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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광학적 에너지준위의 수리적 표현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수용)하였을 경우, 이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은 흡수 광파의 광압만큼 추가적으로 증가한다. 또한 흡수 광파의 광압은 식 (43-4)의 내용처럼 1차 광파의 기본 광압 P에 대해 n2배의 비율로 증가된 규모를 갖는다.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팽창에너지의 본래 작용압력을 Us, 다수의 1차 광파(기본 광파)가 수용된 팽창에너지의 통합 작용압력을 Ut, 1차 광파의 수량을 n, 1차 광파의 기본 광압을 P, 통합 광파(2차 광파)의 광압을 Pt로 표현할 경우, 이들의 상황적 변화효과는

   

  .......................     (43-8)  

의 구조를 갖는다.

식 (43-8)의 내용처럼 전자(소립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팽창에너지의 본래 작용압력 Us에 대해 통합 광파의 광압 Pt(Pn2)가 수용된 것은, 팽창에너지의 기본 작용압력 Us와 통합 광파의 광압 Pt(Pn2)가 평준화의 단일체제로 합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팽창에너지의 본래 작용압력 Us와 통합 광파의 광압 Pt(Pn2)가 평준화의 단일체제로 합성될 경우, 이 팽창에너지의 최종 작용압력은 전자의 전체적 물량 De'(De+Dt)에 대해 팽창에너지의 전체적 규모 Es'(Es+Qt)가 작용하는 비율로 결정된다.

전자의 입자체제를 구성한 팽창에너지의 본래적 작용압력 Us와 통합 광파의 광압 Pt(Pn2)가 평준화의 단일체제로 혼합(통합)되는 과정에서, 팽창에너지의 본래 규모를 Es, 전자의 본래 물량(바탕질의 체적)을 De, 1차 광파의 기본 광에너지를 Qo, 1차 광파의 수량을 n, 1차 광파의 기본 광물량을 Do, 통합 광파의 모든 광에너지를 Qt(Qo×n), 통합 광파의 모든 광물량을 Dt(Do×n), 전자의 최종 물량을 De', 팽창에너지의 최종 규모를 Es'로 표현할 경우, 이 팽창에너지의 최종 작용압력 Ut는 식 (43-8)의 내용을 참고하여

   Qo × n = Qt

   Do × n = Dt

   Es + Qt = Es'

   De + Dt = De'

    

  .............     (43-9)

의 규모로 조절(변조)된다.

식 (43-9)의 Ut는 팽창에너지의 본래 작용압력 Us와 통합 광파의 광압 Pt(Pn2)가 평준화의 단일체제로 혼합된 결과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s와 통합 광파의 광압 Pt(Pn2)가 평준화의 단일체제로 혼합되는 과정에서, 이 팽창에너지의 최종 작용압력 Ut은 식 (43-9)의 상황적 변화과정을 갖는다. 그러므로 n개의 1차 광파를 흡수한 전자의 자체적 팽창에너지는 Ut의 작용압력으로 증가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부피적 팽창작용을 완료하였을 경우, 이 팽창효과의 반작용에 의해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다시 역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된다. 즉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에 대한 저항적 반작용을 유발하고, 이 팽창에너지의 저항적 반작용이 역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된다. 여기에서 전자의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효과는 무한적으로 반복한다.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역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될 경우, 이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은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하기 이전의 본래 규모로 환원된다. 즉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은 개체단위의 광파가 흡수되기 이전처럼 본래의 규모를 유지한다. 그러므로 자체진동의 전자를 구성한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는 흡수 광파의 광에너지만큼 규모적 차이를 갖고, 이러한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의 규모적 차이가 2차 광파의 형태로 방출된다.

개체단위의 광파를 흡수한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수축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는,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이 본래의 규모로 환원되는 작용과 함께 하나의 2차 광파를 방출한다. 이와 같이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의 전환과정에서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이 본래의 규모로 환원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조직체제(공간계)에 대한 팽창에너지의 대항적 반작용이 항상 일정한 한계의 압력으로 통제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팽창에너지가 갖는 대항적 반작용의 한계성은 수축에너지의 운동량을 의미한다.

전자의 팽창에너지는 흡수 광파의 광에너지만큼 증가하였으나, 이 팽창에너지의 반작용으로 형성된 수축에너지가 항상 본래의 운동량을 불변적으로 유지한다. 이와 같이 전자의 수축에너지가 본래의 운동량을 불변적으로 유지하는 효과에 의해, 전자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된다. 이러한 전자의 자체진동이 영구적으로 반복되는 원인은, 흡수 광파의 방출과정에 의해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가 본래의 운동량으로 회복되기 때문이다.

