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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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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광파의 구조적 형태

전자로부터 방출된 광파의 휘선스펙트럼이 일정한 규격의 에너지준위를 갖는 효과의 원인과 작용원리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다음의 논리로 설명된다. 이러한 필자의 새로운 주장을 이해하려면, 우선 전자와 광파(전자기파)의 구조적 형태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

이미 앞의 다른 항목(38. 소립자와 전기력의 상호작용)에서 논의한 내용처럼 모든 전자와 양성자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의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또한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전자와 양성자의 주위에서는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영구적으로 생성된다. 이러한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에 의해 전자와 양성자의 전기적 상호작용(운동효과)이 영구적으로 발현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전기력의 운동효과(전기적 상호작용)를 갖는 과정에서는,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상호적으로 반응한다. 또한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상호적으로 반응할 경우, 자체진동의 전자는 전기력의 운동효과를 자율적(능동적)으로 갖는다.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상호 작용할 경우,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상대의 다른 전자에게 수용적으로 흡수되지 않는다. 즉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는 다른 전자의 자율적 운동효과를 유도할 뿐이다. 이와 같이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다른 전자에게 수용적으로 흡수되지 않는 이유는, 이 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가 공간조직의 상태적 변형효과로 존립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체진동의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수용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광자)를 수용적으로 흡수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진동의 전자가 역학적 운동효과를 갖지 않는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수용적으로 흡수하는 이유는, 개체단위의 광파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역학적 파동에너지로 구성되고, 이 광파의 바탕질과 파동에너지가 전자의 내부로 진입되기 때문이다.

개체단위의 광파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광파의 바탕질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거의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광파의 바탕질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거의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효과의 원인과 작용원리는 다음의 다른 항목(44. 광파의 구조와 기능적 효과)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광파의 본질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광파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파를 구성한 바탕질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간다. 이와 같이 광파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진행방향의 광전류와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가 동시적으로 발현된다. 또한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는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상호 변환(전환)효과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변환되는 효과의 입자적 결집체제(광자)는 영구적으로 보존 유지하고, 이 광전류와 광자기의 입자적 결집체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무한(?)의 거리까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여기에서 상호적으로 변환되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결집체제는 독립적 개체단위를 갖는다. 또한 독립적 개체단위를 갖는 광파의 모든 구성요소(바탕질, 광파에너지)는 자체진동의 전자에게 흡수될 수 있고, 이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방출할 수 있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광파(광자)의 본질은 대체적으로 3 가지의 기본요소를 갖는다. 여기에서 광파가 갖는 3 가지의 기본요소는 [광에너지량], [광물량], [광압]으로 구별할 수 있다. 그러므로 광학적 효과의 본질과 작용원리를 규명하려면, 광파의 [광에너지량], [광물량], [광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광파의 3 가지 기본요소에서 광파의 [광에너지량]은 개체단위의 광파가 갖는 역학적 파동에너지의 규모로 정의된다. 또한 광파의 광물량]은 개체단위의 광파가 갖는 바탕질의 규모(물량)로 정의되고, 광파의 [광압]은 개체단위의 광파가 갖는 종파모형의 압축력(파고)으로 정의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광압]은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밀도로 이해할 수 있다.

광파의 3 가지 기본요소에서 광파의 [광압(파고, 밀도)]은 광파의 종류(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를 결정한다. 하나의 예로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의 광파는[광압]의 차이로 구별될 수 있다. 이러한 광파의 광압은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그동안 광학적 파장이나 진동수로 반영하였다. 즉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인식된 광파의 파장이나 진동수는 광파의 광압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광파의 진동수는 광파의 파장에 반비례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광파의 진동수가 많거나 광파의 파장이 짧은 것은, 절대성이론에서 광파의 광압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또한 광파의 광압은 광파의 부피적 분포범위(광자기장의 영역)에 반비례하고, 이 광파의 부피적 분포범위는 광파의 파장을 반영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광압이 높을수록 광파의 부피적 분포범위가 좁아지고, 광파의 광압이 낮을수록 광파의 부피적 분포범위가 넓어진다.

