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을 반갑게 환영합니다

-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Home   홈피의 소개   요약과 논문   자유 게시판  E-mail    예전 홈페이지  

 

 

35. 절대성이론의 도입을 위한 전제조건

아인슈타인이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소립자(물체)의 운동속도 V가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로 대체되었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로 대체할 경우, 소립자가 갖는 운동에너지의 물리적 본질을 정성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것이 곤란하다. 즉 운동속도 V와 운동에너지의 물리적 의미에 대한 합리적 해석의 기회가 차단된다.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수리적 기반은, 시간축 T의 광속도 C와 좌표계 S의 변위속도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산된 C+V의 구조에서 출발하였다. 즉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로 대체하고, 이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를 다시 광속도의 합산규모 C'=C+V로 대체하였다. 이러한 논리의 전개과정에서는 물리적 효과의 작용원리가 기하학적 표현으로 대체되었고, 이 기하학적 표현이 다시 수리학적 구조로 대체되었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처럼,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두 좌표계 S와 S'의 개입에 의해 광속도의 합산규모 C'=C+V로 대체된 기교적 표현은,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수리학의 논리로 해석하는 계기가 되었고, 물리현상의 정성적 효과를 수리학의 논리로 해석하는 순간부터 상대성이론의 왜곡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상대이론의 변칙적 진화과정에서는 물리학과 수리학의 차별적 경계가 초월된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로 전환된 이유는, 운동 소립자에게 고유의 좌표계 S를 독립적으로 설정하고,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로 대체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아인슈타인은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두 좌표계 S와 S'의 변위효과 S→S'가 동일한 가치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의 논리처럼,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광속도의 합산규모 C'=C+V로 대체하면, 운동 소립자가 갖는 운동에너지의 본성과 운동에너지의 작용원리를 정성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할 수 없다. 이러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유도과정에서는 정성적 기능으로 해석되어야 할 물리학의 논리가 수리학의 논리로 변질된다.

아인슈타인이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아인슈타인 자신도 인식하지 못한 미지의 전제조건이 포함되었다. 즉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다른 효과를 운동 좌표계와 정지 좌표계의 상대적 변위효과로 오해하였다. 하나의 예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역산적으로 정리할 경우, 이 역산적 정리의 결과가 C+V의 형태로 귀결(귀착)된다.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역산적 정리가 C+V의 형태로 귀결되는 것은, 이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유도가 C+V의 합산구조로 시작하고, C+V의 합산구조에 의해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된 것을 의미한다. 또한 C+V의 합산구조로 유도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실험결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 적용한 C+V의 합산구조가 실존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만약 C+V의 합산구조를 인정하지 않으면, 상대론적 로렌츠인수 의 유도가 불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시간축 T의 광속도 C가 적용되었다. 이러한 시간축 T의 광속도 C는 우주공간의 질성(물성)을 반영한다. 즉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고유의 질성을 갖고, 이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고유의 질성을 갖는 것은,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실체적 요소로 구성되고, 이 실체적 요소의 기능과 성질이 대외적으로 표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고유의 질성을 갖고,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할 경우, 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오직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고유의 질성을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처럼 다수의 상대적 좌표계가 중복적으로 설정될 수 없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을 주장한다. 여기에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모형은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다. 즉 하나의 절대적 좌표계를 갖는 우주공간에서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유리한 조건으로 수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폐기하고, 이 상대성이론의 대체적 대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절대성이론이 제시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관측자의 운동속도와 소립자(물체)의 운동속도가 우주공간의 절대적 좌표계에 대해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에서는 관측자의 운동속도와 소립자의 운동속도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고, 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효과는 절대론적 합산식의 절대 바탕인수 로 표현된다.

필자가 제시하는 절대성이론절대 바탕인수 는, 아인슈타인이 주장하는 상대성이론과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대체한다. 이러한 필자의 절대성이론절대 바탕인수 를 유도하는 과정에서는,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직접적으로 활용된다.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이 바탕질의 질성은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모든 종류의 에너지는, 반드시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전파되고, 이 광속도 C의 통제적 지배를 받아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유지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소립자의 내부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작용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다. 이와 같이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가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원인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입자체제의 소립자가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음파나 수면파의 진행과정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된다.

덩어리모형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소립자의 바탕질은 제자리의 위치에 잔류되고,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조직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변위)된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가 당구공처럼 운반형태로 직접 이송되지 않는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형태적 위상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되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형태적 위상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조직체제로 구성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조직체제로 구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효과의 반대방향으로 운동거리(운동속도)만큼 교체되어야 한다. 즉 수면파의 진행과정처럼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역학적 진동에너지의 조직체제만이 탄성적으로 변위되는 것을 의미하고, 매질성분의 바탕질이 운동 소립자를 추종적으로 따라가지 않는다.

모든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는,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된다. 즉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작용에 의해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될 경우, 이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존립된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매질로 이용하는 소립자의 바탕질은 편향적으로 교체된다. 여기에서 교체과정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전파속도(광속도)는, 소립자의 운동방향에 따라서 운동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형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전파속도(광속도)가, 소립자의 운동방향에 따라서 운동속도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되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핵력, 전기력, 관성력)도 종속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운동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핵력, 전기력, 관성력)이 증감되는 효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과 역할이 필요하다. 즉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과 역할로 발현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과 역할은 소립자의 운동에 의해 가변적으로 증감된다.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광속도)가 가변적으로 증감되는 효과는, 절대성이론의 절대 바탕인수 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운동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핵력, 전기력, 관성력)이 변화되는 효과를 표현하기 위한 절대 바탕인수 의 유도과정은 다음의 다른 항목(36. 절대 바탕인수 의 구조와 적용대상)에서 소개하겠다.

 2013. 8. 18

 

    방문기록                 since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