개체단위의 광파가 흡수된 자체진동의 전자는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의 구조적 차이를 갖는다. 여기에서 1차 광파가 흡수된 팽창에너지의 통합적 규모를 Es', 수축에너지의 본래적 규모를 Eg, 방출 광파의 모든 구성요소를 h로 표현할 경우, 이들의 구조적 차이는

Es' - Eg = h    .......................     (43-10)

의 규모를 갖는다. 즉 전자의 팽창에너지 Es'로부터 방출된 h의 모든 구성요소가 개체단위의 2차 광파를 구성한다.

식 (43-10)의 내용처럼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역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될 경우, 역방향의 수축에너지에 참여(포함)되지 않은 나머지의 모든 구성요소 h를 2차 광파의 형태로 방출한다. 즉 자체진동의 전자는 팽창작용과 수축작용의 전환과정에서 이미 선행적으로 흡수된 1차 광파의 모든 구성요소 h를 다시 방출하는 효과에 의해 새로운 조건의 2차 광파가 복원적으로 생성된다.

다수의 1차 광파(기본 광파)를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하나의 2차 광파(통합 광파)가 방출되는 과정에서, 1차 광파의 모든 광에너지와 2차 광파의 광에너지는 식 (43-1)의 내용처럼 동일한 규모의 가치를 갖는다. 왜냐하면 자체진동의 전자가 1차 광파의 모든 구성요소를 흡수하고, 이 1차 광파의 모든 구성요소를 다시 하나의 2차 광파로 방출하기 때문이다.

다수의 1차 광파가 자체진동의 전자를 통하여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1차 광파와 2차 광파의 광에너지는 동일한 가치의 역학적 기능을 가졌으나, 1차 광파와 2차 광파의 광에너지는 전혀 다른 조건의 형태로 존립된다. 하나의 예로 다수의 1차 광파가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될 경우, 1차 광파와 2차 광파는 전혀 다른 높이의 광압(파고)을 갖는다. 그러나 1차 광파의 개별적 광물질과 2차 광파의 광물질은 항상 동일한 규모로 구성된다.

하나의 1차 광파를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다시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될 경우, 하나의 1차 광파와 하나의 2차 광파는 동일한 규모의 광에너지를 갖고, 동일한 높이의 광압으로 구성된다. 즉 자체진동의 전자가 흡수한 1차 광파의 구성요소는 다시 본래의 원상적 형태로 방출하여서, 1차 광파와 2차 광파의 구별적 차이가 전혀 없다.

그러나 다수의 1차 광파를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될 경우, 1차 광파와 2차 광파는 각각 다른 높이의 광압(파고)으로 구성된다. 즉 자체진동의 전자를 통하여 다수의 1차 광파가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1차 광파의 기본 광압과 통합 광파의 광압은 각각 다른 높이를 갖는다.

식 (43-9)의 내용처럼 다수의 1차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에 의해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될 경우, 2차 광파의 광압과 전자의 팽창에너지는 동일한 크기의 작용압력 Ut를 가질 것으로 예상될 것이다. 그러나 전자의 팽창에너지를 구성했던 작용압력 Ut의 일부가 2차 광파의 형태로 방출되더라도, 이 방출 광파(2차 광파)의 광압과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는 동일한 높이를 갖지 않는다. 왜냐하면 식 (43-3)의 내용처럼 전자의 팽창에너지로부터 방출된 2차 광파의 모든 광에너지를 하나의 기본 광물량 Dt'(=Do)으로 수용(보존)하기 때문이다.

n개의 1차 광파가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광압 Pt는 (43-4)의 내용처럼 1차 광파의 기본 광압 P에 대해 n2배의 비율로 증가된다. 또한 n개의 1차 광파를 흡수(수용)한 전자의 팽창에너지는 식 (43-9)의 내용처럼 Ut의 작용압력으로 조절(변조)된다. 즉 n개의 1차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는, 1차 광파의 기본 광압 P에 대해 n2배의 비율로 증가된 Pn2(Pt)의 광압을 추가적으로 얻는다.

