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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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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소립자와 중력의 상호작용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입자모형의 모든 소립자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작용의 입자체제를 영구적(무한적)으로 유지할 경우, 이 소립자에게 매질적 교체작용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강한 탄성력을 갖더라도,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방해적 저항이 조금도 발생하지 않는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갖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관성운동은, 수면파나 음파의 전파과정과 동일한 작용원리로 진행된다. 하나의 예로 수면파나 음파가 전파될 경우, 이 수면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물의 분포조직은 본래의 제자리를 부동적으로 유지하고, 수면파의 파동적 형태(파동모형의 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된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가득 채워진 우주공간을 관통(투과)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역학적 체제(입자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전파(변위)된다. 즉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체는 강체입자(당구공)의 운동방법처럼 직접적으로 운반되지 않는다.

소립자에게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할 경우,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와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효과에 의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다. 또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할 경우, 이 소립자의 물질적 구성요소(바탕질)는 본래의 위치에 남겨두고, 소립자의 입자모형을 구성한 역학적 기능의 조직체제만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변위된다. 이와 같이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하는 효과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다.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이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으로 집중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한다. 또한 편향적으로 집중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를 보존 유지하면, 소립자 자신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로 교체되는 효과에 의해 매질적 교체작용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이와 같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진행되는 원인은, 편향적으로 집중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하기 때문이다.

소립자에게 제공한 외부의 일반적 운동에너지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효과로 전환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편향적 집중효과는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저장상태로 보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감속되는 과정에서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정상적 구형으로 회복된다. 이와 같이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했던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정상적 구형으로 회복하는 과정에서는, 소립자의 운동속도가 일반적 운동에너지의 작용으로 표출된다. 즉 소립자가 가졌던 관성운동의 효과가 일반적 운동에너지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입자체제는 운동속도와 운동에너지가 상호 전환되는 과정에서 매개체의 역할을 수행한다.

소립자가 갖는 매질적 교체작용의 관성운동은 다중 원자핵을 구성한 모든 양성자와 중성자에게도 개별적으로 적용된다. 즉 다수의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된 다중 원자핵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할 경우, 이 운동 원자핵의 모든 양성자와 중성자는 편향적으로 집중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은 운동효과의 반대방향으로 운동거리만큼 교체된다. 즉 그림 34-1의 상황도처럼 매질적 교체작용으로 운동하는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운동방향으로부터 운동거리만큼 흡수하고 반대방향으로 배출하는 작용에 의해, 운동 소립자의 바탕질이 편향적으로 교체되는 효과를 갖는다.

그림 34-1의 상황도처럼 입자모형의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관성운동)할 경우, 이 운동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방해적 저항이 조금도 발생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입자모형의 운동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방해적 저항을 갖지 않는 이유는, 운동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교체되기 때문이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소립자(물체)는 자율적으로 낙하되는 지하방향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에서 발생된 소립자의 낙하운동(자유낙하)과,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은 동일한 작용원리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소립자는 관성력을 갖는다. 또한 관성력을 갖는 소립자에게 일반적 운동에너지가 제공될 경우,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이 영구적으로 진행되고, 이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제공받았던 운동에너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관성력이 보존상태의 운동량만큼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으로 표출된다.

운동에너지를 보존한 소립자는 관성력의 편향적 작용에 의해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진행되고, 이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운동속도에 비례되는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즉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운동에너지의 보존량만큼 관성력이 편향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지하방향으로 발현된 소립자의 낙하운동(자유낙하)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지구의 중력장은 소립자의 관성력이 지하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의 원인(중력)을 제공한다.

관성력을 가진 소립자에게 지구의 중력이 작용할 경우, 이 소립자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발현)되고, 소립자에게 생성된 중력의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력을 통하여 저장상태로 보존한다. 이와 같이 지구의 중력장 내부에서 중력의 운동에너지를 저장상태로 보존한 소립자는 지하방향의 관성운동(자유낙하)이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소립자의 ‘관성질량’‘중력질량’은 역학적으로 동일한 가치를 갖는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은 동일한 작용원리에 의해 발현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예로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에 대한 소립자의 변위효과(운동효과)로 소립자의 관성질량이 발현되고, 소립자에 대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변위효과로 소립자의 중력질량이 발현된다.

