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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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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바탕인수 A의 유도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되고, 이 광속도 C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구속적으로 통제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광속도는 편의상 Ci의 기호로 표현하겠다. 소립자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평균적 광속도 Ci는 일반적 광속도 C와 동일한 크기를 갖는다.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광속도 Ci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이 광속도 Ci의 자체진동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여기에서 소립자가 광속도 Ci의 자체진동을 반복하지 않으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유지할 수 없다.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광속도 Ci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모든 소립자가 갖는 광속도 Ci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너무 좁은 영역의 작용거리와 짧은 작용시간을 가져서,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거리와 광속도 Ci는 실험적 측정이나 검출이 곤란하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 Ci의 자체진동에 의해 덩어리상태의 입자모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이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무저항적으로 투과(관통)한다. 또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무저항적으로 투과할 경우, 이 입자모형의 소립자는 그림 34-1의 상황도처럼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F가 제공될 경우,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광속도 Ci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운동방향으로 일반적 운동에너지 F의 규모만큼 확대되고 운동효과의 반대방향으로 일반적 운동에너지 F의 규모만큼 축소된다. 즉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34-1)의 EsL=Es+F와 식 (34-2)의 EgL=-Eg+F처럼 합산적으로 증감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작용하는 광속도 C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편향적으로 집중된 분배구조를 갖고,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구조의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는 식 (34-1)의 EsL=Es+F처럼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된 Ci+V(Ci-V)의 합산구조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즉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다음에는,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변위효과를 영구적으로 갖고, 이 매질적 교체작용의 변위효과를 영구적으로 갖는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즉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진행되는 모든 소립자는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는, 이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가 Ci+V나 Ci-V의 합산규모로 증감된다. 또한 Ci+V나 Ci-V의 합산규모를 갖는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생산하고,  운동 소립자의 주위에서 생산된 종파적 파동에너지도 Ci+V나 Ci-V의 합산규모를 갖는다.

그러나 운동 소립자의 주위(주변)에서 생산된 Ci+V나 Ci-V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수용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현된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바탕질의 매질기능(탄성력)이 수용하고, 바탕질의 매질기능이 수용한 우주공간의 파동에너지는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효과를 갖는다.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는,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합산규모 Ci+V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다. 여기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합산규모 Ci+V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원인은, 우주공간의 파동에너지를 수용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반응되기 때문이다. 즉 Ci+V의 합산구조를 갖는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파동에너지로 전환되고, 우주공간의 파동에너지가 매질로 이용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일반적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발현된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Ci+V의 합산규모를 갖고, Ci+V의 합산규모를 갖는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다. 이와 같이 Ci+V의 합산규모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효과의 절차적 진행과정은 (Ci+V)→C의 형태를 갖고, 이들의 관계는 Ci+V=C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Ci+V=C의 등식을 구성한 Ci와 C의 광속도는 동일한 가치를 갖는다. 그러므로 (Ci+V)→C의 절차적 진행과정은 Ci+V의 합산규모가 C의 광속도로 함축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구성한 Ci+V의 합산규모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될 경우, 이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함축적 비율로 포함된다. 이와 같이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함축적 비율로 포함되는 이유는, 두 속도의 합산규모 Ci+V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절차적 통제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파동에너지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광속도의 합산규모 Ci+V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 통제적 함축효과는, 바탕질의 탄성적 매질기능을 이용하여 존립하는 모든 파동에너지의 고유한 특성이다.

광속도의 합산규모 Ci+V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통제적 함축효과는 Ci+V=C의 등식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로 유도된 Ci+V=C의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2=Ci2+V2의 형태로 전환되어야 한다. 즉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합산규모 Ci+V와 환원적 광속도 C를 각각 제곱(자승)하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양변의 C2와 Ci2+V2가 동일한 크기를 갖고, C2=Ci2+V2광속도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된다.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파동에너지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광속도의 합산규모 Ci+V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 C2=Ci2+V2광속도 등식

(Ci + V) → C

Ci2 + V2 = C2   (광속도 등식)

Ci2 = C2 - V2

     .....................     (36-1)

의 형태로 정리할 수 있다.

식 (36-1)의 광속도 등식에서 Ci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전파속도, V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좌표계)에 대한 소립자의 운동속도, C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합산규모 Ci+V가 우주공간의 매질기능으로 수용되는 효과에 의해 일반적 광속도로 환원된 크기를 나타낸다.

식 (36-1)의 광속도 등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도출된 우변의 는 편의상 바탕인수 A로 호칭하겠다. 여기에서 바탕인수 A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함축적으로 점유된 비율을 의미한다. 즉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을 갖는다. 이러한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은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Ci)에 대해 인과적으로 연계된 모든 물리량의 변화를 표현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광속도 Ci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기능적 역할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점유비율)로 축소된다. 그러므로 광속도 Ci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된 모든 물리량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한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소립자는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된다. 즉 바탕질의 매질기능에 의해 존립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광속도 C의 한계를 초과할 수 없다.

