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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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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광학적 에너지준위의 생성조건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과 같은 모든 종류의 광파는 독립적 개체단위를 갖고, 이 모든 광파의 광에너지는 [기본 광파]의 정수(n=1, n=2, n=3, n=4)배로 증가한다. 즉 독립적 개체단위를 갖는 모든 광파의 광에너지는 [기본 광파]의 정수로 분할될 수 있다. 여기에서 [기본 광파]가 정수배로 증가되는 것은,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과 같은 다양한 광파의 출현을 의미한다.

개체단위의 [기본 광파]가 정수배의 형태로 증가되는 과정에 의해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광파를 생산할 경우, 이들의 모든 광파를 구성한 물리량도 정수배의 형태로 증가된다. 하나의 예로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과 같은 모든 광파의 광에너지, 광압, 광물량은 [기본 광파]의 1배, 2배, 3배, 4배로 증가된다. 즉 모든 광파의 물리량은 [기본 광파]의 수량에 비례한다.

모든 광파(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의 물리량이 기본 광파의 수량에 비례하는 것은, 모든 광파의 물리량(광에너지, 광압, 광물량)이 연속적 구조를 갖지 않고, 띄엄띄엄의 불연속적 스펙트럼(spectrum)으로 분리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모든 광파의 물리량이 불연속적 스펙트럼으로 분리되는 효과는,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이 탄생되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하였다. 즉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광파의 물리량이 불연속적 구조의 양자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단정)하였다. 이러한 불연속적 구조의 양자모형에서는 광학적 전파매질의 부정과 고전물리학의 폐기가 요구될 수 있다.

원자핵(양성자)의 주위에서 동심원의 궤도반경을 갖는 모든 전자는 하나의 동일한 대상으로 취급(인식)할 수 있다. 또한 동심원의 궤도반경을 갖는 모든 전자는 동일한 조건의 환경(배경)에서 존재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와 같이 동일한 대상(동일한 환경)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기본 광파]는 정수배의 형태로 증가한다. 또한 기본 광파의 정수배로 증가한 모든 광파(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는 각각 다른 크기의 광압을 갖는다. 그러나 기본 광파의 정수배로 증가한 모든 광파는 동일한 규모의 광물량으로 구성된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한다. 그러므로 모든 전자와 전자의 사이에서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상호적으로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전자와 전자의 사이에서 상호적으로 교환하는 모든 광파의 광물량은 동일한 규모의 체적을 갖는다. 즉 모든 종류의 광파가 각각 다른 높이의 광압을 갖더라도, 모든 종류의 광파는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이 모든 종류의 광파가 동일한 체적의 광물량으로 구성된 이유는, 모든 광파를 최종적으로 방출한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일정한 규모의 행정거리(진동폭)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광속도의 광파를 방출하는 효과는 부피적 팽창작용의 과정에서 발현되고, 광속도의 광파를 흡수하는 효과는 부피적 수축작용의 과정에서 발현된다. 또한 자체진동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경우, 팽창에너지의 운동량은 흡수 광파의 수량만큼 비례적으로 증가된다. 이러한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다시 반대방향의 수축작용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이 수축작용으로 전환되지 않은 나머지의 팽창에너지를 광파의 형태로 방출한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또한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는, 다시 하나의 광파를 방출한다. 이와 같이 다수의 광파를 흡수한 전자로부터 하나의 광파가 방출되는 과정에서는,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단일체제로 통합된다. 즉 다수의 광파가 자체진동의 전자를 통하여 하나의 광파로 합성된다.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작용에 의해 다수의 광에너지가 합산적으로 증가되는 효과는, 다수의 광에너지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된 다수의 광에너지는 흡수 광파의 수량에 비례한다. 왜냐하면 다수의 광파를 구성한 모든 광에너지가 하나의 덩어리로 집결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로 3개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합성)되면, 이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가 3배의 규모로 증가한다.

그러나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통합 광파의 광물량은 흡수 광파의 수량만큼 증가되지 않고, 항상 본래의 일정한 규모를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즉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가 증가하더라도, 이 통합 광파의 광물량은 변화되지 않는다. 만약 3개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광물량은 3배로 증가하지 않고, 본래의 기본 광물량을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이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가 증가하더라도, 통합 광파는 본래의 기본 광물량을 갖는다. 그러므로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와 광물량은 비례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 즉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이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만이 증가할 뿐이고, 통합 광파의 광물량은 변화되지 않는다.

모든 종류의 광파는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생성)되고, 이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된 모든 종류의 광파는 동일한 규모의 기본 광물량을 갖는다. 여기에서 모든 종류의 광파가 동일한 규모의 기본 광물량을 갖는 이유는, 이 광파를 방출하는 모든 전자가 동일한 규모의 부피로 구성되고, 모든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동일한 행정거리(팽창거리)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일정한 행정거리로 작용할 경우, 이 자체진동의 전자에 의해 방출된 모든 종류의 광파가 동일한 규모의 ‘기본 광물량’을 갖는다.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생성)된 모든 종류의 광파(광자)는 역학적 기능의 광에너지를 갖고, 이 역학적 기능의 광에너지에 의해 광파의 광압이 형성된다. 즉 모든 종류의 광파를 구성한 역학적 기능의 광에너지가 광파의 광압으로 표출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광압은 역학적 기능의 광에너지를 반영하고, 역학적 기능의 광에너지가 많을수록 광파의 광압은 증가된다. 하나의 예로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광압은 통합 광파의 수량만큼 비례적으로 증가한다.

