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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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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일차 바탕인수의 유도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된다.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는 Ci+V의 형태로 합산되고, Ci+V의 합산구조를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해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생산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일반적 광속도 C로 전파된다.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합산적 증가량 Ci+V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절차적 진행과정의 효과는 C=Ci+V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갖는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은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를 함축적 비율로 포함한다.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환원적 광속도 C(Ci+V)를 갖고, 이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점유한 함축비율은 식 (36-1)의 바탕인수 A로 표현된다. 또한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가 점유한 함축비율은 식 (36-7)의 바탕인수 B로 표현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구성한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가 점유한 함축비율이 동시적으로 포한된다.

환원적 광속도 C(Ci+V)의 속성에 포한된 운동속도 V와 광속도 C의 함축비율을 동시적으로 반영할 경우, 바탕인수 A와 바탕인수 B가 하나의 체제로 결합된 광속도 등식을 갖는다. 여기에서 바탕인수 A와 바탕인수 B를 하나의 체제로 결합한 광속도 등식은

  ......................     (36-10)

의 형태로 구성된다. 식 (36-10)의 형태로 구성된 광속도 등식에서 우변의 는 편의상 일차 바탕인수로 호칭하겠다.

식 (36-10)의 일차 바탕인수에서 분자의 바탕인수 A와 분모의 바탕인수 B는 동일한 형태의 구조를 가졌으나, 분자의 바탕인수 A와 분모의 바탕인수 B는 역비례한다. 그러므로 바탕인수 A의 분모와 바탕인수 B의 분자가 하나의 체제로 결합된 일차 바탕인수는 0%의 함축비율을 갖는다. 즉 식 (36-10)의 일차 바탕인수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대입되더라도, 일차 바탕인수의 포괄적 단위는 항상 1의 규모(0%의 함축비율)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식 (36-10)의 광속도 등식에서 우변의 환원적 광속도 C(Ci+V)와 좌변의 광속도 C'는 본래의 크기를 불변적(원형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우변의 환원적 광속도 C(Ci+V)와 좌변의 광속도 C'가 본래의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식 (36-10)의 광속도 등식이 역산적으로 성립되고, (36-10)의 광속도 등식이 정상적으로 정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 (36-10)의 광속도 등식이 역산적으로 성립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이 변수(변화량)를 갖고, 좌변의 환원적 광속도 C(Ci+V)와 우변의 광속도 C'가 본래의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다양한 종류의 물리량을 복합적으로 갖고, 이 운동 소립자의 다양한 물리량은 생성과정이나 존립기반이 각각 다르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다양한 물리량은 소립자의 운동효과(운동속도 V)에 의해 각각 다른 가치로 증감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다양한 물리량이 각각 다른 가치로 증감되는 효과를 개별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일차 바탕인수의 분모나 분자가 택일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식 (36-10)의 일차 바탕인수에서 분자의 바탕인수 A는 오직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함축적으로 포함된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대해 인과적으로 연계된 물리량의 변화효과는, 바탕인수 A의 선택적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36-10)의 일차 바탕인수에서 분모의 바탕인수 B는 오직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함축적으로 포함된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에 대해 인과적으로 연계된 물리량의 변화효과는, 바탕인수 B의 선택적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36-10)의 일차 바탕인수는 환원적 광속도 C(Ci+V)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가 함축적으로 포함된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에 대해 동시적으로 연관된 물리량의 변화는, 일차 바탕인수의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서 일차 바탕인수의 구조는 항상 0%의 비율을 갖는다. 또한 일차 바탕인수의 구조가 0%의 비율을 가질 경우,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에 대해 동시적으로 연관된 물리량은 본래의 가치를 불변적(원형적)으로 유지한다.

(36-10)의 광속도 등식에서 일차 바탕인수의 구조는 0%의 비율을 갖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적용된 일차 바탕인수의 구조는 항상 1의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일차 바탕인수의 구조가 항상 1의 크기를 불변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이 일차 바탕인수의 적용이 생략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i에 대해 동시적으로 연관된 물리량은 단순한 고전물리학의 법칙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일차 바탕인수의 적용대상 ----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에서 소립자(소립자)의 운동량 Q가 운동속도 V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에 비례되는 것으로 표현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에 비례되는 운동량 Q는

Q = mV       ......................     (36-11)

의 등식을 갖는다. 즉 소립자의 운동량 Q는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운동속도 V(운동에너지)에 의해 결정된다.