절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모든 종류의 광파는 동일한 규모의 광물량으로 구성되는 특성을 갖는다. 즉 동일한 조건(동일한 환경)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모든 종류의 광파는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을 갖는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광압이 높아지거나 낮아져도 광파의 광물량은 균등한 규모의 체적을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과 같은 모든 종류의 광파는 각각 다른 크기의 광압(밀도, 파고, 진동수)을 갖는다. 또한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과 같은 모든 종류의 광파가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으로 구성된다. 즉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과 같은 모든 종류의 광파는 각각 다른 크기의 광압을 가졌으나, 이들의 모든 광파가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으로 구성된다.

모든 종류의 광파(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가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으로 구성되는 효과는, 광파의 휘선스펙트럼이 에너지준위를 갖는 효과의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즉 모든 종류의 광파가 동일한 규모의 광물량으로 구성되는 효과에 의해, 광학적 휘선스펙트럼의 에너지준위가 발생된다. 여기에서 모든 종류의 광파가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으로 구성된 이유는, 모든 광파가 동일한 조건의 전자로부터 방출되고, 모든 광파의 방출기능을 갖는 전자의 부피적 직경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이미 앞의 다른 한목(32. 소립자의 구조와 존립조건)에서 논의한 내용처럼, 전자의 입자체제는 수축작용과 팽창작용이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는 각각 다른 형태로 구성되었으나,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은 항상 동일한 규모의 평형을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할 경우,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은 비대칭적 불균형의 구조를 일시적으로 갖고, 전자의 입자체제가 불안정할 수 있다. 그러나 불안정적 체제의 전자는 다시 안정적 평형상태로 회복되는 과정에 의해, 불균형만큼의 진동에너지를 광파의 형태로 방출한다. 여기에서 전자가 방출한 광파는 처음의 흡수 광파와 동일한 규모의 광에너지를 갖는다. 즉 자체진동의 전자가 흡수했던 광에너지는 다시 원상적으로 방출된다.

원자핵(양성자)의 주위에서 동일한 거리의 궤도반경이 유지되는 모든 전자는 동일한 조건의 환경을 갖고, 이들의 모든 전자는 하나의 동일한 대상으로 취급(인식)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조건(동일한 환경)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모든 광파의 광물량은 동일한 규모의 체적을 갖는다.

그러나 동일한 조건의 전자가 방출한 광파의 광압(파고, 진동수)은 다양한 크기로 높이로 증감될 수 있다. 즉 동일한 조건의 전자가 방출한 광파가 다양한 규모의 광압으로 구성되었더라도, 다양한 규모의 광압으로 구성된 모든 광파는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을 갖는다.

모든 종류의 광파(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가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으로 구성되는 원인은, 이들의 모든 광파가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되고, 모든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동일한 행정거리(팽창거리)를 갖기 때문이다. 즉 광파의 광물량은 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팽창에너지의 행정거리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나 광파의 광압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역학적 밀도(작용시간, 전파속도)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광파의 광압이 변화되더라도 광파의 광물량은 항상 일정한 규모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광파의 광에너지 E는 전자의 물량(질량) m으로 변환될 수 없다. 또한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방출하더라도, 이 광에너지 E를 방출한 전자의 물량 m은 감소되지 않는다. 즉 역학적 기능의 광에너지 E와 실체적 요소의 물량 m은 존립조건이 각각 다르고, 이 광에너지 E와 물량 m은 상호적 변신으로 전환(변환)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전자의 물량 m과 광파의 광에너지 E가 상호적으로 변환되지 않을 경우, [에너지와 질량의 등가원리(E=mc2)]를 전제한 아인슈타인의 물질관이 폐기되어야 한다.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항상 일정한 규모의 행정거리(팽창거리)로 작용하고, 이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행정거리로 생성된 광파의 광물량이 항상 일정한 규모의 부피를 갖는다. 하나의 예로 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팽창에너지의 운동속도가 매우 빠르게 작용할 경우, 이 팽창에너지의 운동속도에 의해 발현된 광파의 광압만이 더욱 높아질 뿐이고, 팽창에너지의 행정거리에 의해 생성된 광파의 광물량은 증가하지 않는다.