소립자의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이 발현되는 과정을 비교할 경우, 소립자와 공간조직이 상대적으로 이동(변위)하는 공통점을 가졌으나, 소립자와 공간조직의 관계에서 정지대상과 이동대상이 반대적 입장으로 바뀌어져 있을 뿐이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한 소립자의 변위효과가 단발적(일시적)으로 작용하면, 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등속도를 갖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한 소립자의 변위효과가 끊임없는 연결동작으로 계속 작용하면, 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가속도를 갖는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자율적으로 낙하되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이 가속도를 가질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가속도의 규모만큼 하늘방향의 변위효과가 끊임없는 연결동작으로 작용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지속적으로 갖고, 지속적으로 갖는 중력장의 변위효과가 소립자의 가속적 낙하속도를 결정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변위되는 효과는 중력인자(중력의 원인적 기능)의 작용에 의해 발현된다. 지구의 모든 물체는 소립자로 구성되고,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극히 작은 규모의 중력인자를 방출한다. 이러한 중력인자의 본질은 소립자의 기능적 효과로 생성되고, 바탕질의 부피(체적)를 독자적으로 갖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자체진동의 역동적 활성기능을 갖고, 역동적 활성기능의 자체진동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강력한 대항응력을 유발한다. 또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발현된 강력한 대항응력은 광파의 구조적 형태처럼 덩어리모형의 결질체제를 구성할 수 있고, 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는 개체단위를 갖는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소립자로부터 생성된 개체단위의 결질체제는 중력인자(중력의 원인적 기능)를 의미한다.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생성된 중력인자의 결집체제는 바탕질의 부피(체적)를 독자적으로 갖고, 이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소립자의 자체진동에 의해 생성된 개체단위의 중력인자는,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방출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중력인자의 결집체제는 광파의 구조적 형태처럼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동일한 종류의 성분(질료)이다. 여기에서 중력인자의 본질은 뉴트리노와 동일한 조건으로 존립되고 동일한 기능적 효과를 갖는다. 그러나 중력인자와 뉴트리노를 각각 구성한 바탕질의 양적 규모만이 매우 큰 차이로 비교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가 방출한 중력인자의 바탕질은 광파(전자기파)처럼 덩어리모형의 개체단위로 구성되고,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수 백억 광년까지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중력인자의 전파작용으로 발현되는 중력의 효과적 영향이 우주공간의 전체적 영역을 지배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는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지구로부터 방출되는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으면, 이 중력인자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고,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변위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독립적 조직체제를 형성한다.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변위되는 바탕질의 독립적 조직체제는, 외부의 다른 물리적 작용으로부터 간섭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변위되는 바탕질의 조직체제는, 우주공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리된 고유의 공간계를 형성하고, 이 바탕질의 독립적 공간계가 지구의 중력장을 의미한다.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이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변위되는 바탕질의 조직체제가 독립적 공간계를 형성한다. 또한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하고, 중력인자의 전파작용으로 형성된 지구 중력장의 공간적 독립성도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한다.

그러나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매우 낮은 영역에서는, 지구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가 형성되지 않는다. 즉 중력인자의 분포밀도가 낮은 영역에서는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개별적으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개별적으로 전파된 영역의 우주공간은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를 형성할 수 없으나, 이 중력인자의 개별적 투과작용에 의해 물체(소립자)의 낙하운동이 국소적으로 발현된다.

개체단위의 중력인자가 자체진동의 소립자를 무저항으로 투과할 경우, 이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중력의 운동효과를 갖는다.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는 효과는, 이 소립자에게 새로운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생성된 소립자는 지하방향의 관성적 운동효과(자유낙하)를 갖는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작용은, 우주공간의 영향으로부터 간섭받지 않는다. 즉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밀려나가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고유의 독립성을 갖는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강한 돌진력으로 변위되는 과정에서는, 지구 중력장의 좌표계도 동반적(동행적)으로 변위된다.