다수의 1차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한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반대방향의 수축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는,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된다. 또한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의 전환과정으로 방출된 하나의 2차 광파는,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의 차별적 변화량을 반영한다. 그러므로 식 (43-10)의 내용처럼 팽창에너지의 규모 Es'와 수축에너지의 규모 Eg가 갖는 h의 차별적 변화량은 하나의 2차 광파를 의미한다.

식 (43-4)의 내용처럼 n개의 1차 광파가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통합 광파(2차 광파)의 광압 Pt는 1차 광파의 기본 광압 P에 대해 n2배의 비율로 증가된 Pn2의 규모를 갖는다. 또한 통합 광파의 광압 Pt를 포함한 팽창에너지 Es'의 최종 작용압력 Ut는, 식 (43-8)의 내용처럼 Ut=Us+ Pn2의 등식으로 표현된다. 즉 팽창에너지 Es의 기본 작용압력 Us가 흡수(수용)한 통합 광파의 광압 Pt는, 1차 광파의 기본 광압 P에 대해 n2배의 비율로 증가된 Pn2(Pt)의 규모를 갖는다.

그러나 전자의 팽창에너지가 수축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는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되고, 2차 광파의 방출효과는 1차 광파가 흡수되는 과정의 반대적 형태로 진행된다. 즉 2차 광파의 방출효과는 식 (43-4)의 반대적 진행과정을 갖는다. 또한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의 전환과정에 의해 방출한 2차 광파의 광압은, 흡수 광파의 수량 n으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흡수 광파의 수량 n이 많을수록 방출 광파(통합 광파)의 광압이 제곱의 형태로 더욱 높아진다.

n개의 1차 광파를 흡수한 전자의 팽창에너지로부터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되는 과정에서, 이 방출 광파의 광압을 결정하는 근원적 기반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이다. 이와 같이 방출 광파의 광압이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에 대해 근원적 기반을 갖는 이유는, 방출 광파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으로부터 이탈(방출)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2차 광파의 광압은 팽창에너지를 구성한 작용압력의 일부분으로 이해될 수 있다.

팽창에너지와 수축에너지의 전환과정에 의해 팽창에너지를 구성했던 작용압력의 일부분이 방출 광파의 광압으로 표출되는 순차적 작용은, 식 (43-4)의 반대적 과정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팽창에너지의 기본 작용압력을 Uo, 1차 광파의 수량을 n, 팽창에너지의 통합적 작용압력을 Ut, 수축에너지의 기본 작용압력을 Ug, 방출 광파의 광압을 Pa로 표현할 경우, 이들의 작용과정은 식 (43-9)의 구조를 참고하여

   

       

  

   ..............    (43-11)

의 절차적 수순으로 진행된다.

식 (43-11)의 내용처럼 n개의 1차 광파를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되는 것은,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a를 결정하는 근원적 기반이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라는 것을 의미한다. 즉 2차적 방출 광파의 광압 Pa를 구성하는 최초의 원점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에서 시작(출발)된다. 그러므로 전자의 수축에너지에 참여하지 않은 나머지의 작용압력이 하나의 2차 광파로 방출(이탈)되고, 수축에너지의 전환과정에서 방출된 작용압력의 일부가 2차 광파의 광압 Pa을 결정한다.

전자의 팽창에너지로부터 방출된 2차 광파의 모든 광에너지 Qt는, 식 (43-4)의 내용처럼 하나의 기본 광물량 Dt'(=Do)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존(수용)된다. 또한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와 동등한 높이를 가졌던 2차 광파의 방출과정에서는,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a가 다시 흡수 광파의 증가비율(n2)만큼 역비율로 감소되는 효과를 갖는다. 이와 같이 방출 광파의 광압 Pa가 흡수 광파의 증가비율(n2)만큼 역비율로 감소할 경우,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a는 흡수 광파의 수량 n에 대한 역제곱의 비율()로 변조(조정)된다.

n개의 1차 광파를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되는 과정에서, 2차 광파의 광압을 Pa, 팽창에너지의 통합 작용압력을 Ut, 수축에너지의 기본 작용압력을 Ug, 1차 광파의 수량을 n으로 표현될 경우,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a는

   .............     (43-12)

의 규모를 갖는다. 즉 자체진동의 전자가 흡수한 광파의 광압 Pt는 1차 광파의 수량 n에 대해 제곱의 형태 P×n2로 증가되었으나, 이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방출한 광파의 광압 Pa는 Ut(1-)의 규모로 감소(조정)된다.

