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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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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바탕인수 B의 유도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광속도 Ci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V의 등속도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는 C=Ci+V의 합산규모로 증가된다.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C=Ci+V의 합산규모를 갖고, C=Ci+V의 합산규모를 갖는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로 변환(전환)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로 변환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Ci+V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과정에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구성한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함축적 비율로 포함된다.

운동 소립자의 주변에서 발생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환원적 광속도 C(Ci+V)를 갖는다. 이러한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점유된 함축비율은 식 (36-1)의 바탕인수 A로 이미 표현하였으나,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함축비율은 아직 표현하지 않았다. 이와 같이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함축비율을 아직 표현하지 않은 것은, 식 (36-1)의 광속도 등식이 완성적으로 정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 소립자의 주변에서 발현(발생)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환원적 광속도 C(Ci+V)를 갖고, 이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함축적으로 포함한다. 왜냐하면 Ci+V의 합산구조를 갖는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종파적 파동에너지의 광속도 C로 변환(전환)되는 과정에서, Ci+V의 합산구조가 C의 한계비율로 축소되는 (Ci+V)→C의 절차적 진행효과를 가졌기 때문이다.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점유된 비율과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비율은 항상 역비례한다. 만약 소립자가 광속도 C로 운동할 경우,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갖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는 0%의 점유비율로 작용하고, 소립자의 운동속도 V는 100%의 점유비율로 작용한다.

식 (36-1)의 정리과정처럼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갖는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점유된 함축비율을 의 구조로 표현할 경우,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함축비율은 의 구조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포함된 광속도 등식

C' = C     ....................     (36-6)

의 형태를 갖는다.

식 (36-6)의 광속도 등식이 갖는 우변의 는 편의상 바탕인수 B로 호칭하겠다. 식 (36-6)의 바탕인수 B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한 함축비율을 의미한다. 특히 식 (36-6)의 바탕인수 B는 아인슈타인이 유도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식 (36-6)의 바탕인수 B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는 성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유도과정의 논리가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로렌츠인수 의 유도과정에서는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효과 S→S'를 전제하였고, 바탕인수 B의 유도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감되는 효과(Ci+V)를 전제하였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를 유도하는 최초의 전제조건에서, 좌표계의 시간축 T(Ct)가 광속도 C의 가치를 갖는 것으로 가정되었다. 여기에서 두 좌표계의 S와 S'가 상대적으로 변위되는 효과 S→S'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C=Ci+V의 합산구조로 증감되는 효과를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도입되는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식 (36-6)의 광속도 등식이 갖는 광속도의 합산적 증감효과 C=Ci+V를 두 좌표계 S와 S'의 상대적 변위효과 S→S'로 오해하였다. 즉 상대성이론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Ci+V의 합산구조로 증감되는 효과를 우회적 논리(허구성의 변위 좌표계)로 반영하였다. 이와 같이 비정상적 전제조건으로 출발(시작)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효적 기능을 갖는 것은, 참으로 절묘하고 경이로운 우연이다.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허구적 위상의 두 좌표계 S와 S'를 설정하여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되었다. 그러나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는 실제의 물리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유효성을 갖는다.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물리현상과 엄밀하게 일치되는 것은, 이 로렌츠인수 의 물리적 의미가 왜곡되었으나, 이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형태는 정상적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비정상적 논리로 유도된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실제의 자연현상(실험결과)과 엄밀하게 일치하는 이유는, 광속도의 시간축 T(Ct)가 변위되는 상황의 설정에 의해 광속도의 합산효과 Ci+V를 우회적으로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식 (36-6)의 바탕인수 B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실제적으로 작용하는 Ci+V의 합산구조를 적용하였다. 즉 식 (36-6)의 바탕인수 B를 유도하기 위해 적용된 Ci+V의 합산구조는,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실제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상대론적 좌표변환식의 로렌츠인수 가 유도되는 과정에서는, Ci+V의 합산구조를 우회적 수단으로 반영하였다. 그러므로 바탕인수 B와 로렌츠인수 의 완성적 구조는 동일한 형태를 가질 수 있다.

