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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바탕질 물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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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광파에너지가 갖는 개체단위의 결집체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광파(전자기파)의 구조적 형상을 정의(해석)하는 과정에서 돌발적으로 출현되었다. 또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화려하게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진화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아직도 광파의 구조적 형상마저 명료하게 표현할 수 없는 한계성을 갖는다. 즉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표현되는 광파의 구조적 형상은 아직까지도 분명하지 않고 모호하다.

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그동안 회절현상과 간섭현상에 의해 파동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또한 파동형태의 광파는 편광현상에 의해 다시 횡파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다른 한편으로 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광전효과와 콤프톤효과에 의해 입자모형을 갖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이러한 논리의 진화과정으로 도달한 오늘날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파동모형과 입자모형을 이중적으로 허용한다.

광파의 파동모형과 입자모형을 이중적으로 허용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다양한 논리적 결함이 표출된다. 하나의 예로 양자역학에서 도입한 광파의 파동적 존립조건과 입자적 존립조건은 동시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 또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하나의 단일체제로 묶어진 형태의 완성적 구조를 제시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파동모형과 입자모형을 동시적으로 주장한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의 관점에서 광의 파동모형과 입자모형을 동시적으로 갖는 구조의 형상은 실제적으로 존립될 수 없다. 만약 광의 파동모형과 입자모형이 하나의 단일체제로 묶어진 구조의 형상을 제시하더라도 이 단일체제의 완성적 형상은 일상적 경험으로 수용하기 곤란할 것이다.

양자역학의 주장처럼 광파의 구조적 형상이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가질 경우, 이 광파의 부피적 직경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하나의 예로 광의 부피적 직경을 표현하는 과정에서는, 파동적 구조의 조건과 입자적 구조의 조건이 동시적으로 반영되고, 이 파동성의 부피적 직경과 입자성의 부피적 직경이 동일한 규모를 가져야 한다.

양자역학 기본개념에서 광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하였으나, 이 파동성과 입자성의 구조적 연계는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양자역학 기본개념처럼 파동성과 입자성의 구조적 연계를 인정하지 않으면, 광파의 입자모형과 파동모형에 대한 부피적 직경을 대등한 조건으로 표현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입자모형의 물리량과 파동모형의 물리량은 공통적 표현수단을 갖지 않는다.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 논리적 모순의 결함이 표출되는 이유는, 하나의 단일체제로 통합되지 않는 광파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동시적으로 수용하였기 때문이다. 즉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는 광파가 갖는 파동적 효과의 작용원리를 파동기능의 부여로 해결하고, 광파가 갖는 입자적 효과의 작용원리를 입자기능의 부여로 해결하였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편의적 해결방법에서는 파동성과 입자성의 유효한 기능만을 변칙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양자역학의 관점으로 선택된 광파의 파동모형과 입자모형은, 단순히 광파의 단편적 현상만을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려는 대증적 처방의 표현수단에 불과하다. 즉 양자역학의 대증적 표현수단은 광파의 파동적 효과가 나타난 현상에 대해 파동기능을 무조건으로 부여하고, 광파의 입자적 효과가 나타난 현상에 대해 입자기능을 무조건으로 부여하였다. 이러한 편의적 표현수단으로 성립된 양자역학에서는 파동성과 입자성의 필요한 기능만을 기회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양자역학의 편의적 표현수단을 적절하게 활용할 경우, 파동성과 입자성의 유효한 기능만이 선택적으로 활용되고, 파동성과 입자성의 부정적 의미는 노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파동성과 입자성의 유효적 기능만이 선택적으로 활용되는 양자역학의 모든 주장은 논리적 모순의 결함을 갖지 않는 것으로 위장할 수 있다.

광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이중적으로 허용한 양자역학 기본개념에서는 논리적 모순의 결함이 표출된다. 왜냐하면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에서 하나의 단일체제로 결합될 수 없는 파동성과 입자성의 두 기능을 동시적으로 수용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처럼 하나의 단일체제로 결합될 수 없는 파동성과 입자성의 두 기능을 동시적으로 허용할 경우, 이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은 정상적 활용이 곤란하다.

