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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에 대한 오해

42-1. 양자역학의 비정상적 출현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다. 또한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기본개념은 그동안 사변적 논리에 의해 변칙적 수단으로 진화되었다. 이러한 현대물리학의 난맥상이 그동안 노출되지 않았던 이유는, 강단의 물리학자들이 현대물리학의 논리적 결함을 비정상적 변명으로 비호하였기 때문이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이 사변적 논리에 의해 변칙적 수단으로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비정상적 논리로 성립되는 과정을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될 수 있다. 오늘날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에너지(전자기파)의 본질이 양자형태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주장한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광파에너지의 본질을 역학적 기능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도출되었다.

광파에너지의 본질이 양자형태로 구성되었다는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매우 유효한 의미로 활용되었고, 이 양자역학의 긍정적 성과는 의심의 여지를 주지 않았다. 그러나 강단 물리학자들의 안내로 도달한 오늘날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의 긍정적 성과만이 과장적으로 부각되었을 뿐이고, 양자모형의 논리적 결함이나 비정상적 기능은 강단 물리학자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은폐되었다. 또한 현대물리학에서는 양자역학의 긍정적 부분에 대한 우격다짐의 수용만을 강요하였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광파에너지의 구조적 형상을 정의하는 과정에서 돌발적으로 출현되었다. 그러나 광파에너지의 구조적 형상은 오늘날까지도 명확하게 표현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광파에너지의 구조적 형상이 명확하게 표현되지 않았다는 주장은, 오늘날의 양자역학이 비정상적 논리로 진화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본질이 파동성의 기능을 갖고, 이 광파의 파동성이 광학적 회절현상과 간섭현상을 통하여 증명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광파의 파동성은 편광현상을 통하여 더욱 확고한 신념으로 정착되었다. 그러나 양자역학의 다른 한편에서는 광파의 본질이 입자성의 기능을 갖고, 이 광파의 입자성이 광전효과와 콤프톤효과를 통하여 증명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본질이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갖고, 이들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실험적 결과를 통하여 검증된 것으로 확신하였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불가피하게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러한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한 것이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하였다. 그러나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된 이중적 구조는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즉 광파의 파동성과 광파의 입자성은 독립적 입장에서 개별적으로 취급할 수 있으나.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된 구조를 실제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곤란하다.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한 이중적 구조는 실제의 현상으로 발현될 수 없고, 논리적으로도 성립되지 않는다. 즉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성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광파의 전파매질로 가득 채워진 물질적 구성체의 공간모형이 요구되고, 광양자의 입자성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물질적 공허의 공간모형이 요구된다.

양자역학의 기본적 전제조건에서는 광학적 전파매질의 필요성과 광학적 전파매질의 부정을 동시적으로 주장한다. 그러나 양자역학의 전제조건처럼 광파의 파동성이 발현되는 일시적 순간에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광학적 전파매질로 가득 채워질 수 없고, 광파의 입자성이 발현되는 일시적 순간에 우주공간의 광학적 전파매질을 동시적으로 제거할 수 없다.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하는 것이 불가능할 경우, 광파의 본질은 파동성과 입자성의 두 기능을 동시적으로 공유할 수 없다. 그러므로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허용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정상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만약 양자역학의 사변적 주장처럼 파동성과 입자성의 두 기능이 하나의 단일체제로 결합되더라도, 이 단일체제의 모형은 물리학적 시각의 관점으로 수용할 수 없는 괴물의 구조가 될 것이다.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은 동시적으로 허용(인정)될 수 없다. 그러므로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허용한 양자모형의 활용과정에서는 반드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이 표출된다. 만약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처럼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할 경우, 이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수용하는 두 종류의 환경적 조건이 동시적으로 전제되어야 한다. 즉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물질적 진공의 공허한 공간모형과 광학적 매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동시적으로 요구한다.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파동성과 입자성의 두 기능이 단일체제로 결합된 이중적 구조를 가져야 한다. 또한 광학적 효과의 모든 작용원리는 파동성과 입자성의 동시적 적용을 통하여 합리적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광파의 부피적 직경을 표현하려면, 파동구조의 조건과 입자구조의 조건이 동시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부피적 직경은 파동성과 입자성의 동시적 적용으로 표현되어야 하고, 이 파동구조의 부피적 직경과 입자구조의 부피적 직경이 동일한 크기를 가져야 된다. 그러나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파동구조와 입자구조의 기능적 연계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즉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광파의 부피적 직경을 입자구조와 파동구조의 기능으로 표현하기 위한 구체적 수단이 없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최초로 도입되는 과정에서는 광파의 파동기능과 입자기능을 이중적으로 허용하였다. 그러나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을 활용하는 과정에서는 광파의 파동기능과 입자기능이 연계된 이중적 결합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러한 논리는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비정상적으로 성립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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