로 환원된 C'=C+V의 광속도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C+V의 광속도 등식은 C'2=C2+V2광속도 등식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이러한 C'2=C2+V2광속도 등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는, 필자가 주장하는 절대론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된다. 필자의 절대 바탕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의 자세한 해석은 다음의 다른 항목(36. 절대 바탕인수 β의 구조와 적용대상)에서 소개하겠다.

그림 (34-1)의 B처럼 소립자 P의 팽창에너지 Es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합산)될 경우,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절대값이 증가되고,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절대값이 감소된다. 즉 소립자 P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팽창에너지 Es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된다.

팽창에너지 Es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되는 과정에서, 좌측 팽창에너지 EsL의 증가영역을 차지한 우주공간의 바탕질 ML은 소립자 P의 내부로 영입되고, 우측 팽창에너지 EsR의 감소영역을 차지한 소립자 P의 바탕질 MR은 우주공간에 잔류된다.

그림 (34-1)의 B처럼 부피적 팽창이 시작되는 운동 소립자 P는 좌측방향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ML의 규모만큼 영입하고,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MR의 규모만큼 우측방향으로 배출하는 편향적 교체효과를 갖는다. 그러므로 부피적 팽창이 완료된 상태 c의 부피중심선 O1은, 본래의 부피중심선 O에서 좌측방향으로 ℓ1의 거리만큼 이동(변위)한다.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작용에 의해 소립자 P의 부피중심선 O1이 ℓ1의 거리만큼 변위되는 이동효과는,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것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된다.

그림 34-1의 C처럼 팽창작용이 완료된 상태 c의 소립자 P는, 부피중심선 O1에서 다시 수축작용을 시작한다. 또한 수축작용을 시작하는 소립자 P에게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좌측방향으로 작용할 경우, 소립자 P의 수축에너지 Eg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다.

소립자 P의 수축에너지 Eg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산되는 과정에서, 좌측 수축에너지 EgL의 절대값과 우측 수축에너지 EgR의 절대값은

EgL = -Eg + F

EgR = Eg + F

|EgL| < |EgR|  .......................     (34-2)

의 부등식으로 표현된다. 즉 운동 소립자 P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우측 수축에너지의 절대값 |EgR|는 좌측 수축에너지의 절대값 |EgL|보다 더욱 크게 작용한다.

식 (34-2)의 내용처럼 소립자의 수축에너지 Eg와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면, 좌측 수축에너지 EgL의 절대값이 감소되고 우측 수축에너지 EgR의 절대값이 증가된다. 즉 소립자 P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수축에너지 Eg의 분배구조가 좌측방향으로 집중된다.

소립자 P의 수축작용을 완료하면, 이 소립자 P의 좌측에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Mb의 규모만큼 영입되고, 소립자 P의 우측에서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이 Ma의 규모만큼 배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 P의 수축작용이 완료된 상태 d의 부피중심선 O2는, 본래의 부피중심선 O1에서 좌측방향으로 ℓ2의 거리만큼 이동(변위)한다.

그림 34-1을 통하여 설명한 내용처럼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받으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방향이 전환되는 주기마다 ℓ1, ℓ2의 거리만큼 편향적으로 이동(변위)한다. 즉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받은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는,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또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고,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변형비율은, 운동에너지의 보존량에 비례한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할 수 있으나, 자체진동을 반복하지 않는 대상은 운동에너지의 보존수단이 없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그림 34-1의 작용과정이 반대적 순차의 형태로 진행된다. 즉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받은 소립자는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소립자가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면, 진동에너지의 작용거리가 한쪽방향으로 확대되고 반대방향으로 축소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자율적 변위효과를 갖는다.

운동 소립자는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비율만큼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중심위치가 자율적으로 변위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자율적 변위효과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을 의미하고, 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고, 이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가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갖는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는 모든 방향의 평형을 유지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편향적 집중구조의 자체진동을 반복할 경우, 소립자의 자율적 관성운동이 능동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중력, 전기력, 핵력)가 작용할 경우,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형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기본 상호작용의 자율적(능동적) 운동효과를 갖는다.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발현된 일반적 관성운동이나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자율적 변위작용에 의해 능동적으로 진행하는 공통점을 갖는다. 여기에서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될 뿐이고,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는 증감되지 않는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소립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소립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는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된다. 또한 정지 소립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되면, 이 정지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지 않는다.