소립자(물체)의 운동량을 표현한 식 (36-11)의 Q = mV가 정상적으로 성립되기 위해서는,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 역학적 일에너지의 기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여기에서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 일에너지의 기능을 갖지 않으면, 이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 운동속도 V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할 수 없다. 만약 소립자의 질량 m과 우주공간의 힉스장(Higgs Field)이 기능적 연계성을 갖는 것으로 가정하더라도, 이 소립자의 질량 m과 힉스장의 기능적 작용을 위하여, 소립자의 질량 m은 우주공간의 힉스장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하는 일에너지의 기능을 가져야 한다.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는 소립자(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자체적 진동에너지 W를 동시적으로 갖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작용에 의해 소립자(소립자)의 관성력 Fi가 표출되는 것을 주장한다. 즉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독립적 요소의 질량 m과 관성력 Fi를 동시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 Fi를 동시적으로 가질 경우, 소립자의 운동량 Q가 관성력 Fi에 비례되는 효과의 이유와 작용원리를 합리적 논리로 해석할 수 있다.

필자의 새로운 물질관에서 소립자의 운동량 Q는 관성력 Fi과 운동속도 V에 비례되는 것으로 정의한다. 즉 소립자의 운동량 Q는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작용하는 규모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량 Q에 포함된 모든 구성요소는 반드시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가져야 한다.

소립자의 운동량 Q와 관성력 Fi와 운동속도(운동에너지) V는 동일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을 의미하고, 이 소립자의 운동량 Q와 관성력 Fi와 운동속도 V는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그러나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 Fi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은 존립형태가 전혀 다른 동질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즉 소립자의 운동량 Q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 인과적으로 연계될 수 없다. 왜냐하면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를 갖지 않고,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가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을 경우, 소립자의 운동량은 Q=mV의 형태로 표현될 수 없다. 즉 고전물리학이나 현대물리학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운동량을 Q=mV의 형태로 표현한 것은,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에 대한 이해가 왜곡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량을 Q=mV의 형태로 표현할 수 없으면, 이 소립자의 운동량 Q를 합리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이 도입되어야 한다.

필자의 물질관에서 관성력 Fi의 본질은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반작용으로 발현된다. 즉 관성력 Fi의 본질은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로 발현된다. 또한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 Fi이 운동(변위)되는 효과에 의해 고유의 운동량 Q을 갖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량 Q는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역학적 규모(관성력 F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비례되고, 이들의 관계는

Q = W×V      ...........................     (36-12)

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식 (36-12)의 구조에서 적용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역학적 규모는 소립자의 관성력 Fi로 발현된다. 또한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자체적 진동에너지 W는 역학적으로 동일한 가치를 갖고, 이들의 관계는 식 (36-2)의 내용처럼 Fi=W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식 (36-12)의 Q=W×V의 구조를 갖는 소립자의 운동량은 Q=Fi×V의 형태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

소립자의 운동량이 Q=Fi×V의 형태로 표현되는 것은,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V의 운동속도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되었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운동량 Q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운동량 Q는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효과의 규모로 이해할 수 있다.

관성력 Fi를 갖는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운동속도 V가 제공될 경우,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가속운동을 시작한다. 또한 가속운동을 시작하는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분배구조가 가속도의 규모만큼 운동방향으로 집중된다. 여기에서 소립자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분배구조가 운동방향으로 집중되는 것은,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운동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관성력 Fi의 편향적 작용은 소립자의 관성운동으로 표출되고,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 Fi의 편향적 작용으로 발현(발생)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일반적 운동속도 V는 동일한 종류의 역학적 기능을 갖는다. 그러므로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는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산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 W의 광속도 Ci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산되는 효과는 Ci+V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역학적 일에너지의 작용으로 정의된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두 종류의 기능을 행사한다. 즉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역학적 운동에너지(운동속도 V)에 대한 저항적 반응기능과, 역학적 운동에너지의 보존기능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일반적 운동에너지에 대해 역학적으로 저항하는 반응기능을 갖고, 소립자의 관성력 Fi를 통하여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관성운동으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소립자가 역학적 저항의 반응기능과 운동에너지의 보존기능을 갖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 W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일반적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 Fi를 통하여 관성운동으로 보존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관성력 Fi가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관성운동으로 보존할 경우, 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으로 보존된 운동량 Q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와 관성력 Fi에 비례하고, 이 소립자의 운동량은 Q=Fi×V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소립자(물체)가 갖는 운동속도 V는 식 (36-7)의 내용처럼 소립자의 운동력 F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운동 소립자가 보존한 운동량 Q=Fi×V의 구조는 Q=F×Fi의 구조로 대체할 수 있다. 여기에서 소립자가 보존한 운동량 Q=F×Fi는 식 (36-8)의 구조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고, 동일한 물리적 의미를 갖는다.