식 (43-12)의 내용처럼 방출 광파의 광압 Pa가 Ut(1-)의 규모로 감소된 이유는, 방출 광파의 광압 Pa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에 대해 근원적 기반을 갖고, 방출 광파의 모든 광에너지 Qt(Qo×n)를 하나의 기본 광물량 Dt'(=Do)로 수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순수한 역학적 기능만으로 구성된 방출 광파의 광에너지 Qt(Qo×n)는 광물량을 갖지 않았으나, 이 역학적 기능의 광에너지가 2차 광파의 새로운 광물량 Dt'(=Do)으로 전이(전달)되는 과정에서는, 광에너지의 역학적 밀도를 의미하는 광압이 Pa=Ut(1-)의 규모로 감소된다.

n개의 1차 광파가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의 광압 Pt는 식 (43-4)의 내용처럼 1차 광파의 기본 광압 P에 대해 n2배의 비율로 증가한 Pt=P×n2의 규모를 갖는다. 그러나 n개의 1차 광파를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되는 과정에서,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a는 식 (43-12)의 내용처럼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에 대해 n2배의 역비율로 감소(변조)된 Pa=Ut(1-)의 규모를 갖는다.

방출 광파의 광압 Pt가 Ut(1-)의 규모로 감소되는 과정에서,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는 매체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방출 광파의 광압 Pt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에 대해 n2배의 역비율()로 감소되는 것은,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t가 Ut의 한계로 통제되는 것을 의미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다수의 광파를 동시적으로 흡수하더라도, 방출 광파의 광압 Pt는 항상 Ut()의 한계성을 초과할 수 없다. 즉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로부터 방출된 모든 광파의 광압 Pt는 반드시 Ut의 한계성을 갖고,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t가 증가할 수 있는 최고의 한계는 항상 Ut의 규모로 통제된다.

n개의 1차 광파가 하나의 2차 광파로 통합될 경우, 이 통합 광파는 Pt=P×n2의 광압을 갖는다. 또한 P×n2의 광압을 갖는 2차 광파의 광압 Pt는 진동에너지의 작용압력 Ug(Us)와 단일체로 혼합되는 과정을 통하여 Pa=Ut(1-)의 규모로 변조된다. 여기에서 Pt=P×n2의 광압이 자체진동의 전자(소립자)를 통하여 Pa=Ut(1-)의 광압으로 변조되는 절차적 진행과정은, 식 (43-1)과 식 (43-4)와 식 (43-12)의 내용을 참고하여

Qo×n=Qt ⇒ P×n2=Pt

P×n2=Pt ..⇒.. 전자 ..⇒..  Pa=Ut(1-)

Pt ..⇒.. 전자 ..⇒..  Pa    ......................     (43-13)

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식 (43-12)의 내용처럼 2차 광파의 광압 Pt=P×n2는 진동에너지의 작용압력 Ug(Us)을 통하여 Pa=Ut(1-)의 광압으로 변조된다. 하나의 예로 3개의 1차 광파를 흡수한 자체진동의 전자로부터 하나의 2차 광파가 방출될 경우, 이 방출 광파의 광압 Pa는

Pa = Ut(1-)

Pa = Ut(1-)

Pa = Ut     ................     (43-13)

의 규모를 갖는다. 식 (43-13)의 구조에서 Ut의 기호는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수축에너지)가 갖는 작용압력(압축력)의 한계성을 의미한다.

식 (43-12)의 내용처럼 광파의 광압 Pt=P×n2가 자체진동의 전자를 통하여 Pa=Ut(1-)의 광압으로 변조되는 이유는, 이 변조 광파의 광압 Pa가 Ut의 한계성을 갖기 때문이다. 즉 광파의 광압 Pa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로 복귀(복원)되는 과정에서, 이 복귀과정의 광압 Pa는 1-의 변화비율을 갖는다.

식 (43-12)의 구조에 포함된 1-의 변화비율은, 방출 광파의 광압 Pa가 팽창에너지의 작용압력 Ut로 복귀(복원)되는 효과의 증가율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광학적 에너지준위의 효과를 표현하기 위해 적용된 Ut의 비례상수는, 전자의 입자체제가 갖는 자체적 진동에너지의 작용압력을 의미한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광파에너지가  Ut의 작용압력을 가질 경우, Ut의 작용압력을 갖는 광파의 광파에너지에 의해 새로운 전자쌍(양전자와 음전자)이 창조적으로 생성(발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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