필자의 바탕인수 B와 아인슈타인의 로렌츠인수 가 동일한 형태의 구조를 가졌으나, 이 바탕인수 B와 로렌츠인수 은 전혀 다른 전제조건으로 유도되고, 물리적 의미도 전혀 다르다. 또한 바탕인수 B와 로렌츠인수 의 적용대상이 다르고, 효과의 논리적 해석도 다르다.

바탕인수 B는 파동에너지의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포함(점유)된 함축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이 적용되는 대상의 물리량은 반드시 광속도 Ci와 운동속도 V를 동시적으로 가져야 한다. 즉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은 반드시 광속도 Ci와 운동속도 V의 가치를 동시적으로 갖는 물리량에 적용되어야 한다.

환원적 광속도 C(Ci+V)를 갖지 않는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나 공간적 거리의 L에 대해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이 적용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해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나 공간적 거리의 L이 가변적으로 증감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이 증가되고, 공간적 거리 L이 수축되는 것을 주장한다. 상대성이론의 왜곡적 주장이 그동안 사실적 진리처럼 오해되었던 이유는 잠시 후에 설명하겠다.


바탕인수 B의 적용대상  -----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도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다. 여기에서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집중형태의 분배구조는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편향적 집중형태의 분배구조를 보존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는 소립자는 역학적 기능의 운동력 F(Force)을 갖고, 이 소립자의 운동력 F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비례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운동력 F는 역학적 운동에너지의 벡터량으로 표현되고, 이 소립자의 운동력 F를 운동속도 V가 결정한다.

소립자의 운동력 F는 운동 소립자의 속력으로 이해될 수 있고, 소립자의 운동력 F와 운동속도 V는 우주공간의 좌표계에 대한 절대적 가치로 표현된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바탕질의 조직체제(공간계)가 절대적 가치의 좌표계를 갖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이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소립자의 운동효과는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되고, 광속도 C의 한계성을 초월할 수 없다.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고, 이 운동 소립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 C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식 (36-6)의 바탕인수 B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된 함축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식 (36-6)의 바탕인수 B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갖는 물리량에 대해 선택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운동속도 V는 운동력 F에 비례하고, 이 소립자의 운동속도 V는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증가된다. 즉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운동력 F는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증가되는 효과를 공통적으로 갖는다.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운동력 F가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증가되는 효과는, 식 (36-6)의 바탕인수 B의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운동력 F가 광속도 C의 한계비율로 증가되는 효과를 바탕인수 B의 적용으로 표현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력 F'는

F' = F      ..................     (36-7)

의 규모로 증가된다.

식 (36-7)의 내용처럼 운동 소립자의 전방으로 작용하는 운동력 F'는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로 증가된다. 하나의 예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광속도 C로 운동할 경우, 이 광속도 C의 소립자에게 적용되는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은 무한대까지 증가한다. 즉 광속도 C로 운동하는 소립자의 바탕인수 B는 100%의 함축비율로 증가되고, 이 광속도 C의 소립자는 무한대의 운동력 F를 갖는다.

광속도 C의 소립자가 갖는 무한대의 운동력 F는 우주규모의 절대적 가치를 의미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광속도 C의 소립자가 무한대의 운동력 F를 갖는 것은, 이 소립자의 바탕인수 B가 100%의 함축비율까지 증가되었고,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광속도 C의 한계성에 도달되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광속도 C의 한계성에 도달된 것은, 이 소립자의 운동력 F가 더 이상으로 증가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광속도 C의 소립자는 무한대의 운동력 F를 갖고, 무한대의 운동력 F를 갖는 광속도 C의 소립자는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로부터 간섭적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무한대의 운동력 F를 갖는 소립자가 외부의 다른 운동에너지로부터 간섭받지 않는 것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질량 m이 우주적 무한대의 절대량(무한대의 질량)을 갖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필자의 주장처럼 광속도 C의 소립자가 무한대의 운동력 F를 갖는 효과와, 특수 상대성이론의 주장처럼 광속도 C의 소립자가 우주적 무한대의 질량 m을 갖는 효과는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 소립자의 운동력 F는, 식 (36-7)의 내용처럼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로 증가된다. 그러나 운동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식 (36-3)의 내용처럼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감소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운동력 F의 증가효과와 함께 관성력 Fi의 감소효과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가 갖는 총체적 운동량 Q은 운동력 F와 관성력 Fi에 비례되는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즉 소립자의 운동력 F나 관성력 Fi가 클수록 소립자의 총체적 운동량 Q이 증가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총체적 운동량 Q는

