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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을 핵력, 전자기력, 약력, 중력의 4 종류로 분류한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핵력, 전기력, 중력의 3 종류로 분류하고, 약력과 자기력이 배제된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에서 약력이 배제된 이유는, 이 약력의 본질이 소립자와 소립자의 상호적 작용으로 발현되지 않고, 소립자 자신의 불안한 환경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약력의 본질은 중성자의 자율적 붕괴과정에서 발현되고, 이 중성자의 자율적 붕괴과정은 단순한 환경적 변화의 영향을 의미한다. 즉 원자핵의 집단적 구조로부터 하나의 중성자가 이탈할 경우, 이 하나의 중성자가 불안정한 입자체제를 갖고, 불안정한 환경의 중성자는 자율적으로 붕괴된다.

중성자의 자율적 붕괴처럼 환경적 변화의 영향에 의해 중성자의 입자체제가 자율적으로 붕괴되는 효과는, 소립자와 소립자의 상호적 작용을 의미하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에 포함될 수 없다. 여기에서 단독적 존립상태의 중성자가 자율적으로 붕괴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자체적 사정을 반영할 뿐이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에서 자기력을 배제한 이유는, 이 자기력의 본질이 우주공간의 질성에 의해 발현되기 때문이다. 일상적 경험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전자기파(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전기력과 자기력의 두 성분을 동시적으로 갖고, 이 전자기파의 전기력과 자기력은 독립적으로 분리될 수 있다. 또한 전자기파를 구성한 전기력과 자기력의 본질은 전혀 다른 조건으로 존립되고, 전기력과 자기력의 작용원리도 전혀 다르다.

자기력의 본질은 전기력을 갖는 하전입자가 운동할 경우, 이 운동 하전입자의 주위에서 자기력이 발현된다. 그러나 하전입자가 정지상황을 유지할 경우, 이 정지 하전입자의 주위에서 자기력이 발현되지 않는다. 또한 운동효과를 갖지 않고 독립적으로 분리된 전기력과 자기력의 본질은 역학적으로 상호 반응(작용)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독립적으로 분리된 전기력과 자기력의 본질이 역학적으로 상호 반응하지 않는 것은, 전기력과 자기력의 존립기반이나 작용원리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력의 본성은 우주공간의 공간적 기능에 의해 발현되는 순수한 공간적 반응효과로 이해될 수 있다. 이러한 자기력의 본성은 소립자의 입자적 기능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즉 전기력, 핵력, 중력은 소립자의 입자적 기능으로 발현되고, 소립자의 입자적 기능이 전기력, 핵력, 중력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에너지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그러나 소립자의 입자적 기능은 자기력을 생산하지 않고, 소립자의 입자적 기능이 자기력에 대해 역학적으로 반응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에서는 자기력과 전기력의 본질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한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인식은 자기력과 전기력의 본질에 대한 무지로부터 형성되었다. 실제의 상황에서 자기력의 발현과정과 전기력의 발현과정이 전혀 다르고, 이 자기력과 전기력의 존립형태가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자기력과 전기력의 본질은 구조적 기능의 연계성을 가질 수 없다.

하전입자(양성자, 전자)의 입자체제는 자기력의 발원기능을 직접적으로 갖지 않는다. 그러나 하전입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할 경우, 이 하전입자의 운동효과에 의해 자기력이 발현된다. 이러한 자기력의 발현과정은 하전입자의 운동효과에 대해 인과적으로 연계되었을 뿐이고, 자기력의 발현과정이 전기력의 본질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또한 자기력이 하전입자의 운동효과로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하전입자를 구성하는 바탕지의 질성이 중요한 역할을 행사한다.

하전입자의 운동에 의해 자기력이 발현되고, 자기력의 가변적 증감효과는 하전입자의 운동을 유도한다. 그러므로 운동상황의 하전입자와 가변적 증감효과의 자기력이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또한 운동상황의 하전입자와 가변적 증감효과의 자기력이 갖는 인과적 연계성은 전자기학의 분야에서 전자기의 유도법칙으로 설명된다. 여기에서 전자기의 유도법칙은 자기력과 전기력의 상호적 관계로 발현되지 않고, 오직 자기력과 하전입자의 상호적 관계로 발현된다.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력, 핵력, 중력(관성력의 반응기능)은 소립자와 소립자의 상호적 작용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소립자와 소립자의 상호적 작용으로 발현된 역학적 반응효과를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라고 부른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표출되고, 이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영구적으로 실행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하나의 예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이 중력장의 내부에서 중력의 역학적 반응기능을 갖는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그러나 엄밀한 논리의 관점에서 소립자의 중력장이 생성되는 효과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직접적 연관성을 갖지 않는다. 소립자의 관성력이 중력의 역학적 반응기능을 갖는 과정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항목(40. 소립자와 중력의 상호작용)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소립자의 내부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소립자는 역동적 활성기능을 영구적으로 갖는다. 또한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소립자의 역동적 활성기능에 의해 전기력, 핵력, 관성력의 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현재의 진행상황으로 작용하는 역동적 활성기능(자체적 진동에너지)을 갖지 않았을 경우, 소립자의 전기력, 핵력, 관성력이 현상적으로 표출될 수 없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전기력, 핵력, 관성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같은 역동적 활성기능을 반영한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전기력, 핵력,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의 역학적 기능을 영구적으로 생산하고, 이 전기력, 핵력, 관성력의 역학적 기능은 상대의 다른 소립자로부터 생성된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에 대해 운동효과로 반응한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자율적(능동적)으로 발현된다. 또한 전기력, 핵력, 관성력의 생산기능을 갖는 자체진동의 소립자만이 우주공간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에 대해 역학적 운동효과로 반응할 수 있다.

