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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양성자의 양전기장이 발현되는 원리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양전하의 양성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와 같이 양전하의 양성자가 부피적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이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는 높은 작용압력(진공력)과 짧은 작용시간(빠른 전파속도)을 갖고, 팽창에너지는 낮은 작용압력(압축력)과 긴 작용시간(느린 전파속도)을 갖는다. 즉 양성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다.

양성자(양전하)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상반적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을 Q3으로 표현하고,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을 Q4로 표현할 경우,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관계는 Q3=Q4의 등식이 성립된다. 즉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3과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을 Q4는 완벽한 평형의 대칭구조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양성자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3과 팽창에너지의 운동량 Q4Q3=Q4의 완벽한 평형적 대칭구조를 유지할 경우, 이 양성자의 부피적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될 수 있다. 즉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3과 팽창에너지의 운동량 Q4가 완벽한 평형으로 유지되는 양성자의 구조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양성자의 입자체제는 영구적(?)으로 붕괴되지 않는다.

양성자를 구성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 Q3과 팽창에너지의 운동량 Q4는 완벽한 평형적 대칭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구조적 형태가 각각 다르다. 즉 양성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각각 다른 규모의 작용압력(다른 전파속도)을 갖는다.

양성자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가 각각 다른 규모의 작용압력을 갖는 원인은, 양성자를 구성한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다른 효율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양성자의 바탕질이 팽창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 광속도보다 더욱 느린 탄성력으로 작용하고, 양성자의 바탕질이 수축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 광속도보다 더욱 빠른 탄성력으로 작용한다.

자체진동을 반복하는 양성자의 주변에서는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발현되고, 이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양성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동일한 구조의 형태를 갖는다. 이와 같이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종파적 파동상태의 영역은 편의상 양성자의 ‘양전기장’으로 부르겠다. 그러므로 양성자의 ‘양전기장’은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이 발현된 부분의 영역으로 정의할 수 있다.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되는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구조는 그림 38-3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그림 38-3의 형태로 표현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는 양성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되고, 양성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종파적 파동상태의 ‘양전기장’은 양성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발현(생성)된다.

그림 38-3의 상황도에서 좌표축의 +는 상향파의 압축력(압축밀도)을 나타내고, 좌표축의 -는 하향파의 진공력(진공밀도)을 나타낸다. 또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가 갖는 h3은 하향파의 파고(진공력)를 의미하고, h4는 상향파의 파고(압축력)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상태가 갖는 λ3과 λ4는 파장이나 작용시간을 나타낸다.

그림 38-3. 양성자의 양전기장이 갖는 종파적 파동상태의 구조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하향파의 h3은 급격한 경사곡선으로 내려왔으나, 완만한 경사곡선으로 올라간다. 또한 상향파의 h4는 완만한 경사곡선으로 올라왔으나, 급격한 경사곡선으로 내려간다. 즉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양전기장’의 하향파 h3과 상향파 h4는 상반적 구조의 형태를 갖는다.

양성자의 주변에서 발현된 ‘양전기장’의 하향파 h3과 상향파 h4는 상반적 구조의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이 ‘양전기장’의 하향파고 h3과 상향파고 h4가 가진 역학적 운동량(위치에너지)은 완벽한 평형의 대칭을 유지한다. 여기에서 하향파고 h3과 상향파고 h4의 역학적 운동량이 완벽한 평형의 대칭을 유지하는 것은, 하향파고 h3의 평면적 넓이와 상향파고 h4의 평면적 넓이가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양성자의 ‘양전기장’이 갖는 하향파고 h3과 상향파고 h4의 절대치를 비교할 경우, 하향파고의 절대치 |h3|는 상향파고의 절대치 |h4|보다 더욱 크고, 이들의 차별적 높이는

|h3| - |h4| = hd   ...................  (38-2)

의 구조로 표현할 수 있다.

식 (38-2)의 구조에서 하향파고의 절대치 |h3|은 상향파고의 절대치 |h4|에 대해 hd의 높이를 초과한다. 여기에서 하향파고의 절대치 |h3|와 상향파고의 절대치 |h4|가 갖는 초과적 높이의 차이 hd는 편의상 ‘함몰파’라고 부르겠다.

양성자(양전하)‘양전기장’이 갖는 ‘함몰파’ hd의 초과영역은 그림 38-4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그림 38-4의 구조에서 ‘함몰파’ hd의 초과영역은 하향파의 진공에너지가 두각적으로 표출된 부분을 의미하고, 두각적으로 표출된 ‘함몰파' hd의 분포에 의해 ‘양전기장’ 고유의 기능적 특성을 갖는다.

양성자(양전하)양전기장은 함몰파 hd의 분포로 구성되고, 함몰파 hd의 분포에 의해 진공에너지(하향파)의 기능적 특성이 두각적으로 표출된다. 이와 같이 양성자(양전하)의 양전기장에 분포된 돌출파 hu의 구조는 매우 낮은 진공에너지(하향파)를 갖는다.

그림 38-4. 양성자의 전기장이 갖는 함몰파의 구조

그림 38-4의 구조를 갖는 함몰파 hd의 초과영역은 양성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또한 양성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발현되는 함몰파 hd의 분포는 양전기장을 형성한다. 이와 같이 양전하를 갖는 모든 소립자의 주위에서는 양전기장이 영구적으로 발현되고, 이 양전기장의 영역은 함몰파 hd의 기능적 특성을 갖는다.

함몰파 hd의 분포를 의미하는 양전기장의 영역에서는 하향파의 특성만이 두각적으로 표출되고, 상향파의 특성이 잠재적으로 무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양전기장의 영역에서는 항상 하향파의 특성적 기능이 우세한 상태로 작용한다. 또한 양전하의 양성자가 함몰파 hd의 양전기장을 영구적으로 생산하더라도, 이 양전하의 양성자는 외부의 다른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공급받지 않는다. 즉 함몰파 hd의 양전기장이 발현되는 과정에서는, 다른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다. 

 2014.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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