그러나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더라도, 이 통합 광파의 광물량은 증가하지 않는다. 만약 광파의 광에너지와 광물량이 동일한 비율로 증가할 경우,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더라도, 이 통합 광파의 광압은 변화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통합 광파의 광압이 변화되지 않는 이유는, 이 통합 광파의 광압이 광물량에 대한 광에너지의 비율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즉 광파의 광에너지와 광물량이 동일한 비율로 증가하면, 광파의 광물량에 대한 광에너지의 비율을 의미하는 광압이 변화될 수 없다.

자연현상의 실제적 상황에서는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광압이 증가하고, 통합 광파의 광압이 증가되는 효과는 실험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수의 광파가 하나의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통합 광파의 광압이 증가하는 이유는, 이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와 광물량이 각각 다른 비율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통합 광파의 광에너지와 광물량이 각각 다른 비율로 변화되는 효과는,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다음의 논리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종류의 광파(광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광파는 고유의 [파동력]을 갖는다. 여기에서 광파의 [파동력]은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강도(빛의 세기)를 의미한다. 또한 광파의 [파동력]이 갖는 파동에너지의 강도는, 소립자의 관성적 운동력(운동에너지의 강도)에 대해 상응적 의미로 비교될 수 있다. 그러나 광파의 파동력(파동에너지의 강도)과 소립자의 운동력(운동에너지의 강도)은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고, 기능적 효과도 전혀 다르다.

광파의 [파동력]은 광파를 구성한 바탕질의 광물량과 광압에 비례한다. 또한 모든 종류의 광파는 동일한 규모의 광물량으로 구성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파동력은 광파의 광압을 반영하고, 이 광파의 파동력과 광압을 동일한 의미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력이 큰 것은, 광파의 광압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광파의 파동력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파의 파동력은 우주공간의 매질조직이 보존한다. 그러나 소립자의 운동력은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갖는 편향적 집중효과를 의미한다. 즉 소립자의 운동력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보존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매질조직이 보존한 광파의 파동력과 소립자의 내부에서 통제적으로 보존한 소립자의 운동력은 전혀 다른 기능적 효과를 갖는다.

광파의 파동력과 소립자(전자)의 운동력은 전혀 다른 형태로 존립되고, 존립형태가 전혀 다른 광파의 파동력과 소립자의 운동력은 상호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즉 광파의 파동력이 소립자의 운동력으로 전환될 수 없고, 소립자의 운동력이 광파의 파동력으로 전환될 수 없다. 그러나 소립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광파의 파동력을 흡수할 경우, 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증감효과에 의해 소립자의 관성력이 변화될 수 있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광파의 파동력에 대한 개념적 이해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광파의 파동력은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그동안 광파의 진동수나 파장을 통하여 상징적으로 반영되었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파동력이 큰 것은, 양자역학에서 광파의 진동수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즉 광파의 자외선은 적외선보다 더욱 큰 파동력을 갖는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광파의 파동력은 양자역학의 광학적 진동수에 대해 상응적 기능으로 비교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광파의 양자모형을 주장하면서 파동적 진동수의 개념을 동시적으로 활용하였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파동적 진동수의 개념을 활용하려면, 광학적 매질의 존재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광학적 매질의 존재가 전제된 파동적 진동수의 개념을 적용할 경우, 광파의 입자성을 강조하는 양자모형의 순수한 진정성이 훼손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파동적 진동수의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

광파의 본질은 고전물리학의 관점으로 정의된 정지 관성력의 기능을 갖지 않는다. 그러나 광파의 파동력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파동에너지의 역학적 기능을 갖는다. 여기에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파동에너지의 역학적 기능이 파동력을 의미한다. 이러한 광파의 파동력은 종파모형의 광압(파고)에 비례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광압이 높을수록 광파의 파동력은 큰 힘으로 작용한다. 즉 종파모형의 광압이 높거나 광학적 진동수가 큰 광파는 강한 파동력을 갖는다.

자체진동의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자유롭게 흡수하거나 방출할 수 있다. 또한 다수의 광파가 자체진동의 전자를 통하여 하나의 단일체로 통합(합성)되는 과정에서, 하나의 단일체로 통합되기 이전의 광파는 편의상 1차 광파(기본 광파)로 부르고, 하나의 단일체로 통합된 이후의 광파는 편의상 2차 광파로 부르겠다. 즉 자체진동의 전자가 다수의 1차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하고, 다수의 1차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다수의 1차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할 경우, 다수의 1차 광파는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된다. 이와 같이 다수의 1차 광파가 자체진동의 전자를 통하여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되는 이유는, 자체진동의 전자가 다수의 1차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하고, 동시적으로 흡수한 다수의 1차 광파가 하나의 벡터량으로 합성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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