자체진동의 소립자로부터 생성된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과, 다른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전기력, 핵력, 관성력의 발원기능)가 접촉적으로 작용할 경우,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반복한다. 이와 같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발현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운동효과)과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은 동일한 조건의 역학적 기능을 갖는다.

자체진동의 소립자로부터 생성된 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은 상대의 다른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우주공간의 변형조직)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가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 이유는, 이 소립자의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을 반복하지 않는 대상은 에너지장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장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가질 수 없다.

전기력의 본질은 오직 소립자(하전체)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직접적으로 발현된다. 그러나 자기력의 본질은 전류의 작용에 의한 공간적 반응효과로 발현된다. 즉 전기력의 본질과 자기력의 본질은 발현과정이 전혀 다르고,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다. 여기에서 자기력의 본질은 우주공간의 질성을 반영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질성이 반영된 자기력의 본질은 소립자(하전체)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발현되는 효과는 동일한 형태의 절차적 진행과정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전기력의 상호작용’은 전기장의 영향에 의한 소립자(하전체)의 자율적 변위효과로 발현되고, ‘핵력의 상호작용’은 핵력장의 영향에 의한 소립자(양성자)의 자율적 변위효과로 발현되고, ‘중력의 상호작용’은 중력장의 영향에 의한 소립자(관성력의 발원체)의 자율적 변위효과로 발현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고, 이 자체진동의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는 모든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중력장, 전기장, 핵력장이 영구적으로 생성(발현)된다. 또한 중력장, 전기장, 핵력장이 생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구조적으로 변형된다. 여기에서 중력장, 전기장, 핵력장의 공간적 변형구조와 상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접촉적으로 반응할 경우, 상대의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이 제공된다.

소립자가 갖는 전기력의 상호작용은 전기장에 대한 하전입자(소립자)의 반응효과를 의미하고, 핵력의 상호작용은 핵력장에 대한 중성자(소립자)의 반응효과를 의미하고, 중력의 상호작용은 중력장에 대한 관성력(소립자)의 반응효과를 의미한다. 즉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에 대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접촉적으로 반응할 경우, 이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소립자의 역동적 활성기능(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이 영구적으로 형성되고, 이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은 상대의 다른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제공한다. 즉 소립자의 활성기능이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을 영구적으로 생산할 경우, 이 우주공간의 에너지장과 상대 소립자의 역동적 활성기능이 반응하는 과정에서 상대 소립자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즉 에너지의 생산기능을 갖는 자체진동의 소립자만이, 우주공간의 에너지장에 대해 역학적 운동효과로 반응할 수 있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를 갖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분배구조만이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범위가 편향적으로 확대되는 과정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발현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범위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과정에 의해 자율적으로 발현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소모적 손실이 전혀 없고, 다른 에너지의 새로운 공급이 불필요하다.

우주공간의 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중력인자의 통과 영역)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형성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우주공간의 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은 동질적 연관성을 갖는다. 또한 동질적 연관성을 갖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우주공간의 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이 반응하는 과정에서는,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우주공간의 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이 반응하는 과정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발현되는 이유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우주공간의 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이 동질적 연관성을 갖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동질적 연관성을 갖는 대상끼리 역학적으로 반응하는 현상은,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편의상 '동종 에너지의 반응원리'라고 부르겠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우주공간의 에너지장(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은 동질적 연관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우주공간의 에너지장이 상호 반응할 경우,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이와 같이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을 생산하는 자체진동의 소립자에게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발현되는 과정은 '동종 에너지의 반응원리'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양성자, 전자, 중성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소립자는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소립자는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모든 소립자가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는,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방향이 반복적으로 전환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작용방향을 전환할 경우, 이 소립자 주위의 공간적 조직체제(공간계)는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대해 동조적으로 반응된다. 즉 소립자의 주위에 분포된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소립자의 자체진동과 동일한 형태의 동조효과를 갖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대해 동조적으로 반응하는 효과는, 바탕질의 공간조직을 전후방향으로 밀거나 당기는 광속도의 종파적 파동으로 표출된다. 즉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이 소립자의 자체진동과 동일한 형태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동조적으로 생성(발생)된다.

