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을 반갑게 환영합니다

-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본 홈페이지는 '절대성이론' 소개, 해설하는 공간입니다.

Home    홈피의 소개    간단한 요약    자유 게시판   E-mail    휴게실    예전 홈페이지  

 

 

43-3.전자의 구조와 광파의 방출효과

자체진동의 전자는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만약 용광로의 내부처럼 광파의 분포밀도가 충분히 높을 경우, 하나의 전자에 대해 다수의 광파가 동시적으로 접촉(투과)될 수 있다. 즉 광파의 분포밀도가 높을수록 하나의 전자에 대한 광파의 동시적 접촉비율이 높다. 이와 같이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전자를 동시적으로 접촉(투과)하는 과정에서는, 자체진동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경우, 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진동에너지의 작용압력이 흡수 광파의 수량만큼 합산적으로 증가되고, 합산적으로 증가된 진동에너지의 일부를 다시 하나의 광파로 방출한다. 이러한 효과의 진행과정에서는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합성)되고, 다수의 광파가 통합된 하나의 광파는 높은 광압을 갖는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하면, 낮은 광압의 광파가 높은 광압의 광파로 변조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하는 과정에서는,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속도)이 각각 다른 비율로 증가된다. 또한 수축에너지와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이 각각 다른 비율로 증가된 전자는, 자체진동의 안정적 평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진동에너지의 일부를 다시 전자의 외부로 방출한다. 이와 같이 전자의 외부로 방출한 진동에너지의 일부가 개체단위의 광파로 표출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하는 과정에서는 전자의 입자적 존립조건이 변화된다. 하나의 예로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한 전자의 팽창속도(압축력, 상향파고)와 수축속도(진공력, 하향파고)가 각각 다른 비율로 증가된다. 여기에서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는 팽창속도와 수축속도의 절대적 차이가 축소된다. 또한 팽창속도와 수축속도의 절대적 차이가 축소되면, 팽창속도와 수축속도의 절대적 차이를 의미하는 전기장(전기력)의 기능적 특성이 약화된다.

극단적 가정이지만, 자체진동의 전자가 매우 많은 수량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경우, 팽창속도(압축력)와 수축속도(진공력)가 동일한 크기의 평형을 유지한다. 또한 팽창속도와 수축속도가 동일한 크기의 평형을 유지할 경우, 이 자체진동의 전자는 음전기장의 돌출파를 생산할 수 없고, 음전하의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즉 매우 많은 수량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는 음전하의 기능이 감소된다.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개체단위의 광파는 다양한 크기의 광압을 갖는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개체단위의 광파가 다양한 크기의 광압을 가질 경우, 이 다양한 크기의 광압을 가진 광파의 휘선스펙트럼은 에너지준위차로 표출된다. 이러한 광파의 에너지준위차가 발현되는 원인과 작용원리를 알아보겠다.

광파(전자기파)의 본질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과 광학적 파동에너지로 구성되고, 이 광파의 바탕질과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파의 본질은 종파모형의 압축파로 구성되고, 이 종파모형의 압축파는 비연속적 형태의 개체단위를 갖는다. 그러므로 광파의 본질은 독립적 개체단위를 갖는 종파모형의 압축파로 이해될 수 있다.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고유의 결집체제를 갖고, 이 광파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여기에서 결집체제를 갖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음파나 수면파의 전파과정처럼 사방의 영역으로 확산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갖는 결집체제의 단위를 양자모형의 광자(광양자)로 인식하였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원자핵(양성자)의 주위에서 정상적 궤도반경을 유지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전자는 광속도의 광파를 영입적으로 흡수하고, 이 흡수 광파의 개체단위를 다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방출한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개체단위의 모든 광파는 역학적 기능의 [광압]과 물질적 실체의 [광물량]을 개별적으로 갖는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광파가 갖는 [광압]은 역학적 기능의 작용을 의미하고, 이 광파의 [광물량]은 바탕질의 체적을 의미한다.

광파의 [광압]은 역학적 기능의 압축력(파고, 에너지의 밀도)으로 구성되고, 광파의 [광물량]은 바탕질의 부피적 규모로 구성된다. 즉 개체단위의 광파는 역학적 기능의 [광압(파고)]과 실체적 요소의 [광물량]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이러한 역학적 기능의 광압과 실체적 요소의 광물량에 의해 개체단위의 광파가 형성된다.