Q = F × Fi     ....................      (36-8)

의 구조로 표현할 수 있다.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는 운동 소립자의 운동력 F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증가하고,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로 감소되는 효과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운동력 F가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증가하고, 관성력 Fi의 반응효율이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로 감소되는 효과를 동시적으로 갖는 것은, 식 (36-8)의 구조로 표현되는 소립자의 총체적 운동량 Q=F×Fi가 소립자의 운동효과에 의해 가변적으로 증감되지 않고, 항상 본래의 규모로 유지되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 소립자에 대해 그동안 제공하였던 총체적 운동량(운동에너지의 규모) Q는 질량이나 다른 종류의 물리량으로 변환(전환)되지 않고,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원상적으로 보존된다. 또한 역학적 기능의 운동량 Q(F×Fi)가 보존된 소립자는 반드시 우주공간의 공간계(절대적 좌표계)에 대한 운동속도 V를 갖고,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속도 V를 갖는 반드시 역학적 기능의 운동량 Q(F×Fi)가 보존된다.

소립자의 운동력 F(운동속도 V)가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로 증가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력 F에 대한 외부적 운동에너지의 반응효율이 감소된다. 또한 운동에너지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는, 외부적 운동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낮은 비율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므로 운동에너지의 반응효율이 감소된 운동 소립자에 대해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더라도, 이 운동 소립자는 예상치보다 낮은 비율로 가속된다.

운동력 F가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로 증가된 소립자는, 낮은 효율의 가속적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운동과정에서 가속운동의 효율이 감소된 효과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물질관(E=mc2)처럼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이 직접 증가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물질관(E=mc2)에서는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 E(운동속도 V)가 물질적 의미의 질량 m으로 직접 변환되는 것을 주장한다. 그러므로 역학적 기능의 운동에너지 E를 보존한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은 증가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운동에너지 E(운동속도 V)를 보존한 소립자의 질량 m은 로렌츠인수 의 비율로 증가되고, 로렌츠인수 의 비율로 증가된 운동 소립자의 질량은 m' = m 의 구조로 표현할 수 있다. 즉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은 운동에너지 E의 보존량만큼 증가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처럼 소립자(물체)의 운동속도 V를 의미하는 운동에너지 E가 질량 m으로 변환되고, 이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이 로렌츠인수 의 비율로 증가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량 Q는 반드시

Q = m × V

   m' = m

Q = m' × V    ..............  (36-9)

의 구조로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식 (36-9)의 내용처럼 등속도 V로 운동하는 소립자의 운동량이 Q = m'×V의 규모로 증가되는 상대론적 물질관의 주장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식 (36-9)의 의미를 갖는 특수 상대성이론의 물질관(E=mc2)처럼 소립자의 운동량이 Q = m'×V(m'=m×)의 구조로 표현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량을 표현한 Q=m'×V(m'=m×)의 속성에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중복적(이중적)으로 적용된다. 즉 소립자의 운동속도 V를 의미하는 운동에너지 E가 질량 m으로 변환되면, 운동 소립자의 질량이 m'=m×의 규모로 증가한다.

식 (36-9)의 내용처럼 소립자의 운동속도(운동에너지) V에 의해 m'=m×의 규모로 증가된 운동 소립자의 질량은, 다시 운동속도 V의 가치를 독립적으로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m'=m×의 구조로 표현한 질량의 증가량에 대해 운동속도 V의 가치가 이미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식 (36-9)의 내용처럼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중복적(이중적)으로 적용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운동량을 Q = m'×V(m'=m×)의 구조로 표현한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은 폐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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