소립자의 주위에서 생성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동일한 모형의 대칭구조를 갖는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주위에서 생성된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동일한 모형의 대칭구조를 갖는 것은, 이들의 두 대상이 동질적으로 연계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현한 전기장과 핵력장은 우주공간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와 핵력장의 종파적 파동상태는 전혀 다른 구조를 갖는다. 즉 소립자의 전기장과 핵력장은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상태로 구성된 공통점을 가졌으나, 이 전기력장의 종파적 파동상태와 핵력장의 종파적 파동상태는 존립조건이 각각 다르고, 역학적 힘의 규모도 매우 큰 차이로 비교된다.

양성자의 주위에서 발현된 양전기장의 파동상태와 전자의 주위에서 발현된 음전기장의 파동상태는 상반적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그러므로 전자의 주위에서 발현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와 양성자의 주위에서 발현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는 존립조건이 각각 다르고, 기능의 역할이 각각 다르다. 이와 같이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와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가 각각 다른 형태의 구조를 갖는 이유는, 양성자와 전자의 입자체제가 각각 다른 형태의 자체진동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소립자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과 같은 ‘기본 상호작용’의 에너지장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그러므로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을 구성한 종파적 파동에너지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동일한 모형의 대칭구조를 갖는다. 그러나 기본 상호작용의 전기장, 핵력장, 중력장을 구성한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존립형태가 각각 다르고, 기능적 반응과정의 효과가 각각 다르다.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무한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의 진행방향이 전환될 경우, 바탕질의 공간조직(공간계)에 대해 역학적으로 대항하는 반작용의 응력이 발생된다. 이와 같이 바탕질의 공간조직에서 발생한 대항적 반작용의 응력은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되고, 이 소립자의 관성력은 중력장의 반응기능을 갖는다.

전자나 양성자와 같은 하전입자(소립자)가 부피적 자제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이 하전입자의 주위를 둘러싼 바탕질의 공간조직(공간계)이 동조적으로 반응되고, 이 공간조직의 동조적 반응효과가 종파모형의 파동에너지로 표출된다. 이와 같이 하전입자의 주위에서 발생한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하전입자의 전기장을 의미한다. 또한 전자와 양성자의 자체진동은 반대적 구조의 형태로 구성되고, 이 전자와 양성자의 주위에서 발생한 종파적 파동에너지도 반대적 구조의 형태를 갖는다.

전자와 양성자의 주위에서 각각 발생된 전기장(음전기장과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반대적 구조의 형태를 갖고, 기능적 반응과정의 효과도 전혀 다르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의 입자체제가 부피적 자제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이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는 진공적 흡인기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양성자의 수축에너지가 갖는 진공적 흡인기능은 접촉대상의 중성자를 끌어당기는 효과에 의해 양성자의 핵력으로 표출된다. 이러한 핵력은 오직 양성자와 중성자의 사이에서 발현되고, 양성자와 양성자의 사이에서 발현되지 않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이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관성력(중력장의 반응기능), 전기력, 핵력의 활성기능이 동시적으로 생성(발현)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관성력, 전기력, 핵력의 발원기능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모든 소립자는 중력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을 동시다발적으로 생산한다. 여기에서 전기력과 핵력의 에너지장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종파적 파동에너지의 형태로 구성되고, 중력의 에너지장은 중력인자의 전파작용으로 형성된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이 동시다발적으로 생산되었으나, 동시다발적으로 생산된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은 전혀 다른 구조의 형태를 갖는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 전기력, 핵력이 영구적으로 생산된다. 또한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영구적으로 생산되는 과정에서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로 공급받지 않는다. 즉 소립자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로 공급받지 않더라도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고,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기본 상호작용’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을 영구적으로 생산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영구적으로 생성되는 효과는, ‘에너지의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립자의 입자체제 내부에서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작용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력, 전기력, 핵력이 영구적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발현되고,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동일한 모형의 구조적 형태를 갖는다. 즉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현된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전후방향으로 밀거나 당기는 전진파와 후진파로 구성된다.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생된 공간조직의 전진파와 후진파는 전후방향으로 동일한 크기의 진행거리(진동폭)를 갖고, 이 전진파와 후진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도 전후방향으로 동일한 거리의 왕복운동을 반복한다. 그러나 공간조직의 전진파와 후진파를 구성한 종파적 파동에너지의 작용압력이 각각 다르고, 파동에너지의 전파속도가 각각 다르다. 또한 공간조직의 전진파와 후진파를 구성한 종파적 파동에너지의 작용압력(파고)은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형태()로 감소한다.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생한 공간조직의 전진파(압축파)와 후진파(진공파)는 각각 다른 구조의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공간조직의 전진파와 후진파가 동일한 규모의 운동량을 갖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생된 전진파와 후진파의 운동량은 항상 동일한 크기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생된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소립자의 단위보다 더욱 큰 규모의 범위로 관찰할 경우, 전진파와 후진파의 역학적 운동량은 중화적으로 상쇄되고, 전진파와 후진파의 구조적 차별이 외양적으로 표출되지 않는다. 그러나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생된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을 소립자의 단위보다 더욱 작은 미시적 규모로 관찰하면, 전진파와 후진파의 국소부분이 역학적 운동량을 개별적으로 갖고, 전진파와 후진파의 구조적 형태가 분명한 차이로 구별된다.