식 (36-8)의 내용처럼 소립자의 운동량 Q는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운동력 F(운동속도 V)에 비례되고, 이 소립자의 운동량은 Q=F×Fi의 등식으로 표현된다. 즉 소립자의 운동량 Q=F×Fi에는 관성력 Fi와 운동력 F가 복합적으로 포함되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운동력 F는 바탕인수 A의 함축비율로 증가되고, 소립자의 관성력 Fi는 바탕인수 B의 함축비율로 감소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력 Fi와 운동력 F가 복합적으로 포한된 운동량 Q=Fi×F를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식 (36-10)의 일차 바탕인수가 직접 적용되어야 한다.

소립자의 운동량 Q=Fi×F가 일차 바탕인수의 적용으로 표현될 경우, 이 소립자의 운동량 Q=Fi×F가 운동속도 V의 영향을 받는 효과는

Q = Fi × F

Q' = Fi × F

Q' =  (Fi × F)

   (Fi × F) = Q

Q' = Q (0%의 변화비율)

Q' = Q(불변)      ..................      (36-13)

의 절차적 진행과정을 갖는다.

식 (36-13)의 등식에서 소립자의 운동량 Q=Fi×F는 운동속도 V에 의해 가변적으로 증감되지 않고, 본래의 역학적 규모를 불변적(원상적)으로 유지한다. 왜냐하면 식 (36-10)의 일차 바탕인수가 0%의 함축비율로 구성되고, 일차 바탕인수의 함축비율이 항상 1의 규모(0%의 함축비율)를 갖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식 (36-10)의 일차 바탕인수가 적용된 소립자의 운동량 Q는 운동속도 V에 의해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소립자의 운동량 Q를 운동속도 V와 질량 m에 비례되는 Q=m×V의 형태로 표현하고, 실체적 요소의 질량 m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 Fi를 동일한 대상으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 필자의 물질관으로 표현한 소립자의 운동량 Q=F×Fi와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으로 해석한 소립자의 운동량 Q=m×V는 물리적 의미가 전혀 다르다.

필자의 물질관으로 해석한 소립자의 운동량 Q'= Fi×F는 운동속도 V에 의해 가변적으로 증감되지 않고, 본래의 규모를 원상적으로 보존한다. 이러한 조건의 물질관에서는 운동에너지 E(운동속도 V)가 질량 m으로 변환되지 않고, 질량 m이 운동에너지 E로 변환되지 않는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으로 해석한 소립자의 운동량 Q=m×V는 소립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해 가변적으로 증감된다. 즉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에서는 운동에너지 E(운동속도 V)가 질량 m으로 변환되고, 질량 m이 운동에너지 E로 변환되는 것을 전제하였다.

필자의 주장처럼 소립자의 운동속도(운동에너지 E) V에 의해 실체적 요소의 질량 m이 증감되지 않을 경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E=mC2의 등식으로 표현된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가 정상적으로 성립할 수 없다. 만약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처럼 운동 소립자의 질량이 로렌츠인수 의 비율로 증가된 m'=m×의 규모를 가지면, 이 증가된 운동 소립자의 질량 m'=m×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이 표출된다.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을 전제할 경우, 로렌츠인수 의 비율로 증가한 소립자의 질량 m'=m×은 소립자의 운동량 Q=m'×V에 포함된다. 또한 로렌츠인수 의 비율로 증가한 소립자의 질량 m'=m×가 소립자의 운동량 Q=m'×V에 포함되면, 이 운동량 Q=m'×V의 속성이 운동속도 V의 가치를 중복적(이중적)으로 갖는다.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이 로렌츠인수 의 비율로 증가(m'=m×)되는 과정에서는, 이 질량 m'의 증가효과를 위하여 소립자의 운동속도 V가 소진된다. 이와 같이 운동속도 V의 소진으로 증가된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에 대해 다시 운동속도 V를 중복적으로 적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운동속도 V의 소진으로 증가된 운동 소립자의 질량 m'에 대해 다시 운동속도 V를 중복적으로 적용한 현대물리학의 물질관이 폐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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