모든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되는 이유는, 이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변위)하고, 운동 소립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식 (36-1)의 광속도 등식에서 좌변의 광속도 Ci와 우변의 환원적 광속도 C는 바탕질의 탄성적 매질기능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파동에너지의 환원적 광속도 C는 항상 동일한 크기를 갖고, 이들의 관계는 C=Ci의 등식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우주공간의 환원적 파동에너지가 바탕질의 매질기능에 의해 존립되고, 이 바탕질의 매질기능이 항상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바탕질의 탄성적 매질기능을 반영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환원적 파동에너지의 광속도 C는 가변적으로 증감(변화)되지 않는다. 즉 식 (36-1)의 ‘광속도 등식’에서 변수(변화량)를 갖는 대상은 오직 소립자의 운동속도 V뿐이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환원적 파동에너지의 광속도 C는 변수를 가질 수 없다.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적용한 식 (36-1)의 광속도 등식에서,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이 변수를 단독적으로 갖고, 좌변의 환원적 광속도 C와 우변의 광속도 Ci가 가변적으로 증감되지 않는 것은, 이 광속도 등식의 형태가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식 (36-1)의 광속도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 이유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합산규모 Ci+V가 환원적 파동에너지의 광속도 C보다 더욱 큰 규모를 갖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 (36-1)의 광속도 등식처럼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합산규모 Ci+V가 우주공간의 매질기능으로 수용되는 효과에 의해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점유비율)로 감소된다. 즉 Ci의 광속도를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이나 기능적 효과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축소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가 광속도 C로 운동하면, 식 (36-1)의 바탕인수 A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할이나 기능적 효과는 0%의 함축비율을 갖는다. 

식 (36-1)의 바탕인수 A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점유된 함축비율을 반영하였을 뿐이다. 즉 식 (36-1)의 바탕인수 A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함축비율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함축비율을 아직 반영하지 않은 식 (36-1)의 광속도 등식은 비정상적 구조를 갖는다. 그러므로 비정상적 구조의 바탕인수 A를 단독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이 표출된다.

식 (36-1)의 광속도 등식으로 유도된 바탕인수 A는, 파동에너지의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점유된 비율만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파동에너지의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비율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다.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함축비율은, 다음의 다른 항목(36-2. 바탕인수 B의 유도)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겠다.

식 (36-1)의 바탕인수 A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점유된 함축비율을 의미한다. 또한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과 같은 고유의 물리량은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형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에 의해 발생(발현)된다.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된 물리량의 변화는, 바탕인수 A의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만약 소립자가 광속도 C로 운동할 경우, 이 소립자의 광속도 C가 적용된 바탕인수 A는 0%의 함축비율을 갖는다. 이와 같이 바탕인수 A가 0%의 함축비율을 갖는 것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적 역할이 소멸된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적 역할이 소멸된 광속도 C의 소립자는 관성력, 전기력, 핵력과 같은 고유의 물리량을 가질 수 없다.

 

바탕인수 A의 적용대상 -----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소립자는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한다.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기능에 의해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원인적 기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으로 이해될 수 있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된다.

모든 소립자의 내부에서 영구적으로 보존된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광속도 C의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모든 소립자가 갖는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 전기력, 핵력 등의 물리량은 광속도 C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하나의 대표적 예로 소립자의 관성력 Fi(Force of Inertia)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반작용으로 표출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역학적 규모를 W라 하고, 소립자의 관성력이 갖는 역학적 규모를 Fi라 할 경우, 이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규모 W와 관성력의 역학적 규모 Fi는 동일한 가치의 등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반작용에 의해 영구적으로 발현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 W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하는 대상은 우주공간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분포조직이다.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 W는 동일한 가치의 역학적 규모를 갖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일정한 함수형태로 비례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 Fi과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일정한 함수형태로 비례되는 것은, 이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동일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반작용을 의미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역학적 대항작용이 소립자의 관성력 Fi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 W는 동일한 규모의 역학적 기능을 갖고, 일정한 함수형태로 비례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동일한 규모의 역학적 기능을 갖는 비례관계는

Fi = W       ......................     (36-2)