소립자의 주위에서 생성된 전진파와 후진파의 파동에너지를 소립자의 단위보다 더욱 작은 미시적 규모로 분리할 경우, 전진파와 후진파의 구조적 차별성을 대외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소립자의 주위에서 생성된 전진파와 후진파의 역학적 기능을 대외적으로 활용하려면, 이 전진파와 후진파의 역학적 규모와 동일하거나 더욱 작은 규모의 미시적 반응대상이 제공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전진파와 후진파의 역학적 규모와 동일하거나 작은 규모의 미시적 반응대상은, 오직 소립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만이 가질 수 있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공간조직의 후진파와 전진파가 생산(발현)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에너지장)는 동일한 규모의 단위를 갖는다. 여기에서 동일한 규모의 단위를 갖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공간조직의 파동에너지가 상호 작용할 경우,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편향적으로 반응되고,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될 수 있다.

공간조직의 파동에너지에 의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관성적 운동효과가 자율적으로 발생된다. 이러한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효과가 바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공간조직의 파동에너지가 상호 반응하는 과정에서, 이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는 불연속적인 기본단위로 분할될 수 있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으로 발생한 운동효과의 기본단위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구성한 진동거리(진동폭)나 진동주기로 결정된다. 또는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으로 발생한 운동효과의 기본단위는,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구성한 파장이나 진동주기로 표현될 수도 있다.

자체진동의 소립자로부터 생산된 중력, 전기력, 핵력의 에너지장은 상대의 다른 소립자에게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공간조직의 변형상태)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에너지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에너지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의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 이유는,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즉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에너지의 생산기능과 에너지의 반응기능이 동시적으로 생성된다.

소립자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의 관성적 운동효과는 소립자 자신의 자율적 변위에 의해 능동적으로 진행된다. 즉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발생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할 경우, 진동에너지의 분포범위가 편향적으로 확대되는 과정에 의해 소립자의 중심축이 자율적으로 변위되는 운동효과를 갖는다.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갖는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는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의해 발현되고, 소립자 주위의 에너지장(중력장, 전기장, 핵력장)은 공간조직의 변형구조를 갖는다. 또한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공간조직의 에너지장(중력장, 전기장, 핵력장)이 상호 반응하는 과정에 의해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가 발현된다.

하전입자(소립자)의 전기적 운동효과는 전기장의 공간적 변형조직에 대한 하전입자의 자율적 변위작용을 의미한다. 또한 양성자의 핵력효과는 핵력장의 공간적 변형조직에 의한 양성자의 자율적 변위작용을 의미한다. 또한 소립자의 중력은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효과에 의한 관성력의 자율적 변위작용을 의미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바탕질은 자체진동의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된 활성기능의 동태적 기능을 갖고, 이 활성기능의 동태적 기능이 소립자의 관성력으로 표출된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되지 않는 정태적 공간조직으로 구성되고, 정태적 공간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활성기능의 관성력을 가질 수 없다.

자체적 진동에너지를 가진 소립자의 바탕질은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처럼 능동적으로 변위(이동)되고,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되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피동적으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다른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피동적으로 반응하는 매질의 기능만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발현한 모든 종류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거나 전파된다. 특히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 의해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는다. 이와 같이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는 소립자로부터 관성력(중력의 반응기능), 전기장, 핵력장이 동시다발적으로 생성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바탕질의 질량(물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동시적으로 갖고, 이 바탕질의 질량과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은 대체적으로 비례적 관계를 유지한다. 그러므로 상대성이론의 물질관에서는 그동안 소립자의 질량이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표현될 수 있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순수한 바탕질은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고, 역학적 기능의 관성력을 갖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효과로 반응하지 않는다.

 2014.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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