오늘날의 양자역학은 광파의 구조적 형상마저도 명료하게 표현할 수 없는 기능적 한계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표현의 한계성이 표출되는 양자역학의 기본개념을 폐기하고, 이 양자역학의 대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해결방법이 모색되어야 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양자역학의 모순적 결함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안이 제시된다. 여기에서는 광학적 매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을 주장하고, 광학적 현상의 모든 작용원리가 광학적 매질의 기능을 적용하여 합리적 논리로 해석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이 갖는 한계성을 극복하려면,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절대적 공간모형이 반드시 필요하다. 즉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파의 매질기능을 갖는다. 또한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되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광파의 본성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고 있으나, 이 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수면파나 음파와 같은 종파모형을 갖지 않는다. 즉 절대성이론에서 제시한 광파의 구조적 형태와 양자역학에서 주장하는 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전혀 다른 조건으로 존립된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 제시한 광파의 구조적 형태와, 고전물리학에서 주장한 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광파의 전파매질을 공통적으로 요구한다. 그러나 광파의 전파매질을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필자의 파동모형과 고전물리학의 파동모형은 전혀 다른 구조적 형태를 갖는다. 즉 필자가 제시한 광파의 구조적 형태는 고전물리학의 파동모형에 포함되지 않는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은 광학적 전파매질의 존재를 부정하면서 광파의 파동모형을 동시적으로 주장한다. 즉 광학적 전파매질이 제거된 광파의 파동모형을 주장하였다. 이와 같이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 광학적 전파매질이 제거된 광파의 파동모형을 주장한 것은, 이 양자역학의 주장이 변칙적 논리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암시(의미)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광파의 구조적 형태를 변칙적 논리로 표현한다. 이러한 양자역학의 파동모형에서는 광학적 전파매질(실체적 요소)의 존재를 부정하고 광파와 우주공간의 인과적 연계성도 무시된다. 이와 같이 광학적 전파매질이 부정된 광파의 파동모형은 일반적 경험의 상식으로 수용할 수 없다.

필자가 제시한 광파(전자기파)의 구조적 형태는 고전물리학의 파동모형에 포함되지 않고, 현대물리학의 입자모형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그러나 필자가 제시한 광파의 구조적 기능은 파동모형의 효과적 특성이나 입자모형의 효과적 특성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즉 광파의 전파작용에 의해 파동적 기능의 효과나 입자적 기능의 효과가 현상적으로 표출될 뿐이다. 하나의 예로 광파의 본질은 음파와 같은 순수한 종파적 파동형태의 구조를 갖지 않고, 당구공과 같은 순수한 입자형태의 구조를 갖지 않는다.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이 분포되고 이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고유의 공간계와 좌표계를 구성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에 분포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은, 고전물리학의 에테르(Ether)와 유사한 대상으로 비교할 수 있다. 그러나 바탕질과 에테르의 물성이 전혀 다르고, 이 바탕질과 에테르의 기능적 역할도 전혀 다르다. 즉 바탕질과 에테르는 존립조건이 전혀 다르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현상의 발현(표출, 발생)과정에서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이 바탕질의 질성을 이용하여 존립되고,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에 대해 존립근거의 인과적 연계성을 갖는다.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가 매질로 이용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두 종류로 구성된다. 또한 우주공간의 태바탕질은 중력, 핵력, 뉴트리노, 관성력 등의 발현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되고,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은 전기력, 자기력, 전자기파 등의 발현과정에서 매질로 이용된다. 여기에서 우주공간의 평바탕질이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와 동일한 기능의 질성(물성)을 갖는다.