독립적 공간계와 좌표계가 형성된 지구의 중력장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수행할 경우, 지구의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바탕질의 상대적 흐름)이 검출될 수 없다. 즉 지구의 중력장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수행하면, 이 간섭계의 실험기구가 지구 중력장의 독립적 공간계와 좌표계에 대해 정지상황을 유지한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동일한 높이의 모든 소립자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동일한 속도의 상대적 변위가 공통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해 동일한 속도의 상대적 변위가 이루어진 모든 소립자는 동일한 낙하속도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발현되어서, 모든 소립자가 낙하속도의 동일성을 갖는다. 이러한 낙하속도의 동일성은 소립자의 질량이나 관성력의 규모에 의한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직 소립자와 공간조직(중력장의 공간계)의 상대적 변위속도로 결정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중력인자의 부피만큼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지속적으로 갖는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중력장의 공간계에 대한 변위효과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소립자에 대한 지구 중력장의 변위효과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 이 소립자에게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지속적으로 생성된 중력의 운동에너지는 소립자의 관성운동으로 보존된다.

정지 소립자에 대한 운동에너지의 생성효과(소립자와 중력장의 상대적 변위)와 운동에너지의 보존효과(관성운동)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적분형태로 축적되고, 중력의 낙하운동이 시간의 제곱()에 비례하는 가속도를 갖는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공간계의 변위속도와 중력으로 낙하되는 소립자의 가속도는 동일한 규모의 절대 값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소립자가 9.8 m/sec2의 가속도로 낙하될 경우,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는 하늘방향의 9.8 m/sec 등속도로 밀려나가는 변위효과를 지속적으로 가져야 한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가 하늘방향으로 밀려나가는 9.8 m/sec의 변위속도는,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지구의 모든 소립자로부터 방출된 중력인자의 공간적 변위능률이, 중력으로 낙하되는 소립자(물체)의 가속도를 결정한다.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일반적 운동에너지를 제공하더라도, 이 소립자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이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소립자는, 진동에너지의 작용범위가 편향적으로 확대되는 변위효과에 의해 등속도의 관성운동이 자율적으로 발현된다.

소립자가 갖는 편향적 집중상태의 자체진동은 소립자의 관성운동을 의미하고, 이 소립자의 관성운동은 자율적 변위작용에 의해 능동적으로 진행된다. 즉 관성운동의 소립자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되고,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분배구조가 편향적으로 집중된 소립자는 자율적 변위작용의 관성운동을 영구적으로 갖는다.

지구의 중력장에서 모든 소립자가 갖는 중력낙하의 운동효과(자유낙하)는, 능동적으로 진행되는 자율적 관성운동이다. 여기에서 소립자가 갖는 중력낙하의 자율적 관성운동은, 소립자의 일반적 관성운동이나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처럼 소립자 자신의 능동적 변위과정으로 발현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소립자 자신의 능동적 변위과정으로 발현될 경우, 소립자의 기본 상호작용이 양자적 에너지(게이지입자)의 상호적 교환에 의해 피동적 운동효과를 갖는다는 의미로 해석한 양자역학의 핵심적 주장은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중력낙하의 관성운동(자유낙하)이 소립자 자신의 능동적 변위효과에 의해 자율적으로 발현되면, 중력의 낙하운동이 4 차원의 시공적 굴곡구조에 의해 피동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해석한 일반 상대성이론(상대성의 중력이론)의 핵심적 주장도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이러한 논리를 전제하면 바탕질로 구성된 필자의 절대적 공간모형에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이 폐기되어야 한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와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그러나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존립형태가 전혀 다르고, 기능적 효과도 전혀 다르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바탕질은 자체진동의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된 동태적 활성기능을 갖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되지 않는 정태적 공간조직을 구성한다.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포함된 소립자의 바탕질은 기본 상호작용의 운동효과처럼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역학적 일에너지가 포함되지 않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피동적으로 반응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다른 에너지의 작용에 대해 방해적으로 저항할 수 없고, 오직 피동적으로 반응하는 매질적 기능만을 갖는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무저항의 매질체로 이해할 수 있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중력의 상호작용’을 더욱 구체적으로 알아보겠다.

 2014.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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