개체단위의 광파는 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부피적 수축과정에서 흡수된다. 또한 전자의 수축에너지는 흡수 광파의 수량에 의해 가변적으로 증가되고, 이 광파의 수량만큼 증가된 수축에너지는 반작용의 과정을 통하여 반대방향의 팽창에너지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는 팽창에너지의 운동량(팽창속도)이 증가되고,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이 증가된 자체진동의 전자는 하나의 광파를 높은 광압으로 방출할 수 있다.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개체단위의 광파가 방출되는 과정에서, 이 방출 광파의 광물량은 항상 일정한 규모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나 방출 광파의 광압은 흡수 광파의 수량에 의해 결정된다. 왜냐하면 흡수 광파의 수량이 많을수록 방출 광파의 광압이 비례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방출하는 과정에서, 이 방출 광파의 광압과 광물량은 상황의 조건에 따라서 각각 다른 변화비율을 갖는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광속도 C의 광파를 정지속도로 흡수한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전자가 광속도 C의 광파를 정지속도로 흡수하는 과정은, 광학적 공명효과로 이해될 수 있다. 여기에서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 팽창에너지)와 광파의 전파작용은 동일한 크기의 광속도 C를 갖는다. 또한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파의 전파작용이 동일한 크기의 광속도 C를 가지면, 이 광속도 C의 부피적 수축작용에 대해 광속도 C의 광파가 동조적으로 공명된다.

광속도 C를 갖는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에 대해 광속도 C의 광파가 동조적으로 공명될 경우,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개체단위를 포용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전자의 수축에너지가 광파의 개체단위를 포용적으로 흡수하는 과정에서, 전자의 자체적 수축에너지는 흡수 광파의 광에너지만큼 합산적으로 증폭된다.

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파가 동조적으로 공명되는 또 하나의 다른 이유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행정거리(진동폭)와 광파의 광물량이 동일한 규모의 공간적 부피를 갖기 때문이다. 즉 전자의 수축거리와 광파의 광물량이 동일한 규모의 공간적 부피를 가질 경우, 이 동일한 공간적 공유효과의 작용에 의해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포용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여기에서 전자와 광파의 공간적 공유효과는 광학적 공명현상을 의미한다.

그러나 전자의 수축거리와 광파의 광물량이 동일한 규모의 공간적 부피를 갖지 않으면, 이 전자의 수축거리(진동폭)와 광파의 광물량이 동일한 공간적 공유효과를 가질 수 없다. 또한 동일한 공간적 공유효과를 갖지 않는 전자의 수축거리와 광파의 광물량은 동조적으로 공명되지 않고, 개체단위의 광파가 자체진동의 전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전자가 광파의 개체단위를 흡수하는 것은, 전자의 부피적 수축작용과 광파의 전파과정이 동조적으로 공명되는 것을 의미한다.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한 전자의 수축에너지는 다시 반대방향의 팽창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팽창작용의 광속도 C에 의해 다시 광속도 C의 광파가 방출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효과는 역방향의 순차적 진행과정을 갖는다.

전자의 부피적 수축작용에 대해 개체단위의 광파가 동조적으로 공명되지 않을 경우, 자체진동의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포용적으로 흡수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전자에 대해 공명되지 않는 개체단위의 광파는, 자체진동의 전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전자의 수축에너지와 개체단위의 광파는 상황적 조건에 따라서, 동조적으로 공명할 수도 있고 투과적으로 관통될 수도 있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수용적으로 흡수(공명효과)하거나, 흡수된 광파를 다시 개체단위의 형태로 방출한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하는 작용은 광속도 C의 수축과정에서 이루어지고,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방출하는 작용은 광속도 C의 팽창과정에서 이루어진다. 즉 자체진동의 전자는 광속도 C의 수축과정에서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하고, 광속도 C의 팽창과정에서 개체단위의 광파를 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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