필자의 절대성이론에서는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이 갖는 복잡성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태바탕질과 평바탕질의 두 의미가 공통적으로 포함된 바탕질이라는 하나의 대표적 용어를 사용하겠다.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또한 입자모형의 소립자도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매질적 교체방법으로 운동한다. 그러므로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바탕질의 질성(물성)이 갖는 광속도의 탄성력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고, 이 소립자의 바탕질과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동일한 종류의 재질이다. 또한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된 모든 종류의 소립자는 부피적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반복하는 효과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입자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입자체제가 붕괴되면, 이 소립자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공간조직으로 분산된다. 즉 우주공간의 바탕질과 소립자의 바탕질은 존립상태가 상호 전환되는 형질적 호환성을 갖는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자연의 모든 물리현상은 광속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바탕질의 매질기능을 이용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된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한계비율로 통제되는 모든 물리현상의 작용은 ‘절대 바탕인수 β’의 적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광파의 본질은 바탕질의 부피를 독자적으로 갖고, 이 광파의 바탕질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이와 같이 광파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전파될 경우, 이 광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파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바탕질은 고형체의 유리구슬처럼 운반형태로 이송되지 않고,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광파의 부피만큼 밀어내는 형태로 전파된다.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모든 물리현상의 에너지에 대해 대항적으로 반응한다. 이러한 바탕질의 대항적 반응기능이 탄성적 작용으로 표출되고, 이 바탕질의 탄성력은 항상 광속도를 갖는다. 또한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반응할 경우, 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는 광파의 바탕질은 항상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된다.

광파의 전파과정에서는 광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이 광파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또한 광파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자체진동의 전자 내부로 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자체진동의 전자가 광파의 바탕질을 흡수하는 것은, 이 전자의 자체적 진동에너지와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하나의 체제로 합성(통합)되는 것을 의미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광파의 파동에너지를 흡수한 다음에는, 이 흡수한 규모의 광학적 파동에너지를 다시 우주공간으로 방출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으로 방출된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다시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이러한 광학적 파동에너지의 전파과정에서는 광파의 바탕질과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동시적으로 전파된다.

광파의 바탕질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전파될 경우, 이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광파의 바탕질은 지극히 작은 규모의 전류효과를 갖는다. 여기에서 광파의 바탕질이 갖는 전류효과는 하전입자의 전류처럼 전기력의 이동이나 전기의 흐름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러한 광파의 바탕질이 갖는 전류효과의 기능은 편의상 광전류(전기의 흐름)로 부르겠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광파의 광전류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될 경우, 이 광전류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자기력이 발현(표출, 생성)된다. 이와 같이 광전류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광자기가 발현되는 효과는, 플래밍(Fleming)의 오른손 법칙처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의 주위에서 전선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자기력이 발현되는 효과와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된다. 여기에서 광전류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발현된 자기력은 편의상 광자기로 부르겠다.

광전류의 수직적 회전방향으로 발현된 광자기는 진행방향의 광전류를 생산하고, 이 진행방향의 광전류는 다시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를 생산한다. 이와 같이 진행방향의 광전류가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를 생산하고 이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가 다시 진행방향의 광전류를 생산하는 과정에서는 에너지의 낭비적 손실(소모)이 전혀 없다. 그러므로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효과는 영구적(?)으로 반복할 수 있다.

광파의 전파과정에서는 진행방향의 광전류와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고, 이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효과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효과는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동반적으로 공존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갖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효과는 그림 44-1의 상황도를 통하여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 44-1.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효과에 의해

                 개체단위의 결집체제를 갖는 광파의 구조적 형태,


그림 44-1의 상황도에서 Pe는 바탕질로 구성된 광파의 광전류, 큰 화살표 ⇒는 광파 Pe의 전파적 진행방향, Mf는 광파 Pe의 전반부에서 발현된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 광자기 Mf의 작은 화살표 ↓는 자기력의 지향성, Mr는 광파 Pe의 후반부에서 발현된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 광자기 Mr의 작은 화살표 ↑는 자기력의 지향성을 표현한다. 여기에서 광자기 Mf가 작용하는 화살표 ↓의 지향성과 광자기 Mr이 작용하는 화살표 ↑의 지향성은 상반적 대립형태의 조건을 갖는다.