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갖는 역학적 기능은 현재의 계속적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역학적 반작용을 의미하는 소립자의 관성력 Fi도 현재의 계속적 진행상황으로 행사된다.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반응효과를 의미한다. 즉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반응효과가 관성력 Fi로 표출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력 Fi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되는 역학적 기능의 힘이다.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지 않는 대상은 관성력 Fi와 같은 역학적 기능의 물리량을 가질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역학적 기능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소립자는 고유의 관성력 Fi을 가질 수 있으나, 자체진동이 반복되지 않는 광파나 뉴트리노는 고유의 관성력 Fi를 갖지 않는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전파속도가 Ci+V의 합산구조를 갖는다. 또한 Ci+V의 합산구조를 갖는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우주공간의 파동에너지로 변환되는 과정에서는, Ci+V의 합산구조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다. 이러한 환원적 광속도 C의 속성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함축적으로 포함(점유)된다.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포함된 자체적 진동에너지(광속도 Ci)의 함축비율(점유비율)은 식 (36-1)의 바탕인수 A를 갖는다. 여기에서 환원적 광속도 C(Ci+V)는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갖는 종파적 파동에너지의 전파속도를 의미하고, 식 (36-1)의 바탕인수 A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포함된 함축비율을 의미한다.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적 역할(영향)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축소된다. 이와 같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적 역할이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축소될 경우,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에 의해 발현되는 관성력 Fi(Force of Inertia)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한다. 여기에서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된 효과는

Fi' = Fi      .....................    (36-3)

의 규모를 갖는다.

소립자의 관성력 Fi처럼 소립자의 전기력과 핵력도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에 의해 발현(생성)된다. 즉 전기력과 핵력이 발현되는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에 의해 발현되는 운동 소립자의 전기력과 핵력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한다.

소립자가 광속도 C로 운동할 경우, 바탕인수 A는 0%의 함축비율을 갖는다. 그러므로 광속도 C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이 소멸되고, 전기력과 핵력을 생산하지 않는다. 즉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이 소멸된 광속도 C의 소립자는 관성력, 전기력, 핵력의 물리량을 가질 수 없다.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해 반응하는 효율이 감소된다. 또한 외부의 운동에너지에 대한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되는 것은, 운동량과 운동속도 V의 상호적 전환비율이 낮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운동에너지를 추가적으로 제공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는 예상치보다 느린 가속도를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효과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물질관(E=mc2)처럼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이 직접 증가한 효과로 오해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질량 m이 운동에너지의 규모만큼 직접 증가되는 것을 주장한다. 또한 소립자의 질량 m이 운동에너지의 규모만큼 증가되는 효과를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로렌츠인수 를 적용하였다. 즉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에 대해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를 직접 적용하였다. 이러한 상대성이론의 무모한 주장은 소립자(물체)가 갖는 질량 m와 운동에너지의 본질을 왜곡적 의미로 이해하고, 이 질량 m와 운동에너지의 왜곡적 의미를 남용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오해의 실수였다.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는 존립형태가 전혀 다르고, 이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는 동질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은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에 의해 가변적으로 증감될 수 없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에서는 소립자의 질량 m과 운동에너지 E가 동질적 연계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즉 특수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에서는 소립자의 질량 m과 운동에너지 E가 동질적으로 연계되는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E=mc2)를 주장하고,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에 대해 로렌츠인수 를 직접 적용하였다.

그러나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은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 E로 전환될 수 없고,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에 대해 광속도 C의 기능(작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와 같이 광속도 C의 기능이 포함되지 않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에 대해, 광속도 C의 가치를 포함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나 필자의 바탕인수 A가 직접적으로 적용될 수 없다.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나 필자의 바탕인수 A는 광속도 C의 가치를 활용하는 과정에 의해 유도되었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나 필자의 바탕인수 A가 적용되는 대상은, 반드시 광속도 C의 기능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광속도 C의 기능을 갖지 않는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은 로렌츠인수 나 바탕인수 A의 적용으로 표현될 수 없다.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은 로렌츠인수 나 바탕인수 A의 비율로 증감되지 않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만이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되는 것을 주장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만이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질량 m과 관성력 Fi는 각각 다른 규모를 가질 수 있고, 질량 m과 관성력 Fi의 비례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소립자의 질량 m은 물질적 요소의 규모를 의미하고,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 Fi는 동질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상호적으로 간섭의 영향을 행사할 수 없다.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 Fi를 반영하지 않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 Fi는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을 반영하지 않는다. 그러나 소립자의 관성력 Fi과 자체적 진동에너지 W는 동일한 가치를 갖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 Fi과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갖는 동일한 가치는 식 (36-2)의 내용처럼 Fi=W의 등식으로 표현된다.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을 반영하지 않고,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관성력 Fi가 비례되지 않을 경우, 오늘날의 물리학에서 소립자의 질량 m을 정량적 가치로 표현하기 위한 별도의 수단이 없다. 또한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은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운동속도 V)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고,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는 상호적으로 변환(전환)되지 않는다.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가 상호적으로 변환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E=mC2의 등식으로 표현한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가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즉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에서는 질량 m이나 운동에너지의 본질을 비정상적 논리로 이해한 것이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식 (36-3)의 내용처럼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된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하면, 이 운동 소립자에 대한 일반적 운동에너지 Ke의 지배적 영향이 감소된다.

