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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전자의 음전기장이 발현되는 원리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음전하의 전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와 같이 음전하의 전자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는 낮은 작용압력(진공력)과 느린 전파속도(긴 작용시간)를 갖고, 팽창에너지는 높은 작용압력(압축력)과 빠른 전파속도(짧은 작용시간)를 갖는다. 그러므로 전자(음전하)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상반적 조건의 형태로 구성된다.

전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상반적 조건의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은 항상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을 Q1로 표현하고,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을 Q2로 표현할 경우, 이들의 관계는 Q1=Q2의 등식이 성립된다. 즉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1과 팽창에너지의 역학적 운동량을 Q2는 완벽한 평형의 대칭구조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전자(음전하)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1과 팽창에너지의 운동량 Q2가 Q1=Q2의 완벽한 평형적 대칭구조를 유지할 경우, 이 전자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될 수 있다. 즉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1과 팽창에너지의 운동량 Q2가 완벽한 평형으로 유지되는 전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전자의 입자체제는 영구적(?)으로 붕괴되지 않는다.

전자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1과 팽창에너지의 운동량 Q2는 완벽한 평형적 대칭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 전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구조적 형태가 각각 다르다. 하나의 예로 전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각각 다른 규모의 작용압력(다른 전파속도)을 갖는다.

전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각각 다른 규모의 작용압력(다른 전파속도)을 갖는 원인은, 전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각각 다른 효율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즉 전자의 바탕질이 팽창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탄성력으로 반응하고, 전자의 바탕질이 수축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 광속도보다 더욱 느린 탄성력으로 반응한다.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전자의 주변에서는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발현되고, 이 전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동일한 구조의 형태를 갖는다. 이와 같이 전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종파적 파동상태의 영역은 전자의 ‘음전기장’으로 부르겠다. 그러므로 전자의 ‘음전기장’은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상태가 발현된 영역으로 정의할 수 있다.

전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구조는 그림 38-1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그림 38-1의 모형도로 표현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는 전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되고, 전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종파적 파동상태의 음전기장은 전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그림 38-1의 상황도에서 좌표축의 +는 상향파의 압축력(압축밀도)을 나타내고, 좌표축의 -는 하향파의 진공력(진공밀도)을 나타낸다. 또한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가 갖는 h1은 상향파의 파고(압축력)를 의미하고, h2는 하향파의 파고(진공력)를 의미하고, 음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가 갖는 λ1과 λ2는 파장이나 작용시간을 나타낸다.

그림 38-1. 전자의 음전기장이 갖는 종파적 파동상태의 구조

전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상향파의 h1은 급격한 경사곡선으로 올라갔으나, 완만한 경사곡선으로 내려온다. 또한 하향파의 h2는 완만한 경사곡선으로 내려왔으나, 급격한 경사곡선으로 올라간다. 즉 전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음전기장’의 상향파고 h1과 하향파고 h2는 상반적 구조의 형태를 갖는다.

전자(음전하)의 주변에서 발현된 ‘음전기장’의 상향파 h1과 하향파 h2는 상반적 구조의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음전기장’의 상향파 h1과 하향파 h2가 가진 역학적 운동량(위치에너지)은 완벽한 평형의 대칭을 유지한다. 여기에서 상향파 h1과 하향파 h2의 역학적 운동량이 완벽한 평형의 대칭을 유지하는 것은, 상향파 h1의 평면적 넓이와 하향파 h2의 평면적 넓이가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자(음전하)‘음전기장’이 갖는 상향파고 h1과 하향파고 h2의 절대치를 비교할 경우, 상향파고의 절대치 |h1|는 하향파고의 절대치 |h2|보다 더욱 크고, 이들의 차별적 높이는

|h1| - |h2| = hu    ...................  (38-1)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식 (38-1)의 구조에서 상향파고의 절대치 |h1|는 하향파고의 절대치 |h2|에 대해 hu의 높이를 초과한다. 또한 상향파고의 절대치 |h1|와 하향파고의 절대치 |h2|가 갖는 초과적 높이의 차이 hu는 편의상 ‘돌출파’라고 부르겠다.

전자(음전하) 음전기장이 갖는 ‘돌출파’ hu의 초과영역은 그림 38-2의 구조로 표현할 수 있다. 그림 38-2의 구조에서 ‘돌출파’ hu의 초과영역은 상향파의 압축에너지가 두각적으로 표출된 부분을 의미하고, 두각적으로 표출된 ‘돌출파' hu의 분포에 의해 음전기장의 기능적 특성을 갖는다.

전자(음전하)의 음전기장은 돌출파 hu의 분포로 구성되고, 이 돌출파 hu의 분포에 의해 음전기장의 기능적 특성이 두각적으로 표출된다. 이와 같이 전자(음전하)의 음전기장에 분포된 돌출파 hu의 구조는 매우 높은 압축에너지(상향파)를 갖는다.

그림 38-2. 전자의 음전기장이 갖는 돌출파의 구조

그림 38-2의 구조를 갖는 돌출파 hu의 초과영역은 전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또한 전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돌출파 hu의 분포가 음전기장을 형성한다. 이와 같이 음전하를 갖는 모든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음전기장이 영구적으로 발현되고, 이 음전기장의 영역은 돌출파 hu의 기능적 특성을 갖는다.

돌출파 hu의 분포를 의미하는 음전기장의 영역에서는 상향파의 특성만이 두각적으로 표출되고, 하향파의 특성이 잠재적으로 무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음전기장의 영역에서는 항상 상향파의 특성적 기능이 우세한 상태로 작용한다. 또한 음전하의 전자가 돌출파 hu의 음전기장을 영구적으로 생산하더라도, 이 음전하의 전자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즉 돌출파 hu의 음전기장이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다른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다.


 2014.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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