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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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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양자역학의 폐기와 새로운 대안의 모색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하였다. 그러나 광학적 효과의 작용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광파의 파동기능(파동구조)과 입자기능(입자구조)이 동시적 적용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광학적 효과의 작용원리가 파동기능과 입자기능의 동시적 적용으로 해석되지 않는다는 주장은, 다음의 사례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전자의 본체는 광파의 개체단위를 자유롭게 방출하거나 흡수할 수 있다. 그러므로 광파의 부피적 직경은 반드시 전자의 직경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전자로부터 방출된 광파의 개체단위는 전자의 직경보다 수 천 배가 더욱 큰 간격을 통과할 수 없다. 이러한 조건의 광학적 현상은 양자역학의 입자모형이나 파동모형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학적 효과의 작용원리를 파동기능이나 입자기능의 적용으로 해석하지 않고, 수리학적 확률분포의 논리로 해석한다. 여기에서 수리학적 확률분포의 논리는 광파의 실체적 존재를 오직 정량적 가치로 표현하기 위한 상징적 의미의 도구에 불과하다. 이러한 수리학적 확률분포의 논리는 광학적 효과의 정량적 가치만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뿐이고, 정성적 기능의 이해가 곤란하다.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광파의 본질이 파동구조의 형태를 가질 경우, 이 파동구조의 형태를 구성하기 위한 광학적 매질의 존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광파의 파동성을 주장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 광학적 매질의 존재는 인정하지 않는다.

광파의 파동성을 주장하고, 광학적 매질의 존재를 부정하는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상반적 전제조건이 동시적으로 요구되는 자가당착의 논리적 모순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투명물질(유전체)의 내부를 통과한 광파의 전파속도 C가 매질기능의 변화에 의해 감소되는 것으로 해석하고, 우주공간의 광학적 매질(에테르)은 부정한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논리적 모순이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결될 가능성은 기대할 수 없다.

다른 한편으로 전자기학의 분야에서는 광파의 본질을 파동모형의 전자기파로 인식하였다. 여기에서 전자기파는 횡파모형의 전기파와 자기파가 수직적으로 결합된 구조를 갖고, 수직적으로 결합된 횡파모형의 전기파와 자기파가 광속도로 전파되어야 한다. 이러한 횡파모형의 전자기파를 선택할 경우, 광파의 입자기능이 수용되지 않는다.

전자기학의 관점에서 전자기파의 자기력은 반드시 N극과 S극의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전자기학의 횡파모형에서 제시한 전자기파의 구조는 자기력의 방향성이 무시되고, 오직 자기력의 정량적 가치만이 수리적 논리로 표현된다. 이와 같이 자기력의 방향성이 무시된 전자기파의 구조에서는, 횡파모형의 전기파와 자기파가 갖는 인과적 연계성을 합리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구조적 형태가 명료한 형상으로 표현되지 않는 한계적 장벽을 갖는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한계적 장벽을 극복하려면, 이 양자역학의 논리적 모순을 보완하는 수준의 부분적 개선으로 해결될 수 없고,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해결방법이 모색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양자역학의 논리적 모순이 양자모형의 도입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이 양자역학의 논리적 모순을 양자모형의 관점으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허용하고, 이 파동성과 입자성의 유효한 기능만을 편의적으로 선택하여 기회적으로 활용한다. 즉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광파의 파동효과를 파동기능의 부여로 해결하고, 광파의 입자효과를 입자기능의 부여로 해결하였다. 이러한 대증적 처방의 해결방법은 반드시 논리적 모순을 동반한다.

양자역학의 기회적 논리처럼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허용할 경우, 파동성과 입자성의 유효한 기능만이 선택적으로 활용되고, 파동성과 입자성의 부정적 의미는 편의적으로 무마될 수 있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편의적 해결과정에서는 양자역학의 논리적 모순이 겉으로 노출되지 않는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는 원인은,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되지 않는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허용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상반적 전제조건을 동시적으로 요구하는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은, 단일적 체제로 융합되지 않는 대립적 입장을 갖는다. 그러므로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허용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단일적 체제로 융합되지 않는 것은, 이 양자역학의 모든 해석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하나의 예로 양자역학에 대한 그동안의 긍정적 인식은 오해와 착각으로 치부될 수 있다. 즉 양자역학의 모든 주장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왜곡적 논리로 위장되었다. 그러므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과 모든 해석은 다른 조건의 논리로 대체되어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양자역학의 논리적 모순을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안을 제시한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대안에서는 광파의 본질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광파의 바탕질이 역학적 기능의 일에너지에 의해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갖는다. 또한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이러한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는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그동안 입자모형의 광양자로 오해되었다.

필자가 주장하는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는 파동기능이나 입자기능을 가진 것처럼 행세할 뿐이고, 이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가 파동구조나 입자구조를 직접적으로 갖지 않는다. 즉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는 순수한 파동형태나 순수한 입자형태로 구성되지 않았다. 그러나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는 양자역학의 파동모형이나 입자모형에서 도입한 기능적 역할을 상징적으로 수행한다.

광파의 본질은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효과의 역학적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즉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효과에 의해 영구적으로 보존된다. 이러한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는 주기적으로 연계된 파동형태의 구조를 갖지 않고, 유리구슬과 같은 입자적 고형체의 구조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광학적 효과의 모든 작용원리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역학적 결집체를 적용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역학적 결집체제가 주기적으로 나열되는 연속성의 효과를 순수한 파동형태로 오해하고, 광전류와 광자기의 역학적 결집체제가 갖는 개체단위의 구조를 순수한 입자형태로 오해하였다.

광파의 역학적 결집체제를 구성한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효과의 상황이나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항목(44. 광파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여기에서는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갖는 역학적 결집체제를 적용하여, 광학적 반사효과, 굴절효과, 회절효과. 간섭효과, 편광효과, 광전효과, 콤프톤효과 등의 발현과정이나 작용원리가 구체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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