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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양자역학의 비정상적 출현

광파(전자기파)는 원자구조의 전자로부터 방출된다. 또한 원자구조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광파(광자)는 프리즘을 통과하는 과정에 의해 여러 개의 휘선스펙트럼으로 분리된다. 여기에서 휘선스펙트럼으로 분리된 광파는 일정한 규격의 간격(에너지의 준위차)을 유지한다. 이와 같이 광학적 휘선스펙트럼이 일정한 규격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은, 이 광파의 본질이 음파나 수면파의 파동처럼 연속적 구조를 갖지 않고, 덩어리의 양자모형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원자구조의 전자가 다단계의 궤도반경을 갖고, 이 궤도반경의 이적(변위)효과에 의해 양자모형의 광파가 방출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닐스 보어(Niels Bohr)의 주장처럼 원자구조의 전자가 모노레일과 같은 정형적 규격의 궤도반경을 다단계로 가져야 한다. 즉 원자구조의 전자는 오직 다단계의 정형적 궤도반경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 이러한 의미로 이해되는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일반적 상식의 관점으로 수용할 수 없는 몇 가지의 논리적 결함을 갖는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단계의 정형적 규격으로 구성되는 원인을 명료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또한 고형체의 미세한 전자(소립자)가 광속도의 광파를 순간적 정지속도로 흡수하거나, 고형체의 미세한 전자로부터 광속도의 광파가 방출되는 과정의 작용원리를 명료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처럼 원자구조의 전자가 광파를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과정에서는,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른 단계로 이적(점핑)되어야 한다. 즉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른 위치의 단계로 이적되는 효과에 의해 일정한 규격의 광파를 방출한다. 이와 같이 전자의 궤도반경이 다단계를 구성할 경우, 이 원자구조의 부피적 직경은 항상 다단계의 형태(에너지의 준위차이)로 증감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의 상황에서 원자구조의 부피적 직경은 다단계의 형태로 증감되지 않는다. 즉 양자역학에서 주장하는 전자의 정형적 궤도반경(직경)과 원자구조의 실제적 부피는 비례형태로 변화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전자의 정형적 궤도반경과 원자구조의 실제적 부피가 비례되지 않는 것은, 닐스 보어의 원자모형이 왜곡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광파를 방출하기 위한 선행적 조건으로, 전자의 궤도반경이 이적(점핑)되는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양자역학에서는 전자의 궤도반경이 선행적으로 이적되는 효과의 원인과 작용과정을 명료하게 해석할 수 없다.

용광로의 내부처럼 광파의 분포밀도가 높은 영역에서는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합성되고, 이 광파의 합성효과에 의해 긴 파장의 광파가 짧은 파장의 광파로 증폭(변환)된다. 그러나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긴 파장의 광파가 짧은 파장의 광파로 증폭되는 합성효과의 작용과정을 명료하게 해석할 수 없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전자의 정형적 궤도반경이 다단계로 구성되는 이유와 작용원리를 명료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또한 전자의 정형적 궤도반경이 다른 단계로 이적되는 과정에서, 이적과정의 전자로부터 광속도의 광파가 방출되는 이유와 작용원리를 명료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즉 양자역학의 관점에서는 전자의 이적과정과 광파의 방출효과가 갖는 인과적 연계성을 해명할 수 없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광속도의 광파가 고형체의 전자에 대해 정지속도로 흡수(영입)되는 과정의 작용원리를 명료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또한 양자모형의 기본개념에서는 고형체의 전자로부터 광속도의 광파가 순간적으로 방출되는 과정의 작용원리를 명료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즉 전자의 정형적 궤도반경이 이적되는 과정에서, 고형체의 전자와 광속도의 광파가 갖는 인과적 연계성을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해명할 수 없다.

전자로부터 광속도의 광파가 방출되거나 흡수되는 이유와 작용원리를 합리적으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이 효과의 순차적 진행과정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즉 광파와 전자가 상호 반응하는 순차적 과정을 통하여, 광파와 전자의 기능적 연계성이 구체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광파의 에너지준위가 발현되는 효과의 순차적 진행과정을 명료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하나의 예로 광파를 방출하기 위한 선행적 조건으로 전자의 궤도반경이 낮아질 수 있고, 광파를 방출한 다음의 후속적 조건으로 전자의 궤도반경이 낮아질 수도 있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전자의 배경적 기반이 시공적 굴곡구조를 갖고, 이 시공적 굴곡구조의 골짜기에 전자가 가두어지는 것을 주장한다. 이와 같이 전자의 배경적 기반이 시공적 굴곡구조를 가질 경우, 광파의 방출을 위한 선행적 수순으로 시공적 굴곡구조의 직경이 확장(확대)되어야 한다. 그러나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시공적 굴곡구조의 직경이 선행적으로 확장되는 이유와 작용과정을 명료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양자모형의 광파를 흡수하거나 방출하기 위한 선행적 전제조건으로 전자의 궤도반경이 이적되어야 한다. 즉 전자의 궤도반경이 이적되는 효과의 후속적 수순으로 광파를 흡수하거나 방출한다. 만약 전자의 궤도반경이 선행적 수순으로 이적되지 않을 경우, 이 전자로부터 양자모형의 광파가 흡수되거나 방출될 수 없다.

그러나 전자의 궤도반경이 선행적으로 이적되는 효과에 의해, 전자가 광파를 흡수하거나 방출한다는 의미의 주장은 논리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자의 궤도반경이 정형적 규격을 유지하고, 이 전자의 궤도반경이 광파의 흡수효과나 방출효과를 선도적으로 유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원자구조의 전자는 궤도반경의 골짜기에서 항상 안정적으로 보존되고, 이 궤도반경의 벽을 자율적으로 벗어날 수 없다. 즉 전자의 궤도반경은 광파의 방출과정이나 흡수과정에 대해 인과적 연계성을 갖지 않는다. 그러므로 전자의 궤도반경이 이적되는 효과에 의해, 광파를 방출하거나 흡수한다는 의미의 양자역학은 폐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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