광파 Pe의 전반부에서 발현된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 Mf는 높은 압축력을 갖고, 자기장의 분포영역이 좁다. 여기에서 광자기 Mf가 높은 압축력을 갖는 것은, 광자기 Mf의 밀도가 높고 역학적 힘이 강한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광파 Pe의 후반부에서 발현된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 Mr는 낮은 진공력을 갖고, 자기장의 분포영역이 넓다. 그러므로 후반부의 광자기 Mr는 낮은 밀도로 구성되고 역학적 힘이 약하다.

광파 Pe의 전파과정에서는 ↓방향의 광자기 Mf가 두각적으로 표출되고, ↑방향의 광자기 Mr가 잠재적으로 감추어진다. 즉 전반부의 광자기 Mf만이 우세적으로 작용하고, 후반부의 광자기 Mr가 열세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광파 Pe의 구조에서는 전반부의 광자기 Mf만이 생성(출현)되고, 후반부의 광자기 Mr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그림 44-1의 상황도에서 광전류 Pe는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바탕질의 부피를 의미하고, 이 광전류 Pe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동안에만 전류효과의 기능을 갖는다. 즉 광파의 본질은 광전류 Pe에 포함된 바탕질의 부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광전류 Pe에 포함된 바탕질의 부피는 광파의 광물량을 의미하고, 이 바탕질의 부피를 갖는 광파의 광물량은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광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바탕질의 분포조직(공간계)은, 광파의 광물량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된다.

그림 44-1의 상황도처럼 광파의 광전류 Pe가 큰 화살표 ⇒의 방향으로 전파(진행)될 경우, 이 광전류 Pe의 전반부에서는 탄성적 압축력이 형성되고, 광전류 Pe의 후반부에서는 탄성적 진공력이 형성된다. 즉 광전류 Pe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전류 Pe의 전반부에 대해 압축적 작용으로 반응하고, 광전류 Pe의 후반부에 대해 진공적 작용으로 반응한다. 또한 압축적 작용으로 반응하는 광전류 Pe의 주위에서는 화살표 ↓의 지향성을 갖는 우주공간의 광자기 Mf가 발현되고, 진공적 작용으로 반응하는 광전류 Pe의 주위에서는 화살표 ↑의 지향성을 갖는 우주공간의 광자기 Mr이 발현된다.

광물량을 갖는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전파될 경우, 이 광파의 광물량은 광전류의 효과를 갖는다. 또한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전류의 전반부와 후반부에서는 상반적 지향성의 광자기가 발현되고, 이 광전류의 진행방향(전파방향)과 광자기의 회전방향은 수직적 교차형태를 유지한다. 이러한 광전류의 진행방향에 대해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가 발현되는 과정의 작용원리는 플래밍의 오른손법칙으로 이해할 수 있다.

광파(전자기파)의 전파과정에서 광전류와 광자기가 무한적으로 전환되는 효과는, 광파의 본질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입자모형)를 유지하는 원인적 기능으로 작용한다. 즉 광파의 전파과정에서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파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고, 이 광파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은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갖는다. 그러므로 광파의 파동에너지가 전파되는 동안은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는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존립된다. 그러므로 광전류와 광자기가 매질로 이용하는 바탕질은,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에 대해 항상 통제적으로 구속된다. 즉 광파의 파동에너지와 매질체의 바탕질은 독립적으로 분리되지 않고, 일체적 연계성을 갖는다.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광파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바탕질은,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갖는다. 즉 광파의 본질은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결집체제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광물량(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동안은 항상 광전류와 광자기가 동반적으로 발현되고 이 광전류와 광자기가 영구적으로 순환되는 작용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입자모형)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광파의 본질은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로 구성된다. 이러한 광파의 부피적 규모(체적)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분포영역으로 표현할 수 있다. 즉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변위되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분포영역이 광파의 부피적 규모를 결정한다. 여기에서 광전류와 광자기의 분포영역은 광파의 광압(광에너지의 밀도)에 반비례한다.