정지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지 않는 것은, 이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운동하지 않고, 정지상황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정지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는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분배되고, 이 정지 소립자가 제자리의 위치에서 정지 관성력을 갖는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결정한다. 그러므로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비율이 클수록 바탕질의 교체량과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증가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효과는,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방향이 전환되는 주기마다 영구적으로 반복된다.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운동속도 V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비율만큼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여기에서 관성운동의 소립자가 저장상태로 보존한 운동량 Qm은 관성력 Fi와 운동속도 V에 비례한다. 즉 소립자의 운동량 Qm은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관성력)와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비율(운동속도 V)에 비례하고, 이들의 비례관계는 Qm=Fi×V의 등식으로 표현된다.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교체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하는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동작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하는 소립자가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동작을 동시적으로 가질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과정은 반드시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라는 2 요소의 성분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받으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이와 같이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 Fi의 편향적 작용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발현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된다. 그러므로 관성력 Fi를 갖지 않는 대상은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진행되지 않고,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진행되는 모든 대상은 반드시 관성력 Fi를 가져야 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소립자가 갖는 중력의 자율적 낙하운동과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은, 동일한 작용원리로 발생된다. 즉 중력의 작용에 의한 소립자의 낙하운동(자유낙하)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자율적 관성운동을 의미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중력장의 역할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중력)을 제공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변위되는 것을 주장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 주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가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작용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이와 같이 지구 주위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의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효과는, 다음의 논리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한 소립자의 변위효과로 발현된다. 또한 정지 소립자에 대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변위되더라도, 이 정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고,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소립자의 관성력이 중력의 낙하운동(자유낙하)으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중력의 낙하운동은,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동일한 작용원리로 발현된다.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과 중력의 낙하운동이 발현되는 과정을 비교할 경우, 소립자와 공간계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소립자와 공간계의 관계에서 정지대상과 이동대상이 반대적 입장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이러한 논리는 지구 주위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변위되는 작용에 의해 지구의 중력장이 형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하늘방향으로 변위되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정지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관통)하면, 이 정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중력의 낙하운동이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관성력을 갖는 정지 소립자에 대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무저항으로 변위(투과)될 경우, 중력의 운동에너지 g가 생성되고, 이 중력의 운동에너지 g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에 의해 저장상태로 보존된다. 이와 같이 중력의 운동에너지 g를 생산하는 효과와,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소립자의 관성운동으로 저장하는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되는 과정에서는, 중력의 운동에너지 g가 적분형태로 축적될 수 있다. 또한 중력의 운동에너지 g가 적분형태로 축적되는 작용은, 시간 t에 비례하는 V=g×t의 가속적 운동효과를 갖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중력으로 낙하되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V=g×t의 가속도를 갖는 원인은, 중력의 운동에너지(운동속도)를 하는 생산효과와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관성운동으로 축적하는 보존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립자의 가속적 운동속도가 V=g×t의 구조로 표현되고, 관성운동으로 축적한 소립자의 운동거리가 S=의 구조로 표현된다.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은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라는 두 작용을 복합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이 복합적으로 갖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보존효과는 각각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이 발생되는 작용원리를 해석하기 위하여, 낙하물체의 배경에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존재하고, 이 가상적 엘리베이터가 단선적 체제의 가속도로 직접 운동하는 조건을 가정하였다.

아인슈타인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처럼 단선적 체제의 가속운동이 실제의 상황에서 영구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단선적 체제의 가속운동이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에 의해 반드시 광속도의 한계성을 초과하고, 광속도의 한계성을 초과한 운동효과가 실제적으로 존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체의 낙하운동에 대해 단선적 체제의 가속도가 직접 작용한다는 의미의 상대성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거리만큼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바탕질의 탄성력)로 교체된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로 교체될 경우, 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된다. 즉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광속도의 한계성을 초과할 수 없다. 또한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광속도의 한계로 통제되면, 이 소립자에게 제공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운동속도로 전환되는 효과도 광속도의 한계비율을 갖는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은, 바탕질의 매질기능이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교체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매질기능의 탄성력(광속도)으로 교체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방해적 저항이 발생되지 않고,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을 무저항으로 관통한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전자)의 부피는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광속도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에 대해, 광속도를 갖는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흡수될 수 있다. 즉 소립자(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광속도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속도의 파동에너지가 동조적으로 공진되는 공명효과에 의해,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흡수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흡수할 경우,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가 증가될 수 있으나,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는 변형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흡수하는 과정에서는, 이 소립자의 관성력이 변화될 뿐이고, 소립자의 운동효과(관성운동)는 발생하지 않는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흡수하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증가된다. 또한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흡수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증가될 경우, 이 소립자의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되는 전기력, 핵력, 관성력도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여기에서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흡수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증가되는 것처럼, 소립자에게 절대적 불변의 가치로 보존 유지되는 물리량(질량, 전하량, 관성력 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흡수하는 과정에서는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각각 다른 비율로 증감된다. 그러므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흡수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일시적으로 불균형의 구조를 갖는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흡수한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즉시적으로 방출되는 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다시 본래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상태로 회복된다.

그러나 소립자에게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증감되지 않고, 오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만이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여기에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만이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자율적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적 변위동작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운동 소립자가 갖는 일반적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탄성력은 각각 다른 형태의 효과로 표출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일반적 운동속도 V에 의해 운동력 Mf가 표출되고,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하는 광속도 C의 탄성력에 의해 관성력 Fi, 전기력, 핵력 등이 발현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해 표출된 물리량과 광속도 C의 탄성력에 의해 발현된 물리량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가 갖는 역학적 기능의 운동량 Qm은 소립자의 운동력 Mf와 관성력 Fi를 복합적으로 포함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갖는 운동량 Qm은 Qm=Mf×Fi의 구조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의 운동력 Mf와 관성력 Fi는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반비례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운동력 Mf는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증가하고,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감소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Qm=Mf×Fi의 구조로 표현된 소립자의 운동량은 본래의 가치(규모)를 원형적으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Qm=Mf×Fi의 구조로 표현된 소립자의 운동량이 본래의 가치(규모)를 원형적으로 보존하는 효과는, 다음의 다른 항목(36. 절대 바탕인수 β의 구조와 적용대상)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2013.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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