운동 소립자에 대한 일반적 운동에너지 Ke의 지배적 영향이 감소되는 효과는, 운동에너지 Ke와 운동속도 V의 상호적 전환비율이 낮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기능적 역할이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축소된 운동 소립자는, 일반적 운동에너지 Ke의 작용에 대한 반응효율이 감소한다. 또한 운동에너지 Ke의 반응효율이 감소한 소립자는,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Ke를 제공받더라도, 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Ke에 대해 느린 가속도 V2로 반응한다.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될 경우,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에 대한 운동에너지 Ke의 가속효율이 낮아지고, 운동에너지 Ke의 가속효율이 낮아진 운동 소립자는 외부의 운동에너지 Ke로부터 낮은 비율의 영향을 받는다. 즉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커질수록 운동에너지 Ke에 의한 가속작용의 효율이 감소한다.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커질수록 가속작용의 효율이 감소하는 효과는, 식 (36-1)의 바탕인수 A로 표현되고, 가속작용의 효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는 느린 가속도 V2를 갖는다. 즉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소립자를 가속하기 위해서는, 더욱 높은 비율의 일반적 운동에너지 Ke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에 대한 일반적 운동에너지 Ke의 가속효율이 낮은 효과는, 이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이나 질량 m이 증가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필자의 주장처럼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효과와,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운동 소립자의 물질적 질량 m이 증가된 효과는 외양적 차이로 구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효과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 증가된 효과는 동일한 가치의 실험적 결과를 갖는다. 왜냐하면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운동량과 운동속도의 전환비율이 낮아지는 것처럼, 질량 m이 증가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도 운동량과 운동속도의 전환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효과와 질량이 증가된 효과는, 전혀 다른 물리적 의미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관성력의 반응효율이 감소되더라도, 이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부피적 질량 m은 변화되지 않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 W로 구성되고, 모든 소립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는 소립자의 관성력 Fi로 표출된다. 또한 소립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는,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광파의 파동에너지 Oe로 방출(변환)된다.

소립자의 붕괴과정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광파의 파동에너지 Oe로 방출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 W와 광파의 파동에너지 Oe가 동질적 연계성을 갖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 W와 광파의 파동에너지 Oe는 비례적 관계를 유지하고, 이들의 비례적 관계는

W = Oe     ........................     (36-4)

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식 (36-4)의 등식처럼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 W와 광파의 파동에너지 Oe가 갖는 W=Oe의 비례관계는, 편의상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등가원리로 부르겠다. 또한 식 (36-4)의 등식처럼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전체량이 광파의 파동에너지 Oe로 변환되는 효과는, 소립자 쌍의 생성이나 소립자 쌍의 소멸을 설명하는 과정에 적용할 수 있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광파의 파동에너지 Oe를 흡수할 경우,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가변적으로 증감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가변적으로 증감되면,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작용으로 발현되는 관성력과 전기력도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시간 t의 본질은 사건과 사건의 변화량이나, 시각과 시각의 변화량으로 정의된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광속도 C가 사건과 사건의 변화량을 갖고, 사건과 사건의 변화량을 갖는 광속도 C에 의해 시간 t의 가치가 결정된다.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광속도 C의 시간 t는 반드시 가변적으로 증감되어야 한다. 즉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된 C=Ci+V의 규모를 갖고, 이 합산적으로 증가된 C=Ci+V의 광속도가 운동 소립자의 시간 t를 결정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가 C=Ci+V의 규모로 증가되는 것은, 이 운동 소립자의 시간 t가 축소되는 것을 의미한다.

식 (36-4)의 바탕인수 A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점유된 함축비율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의 바탕인수 A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를 갖는 물리량에 대해 선택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운동 소립자가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는 운동 소립자의 시간 t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가 갖는 시간 t의 변화는 바탕인수 A의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바탕인수 A의 적용으로 표현한 운동 소립자의 시간 t'는

t' = t     ..................     (36-5)

의 규모로 축소된다.

식 (36-5)의 내용처럼 운동효과의 전방에서 관찰한 소립자의 시간 t'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축소될 경우, 이 운동효과의 후방에서 관찰한 소립자의 시간 t'는 바탕인수 A의 역비율로 증가된다. 만약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소립자가 광속도 C로 운동하면, 이 광속도 C의 소립자에게 적용되는 바탕인수 A가 0%의 함축비율을 갖는다. 이와 같이 광속도 C의 소립자에 대해 적용되는 바탕인수 A가 0%의 함축비율을 갖는 것은, 이 광속도 C로 운동하는 소립자의 시간 t'가 흘러가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즉 광속도 C로 운동하는 소립자의 시간 t'는 0의 크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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