광파의 광압은 횡파모형의 파고를 의미하고, 이 광파의 광압은 광학적 에너지의 밀도에 비례한다. 여기에서 그러므로 광학적 에너지의 밀도가 높을수록 광파의 파장이 짧아지고 광파의 진동수가 증가한다. 즉 광학적 에너지의 밀도가 높은 것은 광전류와 광자기의 분포영역이 좁아지는 것을 의미하고, 광학적 에너지의 밀도가 높은 광파는 작은 규모의 부피를 갖는다.

광파의 부피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우주공간에서는 광전류와 광자기가 동반적으로 발현되고 이 광전류와 광자기가 영구적으로 순환되는 과정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므로 바탕질로 구성된 광파의 광물량이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수백 억 광년까지 수 백억 년 동안 전파되더라도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불변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는 원인은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과정에서 에너지의 낭비적 손실(소모)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광파의 광물량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밀려나가는 광전류의 효과는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를 생산하고, 이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는 다시 광파의 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으로 밀려나가는 광전류를 생산한다.

광파의 광물량(바탕질)이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광전류와 광자기를 동시적으로 갖고,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효과를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그러므로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는 상호적으로 전환되는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광파의 순환적 결집체제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덩어리모형을 갖는 광파의 바탕질이 해체적으로 확산(분산)되지 않는다.

광파의 광전류는 광파의 광물량이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효과를 의미한다. 이러한 광파의 광전류와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는 덩어리모형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고, 이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는 무한의 거리까지 영구적으로 전파될 수 있다. 즉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갖는 덩어리모형의 순환적 결집체제는 일종의 솔리톤(Soliton. 부스러지지 않는 파동)처럼 최초의 구조적 형태(파장, 진동수, 파고 등)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가 수백 억 광년의 먼 거리까지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자체진동의 전자가 방출한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을 매질로 이용하여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고, 이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광파의 파동에너지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유지한다.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에서는 그동안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갖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입자모형의 광양자로 오해하였다.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유지하고, 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가 수백 억 광년의 먼 거리까지 무저항으로 전파된다. 그러나 수면파나 음파의 파동에너지는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가질 수 없고,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가질 수 없는 수면파나 음파의 파동에너지는 거리의 자승에 반비례()되는 형태로 감소된다.

광파의 매질로 이용되는 우주공간의 바탕질이 광파의 광물량만큼 광속도의 탄성적 밀어내기로 변위되는 과정에서 광전류의 효과를 갖는다. 이러한 광파의 광전류는 하전입자(전자, 양성자)의 변위효과를 의미하는 일반적 전류(전기의 흐름)의 작용과 동일한 조건으로 비교될 수 있다.

일반적 전류의 작용은 바탕질(평바탕질)로 구성된 하전입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변위되는 효과를 의미한다. 또한 하전입자의 변위효과처럼 광파의 광물량이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이동(변위)하는 효과는 광전류의 작용으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광파의 광전류와 하전입자의 일반적 전류가 발현되는 과정은 동일한 환경적 조건을 갖고, 동일한 작용원리로 해석되어야 한다.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전파되는 광전류는 플래밍의 오른손법칙처럼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로 전환되고, 이 수직적 회전방향의 광자기는 다시 진행방향의 광전류로 전환된다. 여기에서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상호 전환되는 효과는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이와 같이 광파의 광전류와 광자기가 영구적으로 전환되는 과정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덩어리모형의 결집체제가 바로 광파(전자기파)의 본질을 의미한다.

광파의 본질은 광전류와 광자기가 영구적으로 전환되는 과정에 의해 덩어리모형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광파의 구조적 형태처럼 감마선, X선, 자외선, 적외선, 마이크로파, 단파, 중파, 장파 등의 모든 전자기파도 광전류와 광자기의 순환적 결집체제를 영구적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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