그러나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그동안 광파의 광물량에 대한 개념적 인식이 전혀 없었다. 하나의 예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광파의 광압(파고)은 광파의 종파적 진동수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반영되었으나, 광파가 갖는 광물량의 존재와 역할은 무시되었다. 이와 같이 개체단위의 광파가 갖는 광물량의 존재와 역할을 무시할 경우, 이 광파의 본질에 대한 명료한 이해가 불가능하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마이크로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등과 같은 모든 종류의 광파(전자기파)를 진동수(또는 파장)의 차이만으로 구별하였다. 즉 광파의 진동수(파장)에 의해 마이크로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등의 종류가 결정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진동수는 광파의 광압(횡파모형의 파고)를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그러므로 광파가 포함된 모든 종류의 전자기파는 각각 다른 크기의 광압을 갖는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원자핵의 주위에서 정상적 궤도반경을 유지하고. 이 자체진동의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할 수 있다. 또한 자체진동의 전자가 흡수하거나 방출한 개체단위의 광파는 동일한 규모의 광물량을 갖는다. 이와 같이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되거나 흡수된 광파가 동일한 규모의 광물량을 갖는 이유는, 모든 전자의 입자체제가 동일한 규모의 직경으로 구성되고, 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팽창에너지가 동일한 규모의 행정거리(팽창거리)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양성자(원자핵)의 주위에서 정상적 궤도반경을 유지하고, 이 정상적 궤도반경의 전자는 항상 일정한 각속도로 운동한다. 즉 양성자 주위의 전자는 양성자로부터 생산되는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상쇄적(중화적)으로 무마 제거하기 위해 항상 빠른 속도로 변위되고, 빠른 속도로 변위되는 전자의 궤적이 원자단위의 구면층(표피면)을 형성한다. 그러므로 양성자(원자핵)의 주위)에서 형성된 원자단위의 구면층은 전자의 활동적 자취(궤적)를 의미하고, 이 전자의 활동적 자취로 형성된 원자단위의 구면층이 정상적 궤도반경을 갖는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양성자(원자핵)의 주위에서 양전기장의 종파적 파동에너지를 상쇄적으로 무마 제거하기 위해 빠른 각속도로 운동되고, 이 전자의 운동속도 V는, 대체적으로 일정한 크기를 유지한다. 하나의 예로 모든 수소원자(H)의 전자는 구면층에서 동일한 크기의 운동속도 V를 갖는다. 그러나 헬륨(He), 탄소(C), 산소(O), 나트륨(Na)처럼 원소기호가 다른 원자의 구면층에서는, 자체진동의 전자가 각각 다른 크기의 운동속도 V를 갖는다.

헬륨, 탄소, 산소, 나트륨처럼 원소기호가 다른 원자의 구면층은 각각 다른 조건의 환경을 갖고, 다수의 전자끼리 상호적으로 간섭할 수 있다. 그러므로 원소기호가 다른 원자의 전자는 각각 다른 크기의 운동속도 V를 개별적으로 갖고, 운동속도 V가 각각 다른 전자에 의해 방출되는 광파의 광압(진동수)도 각각 다른 높이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동일한 종류의 모든 원자(원소)는 동일한 직경의 구면층을 갖고, 이 모든 원자의 구면층을 구성한 전자는 항상 동일한 속도 V로 운동된다. 즉 동일한 종류의 모든 원자는 동일한 속도 V로 운동하는 전자의 궤적에 의해 동일한 직경의 구면층이 형성된다. 하나의 예로 모든 수소원자의 구면층에서 전자의 운동속도 V는 동일하다.

수소원자의 구면층을 형성한 운동 전자가 다른 원자에 대해 강제적으로 충돌되거나 화학적으로 결합될 경우, 이 수소원자의 구면층을 형성한 운동 전자가 대항적으로 반응한다. 즉 수소원자와 다른 원자가 강제적으로 충돌(마찰)되거나 수소원자의 전자가 다른 원자의 양전기장(양전기력)에 대해 포획(화학적 결합)되면, 이 수소원자의 구면층에 분포된 운동 전자가 대항적 충격을 받을 수 있다.

수소원자의 구면층(표피면)에서 운동 전자가 대항적 충격을 받을 경우, 이 전자의 운동속도 V가 감소되는 효과와 함께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일부를 광파의 형태로 방출한다. 이와 같이 운동 전자의 감속효과에 의해 최초로 방출된 광파에너지는 편의상 개체단위의 [기본 광파]로 부르겠다. 이러한 [기본 광파]의 광에너지는 원자의 구면층을 구성한 전자의 운동속도 V에 비례된다. 그러므로 수소원자의 구면층에서 최초로 생성(출현)[기본 광파]의 광에너지는 전자의 운동속도 V를 반영한다.

전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해 최초로 방출된 [기본 광파]의 본질은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일부로 이해할 수 있다. 즉 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일부가 최초의 [기본 광파]로 방출된다. 이와 같이 전자의 운동속도 V에 의해 최초로 방출된 기본 광파의 광에너지는 편의상 [기본 광에너지]로, 기본 광파의 광물량은 편의상 [기본 광물량]으로, 기본 광파의 광압은 편의상 [기본 광압]으로 부르겠다.

기본 광파는 전자의 운동속도 V를 반영하고, 전자의 운동속도 V를 반영한 다수의 기본 광파는 하나의 단일체제로 통합될 수 있다. 이와 같이 다수의 기본 광파가 하나의 단일체제로 통합될 경우, 낮은 광압을 갖는 다수의 광파가 높은 광압을 갖는 하나의 광파로 증폭된다. 또한 다수의 기본 광파가 하나의 단일체제로 통합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새로운 광파(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가 출현된다. 즉 낮은 광압의 광파는 자체진동의 전자를 통하여 높은 광압의 광파로 변조된다. 여기에서 높은 광압으로 변조된 다양한 종류의 광파는, 반드시 기본 광파의 정수배로 증가된 물리량을 가져야 한다.



 

     방문기록                 since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