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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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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소립자와 전기력의 상호작용

현대물리학에서는 그동안 하전입자의 본질이 실체적 요소의 성분(전하의 질료)으로 구성되고, 이 하전입자의 요소적 성분에 의해 전기장이나 전기력이 발현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하나의 예로 하전입자의 요소적 성분(질료)을 전기력의 발원체로 추정하였다. 또한 현대물리학에서는 하전입자의 요소적 성분이 독립적 개체단위(쿼크)를 갖고, 이 개체단위의 하전입자가 우주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하전입자와 전기장의 본질을 전혀 다른 요소로 구별한다. 여기에서는 소립자(하전입자)가 전기장의 발원기능을 갖고, 이 전기장의 발원기능에 의해 우주공간의 전기장이 발현된다. 그러므로 전기장의 발현과정을 명확하게 해석하려면, 소립자의 본질에 대한 선행적 이해가 중요하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그림 32-1의 상황도처럼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이 자체진동의 활성기능에 의해 관성력, 전기장, 핵력장이 동시다발적으로 발현된다. 즉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관성력, 전기장, 핵력장의 발원기능을 갖는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전기력(전기장)이 영구적으로 생성되는 과정을 알아보겠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바탕질로 구성되고,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바탕질로 구성된 소립자는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과정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진행방향이 주기적으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주위를 둘러싼 바탕질의 분포조직(공간계)에서는, 소립자의 자체진동과 동일한 모형의 종파적 파동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소립자의 주위에서 발현된 종파적 파동은 전기장을 형성하고, 이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을 생산하는 소립자는 하전입자가 호칭된다. 또한 소립자(하전입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영구적으로 발현된 공간조직의 종파적 파동이 전기장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전기장은 소립자의 주변에서 영구적으로 생성될 수 있다.

소립자의 주변에서 생성된 전기장의 본질은, 바탕질의 분포조직을 제자리 위치의 전후방향으로 밀고 당기는 종파모형의 파동구조를 갖는다. 또한 전기장이 갖는 종파모형의 파동구조는 사방의 영역으로 확산된다. 그러므로 전기장의 기능적 가치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즉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은 덩어리모형의 광파나 뉴트리노처럼 개체단위의 결집구조를 갖지 않고, 우주공간에서 사방의 영역으로 확산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고, 이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운동량은 동일한 규모의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운동량이 완벽한 대립적 평형을 유지할 경우, 이 소립자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된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을 구성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하전입자의 종류(음전하와 양전하)에 따라서 각각 다른 구조의 형태를 갖는다. 여기에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구조적 형태는 작용압력이나 작용시간에 의해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수축에너지의 작용압력과 작용시간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과 작용시간에 대해 상반적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2014.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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