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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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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

지구의 주위를 둘러싼 바탕질의 분포조직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하늘방향의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또한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하늘방향의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형성한다. 여기에서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모든 물체(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또한 모든 물체에 대한 지구 중력장의 무저항적 투과작용으로 중력의 자율적 낙하운동(자유낙하)이 발현된다. 이와 같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모든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는 것은, 이들의 모든 물체에 대해 지구 중력장의 투과량만큼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새롭게 생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고,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지표부의 모든 정지 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한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모든 물체에 대해 지구 중력장의 투과량만큼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새롭게 생성물체를 무저항으로 투과하면, 이들의 정지 물체가 가속도의 관성운동으로 낙하된다. 즉 지구의 중력장이 모든 물체를 투과하는 효과에 의해 새롭게 생성된 중력의 운동에너지는, 물체의 가속적 운동효과로 전환되었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물체가 가속도로 낙하되는 원인은, 이 낙하 물체에 대해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가속도의 규모만큼 지속적(연속적)으로 생성되기 때문이다. 만약 물체에 대한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단발적(일시적인 한 번의 작용)으로 생성될 경우, 이 물체가 오직 등속도로 낙하할 뿐이고, 가속도로 낙하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구의 중력장에서는 모든 물체의 가속적 낙하속도와 중력장의 상향적 변위속도가 동일한 규모의 절대값을 가져야 한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물체가 갖는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은 중력장의 투과적 변위속도로 결정된다. 즉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물체의 가속적 낙하운동과 중력장의 상향적 변위속도는 동일한 규모의 절대값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물체가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공간적 변위효과를 지속적(연속적)으로 갖는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중력의 작용으로 낙하되는 물체가 가속도의 운동효과를 갖는 과정은, 다음의 논리를 통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지속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과 모든 물체의 상대적 변위효과가 지속적으로 작용한다.

모든 물체에 대한 지구 중력장의 변위효과가 지속적으로 작용할 경우, 모든 물체에 대해 중력의 운동에너지(운동속도)가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지속적으로 생성된 중력의 운동에너지는 물체의 관성운동에 의해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의 9.8 m/sec로 변위되면, 이 중력장 내부의 모든 물체에 대해 9.8 m/sec의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생성된다. 또한 지구의 중력장에서 생성된 9.8 m/sec의 새로운 운동에너지는, 물체의 관성운동으로 보존된다.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관성력을 갖는 물체가 존재할 경우, 이 물체에 대해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공간조직의 상대적 변위)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중복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공간계의 상대적 변위)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중복적으로 작용하면, 이 운동에너지(운동속도)가 적분형태로 축적되어서 시간의 제곱 t2에 비례하는 가속도(9.8 m/sec2)를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중력의 가속적 낙하속도가 갖는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중력의 작용)와 보존효과(관성운동)는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중력의 가속적 낙하속도는 반드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가 이중적으로 작용하는 복합적 체제의 구조를 갖는다. 일반적 우주공간에서는 아인슈타인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와 같은 단선적 체제의 가속운동이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중력의 자유낙하와 같은 단선적 체제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의 가상적 엘리베이터처럼 단선적 체제의 구조를 갖는 가속도의 운동효과가 영구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들의 가속적 운동효과는 일정한 시간의 경과 이후에 일반적 광속도 C가 초과되거나 광속도 C의 한계로 통제되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그러므로 일반적 우주공간에서 실제적 효과로 표출될 수 있는 단선적 체제의 가속운동은 불가능하다.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가 이중적으로 작용하지 않으면, 복합적 체제의 가속도가 실제적 현상으로 발현되지 않는다. 필자의 주장처럼 모든 물체에 대해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공간계의 변위)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중복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들의 모든 운동에너지가 적분형식으로 축적되고, 모든 운동에너지가 적분형식으로 축적된 물체는 시간에 비례하는 가속도를 갖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9.8 m/sec의 등속도와 지하방향으로 낙하되는 물체의 가속도 9.8 m/sec2는 동일한 규모의 절대값(9.8)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내부에서 모든 물체가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변위되는 효과를 지속적으로 갖는다. 여기에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9.8 m/sec의 등속도는, 지구의 모든 물체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의미한다.

중력의 가속적 낙하운동은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밀려 나가는 변위속도와 모든 물체의 가속적 낙하운동은 동일한 규모의 절대값을 갖고, 모든 물체에 대한 중력장의 상대적 변위속도가 중력의 가속도를 결정한다. 하나의 예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 나가는 변위효과를 지속적으로 가질 경우, 이 중력장 내부의 모든 물체가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9.8 m/sec의 변위효과를 지속적으로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모든 물체를 9.8 m/sec의 등속도로 투과하면, 이들의 모든 물체가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되는 운동효과를 공통적으로 갖는다. 이와 같이 모든 물체가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운동)되는 것은, 이들의 모든 물체에 대해 9.8 m/sec의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중력장 내부의 모든 물체에 대해 9.8 m/sec의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성되면, 지속적으로 생성된 9.8 m/sec의 새로운 운동에너지가 9.8 m/sec2의 가속적 운동효과(자유낙하의 관성운동)를 갖는다. 즉 중력장 내부의 모든 물체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성된 9.8 m/sec의 운동에너지는, 물체의 관성운동으로 보존하는 과정에 의해 가속도의 운동효과로 표출된다.

  2014.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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